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리가 내리면 본격적으로 겨울가는 문턱을 지났음을 알수 있죠.

서리가 내린 다음날의 풍경은 그저 그런 모습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숨은 자연의 걸작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죠.

서리가 만든 아니 자연이 만든 최고의 걸작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예술작품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차가우면서도 아름답고 가슴이 시려워지는 자연의 걸작들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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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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