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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모양의 이중 구조로 된 유리잔입니다.

맥주잔속에 와인잔이 들어 있네요.

캬~ 맥주맛과 와인맛(물론 눈으로 느끼는 맛이지만)을 동시에 느낄수 있어요.

정말 시원하게 느껴 지네요.

보고 있으면 벌컥 벌컥 들이키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요 로켓잔은 정말 보고 있으면 마시고 싶은 충동을 그래로 느끼게 해 주네요.

맥주병 거꾸러 세운 디자인은 맥주를 병채로 나발을 부는 듯한 느낌.

정말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려~~


 

 

 

정말 아이디어가 상큼한 책갈피입니다. 독서를 좋아하시는분에게는 굿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다음에 읽을때 정확히 그 위치를 딱 집어서 읽어 나가면 되죠.

특히나 독서 속도가 느린분이라면 내가 어디쯤 읽었었는지 확실히 파악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페이지뿐만 아니라 몇줄째까지 읽었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요.

 

 

 

 

일명 '포인팅 핑거 책갈피' 라고 불리우는 이 책갈피는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살짝 둘러 씌우면

되는 초간단 아이템입니다. 자신이 읽었던 부분까지 정확히 손가락이 꼭 찝어 표시해 주니까요.

대단한것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임에는 부정할수 없군요.

 

 

 


 

이건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랜턴용 네비게이션 '탐탐'이라는 제품입니다.

요즘 차량에는 거의 필수가 되다시피한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역시 도보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혜택을 받기도 힘들고 골목 골목 깊숙히 찾아 들어 가려면 길이 헷갈리기도 하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랜턴용 네비게이션 탐탐입니다.

일단 위치 정보를 이용하고 길을 찾을때 저렇게 인도에 랜턴을 비추면 방향을 표시해 줍니다.

 

 

 

주위에 담벼락이 있다면 전체 지도를 비추어 보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어디쯤 왔는지도 살펴 보세요.

그리고 OR코드를 읽어 들일수 있어 주위 지역정보도 한눈에 알수 있답니다.

보통 모르는 길은 주의에 포인트 건물이나 간판등으로 위치를 파악하는데 그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죠.

특히 관광객이나 영업을 많이 하시는분에게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다만 탐탐은 아직 출시된 제품은 아니고 테스트용 콘센트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실용화 단계까지 멀지 않았나 보네요.

 

 

 


 

귀에 귀걸이 처럼 걸수 있는 초간편 MP3입니다.

이미지 처럼 이 MP3를 착용하기 위해 귀를 크게 뚫을 필요는 없어요.

살짝 끼우면 되거든요. 볼륨과 플레이 버튼도 쉽게 조정할수 있답니다.

보통 MP3 처럼 긴 이어폰 줄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귀걸이 처럼 깔끔하게 포인트만 살려 패션 아이템도 되고

내가 좋은 음악 늘 들을수도 있고 정말 멋진 아이템입니다.

특이나 남 신경 안쓸수 있어 그게 정말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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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련군 2010.03.1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mp3는 귀에 끼워서 가지고 다니잖아요..??

    보니깐 귓볼에 끼워져 있던데;;; 귓볼이 작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가끔씩 이건 이렇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구요.

조금 기발하지만 엽기적일수도 있고 재치있지만 어쩐지 실속이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런 개발은 인간의 근원적인 사고방식을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젠 비닐우산 시대는 그만!

초 감각 공기막 우산입니다.

공기로 만들어진 캐노피를 이용해 피를 막을 수 있는 공기막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산대 밑을 통해 빨아 들여진 공기를 소용돌이 처럼 회전 후 우산 꼭대기 부분에서 분출 시키는 방식입니다.

정말 어느정도 실효성이 있다면 환상적인 제품이 될수 있겠군요. 비오는날 우산쓰고 물 묻은체로

건물로 들어가기가 참 찝찝했었는데 이건 그런면에서는 아주 멋지군요.

다만 평면형으로 공기막이 펼쳐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빗방울을 막아 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모터를 돌리기 위한 전기소모량도 만만치 않겠는걸요?

