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그래서 비닐가방이 200만원이나 한다.

대놓고 뭐라고 싸질러 말하고 싶지만 그래도 사는사람이 있으니 파는거겠지.

가죽가방만 쓰다보니 질리니까 이런 가방 한번 쓰는것도 괜찮겠지

어차피 200만원정도면 뭐.. 껌값정도니까(페리슨힐튼레벨급)

뭐 사서 쓰겠다는데 내가 뭐라고 토 달 필요는 없는 물건이다.

루이비통의 핵심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작품.

멜빵 즉 스크랩을 제외하고는 죄다 비닐제품이다.

가격은 1960달러 거의 200만원에 달하는 가격이다.

가격이 비싸니 특별한 비닐이겠구나 생각 하신다면 오산.

라이터로 슬쩍 지지면 그걸로 끝이다.

사실상 마크 제이콥스 같은 레벨급이면 금전적인 가치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몇번 계속 보면 나름대로가 아닌

정말 루이비통 다운 디자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소재가 단지 비닐이라는것에 모티브를 두고 있다면

그에 대해 반감적인 생각이 지배하고 있다면 이 가방의 멋진 디자인을

전혀 볼수 없을지도 모른다.

내 자신에게 지금 어떤 사고방식이 지배하고 있을까?

단지 비닐가방 하나에 200만원? 쓰바 미쳤어? 아무리 루이비통이라도 그렇지...

or

역시 루이비통이군. 비닐가방에도 저런 품격이 나오게 할수 있다니. 한번 써보고 싶은데..

루이비통이라면 비닐이라도 뭔가 있겠지.. 아~ 너무 이쁘다. 하고 싶다.

 

글쎄 우리는 이 가방을 접할때 딱 두개를 먼저 보게된다.

소재와 가격.

디자인은 아마도 관심밖에 있었을 것이다.

비닐로 만든 가방이 무려 200만원이라고 내가 그렇게 글을 몰고 갔으니까 말이다.

 

그렇다. 내가 돈이 넘쳐 흘러 쓸데가 없을 정도였더라면 이 가방에 대해 보는

시점이 달라 졌을 것이다.

비닐소재라고 참 특이하고 발상이 좋네. 그리고 디자인도 루이비통 답네라고 생각했을것이고.

가격은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을터이다.

그래. 어짜피 저거 쓸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만 쓰라는 것일테다.

비닐가방이 200만원이라고 분개하는 사람들은 쓰지 않으면 그뿐이지..

새삼 뭘 그러니....

 

그래도 난 분개 하련다. 그런 편이 낮다. 쓰바.

오늘 이 비니루 가방 보다가 마침 등장한 여친님하에게 살짝 보여 주고 자문을 구했다.

니는 이거 보고 어떤 생각을 하니라고...

내 여친님이 저거 보고 이쁘다고 흥분했다. 여자님하들아...

가격은 안보는 거니.. 200만원이 애이름이니...

그냥 마트에 가서 비닐 얻어서 스크랩 달아 줄께... 님하 그것도 비닐이야...

물론 여친님하는 가격은 안보고 단지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루이비통이라는

단어에 현혹된 것일지도 모른다.

솔직히 라이터 한방 지지면 끝장 날 가방을 ....단지 루이비통이라는 이름 때문에...

솔까말 난 루이비통이고 비니루고 다 상관없다.

그저 내 능력에 맞는 적정한 가격이 제일인 것이다..... 아쉽게도 말이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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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웹서핑하다가 보게된 것.... 전파만세라는 곳에서 [펌]

내용이 좋아서요..

좀 있음 설인데... 세배 드릴수 있는 부모님이 계신분들은 정말 고생하셨으니 마음에서 우러나는

세배한번 드려 보세요....

정말 부모님은 자식에세 못해준 일들은 저렇게 가슴에 오래도록 남는거군요...

정말 효도하고 살아야지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페오스타
TAG 세배,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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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고찰(殺人考察)

 

살인(殺人) -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행위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했습니다.

왜? 누가 그렇게 만든것인가?

물질문명의 도래와 함께 인간의 존엄성은 지속적으로 강조 되어왔습니다.

인간의 존엄성. 그리고 도덕적 가치관

지구라는 행성의 유일무이한 주인이자 최고 상위 포식자인 인간

그러한 인간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자연 생성의 섭리입니다.

인간이 나이를 먹고 세포가 노화되고 자연적인 죽음에 이르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하겠습니다.

이를 인명 또는 수명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자연적인 결과를 얻기전에 타의든 자의든 죽음에 이르러야 하는 상황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질병, 사고사. 그리고 자연재해

이는 운명 또는 인력으로 감히 막을 수 없는 천재 지변에 해당하는 죽음이므로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의구심이나 기타 다른 변론을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같은 죽음이라도 그 죽음에 이르게 된 동기 또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는 대단히 민감한 반응을 가지고 있죠.

바로 살인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행위. 그 어떤 이유를 대더라도 정당할 수 없는 행위.

그러한 룰은 언제 누가 왜 만들었냐 하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인간이길 거부하는 다른 지적 생명체이십니다.

그러나 살인에 대한 변수가 있기때문에 우리의 법은 정당방위라는 좋은 경우의 수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살인은 도덕적 가치관에 준하는 살인이기에 정당방위는 인정 되어야 한다.

아마도 이 정당방위가 우리 현 사회속에서 유일하게 인정되는 살인입니다.

살인은 곧 죽음이라는 것에 귀결되고 그것은 한 인간의 현실에서 마감짖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현 사회구조속에서 살인을 저지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말이죠.

어쩔 수 없는 교통사고를 내서 상대방을 죽이는 행위 (사실 살인이라는 표현은 쓸 수 없습니다.)

살인이란 좁은 의미에서 어떠한 목적이나 계획을 가지고 상대방을 살인하는 행위입니다.

즉 전혀 뜻밖의 상황에서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대방을 죽음에 이르는 결과를 낸 것은 살인이 아니라

사고사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럼 교통사고는 살인이 아닙니다. 사고사죠.

살인이란 강도가 금품을 뺏기위해 상대방을 죽이는 행위를 말합니다.

즉 목적이 뚜렷한 시점에서 상대방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모든 과정과 행위는 살인입니다.

사고사가 아닌 목적이 없는 우발적 행위라도 살인이라고 봅니다.

말다툼 하는 도중에 상대방을 살짝 밀었는데 뒤로 넘어져서 뇌진탕으로 사망했다면 이것 또한 살인이지만

법은 우발적인 아닌 즉 전혀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할 조건이 안되는 상황에서 우연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죽게 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과실치사라는 항목을 만들었습니다.

교통사고, 정말 황당한 사고사는 모두 과실치사라고 볼 수 있겠죠.

자 살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보통 살인에 대해 이야기할때 당신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사람은 당연히 죽어야 하는 생명체 이기에 빠르고 늦고의 차이이지 어짜피 죽음으로 모든것이

귀결될터인데 왜 그러한 것에 무게 중심을 실어야 합니까라고...

허~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바로 이런 이야기를 해 줄겁니다. 만약 당신집에 강도가 들어서 식구를 무참히 살해 했는데

너는 그 강도를 용서 할 수 있겠느냐?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일을 놀리지 마라. 직접당해보지 않으면 그 느낌을 어떻게 알겠느냐...

너는 아닐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가 아는 살인은 현 시대 구조상 있어서는 안될 최고의 범죄가 되버렸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를 탐미해 보면 이런 살인은 실로 무자비 하게 자행되어 왔고...

우리 인류가 번영하는데 이런 살인은 어마어마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전쟁이죠. 유일무구하게 살인이 인정되는 단 한가지의 이유... 바로 전쟁입니다.

참 웃기지 않는 이유, 역설적인 이유. 어떠한 논리도 통하지 않는 치외법권지역이 바로 전쟁지역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죽여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그 어떤 이유를 붙일 수가 없다라는 사실을 가장 화려하게 반박하는 행위가 전쟁이죠.

