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뒤덮힌 남극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오로라는 언제봐도 멋지군요.

차가움이 피부로 그대로 전달되는것 같은 느낌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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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나 남극이나 정말 시리도록 새하얀 세계입니다.

북극과 남극의 하늘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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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극, 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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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의 생활은 지극히 춥다는 고정관념을 역시 떨쳐 버릴수 없는 모양입니다.

마치 새하얀 세상이 맑고 투명한 것처럼 보이지만 뼈를 에는 듯한 매서운 추위는 볼수 없기 때문이겠죠.

 


 

남극하면 북극과 마찬가지로 빙산입니다. 수천, 아니 수억만년의 태고적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빙산의 장엄한 모습들입니다.

 


 

남극의 하늘도 북극처럼 오로라라 보이네요. 가슴 시린 하늘입니다.

 


 

남극에서는 북극과는 달리 유명한 펭귄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죠. 황제펭귄, 아델리 펭귄이 대표적인

남극의 펭귄입니다.

 


 

북극과 마찬가지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점점 녹고 있기때문에 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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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넓고 할 일은 많다.? 무슨말??
정말 도대체 언제까지 바라만 보고 있어야만 하는 것일까?
정말 은하수를 여행하는 하이잭커가 되고 싶은 오늘이다.


<하와이에서 촬영된 우리 은하의 모습>




<미국 와이오밍주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에서 바라본 우리 은하>
가운데 밝게 빛나는 별은 거문고자리의 직녀성이라고 합니다.




<미국 유타주의 C.R 내셔널파크에서 찍은 은하수의 모습>




<2005년 8월 미국 유타주에서 촬영된 구름 사이로 뻗어 나오는 태양빛>
성서속에서나 찾아 볼 듯한 진귀한 장면입니다. 해질녘의 장관으로 이런 경관을 사진에 담는것 조차
행운이라 하겠네요.




자연이 만든 조화는 아니지만 두대의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입니다.  우연하게 만들어진
절묘한 자국이네요.




로켓이 발사되고 난 후의 모습들입니다. 발사된 로켓의 자국들이 성층권에 이르러
이리 저리 흔들리고 그 때 생긴 파장이 태양빛에 반사되어 저런 구름이 형성 된다고 합니다.




<북극의 소리>
북극이나 남극에서는 차갑고 밀도 높은 공기와 사방에 널려 있는 매끄러운 얼음에 의해 소리가
전달되는 거리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무려 1.6km나 떨어진 거리에서 육성으로 대화가 가능할 정도라고 합니다.
휴대전화기가 필요 없는 곳.





맑고 시리다는 표현을 가장 환상적으로 표현해 주는 강입니다.
강이라고 하기 보다는 빙하가 녹아서 형성된 계곡입니다.
시리도록 투명하고 맑은 물입니다. 정말 차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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