그리고 공기를 흡입하는 인입구부분에 혹 옷자락이나 가방등이 빨려 들어가지는 않을까요?

공기 흡입시 발생하는 소음도 만만찮을 듯 하구요. 어찌 효용성이 있을까나??

 


 

usb와 포스트잇의 만남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항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좋은 아템일듯.

포스트잇의 크기는 규격사이즈이기때문에 다 쓰고 보충하기도 쉬워요.

 


 

허공에 떠 있는 가방??

말레이시아의 마술용품점에서 만든 이벤트용 쇼핑백이라고 하네요.

가는 피아노선을 이용해서 마치 허공에 메달린듯한 느낌을 주는 쇼핑백이랍니다.

 

 


 

특수한 색인식 코드가 펜의 끝부분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펜의 끝부분에 닿은 사물의 색상을 분석해서 그 색을 그대로 흉내낼 수 있다고 하네요.

원리가 궁금합니다.


 

창문에 부착할 수 있는 기발한 화분입니다.

좁은 아파트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멋진 아템이네요.

밑에 물 받침대가 있어서 화분에 물을 줘도 흘러 내리지 않아요. 굿!!

 


 

균형감 좋은 쟁반. 손가락 홈이 있어서 중심 잡기도 쉽고 이동성도 상당히 좋은 쟁반입니다.

다만 어느 장소 공간은 손실시켜야 했네요.

 


 

요건 면류의 가락을 조절하는 너클입니다. 즉 면의 양을 조절하여 1인분, 2인분 구분하기

쉽게 만든 아템제품입니다.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죠?

 


 

쓰레받이 굿 입니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한발에 끼워서 사용하면 굿뜨~

야~ 이건 정말 하나 장만하고 싶은 거네요..  생활속의 아이디어가 볻보이는 제품

 


 

훗~ 이상하게 흠집이 많은 연필입니다.

물어 뜯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상품입니다. 미리 흠집을 내 놓아 더이상 어린이들이 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랍니다.

 


 

훗! 삼발이가 장착된 우산입니다. 우산 거치대가 없어서 잘 섭니다.

 


 

응아를 하면서 몸무게까지 알수 있어요.

흠, 응아전 몸무게랑 응아후의 몸무게를 비교해 보심

응아 무게가 몇그람인지 알수 있답니다. ㅋㅋ

 


 

기억력이 가물 가물 하신분들을 위한 투명 포스트잇! 일명 타투메모지입니다.

투명한 필름위에 글을 써서 손바닥 같은 곳에 부착 하면 되요.

 


 

요건 메모링입니다. 메모가 가능한 작은 메모지가 링위에 부착되어 있어요.

역시 메모습관이 아주 많은 사람을 위한 굿 아이템. 하지만 더불어 시력도 상당히 좋아야 할듯..

 


 

구석 구석 까지 말끔히 먹을 수 있어요. 곡선에 맞게 디자인된 스푼입니다.

 


 

 

드럼스틱? 연필? 드럼스틱연필입니다.

브라질의 음악교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수업에 좀 더 효과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나무로 만든 마우스. 부속품을 제외한 전 부분이 나무를 깎아서 만든 마우스입니다.

엔틱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 하겠군요.

가격은 900$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이건 콜라로 움직이는 휴대폰입니다. 즉 설탕음료수면 뭔든 가능하다고 하네요.

기존 리듐배터리보다 수명이 3~4배는 길다고 하는군요. 어디서든 충천할 수 있고

목마르면 한 모금 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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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이 돋보이는 의자네요. 접으면 일반 의자처럼 앉을 수 있고 펼치면 다리를 쭉 펴고

편안하게 누울 수 있어요.

 

 


 

책상와 의자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음.. 실용성보다는 디지인적 측면이 강조된 가구네요.

일단 의자가 고정이라 체격에 따라 편한 자세를 잡기가 힘들어 보여요.

 

 


 

기능성을 강조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4명이 앉을 수 있는 회의테이블입니다.

