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호색동물이라든지, 주변환경에 맞게 몸의 색깔을 변화 시키는 동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카멜레온.

그만큼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보호색의 동물이지요.

하지만 강자는 아니라는것. 진정한 보호색의 강자는 바로 요넘들이지요.

 

 

 

 

 

 

 

 

 

간혹 금방 못찾으시는분도 계실듯~ 레알돗는 도바뱀의 보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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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막같은 날개를 가진 도마뱀입니다.

일명 플라잉 드래곤이라 불리우죠.

경주도마뱀과(Agamidae)로 새처럼 날지는 못하지만 글라이더 처럼 활공비행을 합니다.

높은 나무꼭대기에서 활공을 하는데 평균 50~60m거리를 활공비행합니다.

크기는 보통 20~40cm정도입니다.

서식지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필리핀, 수마트라, 보르네오로 주로 동남아시아입니다.

 

 

 

 

 

 

작은 새끼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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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색상에 맞춰 몸의 색상을 변화 시키는 위장술의 달인 카멜레온.

하지만 그 카멜로온 마저 이녀석들에게는 한 수 양보합니다.

절대 지존급의 도마뱀 위장술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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