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역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9.02 고대부터 지금까지 전해내려오는 마법서들,,,,
  2. 2009.08.26 백마법
  3. 2009.08.25 마법의 역사


『글리머아』  Grimoire

마술로 문서를 저술하는 명칭. 단순한 것에서는 악마의 이름만을 늘어놓은 리스트도 있지만,
많게는 악마, 천사, 정령 소환의 규칙을 정한 것이다. 이것들이 현재에 도달하는 형태가 형성된 것은
15세기말로부터 18세기에 걸친 것이나, 대부분은 그 실제의 역사는 아득하게 오래된 고대로부터라 한다.


『솔로몬의 열쇠』   The Key of Solomon

데몬 소환을 다룬 책중에서 가장 넓게 전해진 것. 생지를 사용하는 흑마술과 다양한 종류의 주문,
소환법이 수록되어 있다.


 『레메게튼』   Lemegeton

별명을 『솔로몬의 작은 열쇠』라고 불리우지만, 그 내용은 글리머아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고,
기원은『솔로몬의 열쇠』보다도 아득하게 멀다. 현재,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 것 중에서 낡은 것은 17세기
초반의 것으로, 모든 영혼의 소환법이 기록되어 있다.
제1부의 「고에티아」에서는 <솔로몬의 72기둥의 정령>의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능력과 소환시에
취하는 모습등이 기록해지고 있다. 제2부는 「테우기아 고에티카」라고 불리우고, 중요한 사방의 악마가
취급 되어진다. 제 3부는 「파우로의 술」라고 불리우고, 밤낮의 각시간과 황도십이궁의 천사가 취급되어진다.
제4부는『아르마델』 이라고 불리운다. 실제는 제1부만이 본래의 『레메게튼』의 내용답고, 나머지의 부분은
사본과 간본으로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라지엘의 서』   The Book of Raziel

천사, 악마, 혹성의 지배자등의 안내서. 영혼의 소환이 가능. 때로는 『아담의 서』라고도 불리우고,
낙원에서 추방되기 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징의 서』에서 유래한다고 전해진다.



『아르마델』   Almadel

기본 방위의 「천사」를 호출하고, 「네개의 높은 곳」을 지배하는 「사방의 영혼적존재」를 지명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색을 붙인 납으로 만든 상을 이용해 호출을 한다. 



『아르바텔』   Arbatel

웨이트에 의해, 「악마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천사의 영역에 도달하는 진정한 초월적 논문의 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언급된 이 책은, 현재로는 불완전한 형태로 밖에 남아 있지 않고, 8개의 소개가 실전되었다.
올림피아의 영혼에 관계되는 금언과 기호와 전승을 기록하고, 천사, 악마, 도깨비의 계급과 악마학 문헌의
마술 비법에 관한 소개도 있던 것 같다. 출판된 서중에서 가장 완벽한 마술서로 추정되고 있다. 



『그란ㆍ 글리머아』   Grand Grimoire

웨이트는 「수많은 글리머아 중에서 가장 경탄하기에 마땅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의 내용은 외관만의
천사 소환이 취급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서적에는 소환에 응하지 않는 강력한 악마를 호출하는
방법이 기록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컬트 서적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헤프타메론』   Heptameron

마술의 제요소』라고도 불리우고, 글리머아의 전통에 포함되는 책. 그러나 간행된 것은 17세기 초반의 일.
영혼을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웨이트』  Waite(1876- 1942)

비교전승, 연금술, 장미 십자 사상 등에 탁월한 학자. 프리-메이슨의 실천자. 그는 글리머아전승과
그것에 관계하는 악마학 문헌을 통람한 저작을 남기고 있다. 



『솔로몬 문헌 』

중세 초기부터 악마학의 문서는 성서에 등장하는 솔로몬에 결부될 수 있는 것이 많았다.
하지만,솔로몬이 인용되는 통속의 문서가 많게는『레메게튼』 에 유사하는 문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데아ㆍ사로모니스ㆍ에트ㆍ엔트크타』 , 『솔로몬의 술의 천사의 서』 , 『진실재의 그림자』등. 


