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이나 저주 같은 자료를 모으다 보니 그 기원이 거의 섬나라 더라는 황당한 사실입니다.
분신사바 처럼 이런것들도 거의 걸림없이 들어 오나 보네요.


세일즈나 상담을 성공시키는 주술입니다.

사람을 1:1로 대면해야 하는 경우에 효과가 높습니다.

먼저 달걀을 준비합니다.
그 달걀에 바늘로 구멍을 내어 안의 내용물을 모두 꺼냅니다.
조금 어려운 작업이지만 끈기 있게 해 주세요.
그런다음 껍질에 바라는 것을 자신의 나이 만큼 반복해서 씁니다.
예를 들어 '000부장과의 계약성립'과 같은 문장을 작을 글씨로 씁니다.

다 쓴 후에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에

'토오라게 토 오라' 하는 주문을 외면서 껍질을 칼로 살살 긁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마음을 조종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가루를 거래처에 갈 때 갖고 갔다가
상담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뿌리면 효과가 있습니다.


역시 섬나라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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