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법(引重法) - 무거운 물건을 끌어올리는 방법
(曳彭神 任行神 城蘭神 押令其達 萍浮隧願 急急如律令 훔
예팽신 임행신 성난신 압령기달 평부수원 급급여율령 훔)

도교의 진언인 인중법이라고 합니다.

진언이라는것은 하나하나의 문자에 그 의미와 뜻을 새겨

정신적인 힘을 물리적으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진언은 그만큼 정신집중을 요하며 진언을 외우실때도

각 문자의 의미를 정확히 상기하고 집중해서 되내우셔야 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많은 수행이 필요한 진언법입니다.

마지막 훔자에 대한 한자어는 찾질 못하겠네요 ㅠㅠ..

훔 도교에서 진언후 마지막에 내뱉는 의성어의 일종으로...

굳이 우리의미로 해석하자면 '실행되라' '되라' 정도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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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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