물론 역사적으로 다 실존 하는 마법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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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법

Magician 2009.08.26 00:51

구약 성서에 나오는 현명한 왕 솔로몬은 역사에 등장한 최초의 백마법사라고 한다. - 물론 성서에는 그가 마법을 사용했다는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가 썼다는 '솔로몬의 열쇠' 라는 책은 마법의 사용으로부터 악마와의 교섭에 성공하는 법까지를 망라한 마법의 전문 서적이었다고 한다. 아라비안 나이트에 보면 병속에 갖혔다가 인간의 손에 구출되는 마신- 악마가 종종 등장하는데, 그들 72 기둥의 마신을 병에 가두고 봉한 자가 솔로몬 왕이라고 한다. 그가 저술한 '솔로몬의 열쇠' 는 역사속에서 실종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어딘가의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고도 하는데 그 책을 손에 넣고 해독에 성공하는 자는 그 강력한 마법의 힘을 다룰수 있게 된다고 하던가... 거기, 대형 박물관들을 조사하여 솔로몬의 열쇠를 빼돌려볼 망상을 꿈꾸는 당신. 실재한다는 증거도 없는 책인데다, 그렇게 손에 넣는게 쉽다면 아직까지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가?



분류에 따라서는 흑마법을 인정하지 않고 백마법만을 마법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백마법은 신도 악마의 힘도 빌지 않고 순수한 정신력 자체만을 이용하여 이적을 일으키는 일이다. 세계를 이루고 있는 법칙과 물질에 정신력을 이용해 변화를 주고, 그 변화를 확장하여 눈에 보이는 가시세계 안에 드러나는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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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역사

Magician 2009.08.25 06:23

마법의 역사 - 1

마법은 인류의 역사에서 다른 어느 것보다도 적게 변화하면서
여러 세기를 거쳐왔다.

우리가 먼 옛날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으로 되돌아 간다면, 우리는
그곳에서 마법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모든 형태의 재난은 - 가령 멀리
방황하게 될 때 방황하는 자를 데려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막의 거주자인
우탕(Utang), 텔랄(Telal) - 황소악마, 알랄(Alal) - 파괴자,
남타르(Namtar) - 페스트, 이드파(Idpa) - 열병(fever), 그리고
마스킴(Maskim) - 올가미 사냥꾼와 같은 신격(Deity,신과 비슷하거나
신이긴 해도 하급신)들과 함께 미신의 시대가 진행 되었다.

어떤 신들의 힘이 스며들어 있는 파라오, 왕, 기타 등등의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하는 가장 가벼운 행동조차도 어떤 일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믿어졌다. 또한 그림 또는 조각이 때로는 사람의 영혼을 운반한다고 믿어
졌다. 이것은 그들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겨지는 이유중 하나이며
또한 왜 옆으로 손을 뻗고 있는 사람들의 그림과 조각예 많은지 설명하고
있다.


마법의 역사 - 2

성경에서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이나 지구라트에 대한 언급을 찾을
수 있다. "처음에는 온 세상 사람들이 쓰는 말이 하나였다. 똑같은 말을
썼기 때문에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사람들은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시날 땅에 있는 한 평야에 이르러 거기서 집을 짓고
살기로 하였다. 그리고 서로 이런 말을 주고받았다. '자, 우리가 여기에서
벽돌을 만들어 단단하게 굽자.' 그리하여 이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벽돌 사이를 단단하게 굳게 하기 위하여 진흙 대신 역청을 사용하였다.
또 이런 말도 하였다. '자, 함께 도시를 건설하자. 또 하늘까지 닿는 망대
를 세우자. 그래서 우리 이름을 날리고 서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여호와는 내려와서 사람들이 건설한 도시와 쌓아 올린 망대를 바라다보시고
이렇게 말하였다. '도대체 어쩌려고 인간들이 이러는가? 이들이
모두 한민족인데다가 또 말도 똑같이 쓰고 있구나. 인간들이 이런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니 이제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겠구나. 자,
그러니 이제 우리가 내려가서 저 인간들이 쓰는 언어를 섞어 놓자. 그래서
서로 뜻이 통하지 못하도록 하자.' 그 말은 곧 실행되었고, 탑은 결코 완성
되지 못했다고 한다.

다른 언급에서 탑이 사실은 완성 되었음을 찾을 수 있는데, 땅과 하늘
사이에 단계"라고 묘사해놓았다. (문자적인 면에서 탑은 하늘로 뻗어있는
것이 아니다.) 이 언급에서 탑은 층층이 건설되었음을 알수 있는데, 이는
천국과 지옥의 성직단이 되는 기초가 되었다. 실질적으로는 지구의 거대함
을 표현하는 작은 모형의 세계라고 할수 있다.