지금까지 살인이란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범법행위이자 인간의 존엄성은 확실히 보장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계셨죠. 그러나 이러한 모든 이유는 전쟁이라는 단어에 무참히 쓰러집니다.

나라의 안녕,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한 전쟁행위에서는 인간의 존엄성을 뛰어 넘어 버립니다.

결국 인간의 존엄성이란 개개인을 지칭하는 좁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지만

나를 포함한 거대한 조직안에서는 이런 작은 개인의 존엄성 따윈 쉽게 묵살되 버릴 수 있다는 것이죠.

만약 집에 강도가 왔서 가족을 죽이려고 하는데 싸웠다. 그러다 보니 강도를 죽이게 되었다.

정당방위라고 보겠죠.

만약 내나라에 이웃 국가가 침략해 왔다. 전투가 벌어져 수명을 사살해 버렸다.

이건 정당방위가 아니라 당연한 행위이고 내 권리와 존엄성 나아가 국가을 위한 고괴한 희생정신의 반로입니다.

살인을 정당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인간이 만든 법적인 카테고리와

도덕적 가치관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모든 법칙에는 예외를 두어야 한다는 모순이 나와 버리네요.

내가 힘이 쎄고 강하다고 힘이 약한 상대방을 무시하고 억누른다면 이것 또한 살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전쟁은 인류를 발전시킨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의학도 과학도 모든것이 좀더 인간을 효율적으로 죽이기 위해 방법을 연구하다 보니까 발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모든것을 다 전쟁으로 합리화 시키지는 않겠습니다만...

 

전쟁에서의 살인은 어떤 의미를 두어야 할까요.

내 민족? 내 국가? 만 사람들이 사는 나라고 나와 적대국에 있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것인가요?

 

 

 

 

전쟁과 살인의 상관관계를 가장 여실시 보여준 사례가 2차 세계 대전의 독일이겠지요.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살인을 정당화 시킨 사례겠지요.

물론 전쟁에서 맞닥트린 군인들의 경우는 죽지 않기 위해 죽여야하는 상관관계속에서 싸우지만

점령국의 민간인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죠.

인도주의라는 관점이 아직 자리 잡기전이었기에 더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었겠습니다.

만약에 내가 힘이 세고 성격도 지랄같은 사람인데 자꾸 싸가지 없게 옆에서 알짱 거리는

녀석이 눈에 밟히는 겁니다. 그래서 졸라 패줬더니 한동안 얌전하더니 또 기어올라 오는겁니다.

신경질이 살짝 나지요. 쓰벌 확실히 보내 주마.. 그리고 죽여버렸죠. 물론 살인이 정당화 될 경우입니다.

그러면 나보다 강한 사람말은 무조껀 복종해야하고 비위에 거슬리게 해서는 안되는 경우죠.

심지어 재수 없으면 화난 사람옆에 잘못갔다가는 죽을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독일이 점령국을 다스리기 위해 한 행동들은 위와 마찬가지겠지요.

말을 안들으면 때릴 필요도 없죠. 본보기로 죽여 버리면 그만이니까..

내가 형님이니 형님말을 안들으면 죽음뿐이다라는 사실을 말이죠.

 

 

 

 

여기에 무슨 인간의 존엄성 운운 하겠습니까. 바로 약육강식의 동물의 세계와 다를바 없는 환경이죠.

약한놈은 강한놈한테 먹혀야 된다. 라는,,,

자 그렇다면 살인을 해야하는 독일의 입장은 어떨까요.

한 인간의 생명을 뺏는 행위입니다. 다음날을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이죠. 영원히..

숨을 쉴수도 없게 만들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볼수 없고 들을수도 없고...

사랑도 못하게 만들고 영원히 암흑속으로 내 존재를 지워 버리는 것이죠.

어~ 나는 아직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요. 사랑도 해야하고 결혼도 해야하고 즐거운 생활들

웃고 즐기고 마시고 그리고 사랑을 나누고 배우고 성취감도 느껴야 하고...

그걸 못하게 만드시는 군요. 전 아직 세상에서 할일이 아주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살인은 이 모든것을 묵살 시켜 버리죠. 그러게 내말 잘듣지 왜 개아리 타냐고...

지금 맨정신을 가지고 살인하라 하면 거의 99%는 못할것입니다.

전쟁에서 적군을 죽이는 행위는 거의 99%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살인을 정당화 시켜 줄터이니 내 하고픈대로 해봐라..

말안듣는 놈 골라 잡아서 좀 본보기로 죽여 줘라고 명령을 받았다...

그러다 맘에 안드는놈 잡아다가 죽여 버렸다.

 

처음 죽일때는 밤잠도 설치고 기분도 이상하고 약간의 도덕적 갈등도 겪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 몇번 더 죽여 보니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어라. 사람이 이리도 쉽게 죽는 거구나. 이렇게 하면 좀더 괴롭히다 죽일수 있겠구나.

아 죽이는것이 너무 지겹군,

좀 색다른 방법 없나?

아 끝도 없네 한꺼번에 확 싸잡아 죽이는 방법은 없을까?

한동안 안 죽였더니 손이 근질하네 재미삼아 몇명 죽여 볼까..

하~ 역시 총으로 뒤통수 당기는 맛이 최고야.

퍽 하며 터지는 머리통은 언제봐도 멋져.

 

 

 

아 이제 슬슬 지겹기도 하다. 너무 죽이다 보니 감흥이 없네.

저 쉐낀 왜 또 죽으려고 안달이야. 그럼 죽여주지..

내가 왜 살인을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초기에 몇번 생각해 봤지. 지금은 재미삼아. 그냥 치안유지를 위해서야.

뭐 달리 방법이 있어? 이렇게 라도 안하면 말을 안들어 처먹는 쉐끼들이니까. 이런 수를 쓰는거야.

말만 잘들으면 나도 이짖하고 싶겠어? 도덕적인 혼란을 받지 않느냐고?

허허, 무슨 도덕질이야 죽이고 싶으면 죽이면 되는 거고 죽이는데 뭔 이유가 필요해

걍 말안들으면 죽이면 되는거야. 그럼 후회하겠지. 아 이렇게 될 바에야 말이나 잘들을껄..

그래 내가 노린건 바로 이런이유야..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죄책감은 없는 것인지?

허! 말이 싸가지가 없네 너도 죽고 싶어?

이 쉐끼들은 사람이긴 한데 죽여도 되는 사람이야.

우리가 진짜 사람이고 주인이고 이것들은 죽여도 되는 종자나 마찬가지지

어짜피 이 지구위에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이왕이면 우월한 종자로 이 지구를 덮어야지

생각도 없고 말도 안듣고 미개한 종자의 씨를 이 지구상에 뿌리면 뭐가 나아지겠어?

그런 종자는 일찌감치 뿌리 뽑아야 하잖아.

 


 

 

목을 메단 여성은 소련군 소속 의료병 여군이다. 즉결 처분으로 행한 살인행위이다.

여군 주위에 해맑게 웃고 있는 독일군을 보라. 그들에게 살인이라 아무런 죄책감도 주지 못하고 있다.

만약 저 사진에서 목을 메달고 있는 죽어 있는 여군의 시체를 들어 낸다면 저 사진은 살인 직후의

모습이라고 절대 보지 못할것이다. 그만큼 해맑게 웃고 있는 군인들이다.

마치 맨앞에 있는 어리숙한 모습의 군인이 설익은 농담을 해서 동료군이들이 웃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산자와 죽은자의 표정을 가장 적나라하게 담고 있는 사진이다.

 

요즘 뉴스를 보면 하루에 한번이상 살인사건에 대한 기사가 나곤 한다.

얼마전에 부모님을 살해한 폐륜의 자식이라는 기사도 보았고

요즘 세상은 너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버렸다. 물론 경제적 상황을 이야기한 것은 아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말이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이야 살인은 범죄행위보다 도덕적 가치관을 더 높이 해서 바라본다.

