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집중력에 경의를 표하면서...

얼만큼의 집중력이 있어야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감히 도전 하고픈 의욕조차 서지 않을 초 고도 집중력이 만들어낸 산물..

칼질 한번 실수 하면 끝인...

 

 

연필심에 의해 까맣게 변해 버린 손가락 끝에서 무한한 고됨의 흔적이 느껴 집니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작품의 전체적인 구도?

한번의 칼질?

아니면 무념무상?

보기만 해도 눈이 아릴정도의 작은 연필심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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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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