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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두바이 7성 호텔의 환상적인 수족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 있다면 바로 이곳입니다.

2008년 9월 24일 개장한 두바이 인공섬에 위치한 7성급 호텔입니다.

바로 '아틀란티스 호텔' 입니다. 아시다시피 아틀란티스는 물에 잠긴 고대의 전설의 도시입니다.

이 컨셉에 맞게 호텔은 고대 아틀란티스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 들게 합니다.

특히 이곳의 수족관은 그야말로 걸작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화려함과 환상적인 분위기로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듭니다.

약 15억 달라를 투자하여 건설된 호텔이며 한화로 치면 1조 8천억원 정도입니다.

정말 억소리나게 비싼(?) 호텔입니다. 하루 숙박료는 끔찍할 정도라지요...

아틀란타 호텔의 수족관은 정말이지 바다속 세상을 펼쳐 놓은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아틀란티스 호텔입니다. Palm Jumeira라고 불리우는 야자수 모양 인공섬에 있습니다.

 

 

 

 

호텔의 로비를 따라 가면 마지막 부분에 수족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다만 투숙객에 한해서이고 수족관만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따로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초대형 수족관은 6500여마리의 어류와 고래상어까지 있습니다. 수족관에 고래상어라...

고래상어는 얼마전에 인근어부가 잡은것을 호텔측에서 매입했다고 하는군요.

전체적으로 바다속 같은 푸른이미지가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아틀란트스의 컨셉에 맞는 수족관 인테리어입니다.

바다속 고대 도시를 보는듯한 느낌이 환상적입니다.


 

 

 

 

 

이곳은 별도의 수족관으로 100디램(약 3만6천원정도)의 입장료를 따로 받고 있습니다.

단 투숙객은 무료이고 관람객만 지불합니다.

 

 

 

 

 

 

 

 

 

 

고대 아틀란티스 대륙이 컨셉인 수족관입니다.

 

 

 

 

 

 

 

 

 

고대의 도시답게 어종도 다양합니다. 파라루쿠, 인디언나이프, 자이언트, 구라미등의 대형어도 있으며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우는 말굽게도 있습니다. 5억4천만년전에도 살았으며 눈이 10개이며 자외선스텍트럼으로

볼수 있다고 하네요.

 

 

 

 

 

 

 

 

 

 

 


수족관도 여러개의 컨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아틀란티스 컨셉은 하늘색 깊은바다의 고대 도시를..

별도의 수족관은 어류의 신비로운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고 마지막 이미지의 수족관은 붉은색 컨셉으로

어류보다 신비로운 인테리어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주) 사진과 설명은 꼬마77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너무나 가보고 싶은곳이기에 염치불구하고
제 블로그에서 재편집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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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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