실전 주술의 수칙 2편

저번에 했던 실전 주술의 수칙에 첨가할 내용이 있어 2편을 마련했습니다.

 

▣ 주술의 실천은 옳바른 방법에 따라 한다 ▣


주술은 인간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욕망의 못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망치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사용해야지 잘못하면 술자를 멸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주술은 생각하는것과 달리 매우 섬세한면을 가진 기술이기 때문에

그 실천에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아마도 다음과 같은 최소한 지켜야할 율법(?) 같은 것이 있습니다.

모든 주술을 행할때 공통적으로 필히 지켜야할 법칙과도 같습니다.

이 정보는 일본의 주술사에서 발췌한 것이고 아마도 일본주술의 근간이 되는


4가지 법칙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주 기초적인 부분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이 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실전 주술의 수칙편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요는 앞으로 일본주술에 관해 상당히 다룰것이므로 미리 이러한 정보를 선지식 차원에서

말머리에 쓰는 것입니다. <<필히 실전 주술의 수칙 1편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여러해동안 일본주술에 관해 살펴본바로는...

그리고 이부분을 말하기 앞서 미리 한 말씀 드리자면....

제 사이트는 절대 만화나 애니메이션, 소설속에서나 등장하는 허구적 내용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실존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구분되어집니다.

저도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분석하는 과정에 오류가 분명히 나올겁니다.

하지만 말도 되지않은 허구의 정보를 진실인것 처럼 거짓 위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제 정보는 만화나 판타지 처럼 재미있거나 기승전결이 확 들어나는 멋진 글들이 아닙니다.

다소 지루하고 이런게 있구나하는 호기심 충만의 결과물만을 제공합니다.


실전 주술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다소 밋밋하고 단조롭고 기대이하인경우가 대부분이니

만화같은 화려한 주술이나 소환, 이런류의 상상은 절대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특히 다음 사항을 반드시 이해하고 저에게 쪽지를 보내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째 가장 많이 받는 쪽지가 대리주술 이야기입니다.

저는 대리주술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주술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대리주술은 절대로 하지 않으니

이런류의 내용으로는 아예 쪽지 자체를 보내지 마십시요.

특히 타인을 저주해달라는 쪽지는 받을때 마다 섬뜩한 기분이 듭니다.

 


둘째 주술을 가르쳐 달라는 쪽지

저도 취미생활의 일부분이고 그 이상은 아니라고 누차 곳곳에서 이야기 해 놓았습니다만.

가르쳐 드릴만한 주술도 없을뿐더러 여긴 그냥 오컬트 블로그일뿐입니다.

제가 일반사람보다 특이한 취미 덕분에 요상한 주술등을 많이 알고 있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글로 포장된, 생각하기에 따라 허구적 모티브에 따른 얼토당토 않은 지식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가르쳐 드릴만한 능력이 안됩니다.

 


세째 종교적 관점에서 생각치 말아 달라는 것

제 블로그는 오만가지 오컬트 정보에 따라 부딛치는 종교가 있습니다.

순전히 오컬트에 입각한 지식일뿐이지 특정 종교와는 절대 연관 시키지 마십시요.

다시 한번 종교적 의미로 저를 테러 하신다면 이전에는 어떻게든 설득 시키고

이해 시키려 했으나 이제는 상종 자체를 안하겠습니다.

 

이 3가지 내용이외에는 어떤 문의라도 진심으로 답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이추도 열심히 해 드리고 있구요.

 

 

자 다시 본론으로 가서...

먼저번 말씀 드렸다 시피 이제 블로그에 오컬트 정보 등록을 다시 시작하는데요.

이 부분은 단지 제 취미 생활의 하나이고 이런 세계도 있구나 소개하는 정보 정도로만 받아

드리시길 당부에 당부를 드립니다.


이번 주술편에는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료중에서 일본쪽에 관련된 자료 위주로 일단

조금씩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일본이 주술쪽에서는 워낙 강하고 중국 모산파에서 유래가 된 부분도 적잖아 있고

중국과 쌍벽을 이룰정도로 그러한 부분에 정보가 수도 없이 산재해 있습니다.

제가 요괴나 정령에 빠졌던 것도 괴기 소설이 아닌 중국 산해경을 읽어 봤을때부터였습니다.

물론 따지자면 산해경 자체가 쓰였던 당시 자체로 보면 판타지 소설이였을수도 있습니다.

워낙 기원이 오래되고 지금에 와서야 문학적 가치때문에 산해경이 있는것이지.

기실 그 내용은 황당무개에 그저 웃음만 나오지요 딱 그 수준입니다.

제가 판타지적 요소를 배제하기는 하나 산해경 정도의 고문서는 일단 제외 하기로 합니다.


요괴, 정령, 혼, 귀신, 신령, 이런류의 황당함을 무지 좋았했던 일본인들이 남긴 자료는

무궁하고 또 기원이 오래된것, 사실적으로 기술된 범상치 않은 주술들...

알게 모르게 조금씩 변형되어 현제까지도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 실존 주술들..


상당한 내용들이 많이 산재해 있지만.. 몇가지로 추스려 보자면,,


주술은 부적의 힘을 빌어 쓰는것과 상대를 저주하도록 매개체를 운용하는 저주술,

해서는 안되지만 가장 확실하고 무서운 주술인 강령술과 혼을 다스리는 주술,

중국의 고묘술 처럼 동물의 혼을 부리는 주술과 도교에서 파생된 음양도에서

식을 중요시 하는 식귀를 부리는 주술등등이 있습니다만...

알기 쉽고 기초적인 평범한 주술부터 하나씩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죠...

 

그럼 말머리에 시작 했던 이야기를 이어나가자면...

일본에서 주술을 시행하기 전에 지켜라 하고 암묵적으로 지시된 법칙(?)이 있는데

뭐 어려운 것은 아니고 그냥 쉽습니다. 간단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1편을 참조 하세요)

1. 진지한 마음으로 행할것

2. 혼자 몰래 수행할것(주술 행위는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습니다.)

3. 동시에 여러가지 주술을 하지 않는다.

4. 일단 시행한 주술은 끝까지 해야 한다.

 

주술을 시행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욕망에 있던 주술을 선택하고 재료 및 준비과정을 계획한다.
2.전날 밤까지 주술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체크하고 행하는 장소에 준비해 둔다.
3.전날 일찍 자고 주술을 실시 당일 새벽 3시 정도에 시작한다.
4.몸을 정화 시키는 의미로 주술의 옷(깨끗한옷,한번도 입지 않은옷)을 입고 의식에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주술을 행하기 3일전서 부터는 술,담배,고기섭취,성행위는 절대 피한다.


이것이 일본 주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메인이 되는 기초이며 여기서 변형이 일어나서 강령술이거나 부적을 이용하거나등의

패턴으로 이어집니다.

 

제가 늘 당부하는것은 실존 주술이라고 적어 놓고 시행법까지 또 적어 놓고 하는 것은

정보의 전달 차원이고 그것을 행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나름대로 견해는 좋은 주술은 해볼만하고 결코 손해보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실험삼아 또 재미삼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기때문에 상세하게 실존주술을 풀이해 놓습니다.

물론 좋은 주술 위주로 하셔야 하고 저 또한 좋은 주술 위주로 포스팅을 쭉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너무 획일적으로 생각치 마시고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고 한번 기웃 거리는 정도로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 글도 다시 한번 당부 드리는 차원에서 재탕하는 것입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유의점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직접 시행하는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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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감안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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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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