본질적인 살인은 있을수 없는 도덕적 가치관을 말이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정말 인면수심의 냉혈한들,, 살인마들,,,

그러나 전쟁에서 영웅의 칭호를 받은 사람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해 했는지 알고 있는가?

살인은 말이다 정당화 될수 있을때 그 가치를 찾아야 하는 것일까?

살인의 정당화 기준점은 어디에 있을까?

나라의 안위 그리고 조직의 번영을 위해서 내 민족을 위해서 하는 살인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있는것일까?

우리나라 국민의 특성상 아주 민족적 우월심이 강한 나라들은 절대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는 안될 것이다.

학살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되기때문이다.

2002 월드컵 경기때 전국민 대단결의 민족 우월심을 세계 만방에 알린 나라다.

자부심이 강한 우리 민족이 만약 힘이 팽배해져 다른 나라를 침략한다면....

그리고 말이다. 살인이 정당화 된다면 우리는 그 옛날 게르만민족과 비교해봐도

솔직히 비까비까한 능력을 보여줄것이다.

지금도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나라내에서 피박받고 있는 현실속에서 말이다.

우리보다 못한 민족을 우리가 그냥 두눈뜨고 보고만 있을까?

열혈민족인 우리가 말이다. 무서운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물론 동정심과 도덕적 가치관이 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것이다.

보호해야 한다. 힘이 세다고 그 힘을 그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절제가 필요하다.

힘의 남용은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역시 앞도적으로 힘을 맹신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살인을 하게 되면 어떠한 죄책감을 받게 될까...

그러한 도덕적 죄책감보다 내 욕망이 더 높다면 죄책감 따위는 촌각의 시각으로 내다버릴수도 있겠지.

먼가 내일이 있고 어떤 목적을 위해서 사람을 죽여야 하는데..

죄책감 따위가 있을 수가 있을까...

요즘은 없지만 옛날 무장공비가 처 내려와서 민간인을 학살할때 무장공비를 토벌해야 한다고 했을때

과연 이 행동을 살인이라고 핏발을 내세우는 사람이 있었을까?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에 어떤 목적을 두지는 못해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이유는 수만가지도 넘는다.

결국 살인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지 마라 해놓고

정당한 이유 있을때는 죽여도 된다고 하지 않는가...

 

불쌍하다. 가엽다. 눈물이 난다, 너무 불쌍하다. 이런 도덕적 잦대가 우리를 사로 잡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소리높여 떠들던 사람들도

어떨때는 가차없는 학살속에 몸을 담굴때도 있다는 것이다.

전쟁이란 살인이란 학살이란 그 모든 것은 어떻게 보면 인간이 발전하게될 기초재료일지는 모른다.

사람을 살인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죽이려는 자와 살려고 발버둥 치는자의 관계와 같이 내가 죽지 않기 위해서 죽일수 밖에 없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인간은 편협하고 자기 중심적이고 타협이 잘 안되는 모호한 동물이다.

그러기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억만가지의 경우의 수들이 모두 존중하면서는 살수 없다.

그리고 그것을 도덕적 가치관에 올려 놓고 논할수도 없다.

 

살인이란 것은 그 본질적인 의미만 놓고 봤을때 기본 좋은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당신이 살인에 미친 살인마이다라면 살인의 본질을 모르는 쓰레기 인간을뿐이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말이다.

부모님 죽이는 폐륜의 행위는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언젠가 기사가 난적이 있었다. 남편의 폭력을 감당못해 모녀가 내 남편을, 내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 말이다.

결국 두 모녀는 정당방위로 풀려 났지만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닌것이다.

 

당신은 살인을 이해하는가?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행위가 왜 있어야 하는지..

당신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인을 보고 있는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적군을 사살하는 것은 살인이 아닌것인가?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방을 죽이는 행위는 정당해야 하는가?

단지 살인을 하고 싶은 충동에 의해서 아무런 목적과 이유없이 상대를 죽이는 행위?

단지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금전이 필요해서 사람을 죽이는 행위?

 

전쟁이 아닌 오늘날의 살인이란 과연 인간의 어떠한 부분이 결함되어 나타나는 현상인가?

 

만약에 말이다.

내가 납치되어서 죽음의 위협을 받았는데

좁고 폐쇠된 공간에 나와 다른 사람이 갖히게 되었다.

그리고 들려온 목소리 하나

지금 부터 24시간을 줄터이니 살고 싶다면 그 시간내에 상대방을 죽여라.

만약 24시간내에 결과를 내지 못하면 두사람다 죽여 버릴것이다.

물론 상대방을 죽이면 너는 자유를 얻을 것이다.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말이다.

이 처럼 살인을 합리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내가 살기 위해 어쩔수 없는 행동이였고 결과 였습니다.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일때의 느낌은 어떠할까?

물론 커다란 대의명분을 위해 벌어진 정당한 살인의 경우에 말이다.

미친 사이코가 아닌 정상적인 평범한 사람이 말이다.

군대라는 강압적인 명령체계에 둘러 쌓인 집단에서의 행위는 결코 나자신의 의지만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는 아닐것이다.

저 사람을 죽여라라는 명령을 받았을때 나는 저 사람이 불쌍하다 가엽다 살려 주고 싶다라고해서

내 맘대로 살려 줄 수 있을까?

아니면 일말의 망설임없이 총을 들고 쏴 버리릴수 있을까?

 

월남전 참전용사를 바라 보는 시각은 크게 두가지다.

무차별 학살을 저지른 전쟁의 만행이다.

나라의 번영을 위해 청춘을 바친 호국 영웅들이다.

 

몇년전인가 어떤 기사를 본적이 있다.

우리 군인이 월남에서 저지른 만행과 학살을 찾아서 보도 하고 다니는 여기자가 있었다.

우리는 베트남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

 

휴~ 과연 이 여기자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까?

오직 한곳만 바라보는 시각의 편협된 각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을까?

우리가 흘린 피의 댓가와 죽음에 진면한 군인들의 공포심 그리고 살아야 겠다는 발악

내 동료가 적군의 총탄아래 쓰러져 가는데 나는 미치지 않고 정당한 정신으로

우리에게 피를 흘린 대상을 바라봐야 하는것일까?

 

"전쟁은 살인의 무대이고 군인은 연기자일 뿐이다. 군인은 살인을 연기하는 배우일뿐이다."

 

인간의 가장 무서운 오류중 하나가 광기일것이다.

군중의 심리와 함께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것 이 광기에 휩싸인 사람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일것이다.

 

2차 세계 대전중 미국 버팔로 대대의 찰리 소대가 정찰임무에 나섰다.

그들은 며칠전 독일군의 야간 급습으로 소대 반수이상이 전사하였고

지금 막 신병을 받아 인원을 맞춘 상태이다.

그들의 눈은 적개심으로 빛나고 있었고 타오르는 살인본능을 감출 수 없었다.

전사한 전우의 복수을 위해서 광기에 휩싸인 그들에게 살인이라는 단어는

유치한 말장난일뿐이다. 그런 그들에게 정찰 나온 소규모의 적 소대가 눈에 띈것이다.

소대장의 지시아래 일사분란하게 적의 측면으로 접근했다.

모두들 숨소리 마저 죽이며 M1의 가늠쇠안으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의 몸통을 끼워 넣었다.

방아쇠위에 걸쳐진 손가락에서 차가운 쇳조각의 감촉이 전해져 왔다.

멍한 귓속으로 발사라고 외치는 소대장의 목소리가 파고 들었다.

순간 손가락에 강한 근육움직임이 전달되었고 M1 소총은 높은 톤의 비명을 토하며 불을 뿜었다.

찰라간 내 가늠좌 위에 서성이던 적군은 힘없이 주저 앉고 있는 모습이 보여졌다.

어~ 아직 죽지 않았구나. 최소 3방을 더 그 사람을 향해 날려 주었다.

몸이 심하게 튕겨져 나가더니 땅바닥위로 거칠게 쓰려졌다.

내 머리속에는 눈앞에 움직이는 모든것에 총알을 먹여야 된다는 생각뿐였다.