공간 활용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테이블형으로 배치했다가 의자를 당겨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라 좁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평상시 소파용으로 사용하다가 피곤할때 즉석에서 간이 2층 침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소파네요. 티브보다 졸음이 오면 간단히 침대를 만들어 잘 수 있다니 개인 오피스텔에서

활용도가 가장 좋을듯한 실용성, 기능성 디자인의 소파입니다.

 

 


 

역시 기능성 소파. 앉아 잇을 수도 있고 곡선을 이용해 잠시 누울 수도 있어요.

정말 안락한 소파처럼 보이네요.

 


 

훗, 바닥이 솟아 오르면 의자로 변신.

개성이 돋보이는 의자입니다. 다만 설치 하기가 요원하지 않을것 같군요.

사람이 많은 강연실에 설치 한다면 좋을 듯한 디자인의 의자입니다.

 


 

우유를 데울 수 있는 중탕기입니다. 젖소 모양으로 우유 중탕기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훗, 아령 모양의 음료수. 음료수 먹기전에 운동 좀 하고 음료수 먹으란 말이군요.

물론 음료수를 다 드셔도 물을 채워 놓으면 되니까 저 음료수병은 버릴 필요가 없이

바로 재활용 가능하겠는걸요. 참신함이 돋보이는 음료수병 디자인

 

 


 

각종 음료수팩입니다. 팩에 어떤 음료수가 들어 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해주는 디자인이네요.

음, 저런 디자인이면 음료수를 먹을때 맛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역시 상큼하고 기능성이 돋보이는 각종 음료수 병 디자인입니다.

세심한 디자인 하나 하나가 소비자를 현옥시키죠. 이런것이 또 다른 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디자인을 마케팅화로 직접 연결시키는 디자인이네요.

 

 


 

세제입니다. 역시 아령형으로 운동기구를 본떳습니다. 빨래하면서 운동을....

역시 건강이 최고지요. ^^

 

 


 

초콜릿 디자인이예요. 컴퓨터 자판기 모형을 뜬 화이트 초콜릿과 알약 모양의 블랙 초콜릿이예요.

둘다 먹는 맛이 각별할것 같네요.

 

 


 

우유? 밀크라는 우유임을 대 놓고 말하고 픈 우유병입니다.

음. 디자인으로만 만족해야겠죠? 대중성으로 만들어 판매할만한 디자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회용 컵 디자인은 상큼한것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번꺼는 동물의 코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 디자인입니다. 캔 제품은 한번 따 버리면 보관하기가 참 힘이 든데

이 제품은 캕제품의 단점을 완전히 보안한 멋진 제품입니다. 먹다가 남기면 저렇게 캔따개를 돌리면

잠겨 집니다. 나이스 아이디어.

 

 


 

이어폰 듣다가 선이 꼬이면 이것 만큼 귀찮은게 없죠? 보관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선 꼬임을 단번에 해소시켜 주는 멋진 디자인의 이어폰입니다.

정말 저도 당장 구매하고픈 충동이 들 정도로 멋진 디자인이네요.

 

 


 

정육점 아저씨들이 여름에 입는 단체복인가요? 정육점표 반바지입니다.

더한 것은 이 반바지 포장도 점육점 고기 포자이란 사실.

아이디어는 좋으나 반바지 디자인 자체가 좀.. ㅎ

 

 


 

요건 구글 회사에도 설치된 탁구대겸용 문이랍니다. 점심시간때 짬 내서 탁구한판 하면

소화가 훨씬 더 잘되겠죠?

 

 


 

아주 센스쟁이 현대여성들을 위한 오리발. 물속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수영하고픈 그녀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랍니다.

 

 


 

 

신발 상자 디자인들이예요. 담겨진 신발의 용도를 확실히 전달해 주죠.

이 신발은 절대 미끌어 지지 않는 등산화입니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 첫번째 사진

이 신발은 축구화에요. 상자자체에 추구장 디자인을,,,

조깅화의 외형을 그대로 만든 심플하고 깔끔한 상자입니다.

 

 


 

휴대용 목베개입니다. 전철이나 기차등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싶을때 안전 벨트겸용으로

멋진 목베개입니다.

