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스터 하면 제품의 소개나 특정 인물을 전면에 내세워 사람들의 시선을 한 순간 잡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자사 제품의 소개등 광고 용도로 제작된 포스터를 보면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하는 경탄의 소리를 지르게 만드는

기발한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를 통해 그러한 마케팅 포스터나 사진들을 소개해 드렸었는데

제가 모아온 자료 중에 의미가 불충분 하거나 내심 설명하기 귀찮은(?) 것들을 추려서 그냥 버리려고 하다가

그래도 모아온 정성이 아까워서 여기 살짝 올려 둡니다.

 

한번 쭉 훓어 보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써 먹기 좋은 위트 같은 게 있으시면 후딱 챙겨 가세요~~~

포스터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스스로 터득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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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안전벨트 공익광고 영상입니다.

 

 

 

교통사고는 혼자만의 사고가 아니지요.
가족과 모든 이들의 고통이 뒤따르는 무서운 사고입니다.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공익광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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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바로 이제석씨

국제 광고 공모전은 제다 휩쓴 장본인

아트 디렉터

대구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미 유학생으로 출발

뉴욕 '스쿨 오브 비쥬얼 아트(SVA)' 졸업

현 FCB뉴욕 근무

 

- 2007년 부터 한 해 동안 열린 광고 공모전에서 금상을 비롯해 29개의 메달을 휩쓸었죠.

뉴욕 스쿨 오브 비쥬얼 아트를 졸업한 그는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불리는

뉴욕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유명한 '클리어 어워드'에서는 동상을 수상

미국광고 협의회의 '애드 어워드'에서는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제석씨가 국내에 있을때는 전혀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방대를 나온 그의 학력 때문일까요.

아무도 그의 재능을 눈여겨 본 이는 없었습니다.

이제석씨는 국내 광고계를 떠나 세계로 진출합니다.

그리고 세계는 그의 능력을 인정했습니다.

현재 미국 굴지의 광고회사 FCB뉴욕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제석씨가 광고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던 작품들입니다.>

 

사무실 천정에 설치된 덴탈케어 광고

치아미백에 관계된 광고인데요. 형광등 조명을 이용한

아이디어 광고입니다. 재치가 돋보이죠?

형광등 빛이 치아를 통해 나오고 있으니 치아가 반짝이는 것을

정말 잘 표현했어요.

 


 

빌딩 측면을 이용한 광고

당신의 스타일에 맞추는 가구 IKEA.

테트리스라는 게임을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시켰어요.

저절로 눈이 가는 광고죠.

맞춤형 가구라는 이미지를 테트리스와 멋지게 조화 시켰네요.

 


 

공익광고입니다.

'장애인에게는 이 계단이 에베레스트 산으로 느껴집니다'

 

 

 

세계 광고 공모전 대상 수상작입니다.

대기오염을 소재로 한 공익광고

대기오염으로 대기에 구멍이 나고 있다는 사실을

이처럼 확실히 표현할수 있을까요?

 

 


 

역시 공익광고

환경오염 캠페인 광고입니다.

환경이 늘 당신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두 개의 쓰레기통이 망원경 역확을 하고 있습니다.

위트가 돋보이는 공익광고.

 

 


 

종이 성냥을 이용한 금연광고

성냥이 줄어드는 만큼 당신 수명도 줄어 들고 있어요.

생일케익위에 꼽는 초를 이용한 금연광고죠.

 

 


 

무슨 광고 일까요?

바로 살충제광고 입니다.

저 차종이 비틀즈라는 것 알고 계시죠? 비틀즈는 딱정벌레지요.

살충제를 뿌렸더니 딱정벌래가 뒤집어져 죽어 버렸다는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광고예요.

시각적 전달 효과가 확실하죠.

 

 


 

윈덱스의 강력한 유리세정능력을 표현한 윈덱스 광고

 

 

 

 

요건 일본의 역사왜곡을 표현한 작품이랍니다.

'Stop Island Theft'

공중전화부스위에 설치한 조형물이 인상 깊네요.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는 한마디로 도둑놈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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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만 인간이 생명의 존엄성을 내세운다면 동물들도

어느정도의 존엄성을 부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광고는 태국의 애완동물 보호광고중 하나입니다. 이미 핸드백이 되어버린

어미의 온정이 남아 있는 가방 주위로 모여든 새끼들을 표현했습니다.

 

 


 

어느 패션쇼의 풍경. 밍크 코트가 피를 흘리며 끌려 가고 있습니다.

설명을 안해도 어떤의미를 전달하려는지 아시겠지요?

 

 


 

살아있는 상태에서 이미 바코드화 되버린 동물. 무분별한 사냥의 피해를 직간접적으로 표현했군요.

 

 


 

버려진 애완동물을 마치 쓰다가 버린 장남감과 동일하게 표현했습니다. 위사진은 밧데리가 없어 동작이

멈춰버린 모양이고 아래사진은 오른쪽 발이 장남감마냥 빠져 버렸네요.

매년 수백마리의 애완견들이 길거리에 버려 지고 있음을 경고하는 광고입니다.

그것은 주인들이 개를 장남감처럼 여기고 있기때문에 기르다 실증나면 버린다는 것입니다.

"A dog is not a toy" 개는 장남감이 아닙니다.

 

 


 

동물은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그리고 보호용 기둥도 아니구요. 그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줍시다.

 

 


 

좀더 오래가는 속눈썹, 반짝거리는 머리결, 고운 피부결, 아름다운 입술을 위해 매년 30만마리의 동물들이

실험대상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유명한 WWF(동물보호기금협회)의 공익광고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광고를 보여줍니다.

헌데 사자가 없네요. 멸종됐다는 뜻입니다.

 

 


 

이젠 사냥하고픈 코불소는 멸종됐습니다. 헌데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네요. 멸종된 코뿔소 대신 모형을 세워놓고

사냥을 즐기는 인간의 끝없는 야만적 행위를 비꼬고 있습니다.

 

 


 

벌써 허리띠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뱀입니다. 곧 누구 누구의 허리에 채워지겠지요.

 

 


 

보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버려 두시겠습니까? 당신의 선택은?

 

 

 


 

 

 

 

 

WWF의 광고는 직설적이면서 약간의 충격적인 요법을 사용합니다. 그 만큼 전달효과는 확실하구요.

생명의 존엄함은 인간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은 아닙니다. 모든 생명을 가진 생물들이 누려야할 특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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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공고협의회 광고들입니다.

생각하면서, 느끼면서 보는 캠페인 광고입니다.

자세한 주석은 생략 합니다.

직접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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