호흡도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그저 눈은 움직이는 물체를 쫓을 뿐이고 팔은 그 대상을 향해 M1 소총을 움직일뿐이었다.

얼마간의 정조준 사격이 끝나자 사방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져 있었다.

소대원들은 조준자세를 취하며 쓰려져 있는 적군을 향해 전진했다.

무방비 상태에서 정조준 기습을 받은 적군은 일시에 모두 사살되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입에서 기쁨의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정말 기뻤다. 흥분이 온몸을 휘감았다. 난 며칠전 이 부대로 첫 배치를 받은 신병이다.

오늘이 첫 전투였다. 난 내가 정확히 조준해서 죽였던 적군의 시체를 살폈다.

복부과 가슴에 한발씩 박혀 있었다. 총 4발을 쏘았는데 2발을 명중 시킨것이다.

왠지 뿌듯했다. 적군은 눈을 반쯤 뜨고 있었고 싸늘하게 죽어 있었지만 아무런 느낌이나

죄책감 따위는 들지 않았다. 단지 내손으로 적군을 사살했다는 것이 무지 기쁠뿐이었다.

그날 우리는 8명을 사살했으며 그들의 무기를 노획했다.

그것이 나의 첫전투였다                 -- 2차 세계대전중 버팔로대대 찰리소대 이병 로버트--

 

살인이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일까...

도덕적 죄책감? 천만에 아주 기분좋은 일이라 흥분까지 했다고 하지 않았는가?

 

욕망이란 악마의 쇠사슬에 감긴 사람은 예외지만 말이다.

욕망, 욕망, 저쉐낀 부모잘 만나서 돈도 많고 매일 사치스런 생활에.. 즐기면서 생활 하는데..

왜 난.. 나도 저런놈과 같이 즐기고 싶다. 돈이 필요 하다 돈이...

돈,,, 돈,,,돈,,, 돈이 들어 온다면 그깟 살인한번 쯤이야..

쥐도 새도 모르게 어디다 깊숙히 묻어 버린면 누가 난줄 어떻게 알고 잡을수 있을까?

우리나라에 행방불명 신고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

그사람이 결국 행불 처리 됐다면 만약 그 사람이 살해 당했대고 그 살인범을 못잡은 거잖아.

나도 안잡힐수 있어. 쥐도 새도 모르게 처리만 잘하면...

돈이.. 걍 눈 딱 감고 한번 하면 돈이.. 돈이 공돈이 생긴단 말이야..

이걸루 술도 마시고.. 아가씨랑.. 크흐흐.. 그래 눈 딱감고 하자...

결국 자기자신을 망각한 인간이기를 이미 그 존재조차 부정해 버린 짐승들 이야기다..

이건 살인이라는 단어를 붙여주기에도 호사스러운 짐승들이다.

짐승들 이야기는 그만둬야겠다. 살인의 본질도 모르는 놈들에게 말해봐야 소귀에 경읽기니...

 

뭐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지만..

살인이란 정당성을 부여 받았을때 사용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개념없이 사람을 죽이는 짐승들에게 붙여서는 안되는 말이라는 것이다.

살인이라고 다 같은 살인이 아니라는 것도 말이다...

짐승을 죽이는 행위는 살인이 아니지. 도살이라고 한다.

 

자의든 타의든 남의 소중한 생명을 빼앗는 행위는 절대 용납 받을 수 없는 것일까...

당연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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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얌체 주차나 2:1 주차 해 놓은거 보면 화딱지 확 나시죠?

배려심도 없는 잉여 인간이라고 욕부터 나올테구요.

정말 그런 얌체 주차나 황당한 주차를 보면 운전자가 어떤 사람인지 짐작가신다구요.

솔직히 처절한 응징을 가해 주고 싶지만

그것은 NO!! 범법행위랍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가령 타이어에 구멍을 뚫는다거나 차체에 섬뜩한 기스를 왕창 내 준다거나

지우기 힘든 페인트 스프레이로 확 뿌려준다거나 말이죠.

에효~ 내가 참아야지요.

하지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도 이런 얌체주차로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조금 도를 넘어선 응징(?)을

해 주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래선 안돼지만.. ㅎㅎ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만행(?)을 보면서 대리만족만 해 봅시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남의 재산을 손괴하는 행위는 범법행위랍니다. ^^

 

 

 

와우, 정말 처절한 응징을 가했네요. 얼마나 화딱지가 났으면 저렇게 응징을 가했을까요?

후, 노끈공장 사장님이 하셨나? 저렇게 차량을 싸맬려면 들어간 노끈 비용이랑 노동력이 정말

만만치 않았을텐데요. 솔직히 불법 주차라면 견인차 한번 부르면 그만인것을 저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준 이유는 차주가 다시는 불법주차를 하지 말도록 확실한 정신교육을 시키는것이 목적인가 봅니다.

뭐 보는 사람이야 즐겁지만 차주는 식겁 하겠는데요. 저걸 다 풀려면...

물론 싸맨 사람에게도 진정한 노고를 치하해 드리죠.

 

 

 

 

웃, 밀가루 아니면 석회 같네요. 차량 위치를 보면 옳바른 주차는 아닌것 같으네요.

역시 응징을 보기 좋네 해 버렸네요. 슈퍼마켓 들렀던 아주머니가 화딱지 나서 밀가루

포대를 던져 버렸나요? 그나마 세차 시키면 다행인 수준입니다.

 


 

글쎄요. 차량 위치로 봐서는 그렇게 얌체 주차는 아닌것 같지만 역시 응징을 당했네요.

그것도 다 섞은 나무철제 의자한테 당했군요. 차주 기분이 어떨지 상상만 해도.

음, 먼가 이유가 있었기에 저런 응징을 당했을테지요.

견적은 앞유리, 조수석유리, 사이드미러. 만만찮겠네요.

 


 

 

밑에 그어진 노선을 보면 역시 얌체 주차겠네요. 응징이 너무 처절하네요.

이건 세차 수준이 아니라 도색수준을 넘어선 털갈이 수준이네요.

만약 차주가 이 장면을 목격했다면 아무생각도 안나겠는걸요.

페인트를 뿌린 위치가 체계적인걸루 봐서 범인은 마음 독하게 먹고 작업 했겠는데요.

견적은 올도색에 운전사석 유리정도겠네요. 후미야~

 


 

 

남의 집앞에 차를 대었나요? 얌체 주차를 했나요? 아니면 도끼 살인마 집 앞에 차를 주차

했나요? 보기 섬뜩한 응징입니다. 운전자 경기 들리겠네요. 그러게 주차 좀 옳바르게 하시지

 


 

 

흐으, 이건 2:1 주차 같군요. 밑에 노선을 보니 역시 응징 처절합니다.

화이트 페인트로 낙서를 해 놨군요. 특히 뒤에 천막을 쒸운 퍼포먼스가 특징입니다.

이거 해 놓은사람이 예술가 출신인가요? 포인트를 확실히 주었네요.

덤으로 네바퀴 다 펑크 내주구요. 그러게 주차 좀 똑바로 하자구요.

 


 

 

이건 개구쟁이 스타일. 락커로 낙서 하기 입니다.

뭐 화이트 보드 대신 화이트 차량을 썻다는게 문제면 문제인데..

역시 밉살스런 차주에 대한 처절한 복수심이 묻어 나는 낙서인데요.

 


 

 

오우 역시 낙서형 응징인데요. 범인의 유려한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가 짱이예요.

이거 폰트 만들어서 사용해도 될법하네요. 밑에 페인트가 흘러 내린것으로 봐서 분명

유성 페인트를 붓에 묻혀서 그대로 그어 버렸네요. 그럼에도 저런 예술적 낙서를 만들어

내다니 분명 범인은 화가 출신 이거나 간판 업계에서 일하시는분일께예요.

 


 

 

우오, 이건 응징을 떠나 섬뜩함을 느끼게 하네요. 아우디 장날 됐네요.

광부연합소속에서 습격한 걸까요? 곡괭이로 그냥 꽉~

이건 응징을 떠나 조금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만.

