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타워의 3D 초크 드로잉(분필 드로잉)

호주 멜버른, Axel Peemoeller이 디자인한 유레카 타워의 주차장 3D 초크 도면


보통 길바닥이나 벽면에 드로잉하는 작품을 Chalk Drawings라고 하는데



보는 시각 방향과 거리에 따라 환상적인 입체 그림을 만드는것으로 유명하죠.


이번에 소개하는 것도 그런유의 초크 드로잉입니다.


유레카 타워라는 건물의 주차장 인입 지시와 출구 지시 안내문구의 3D 입체 드로잉입니다.

 

  


이건 정말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환영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스위스 출신 아티스트 'Felice Verini' 이분은 초크 드로잉의 대가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이분 작품 보면 억소리 납니다.


유심히 보지 않는다면 이해하기 힘든 구조의 그림들이니 집중하셔야 이해가 될겁니다.



그럼 펠리스의 작품 몇개를 소개해 드릴께요.

 

 

 

 

포토샵으로 사진에다 장난한거 같다구요?

사진에다 빨간 매직펜으로 선을 그은것 같다구요?


물론 아니죠. 펠리스의 작품으로 '거리의 환상 라인' 입니다.


붉은선이 실제 건물의 외벽에 그려진것이죠.


물론 특정한 장소에 서야지만 전체적인 환상 라인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장소는 파리.




 

3D 페인팅 룸의 환영

사진에다 장난질 한게 아닙니다. 실제 저 장소에 그린 페인팅입니다.

  
 

 

 

런던의 한 엘리베이터의 환영?

영국인 아티스트 앤드류 워커가 디자인한 엘리베이터 3D 초크 드로잉.

어후~ 정말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이 엘리베이터를 봤다면

헛바람을 집어 삼킬겁니다. 바닥이 뻥 뚫려 있으니 말이죠.

런던의 한 쇼핑몰 엘리베이터인데요.


쇼핑객들에게 진정한 공포(?)를 심어 주고 있다고 하네요.

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람은 진정한 스릴을 만킥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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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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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행위예술을 펼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동상'입니다.

과연 어느 사람이 정말 완벽한 동상 퍼포먼스를 하는지 투표해 보세요.

 

 

 

 

 

 

와우 정말 멋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14번 조지 워싱턴상 상단은 거의 완벽에 가까네요. 특히 표현이 어려운

얼굴쪽은 감탄이 나옵니다. 다만 아쉽게도 바지 부분만 좀더 신경썼더라면 거의 완벽에 가까울뻔 했습니다.

16번 정말 쩌네요. 상하 거의 나무랄대없이 완벽한 동상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하신지? 어느분이 정말 진짜 동상 같으세요? 한번 리플로 투표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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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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