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의 Wonderstone Silver Mine에서 발견된 수수께끼의 구체.

지하층 깊은 바위로부터 골라내진 것으로 크기는 평균해 1~4인치이다.

재질은 니켈 합금으로 자연계에는 있을 수 없는 물질로 만들어져 있었다. 즉 ,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공의 주위는 4분의1인치 정도의 얇은 껍질에 덮여 있다.

그것은 스펀지와 같은 재질로 옥외의 공기에 접하면 붕괴되었다.

이 구체는 현재 남아프리카 Klerksdorp 박물관의 진열 케이스에 보관되고 있다.

남아프리카 Klerksdorp 박물관의 관장인 Roelf Marx에 의하면 외부의 진동으로 인하여 회전을

하여 진열 케이스에 고정을 시켰다고 한다.
 
놀라는 것은  그것 만이 아니다.

이 구체가 메워지고 있던 파이로피라이트 암석층의 연대  및 방사성 동위 원소 연대 측정법에

의하면 이 물질이 만들어진 것은 약28~30억년전이다.

아직  인류는 흔적도 없었던 시대다. 도대체 이 구체는 누가 무슨 목적으로 만든 것인가?


'Mystery Repo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체 자연 발화  (0) 2009.08.26
폴란드에서 촬영된 마귀?  (0) 2009.08.26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30억년된 인공구체  (0) 2009.08.26
엑소시즘의 실화 로즈사건  (0) 2009.08.26
사해문서  (0) 2009.08.26
유령선 - 하이 에임 6호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