 

 


 

절전형 콘센트. 시계방향으로 살짝 틀면 on상태가 되요. 굳이 코트를 뽑지 않아도 된답니다.

개성이 돋보이는 기능형 콘센트.

 

 


 

1인용 샤워 부스. 공간이 협소한 장소에 설치하면 딱인 디자인입니다.

혼자사는 원룸에 사용하면 기막힐것 같죠?

 

 


 

한밤중에 화장실이나 간단하게 움직이고 싶은데 너무 어둡다고 거실등을 다 켜야 되면 다른사람에게도

실례고 전력 낭비겠죠. 이럴때 비상 실내화를 이용하세요. 자신이 가야할 바닥만 살짝 비추기때문에

다른 사람 방해도 주지 않고 어둠속에서도 잘 움직일 수 있어요. 특히나 단체 기숙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내화 같아요.

 

 


 

피자 시키면 한 입 크기로 자르기 번거로우셨다구요. 피자를 한입크기로 자를 수 있도록

해주는 보조 기구입니다. 가위질 하기도 편하게 홈이 파여져 있어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피자 조각의 크기를 단계별로 조절해서 자를 수 있답니다.

 

 


 

케익 자르기용 플라스틱칼.. 아니..톱입니다.

 

 


 

계란 삶기용 주걱입니다.

 

 


 

편리한 야채 다듬기용 받침대. 주부님들이 좋아 하시겠어요. 이제 편안하게 앉아서 야채를

다듬으세요. 청소하기도 깔끔하고 아주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보통 도마위에서 각종 재료를 다듬어 이 재료들을 다시 냄비에 넣을때 꼭 흘려지는 모난놈들이

있죠. 이 도마는 아주 깔끔하게 다듬어진 재료를 식기에 담을 수 있어요.

요런게 생활의 아이디어에서 오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훗, 이제 칼질 하다가 손 벤다는것은 옛날 이야기네요. 요런 깜직한 기구만 있으면

손 벨일이 없겠죠. 주부님들을 위해 꼭 선물 해 드리고픈 제품이네요.

 

 


 

오, 아이디어 좋으네요. 숟가락, 포크, 나이프 일체 수합형 디자인입니다.

아이디어 참 기발하네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역시나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주방기기들입니다.

권총은 주부님들이 쓰시기엔 좀 그렇나요? 그땐 남편보고 도와 달라면서 권총을 내밀어 보세요.

귀찮아도 도와주고픈 맘이 절로 생길겁니다.

 

 


 

귀여운 디자인의 컵과 컵닫침입니다.

역시 상큼하면서도 심플면이 강조됐지만 나름대로 기능성도 충분히 가미된 아주 재미있는 컵과

컵받침입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에 쿠기하나가 정말 어울리는듯한 디자인이네요.

 

 


 

요 손전등은 앞만 비추지 않아요. 바닥을 동시에 비춰 주므로서 보행자의 안전을 더욱 확보해 주죠.

어두운 밤길도 이 손전등만 있으면 문제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휴대가 아주 편리한 2way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일명 종이박스스피커.

이동할때는 박스를 펼쳐서 납작하게 만들면 되죠.

 

 


 

연인 장갑이 아니라 어머니와 아들(딸)을 위한 멋진 장갑이예요.

추운 겨울날 아들(딸) 손잡고 나들이 갈때는 정말 요긴 하겠죠?

 

 


 

곡선용 액자입니다. 딱 모서리 부분을 강조하고 싶을때 모서리 부분이 많은 구조일때

장식용으로 그만입니다만... 사실 모서리에 장식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죠..

 

 


 

훗, 마치 폭격을 맞은 후의 모습인가요? 폭탄형 화분입니다. 정원을 저 화분으로 장식하면

아주 운치(?) 있겠네요. 누가 불발탄이라고 신고 하려나???

 

 


 

이 옷걸이는 귀차니즘을 위한 멋진 옷걸이입니다. 옷걸로 가기 귀찮다구요. 그냥 그자리에서

던져요. 그럼 알아서 걸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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