얼마나 응어리가 맺혔으면 저 정도로 응징을 했을까요?

여러분 이런 행위는 범법 행위이므로 보는 걸루 만족해 주세요.

아 견적이 후덜덜하네요..

 


 

 

아하~ 오렌지 빛깔 테러네요. 이건 그냥 너죽고 나죽자라는 식의 테러입니다.

페인트 저거 지울라면...이상타 주차도 그렇게 모나지 않게 했는데.. 지정석 자리인가..

차라리 견인차를 부르지.. 아무리 미워도.. 저건 정말..

견적이 도색비용에 시트교체, 유리창 교체, 내부 교체비용. 후덜덜

 


 

 

그러게 아줌마 주차 똑바로 해 놓으시지.

저 스프레이 뿌리는 아가씨를 한번 보세요. 응징을 가하는 장면 포착입니다.

얼마나 약이 올랐으면 저 지경을 만들어 놓을까요. 대담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덕분에 운전자 정신을 확 차렸으면 좋겠지만 역시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물론 우리는 보는 걸로 만족하자구요.

 


 

 

음. 이번꺼도 아우디네요. 아우디 운전자들이 좀 주차 실력이 그런가요?

이번 낙서는 추상적인데요. 조금 초등삘이 나는것 같지만 그건 트릭이죠.

확실하게 추상적인 느낌이 풍기는 전문가의 솜씨예요. 초딩삘로 감추려 했지만 저 손끝에

묻어나는 예술적 터치감은 감출수 없거든요.

근데 사진상으로는 주차는 잘 된것 같은데 이유가 무얼지 살짝 궁금하네요.

 

 


이번 희생양은 bmw인가요. 선 굵은 욕 보세요. FUCK YOU!!

전면 유리창을 완전 내려 앉혀 놓았네요. 보넷과 양 사이드 그리고 뒷 트렁크까지

빼놓지 않고 욕을 써 놓았네요. 역시나 도색비용이랑 유리창 교체비용이 만만찮겠네요.

근데 뒤 유리창을 투명비닐 호일로 감싸고 있네요. 무슨 의도일까요?

설마 장난치는 것은 아닐테고 응징을 가하는 장면이라고 믿고 싶네요.

 

 


 

 

 

으으, 완전 음각을 해 놨네요. 비싼차인데.. 운전자 정말 후덜덜하겠는데요.

길거리에 주차금지 구역에 차를 세우니까 그렇죠.

도색비용만 하더라도 후덜덜감이네요.

 


 

 

감히 말씀 드리는데 응징계의 BEST OF BEST입니다. 감히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응징입니다.

그 어떤것도 이것에 비할수는 없을터, 감히 응징계의 살아있는 전설자의 스킬입니다.

이 스킬을 사용하는이가 세상에 몇 없을 정도의 보는 것만해도 실신 지경에 이른다는 응징 스킬입니다.

응징계의 만랩조차 한수 접는 다는 그 스킬 일명 똥퍼스킬입니다.

외관상 손괴는 운전자의 유리창 하나 아주 깔끔한 스킬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내부는 완전 파괴마 수준이죠. 이거 한방이면 차량 폐차입니다.

도색, 세차? 오우 노우!! 그걸로 끝입니다. 회복 불가능 초 필살기 똥퍼스킬

이 전설의 스킬에 당한 차주는 향우 10년동안 차를 운전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적 피해를 추가치로

입습니다. 가히 고금무적의 스킬!!

 

 

 

 

노력과 정신이 가득한 신세대 스킬 되겠습니다. 일명 빡빡밀어 스킬.

현대 과학의 힘을 빌어 특별 제조된 끌칼을 사용합니다. 거의 만랩이상만 만져 볼수 있다는

끌깔입니다. 추가 스킬은 윤까지 내준다 정도 입니다. 그만큼 확실히 밀어 버립입니다.

혹자는 도색킬러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이건 포스트잇 스킬로 주로 여성유저가 많이 구사 하는 스킬입니다.

조금 앙증맞고 얘교 있는 스킬이라 당한 사람도 그리 크지 않은 데미지만 입습니다.

기분은 씁슬하지만 웃고 넘길 수 있는 스킬입니다.

특히 운전자가 남성일 경우 조금 모욕감을 느낄 수 있는 스킬로 요즘 신세대 여성들이

간혹 구사하는 스킬입니다.


 

 

 

만렙 주방장의 신 스킬입니다. 오랫동안 서빙으로 다져진 손놀림과 각종 부산물을 이용해서

만든 스킬입니다. 일단 유리창에 땅콩버터를 바른뒤 서빙하다 흘린 수저와 포크를 이용해서

아트를 구사합니다. 그리고 슈크림을 곁들이면 한 상차림 완성이 되는것이죠.

아~ 마지막 데코레이션으로 차량 지붕위에 살짝 모래를 뿌려주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아! 이 사진을 올리는 필자도 감개 무량합니다. 응징계에 단 한번 출현해서 세상을 뒤집어 놓은

한 영웅의 스킬입니다.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으며 이분은  단 한번의 응징으로 말미암아 영웅의 반열을

넘어서고 신계에 입성한 사람입니다. 그분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뛰고 숨이 벅차 옵니다.

절대 구현되지 않을듯한 전설의 스킬 초필살 울트라 실리콘 스킬!! 감히 자부하건데 이 스킬에

걸려든 차량은 생을 마감해야 합니다. 차량으로 접근하기 위한 모든 구멍이란 구멍은 모조리

제압시키는 처절한 스킬입니다. 운전자는 그냥 넋놓고 바라만 봐야 하는 궁극의 스킬.

단 한번 세상에 출현했으며 그 이후로는 볼 수 없었던 스킬입니다. 필자는 이 사진을 구하기 위해

러시아 비밀 첩보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야 겨우 입수 할수 있었던 사진입니다.

 


 

 

만랩 주방장의 스킬들입니다. 슈크림 스킬과 한 상차람 스킬을 다양하게 구사해 주시고

마지막 사진은 은퇴기념작으로 응징을 가해주신 올 도색 슈크림 스킬이랍니다.

은퇴후 제자를 양성하는데 여념이 없으시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이제 막 응징계에 발을 들여 놓은 초심자들의 만행스킬들입니다.

만행스킬은 낙서스킬과 기스스킬로 나누고 다들 독특한 손놀림에 의해 예술적 응징으로

알려진 고수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주차 한번 잘못 했다가 봉변을 당한 차들의 다양한 모습이였습니다.

저중에 심한 장난질에 의해 타격을 받은 일반인도 섞여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웃고 넘기기에 앞서 한번 생각해보자 하는 취지는

공공장소에서의 주차는 나만의 공간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앞서야 할것입니다.

아~ 귀찮아 남들이야 어찌되든 말든 나만 편하게 주차하면 되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하지 말아 주세요.

주차는 여러분의 얼굴입니다. 간혹 마트나 공공장소에서 황당하게 주차 시켜 놓은 차량을 보면

도대체 차주는 어떤 사람인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핸들 몇번 꺽으면 쉽게 올바른 주차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거 귀찮다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여러분 주차매너는 여러분의 얼굴입니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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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소의 내부(?)를 관찰한다.?
진실 or 거짓?
물론 실제 있는 상황이다.
살아 있는 소의 몸에 구멍을 뚫고 상처가 아물지 못하도록 인공튜브를 삽입해 놓았다.
취지가 궁금하다.
소가 사료를 섭취하고 어떻게 소화가 되는지 살아 있는 상태로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소가 어떤 음식물을 먹었는지, 소화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식물이나 사료가 어떻게 분해가 되는지,
어떤 상태로 위에 음식물이 저장 되는지 리얼하게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교육용으로 이용하기까지 하는데...
저 상태로 방목을 하면 곤충류나 해충이 그냥 들어 갈것 같은데..
비가 오면 물이 그냥...
아무리 우리가 식용으로 기르는 소지만 제발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저 따위짓은 하지 맙시다.
인간이 어디까지 잔악해져야 하는가요?

