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자에서 '팔다'라는 뜻을 가진 '매(賣)'자에 해당하는
중국 고대 상형문자를 이용한 상징으로, 손님을 불러모으는 상인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중국 고대에 상형문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중요한 부적이었다.
이 상형문자도 가게를 새로 여는 상인이나, 매상이 오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장사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부적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중국 문자란 정말 요상하다. 문자 자체가 부적이니..원...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