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28 숨쉬는 지구
  2. 2010.03.04 자연이 만든 분수 간헐천 (2)

보통 지구 같은 행성을 살아 있는 행성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지구는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살아있는 행성이지요.

행성이란?

아주 쉽게 말하면 공전하는 별입니다. 즉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형 퀘도를 그리며 공전하는 별을 행성이라고 합니다.

화산, 대기, 간헐천, 물, 얼음등 행성이 가질수 있는 모든 자원을 품고 있는 별이죠.

금성은 화산의 별입니다. 지표면이 거의 화산이죠. 얼음하면  목성의 위성중 하나인 유로파를 떠올리고

간헐천하면 토성의 위성중 하나인 엔셀라두스를 꼽죠. 간헐천이 우주밖으로까지 뿜어지는 대 장관을

연출 하는 위성입니다. 토성의 위성중 하나인 타이탄은 메탄질의 지표면을 가지고 있지요. 거대한

메탄호수가 있고 지표면이 젤라틴 처럼 물컹물컹하답니다.

아름다운 지구. 우주에 또 이런 별이 분명히 존재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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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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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은 열수와 수증기, 기타 가스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분출하는 온천입니다.

주로 화산지대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지하 깊은곳에서 상승한 고온의 열수와 수증기가

일반 지하수와 만날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지하의 열이 높으면 연속적으로 물이 분출하는

비등천이 되고 여기서 물이 끓는점 이하로 식으면 우리가 잘 아는 온천이 됩니다.

미국의 옐로스톤은 간헐천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죠. 이곳에서 자이언트 간헐천은 무려

75m나 솟구친다고 합니다.

 

 

 

 

 

 

 

이 아름다운 간헐천은 미국 네바다주 블랙락 사막에 있는 간헐천입니다.

Fly Ranch라고 불리우며 휴화산지대에 있습니다.

이 간헐천은 지하 수량이 매우 풍부하여 연중 끊임없이 뿜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화산지대이기에 물은 거의 끓는점에 육박합니다. 온도는 93도나 됩니다.

가까이 접근했다가는 펄펄 끓는 물로 샤워하는 셈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절대 접근을 할수 없답니다.

위 사진들은 사진작가인 Scott T. Smith가 1992년에 찍은 사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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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련군 2010.03.1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유~ 간혈천을 뿜는 바위의 색깔이 적갈색이서 그런지 보기에는 멋지내요. ㅎㅎ

    미국의 옐로우 스톤은 좋은 곳이죠.. 넓은 들판지대.많은 산들 그리고 화산지대.. 그저 무서울 따름이죠..

  2. 페오스타 2010.03.19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와는 달리 사고 위험이 많답니다. 저곳에서도 인명사고가 있었던 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관이 너무 아름다운것은 사실이네요. 보기로만 만족해야 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