물론 저렇게 구멍을 뚫은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 상태에서도 소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위장질환을 겪을 경우 바로 약을 투입할 수도 있으니
소의 수명을 오히려 늘여 준다나...

그럼 당신몸에 저렇게 구멍을 뚫어 놓고 의사가 관찰 하면 기분 좋을지 묻고 싶네요..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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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의 믿음



장애인 올림픽

시각장애인은 어둠속을 달리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상대방과 같이 잡고 있는 하나의 끈뿐입니다.
그는 그 끈에 의지해 믿고 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인과 그리고 그를 이끌어 주는 비장애인이 한 팀이 되어 달리는 경기입니다.

그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손 끝에서 느껴지는 단 하나의 끈만 있으면 결승점까지 아무런 걸림돌이 없습니다.
그들 앞에 놓여진 장벽은 장벽이 아닙니다.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끈만 있다면 말이죠.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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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심씨와 딸 김혜림입니다.
나애심씨 하면 딱 떠오르는 노래 "과거를 묻지 마세요"
구수하고 텁텁한 보컬이 아주 매력적인 가수입니다.
정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가수입니다. 영화 '백치아다다'에 출연했었죠.
53년 '밤의 탱고'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나애심씨는 300여곡의 주옥 같은 노래와
수많은 히트영화에도 출연하여 가수와 무대를 동시에 석권한 당시로써는 최고의 스타였죠.
특히나 이국적 마스크와 외모 덕분에 상당한 글래머 스타였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후광을 입고 딸 김혜림은 가수의 길로 들어 섰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나애심씨는 그런 딸을 인정 하지 않으려 했죠. 가수로써 말입니다.
무남독녀의 외동딸임에도 말입니다.
88년 '젊음의 행진' MC로 먼저 연예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 이후 가수로서 발표한 '디디디' '이젠 떠나가 볼까'가 히트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죠.
하지만 나애심은 가수로서 이런 딸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결국 19년뒤 발표한
'어쩌면 좋아'로 그 역량을 인정 받게 되었다죠.




남성훈씨와 아들 남승민
워낙 잘 알려진 인물들이라 따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68년 TBC 탤런트 7기입니다. 02년 10월 18일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그 유명한 수사반장의 남형사. 사랑과 야망, 모래시계등...
아들 남승민은 SBS 당신은 누구시기래로 데뷔했죠.




백윤식씨와 아들 백도빈.
뭐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이 다 아시는분들이라..
백윤식씨는 참 선 굵은 연기자시죠.
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입니다.
백도빈은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데뷔(중견수 김경남역)
선덕여왕에서 보종역이죠. 부인은 정시아씨
연예인 집안이네요. 며느리까지..




박노식씨와 아들 박준규.
박노식씨 하면 떠오르는게 쾌남 이미지 아니겠습니까?
55년 영화 '격퇴'를 통해 데뷔하셨죠.
한국의 대표적 액션배우였습니다.
'마도르스 박' '돌아온 팔도 사나이' 등 500여편의 영화에 출연 하셨죠.
별칭이 마도르스 박, 용팔이(이건 영화 운전수 용팔이에서)
67년 '메밀꽃 필 무렵'으로 남도영화제 남우주연상
같은해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로 대종상 남우조연상과 아시아영화제 남우주연상을 획득했죠.
70년대 들어와 직접 영화를 제작했으나 계속 흥행에 실패하면서 조금 굴곡진 삶을 사셨죠.
95년 우리곁은 떠났습니다.
아들 박준규씨야 말안해도 잘 아시는분이시니..




박근형씨와 가수로 데뷔한 아들 박상훈
한국의 아버지상이시죠. 박근형씨는 KBS 공채 3기입니다.
워낙 많은 활동을 해 오시고 계신분이시라.
아들 박상훈은 가수로 활동 중입니다.




독고성과 아들 독고영재, 손자 독고준
어찌 보면 가장 화려한 가족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독고성씨의 데뷔작이 바로 박노식씨와 같은 55년작 '격퇴'입니다.
독고성씨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절대적인 악역 카리스마인데요.
정말 우리나라 액션스타 1세대를 이끈 악역전문배우이십니다.
이때문에 가족들이 참 많은 수난을 겪었지요.
'목포의 눈물' 아~ 찡한 영화죠.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한국영화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종상 특별상, 유공상등을 수상하셨습니다.
04년 우리곁을 떠나셨습니다.
아들 독고영재씨는 73년 영화 '빗방울'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손자인 독고준은 SBS 공채 10기입니다.




남일우 김용림 부부와 아들 남성진.
이 가족도 정말 말할 필요 없는 연예인 집안입니다. 남성진의 부인이 김지영씨죠.
아들손자며느리 다 연예인이 될듯..
남일우씨는 KBS 공채 6기입니다. 원래 성우로 데뷔하셨죠.
김용림씨도 KBS 성우로 데뷔해습니다. 원래 탤런트가 아닌 성우이셨죠.
남성진씨는 SBS 공채 3기입니다.




박재란씨와 딸 박성신
누굴까 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산 너머 남촌에는' 하면 아~ 하시는분이 많으실듯..
'럭키모닝' '님' '강화도령'
수려한 미모와 특히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박재란씨입니다.
목소리가 은쟁반을 굴러 다니는듯한 특유의 맑고 청량한 보컬이 압권이시죠.
남진씨와 듀엣으로 불렀던 '빗속의 연인들'은 당시 엄청난 인기를 구사했던...
일명 '꾀꼬리 가수'라는 애칭이 있으셨죠.
62년작 '창살없는 감옥'으로 많은 이의 심금을 울렸던... 바로 '님'의 가사중에 들어가 있는 가사를
토대로 만든 영화였습니다.
59년 영화주제가 '장마루촌의 이발사'를 연습하기 위해 작곡가 김광수씨의 집을 들렀는데 그때
김광수씨의 의형제였던 작곡가 박운양씨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죠.
이 두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89년 강변가요제에서 '비 오는 오후'를 불렀던 박성신씨입니다.
이런 화려한 생활뒤 남편 박운양씨는 영화에 손을 댔는데  큰 사기를 당해 가세가 기울기 시작합니다.
당시 100평이었던 후암동집에서 결국 전세로 전략하면서 부부의 골은 깊어갔고
결국 73년 이혼후 미국으로 이민을 가 버립니다.
LA에 터전을 잡은 박재란씨는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며 재기를 다지지만
79년 아파트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버리고 맙니다.
지금은 선교활도을 통해 '노래하는 전도사'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하는군요.
딸 박성신은 강변가요제로 데뷔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죠.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십니다.
89년 1집 '만남 이후'  90년 '한번만 더'로 인기를 구가했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나미씨와 아들 정철입니다.
67년 '엘레지의 여왕'으로 데뷔하셨죠. 이미자씨의 아역역활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동네 꼬마도 불렀던 '빙글빙글'의 주인공
미8군 기지의 레코드 가게의 딸로 태어나 어릴적 부터 음악속에 살았었죠.
청소년 시절에 락그룹 '해피돌즈'의 일원으로 베트남 위문공연을 다녀올 정도였죠.
그룹 해산후 솔로로 전향할때 예명을 나미로 바꾸고 발표한 곡들이 대부분 초히트를 치면서
나미의 전성시대를 열었죠. '빙글빙글' '슬픈인연' '영원한 친구'
89년 '인디언 인형처럼' 을 발표 하고 당시 매니저였던 최봉호씨와 결혼을 하여
2남을 두었고 장남 정철이 가수로 활동하고 있죠.
최정철의 싱글앨범 결혼은 참 좋은 곡이죠.




