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머아』  Grimoire

마술로 문서를 저술하는 명칭. 단순한 것에서는 악마의 이름만을 늘어놓은 리스트도 있지만,
많게는 악마, 천사, 정령 소환의 규칙을 정한 것이다. 이것들이 현재에 도달하는 형태가 형성된 것은
15세기말로부터 18세기에 걸친 것이나, 대부분은 그 실제의 역사는 아득하게 오래된 고대로부터라 한다.


『솔로몬의 열쇠』   The Key of Solomon

데몬 소환을 다룬 책중에서 가장 넓게 전해진 것. 생지를 사용하는 흑마술과 다양한 종류의 주문,
소환법이 수록되어 있다.


 『레메게튼』   Lemegeton

별명을 『솔로몬의 작은 열쇠』라고 불리우지만, 그 내용은 글리머아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고,
기원은『솔로몬의 열쇠』보다도 아득하게 멀다. 현재,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 것 중에서 낡은 것은 17세기
초반의 것으로, 모든 영혼의 소환법이 기록되어 있다.
제1부의 「고에티아」에서는 <솔로몬의 72기둥의 정령>의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능력과 소환시에
취하는 모습등이 기록해지고 있다. 제2부는 「테우기아 고에티카」라고 불리우고, 중요한 사방의 악마가
취급 되어진다. 제 3부는 「파우로의 술」라고 불리우고, 밤낮의 각시간과 황도십이궁의 천사가 취급되어진다.
제4부는『아르마델』 이라고 불리운다. 실제는 제1부만이 본래의 『레메게튼』의 내용답고, 나머지의 부분은
사본과 간본으로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라지엘의 서』   The Book of Raziel

천사, 악마, 혹성의 지배자등의 안내서. 영혼의 소환이 가능. 때로는 『아담의 서』라고도 불리우고,
낙원에서 추방되기 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징의 서』에서 유래한다고 전해진다.



『아르마델』   Almadel

기본 방위의 「천사」를 호출하고, 「네개의 높은 곳」을 지배하는 「사방의 영혼적존재」를 지명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색을 붙인 납으로 만든 상을 이용해 호출을 한다. 



『아르바텔』   Arbatel

웨이트에 의해, 「악마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천사의 영역에 도달하는 진정한 초월적 논문의 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언급된 이 책은, 현재로는 불완전한 형태로 밖에 남아 있지 않고, 8개의 소개가 실전되었다.
올림피아의 영혼에 관계되는 금언과 기호와 전승을 기록하고, 천사, 악마, 도깨비의 계급과 악마학 문헌의
마술 비법에 관한 소개도 있던 것 같다. 출판된 서중에서 가장 완벽한 마술서로 추정되고 있다. 



『그란ㆍ 글리머아』   Grand Grimoire

웨이트는 「수많은 글리머아 중에서 가장 경탄하기에 마땅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의 내용은 외관만의
천사 소환이 취급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서적에는 소환에 응하지 않는 강력한 악마를 호출하는
방법이 기록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컬트 서적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헤프타메론』   Heptameron

마술의 제요소』라고도 불리우고, 글리머아의 전통에 포함되는 책. 그러나 간행된 것은 17세기 초반의 일.
영혼을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웨이트』  Waite(1876- 1942)

비교전승, 연금술, 장미 십자 사상 등에 탁월한 학자. 프리-메이슨의 실천자. 그는 글리머아전승과
그것에 관계하는 악마학 문헌을 통람한 저작을 남기고 있다. 



『솔로몬 문헌 』

중세 초기부터 악마학의 문서는 성서에 등장하는 솔로몬에 결부될 수 있는 것이 많았다.
하지만,솔로몬이 인용되는 통속의 문서가 많게는『레메게튼』 에 유사하는 문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데아ㆍ사로모니스ㆍ에트ㆍ엔트크타』 , 『솔로몬의 술의 천사의 서』 , 『진실재의 그림자』등. 


물론 역사적으로 다 실존 하는 마법서들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난 아닌가? 호기심! 세상에 뭐가 마법이야? 이 사람들 제정신인가?라고...

생각하는분들은 제글을 읽지 마십시요.

제가 쓰는 글들은 거의 초심자위주로 현실성 있는 아니 분명 가능한 범위내에서만

국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즉 어떠한 결과치를 확인하시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막연하게 마법이다..그럼 어리석은 사람들은 눈으로 볼때까지 믿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손으로 파이어볼을 날리는 모습을 보기전까지 말입니다.

각설하고.

마나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주-->은하-->태양계-->지구-->인간       크기나열순입니다.

우주=은하=태양계=지구=인간         양자구조론적나열입니다.

인간은 소우주와 같은 양자파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머리통속의 뇌에서 파로서 보여집니다.알파파 베타파등등..

동양의 내면의 소우주인 내우주를

서양의 외면의 소우주인 외우주를 각각 발달시켰습니다.

동양의 내공, 기수련, 특히 챠크라의 단전등등..

서양의 마나가 외우주를 말합니다. 바로 오로라입니다.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오로라와 마나의 차이점은 분명 있습니다만.

이장에서는 두 개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몸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극점에 해당하는 축소판입니다.

쉽게 자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머리부터 발바닥에서 나오는 오로라는

자석에 철가루를 뿌려서 형성되는 위치와 비슷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물론 건강한 상태의 사람입니다. 아프거나 어디가 좋지 못하면 이 흐름이

끊어지거나 흐트러져 있음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조금전 마나와 오로라는 차이가 있다고 했던 부분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만..

오로라의 운용으로 마나를 모으기 때문입니다.

소환자의 마나와 소서러의 마나가 각자 개성이 있고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그 단계까지는 설명이 힘들고 다음편에서 아주 아주 기초적인

마나운용과 효용의 실전편을 올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Magic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복을 주는 백마법  (0) 2009.08.26
집중의 마나 수련법  (0) 2009.08.26
마나의 본질! 동양의 기와 무엇이 다른가?  (0) 2009.08.26
환상과 현실, 선과 악, 마법과 과학, 신화와 역사..  (0) 2009.08.26
백마법  (0) 2009.08.26
치유의 법 레이키편  (0) 2009.08.26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