김진규씨와 부인 김보애, 딸 김진아. 아들 김성준(김진근)
대단한 집안입니다.
김진규씨는 52년 영화 '피아골'을 통해 데뷔하셨죠.
61년작 문제의 화제작 '오발탄'에 출연 하셨습니다.
부인 김보애씨는 50년 '옥단춘'을 통해 데뷔하셨고 84년작 '수렁에서 건진 내딸'등이 있습니다.
'수렁에서 건진 내딸'은 친어머니 김보애씨과 친딸 김진아씨의 모녀간 출연으로 화제가 됐었죠.
딸 김진아씨는 83년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하여 88년 연산일기의 장녹수 드라마 명성황후.
결혼과 함께 사려져 버려서 온갖 소문이 떠 돌았는데 외국인 남편과 입양한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동생 김성준씨 95년 연극 '햄릿'으로 알려 졌습니다.
'주홍글씨'에서 정명식역으로 나오셨고 '아카시아'에서 도일역으로 나오신분이시죠




김진규씨와 부인 김보애, 딸 김진아. 아들 김성준(김진근)
대단한 집안입니다.
김진규씨는 52년 영화 '피아골'을 통해 데뷔하셨죠.
61년작 문제의 화제작 '오발탄'에 출연 하셨습니다.
부인 김보애씨는 50년 '옥단춘'을 통해 데뷔하셨고 84년작 '수렁에서 건진 내딸'등이 있습니다.
'수렁에서 건진 내딸'은 친어머니 김보애씨과 친딸 김진아씨의 모녀간 출연으로 화제가 됐었죠.
딸 김진아씨는 83년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하여 88년 연산일기의 장녹수 드라마 명성황후.
결혼과 함께 사려져 버려서 온갖 소문이 떠 돌았는데 외국인 남편과 입양한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동생 김성준씨 95년 연극 '햄릿'으로 알려 졌습니다.
'주홍글씨'에서 정명식역으로 나오셨고 '아카시아'에서 도일역으로 나오신분이시죠




김용건씨와 하정우
67년 KBS 공채 7기십니다.
전원일기 최불암옹의 장남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죠.
지금도 멋지게 활동하고 계시니까..
하정우(김성훈)야 요즘 잘 하고 있죠.
동생 김영훈도 있네요. 두 아들이 다 연예계로..
하정우 '국가대표'
김영훈도 최근 영화 찰영을 끝냈다고 하니 곧 스크린 데뷔식을 가지겠군요.
김영훈은  OPPA, 예스브라운으로 가수로 활동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김승호씨와 김희라 그리고 손자 김기주.
이 가족도 정말 대단한 집안이죠.
김승호씨는 오랜연극생활을 하신 연극인이시며 46년 영화 '자유만세'로 데뷔하셨죠.
영화와 연극을 아우르는 대단한 활동가셨습니다.
'시집가는 날' '육체의 길' '돌무지' 등 주옥 같은 작품을 남기셨죠.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 하셨구요.
69년 '독짓는 늙은이'로 데뷔한 아들 김희라씨는 2세대 연예인 시대를 가장 멋지게 시작한 주인공입니다.
'깃발없는 기수'등 유명한 TV손자병법에서 장비역으로 많은 웃음을 주셨던
01년 뇌경색으로 쓰려지면서 한동안 투병생활을 해오시다가 최근 다시 영화계로 돌아 오셨습니다.
'사생결단' '구미호가족'에도 나오셨구요.
김승호씨의 손자이자 김희라의 아들 김기주는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01년 1집 '남자의 이름으로'




김무생과 아들 김주혁
부자간에 선 굵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김무생씨는 63년 TBC 성우1기 이셨습니다.
그외 수많은 작품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하신 분이시고..
김무생씨 하면 기억에 남는 역활은 역시 사극인데요.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의 이순신역과
용의 눈물에서 태조 이성계 역활 이셨죠.
안타깝게도 05년 지병인 폐암으로 타계 하셨습니다.
김주혁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니 딱히 설명할 필요가 없네요.
연기하는거 보면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란 이미지가 떠 올라서 ...




김덕수씨와 아들 김용훈.
김덕수씨하면 유명한 사물놀이
수상경력도 엄청나시고 전세계적으로 우리 사물놀이를 알리신분이십니다.
사물놀이중 장고가 특기이시죠.
슈퍼사이즈 김용훈이 아들입니다.
아버지는 사물놀이 하고 아들은 힙합입니다.
정말 왠지 매치가 안되는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번 공연때 아버지 사물놀이에 맞추어 랩을 하던데 상당히 색다르고 멋지던걸요..




고복수와 황금심 부부 그리고 아들 고영준입니다.
고복수씨 하면 딱 떠오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 보니
고향떠난 십년만에
청춘만 늙어"
바로 "타향살이"
타향살이가 나온때가 일제 감정기때인 193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그리고 1940년애 황금심과 결혼했는데 나이차가 10살이었죠.
황금심은 최고의 히트곡인 "알뜰한 당신"으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할때 였죠.
황금심(본명:황금자)의 아버지는 가부장적 가장으로 매우 엄격한 인물이었습니다.
황금심이 애초 가수 활동을 하기까지 아버지는 모르고 있었죠. 그때 알뜰한 당신이
대 히트 하면서 아버지가 알게 된 것입니다. 결국 머리털 다 밀리고 집안에 감금당하는
사태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나이차가 많은 고복수와의 사랑은 아버지의 반대로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었죠.
황금심이 택한 길은 사랑의 도피와 그로 인해 얻은 새생명의 카드를 들이 밀었죠.
가출해서 임신 8개월의 몸으로 아버지를 찾은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부부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일제말기에 두 부부는 함꼐 공연을 하였고 해방이후에도 백조가극단을 통해 함께 노래를 불렀죠.
당시 두 사람이 부른 이수일과 심순애는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후벼팠죠.
고복수씨는 57년 은퇴공연을 가지고 가수를 그만 두고 사업에 매진 하지만
경영 경험이 없던 그로써는 계속 실폐를 하게 됩니다.
72년 식도염과 고혈압으로 결국 세상을 등지게 되었습니다.
91년 그의 고향 울산시 울산동에 고복수 노래비가 건립 되었습니다.
고복수씨의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이 컸던 당시 황금심은 생계를 위해 상당히 많은
노래를 취입하는데 대부분 영화 주제가와 드라마 주제가였습니다.
70년대까지 발표한 곡이 무려 4천여곡이나 됩니다.
유명한 선우일선의 노래를 재취입한 '대한팔경' 당시 최고 인기 라디오 드라마였던 장희빈의 주제곡등
많은 노래를 남겼습니다.
슬하에 3남 2녀를 두었는데 자녀들도 부모의 영향을 받아 가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장남 고영준은 트로트가수입니다. 대학가요제 출신의 차녀 손현희양
셋째 아들이 유명한 작곡가 고병준입니다.
96년 노환에 업친데 덮친격으로 파킨슨병까지 얻어 힘겨운 투병생활을 해 오다
01년 7월 30일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복수 황금심 부부는 한국 가요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입니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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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러시아의 출근길에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양복입은 회사원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순간 버스가 덥칩니다.
정말 종이 한장 차이오 이 회사원은 이날 무사히 출근 할 수 있었습니다.
버스는 브레이크 파열 된 상태였고 저렇게 나아가 19대의 차량을 더 덥친 후 겨우 멈췄다고 하네요.
저 순간 그는 무슨 생각이 떠 올랐을까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일겁니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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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100주년을 기념하며.....
히로부미와 안중근 의사를 바라보는 양측의 시각은 어떨까?
대부분 일본의 역사서에 기록된 관련 사항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 받고 있다.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일본의 배타적 국가관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각종 사례들이 늘 인터넷에 올라온다.
안중근을 저격범이니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말이다.


우리의 관점에서 들여다 보자.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의 청소년들이 사심 없는 상태에서 역사적 이야기를 순순히 받아들인다는 가정 하에
앞으로 안 의사는 그들에게는 영원히 암살범으로 낙인찍힐지도 모른다.
히로부미는 천 엔 권에 찍혀 나올 만큼 그들에겐 위인이요. 천 엔 권에 찍힐 만큼 위대한 위인을 저격한
안중근 의사는 암살범이자 테러리스트인 것이다.
순수하게 과정만 놓고 봤다면 위와 같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이 무엇이 중요하라
과연 지금 역사를 배우는 일본의 아이들은 다른 나라를 강제로 침략하는 행위와 찬탈하는
행위가 어떠한 것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당연히 나라를 빼앗고 국민이 치욕을
당하고 있는데 그걸 가만히 앉아 당하고만 있을 민족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한 입장에서 보면 안 의사의 행동은 정당한 것이며 우리가 늘 말하는 표현 중 가장
적절한 말로 곱씹어 보자면 정당방위인 것이다. 암살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도 아닌
정당방위인 것이다. 생각해보라 내 집 안방에 살인강도가 총 들고 들어와서 내 부모를
살해하고 내 형제를 죽이고 있는데 나도 병신같이 가만히 앉아 죽음만 기다리겠는가?
죽음을 각오하고 반행했고 때마침 강도가 흘린 총을 주워들고 쏴 버렸더니 강도가 죽어
버렸다. 난 정당방위가 인정되어 풀려났지만 그들이 죽인 내부도 내형제는 어떻게 하란 말인가?
이놈들아 안중근 의사를 암살범이라 하기 전에 너희들이 왜 총 맞을 짓을 했는지 먼저
밝히고 이런 상황에서 이런 일이 있어났다는 삼단논법조차도 못 펼치는 것이냐?

일본에서 보면 안중근은 저격범이요.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을 써도 적절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이 발행한 이 역사책을 보면서 안중근이 왜 암살자라고 운운
되어야 하냐며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보인다. 불쾌하다는 반응인 것이다.
우리의 독립운동가가 왜 암살자로 표현 되어야 하나? 한 나라를 강제로 침략해서 찬탈을
했던 것에 대한 응당한 대가라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일본에서의 시각

너희들은 역사적 사실의 조각만 놓고 왈가왈부 하는데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의 전근대적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인물이다. 그는 일반 하류 무사 출신으로 총리대신까지
오른 인물이며 일본 헌법의 초안을 마련하고 메이지 유신을 이끈 근대화의 아버지로써의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 분이다. 히로부미가 혼자 조선을 침략했느냐? 그리고
히로부미가 조선찬탈에 모든 죄를 뒤집어써야 하느냐? 히로부미는 일본의 근대화에
노력한 우리네 위인이며 그 공로는 지폐에 얼굴이 실린 만큼 위대한 것이다. 그런
그를 우리네 역사책에서 조선침략의 일등공신이며 다른 나라를 찬탈한 악질적 위인이라고
써 놓아야 속이 후련하겠냐? 너희는 너희나라 위인을 표현할 때 나쁜 점을 들춰서
그것만 밝히냐? 그리고 그런 위인에게 안중근이라는 조선의 독립운동가에 저격을 당해
죽임을 당했는데 우리 역사책에 응당한 대가를 치러 살해당했다고 써놓겠냐?

총론

양쪽의 말들은 다 그럴듯하다. 우리는 역사적 정당성을 요구한 것이고 일본은 자기네 역사의 표현을
적절히 하는 것은 좋은데 배타적 또는 악의적 단어선별에 대해 제고 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히로부미를 천 엔 권에 넣든 만 엔 권에 넣는 무슨 상관이냐? 다만 안중근 의사를 저격범이니
테러리스트라는 표현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아무리 일본이 국수주의적 성향이 짙은 나라라고
하나 인정해야할 부분은 반드시 인정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제외시한 제 3자의 입장에서 이 역사적 사건을 두고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독일에서도 히틀러를 국민적 영웅이라고 취급하지 않는다.
독일에서는 히틀러라는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탐탁지 않게 여긴다.
독일에서는 히틀러를 위인이라고 하여 지폐에 삽입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모든 언론매체에서도 히틀러를 언급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일본 서적 신사가 펴낸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실린 안중근 의사에 관한 내용이다.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일본의 침략에 대해 조선의 민중은 무기를 들고 각지에서 일어나 의병운동을
일으켜 저항했다. 일례로 1909년에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안중근이 초대 한국 통감이던
이토 히로부미를 만주의 하얼빈에서 사살했다.” 고 적고 있다.

교과서의 오른쪽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모델로 하는 천 엔권 지폐와 한국에서 발행한
안중근 의사 기념우표를 나란히 실어 보여 주고 있다.

일본에서도 이제 슬슬 안중근의사에 대한 사항을 이례적으로 기술한 역사책이
등장하고 있다. 사살이라는 단어와 암살범 등의 획일적인 기술 보다는 우회적인
표현이 등장한 것이다.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한국인의 저항을 상당히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민중의 봉기나 저항이라는 단어의 등장은 한일합방이 부당한 상태였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는 요소인 것이다.

“일본의 침략에 대한 조선의 민중은 무기를 들고 각지에서 의병운동을 일으켜
저항했다. “ 라고 기술되어 있다.

침략이라는 단어와 의병운동, 저항이라는 단어는 이제껏 등장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
위 내용 중 한국 황제라는 표현도 한나라의 주권을 인정하고 있다는 표현중 하나이다.

구시대적 사고관념이 서서히 개량된다는 증거이다. 아직 침략행위의 잔존사념들이
일본에 남아 있지만 신진세력의 등장과 일본의 국수적 사관을 이해하지 못하는 젊은
사학자의 객관적인 눈들이 하나둘 개안이 되기 시작한 시점이다. 그들은 역사적 사실을
역사적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세대들이다. 직접 손에 피를 묻혀본 가슴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세대들이 사라지고 역사를 학문적 관점에서 보는 세대들이 등장한 것이다.
편협된 시각에서 좀 더 객관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시대는 침략 따위가 아닌 이해와 협조로서 역사를 이끌어 가야 하는 시기이다.
언제까지 자기네 입장에서 기록한 가증스런 역사를 가지고 당위성을 내세우지는 못할 것이다.
지금도 가미가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아직도 국가의 부름에 목숨을 던져줄 가미가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국민성이 자랑꺼리라도 되는 줄 아는가? 이 보게들 사무라이는 이제 역사 속에 있다네!
제발 정신 차리시게..................

이런 말이 있다. 아무리 아옹다옹해도 해결 못할 일들은 자연히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말이다.


그러나 시간이 가도 해결 안 되는 더 큰 문제가 있다.

바로 독도이다.

역사적 사실도 필요 없고 그냥 대놓고 우기기 작전 중인 독도 말이다.
이것들아 아무리 그래도 독도는 우리 땅이다.
내가 일빠가 된다고 해도 독도는 우리 땅이다.
아무리 너희 입장에서 천만번을 생각해봐도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다.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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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기사 http://news.naver.com/sports/new/eventNew/newsRead.nhn?event=142&oid=143&aid=0002005845

이번에 공개된 채점표입니다.
왼쪽 부터 총 9명의 심사위원이 있습니다. 그 중 7번째 붉은 상자의 심사위원을 눈여겨 봅시다.
이 채점표는 쇼트트랙에 관한 채점표입니다.
김연아와 마오의 채점표인데요. 위에는 김연아 밑에는 마오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김연아와 마오의 채점이 바뀐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완전 마오에게 후함을 넘어 과도한 채점을 보여 주고 있으며 반대로 김연아의 채점은 9명중 가장 낮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후후, 솔직히 내가 마오 아버지 되는 입장이라도 상대방 선수를 까고 저런 채점기준은 못할일입니다.
당당한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서 정당한 채점이 이루어져야겠지요.
음, 김연아에게 좋지 못한 소리를 들었거나 평소 김연아를 까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 같군요.
저런 닭살 나는 채점을 맨정신으로 했다니 말입니다. ㅋㅋ
자신이 채점해 놓고 돌아서 보면 정말 쪽팔리는 짓이라는걸 되세김질 해 주겠군요.
마오에게 얻어 먹을께 연아보다 더 많았나 봅니다.
어짜피 평균치를 작성하는 점수일진데 꼭 튀나게 저렇게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마오측에게 나 이 정도로 힘썼다. 알아줘 하고 무언의 암시를 주는듯한 채점이군하...


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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