마법의 역사 - 3

각 단계에는 세계의 네 모서리를 상징하는 각도와 함께 행성이 봉납되어
졌다. 그것들을 아카드(Akkad), 사부르투(Saburtu), 엘람(Elam), 그리고
서쪽 땅을 나타내고 있다. 탑의 7개 층은 각 행성에 해당하는 다른 색으로
칠해졌다.

"그레이트 미스포츈(Great Misfortune)"에서 보면 토성은 검정, 2단계
인 목성은 하얀색, 3단계인 수성은 벽돌색, 금성은 푸른색, 화성은 노란
색, 달은 은색아니면 회색이다. 이 색들은 그들의 행성들 처럼 선하거나
사악함을 예시한다.
무엇보다도 숫자는 세계의 순서를 나타내었다. 전설에 따르면 피타고라
스가 숫자들의 신비와, 그것들의 마법적 의의와 힘을 가르치며 바빌론을
여행하였다고 한다. 7개의 단계는 가끔 마법의 철학으로 나타난다. 7개의
단계는 광물, 불, 식물, 동물, 사람, 별이 많은 하늘, 천사를 뜻한다.
광물의 연구와 함께 시작한 인간의 지혜는 그가 숭고함과 영원함을 이해
하는 것이 가능할때 지식의 더 높고 높은 지식의 층에 도달하게 된다.
이런 단계들의 상승을 통하여 인간은 신이 사는 천국의 입구인 8단계라고
이름 지어진 신의 지식을 얻게 된다.

이시대에 사각형은 또한 "신비적인" 상징이며 7로 나누어지는 것들은
존경 받아졌다. 이것은 후대의 일곱하늘과 함께 일치시켜진 4층 세계의
오래된 전통과 함께 관련지어졌다. 수점술이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되어진다.


마법의 역사 - 4

메소포타미아인들과 신들의 은혜나 그것의 결여에 의해서 모든 일이
벌어진다고 믿은 이집트 사람들과는 달리 칼데아인의 점성술은 행운과
재앙이 우연한 사건이 아니고, 수학적인 법칙에 따라 선하고 사악함을
전달하는 천체(행성이나 별들)에 의해 조종된다고 가르쳤다. 이것은
인간이 행성의 신성 의지와 싸울 수 없다는 믿음이었다. 게다가 이 체
계를 더 이끌어내면 더 현명한 사람들은 인간의 운명을 도덕적 가치로
해석한다. 별들의 의지는 인간의 행동들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지 않았다.
별들은 중요했지만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전능하지는 않다. 시리우
스(Sirius) 별은 더 높은 신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엇고, 그들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돌아왔다고 믿어졌다.
B.C. 7세기경 고대 메디아의 예언자 조로아스터는 사악함을 피할 수
있거나 이길 수 있다는 교의를 설교하였다. 그는 선하고 악한 영혼들의
본연을 일깨웠다. 그 결과, 우리는 그의 이름을 따서 지은 종교가 만들
어진 이 사람의 생애가 준 영향들과 믿음들을 볼 수 있다.

이 첫번째 믿음 구조는 빛의 왕 오르마즈드(Ahura-Mazda)와 그의 쌍동
이 형제로 어둠의 왕자인 아흐리만(Anro - Mainyu)과 관련되어 있다.

조로아스터는 성전(Holy War, 선함과 사악함 사이의 전쟁)에 대한 믿
음을 일깨웠다. 이 믿음에서 대천사(Archangels; 천상의 지혜의 영, 정
의, 주(主)천사, 신앙심, 전체성과 구원)와 악마(혼란의 정령들, 배교,
뻔뻔스러움, 파괴, 부패와 격분)는 끊임없이 서로 싸운다. 대천사는 오
르마즈드(Ormazd)에 의해 조종되고 악마는 아흐리만(Ahriman)에 의해
조종된다.


마법의 역사 - 5

이 종교는 종말에 아흐리만과 그의 악마가 지배할 것이지만
그때 오르마즈드가 세상을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흥미롭게도 악마들의 최후(격분의 악마)는 단단하고 고착된 이념으로
헤브루와 기독교 신앙구조에 받아들여졌다. 최후의 대악마의 이름은 아
에쉬마 다에바(Aeshma Daeva)는 또한 헤브루에서는 아쉬마다이(Ashmadai)
로 알려져 있고 기독교 에서는 아스모데우스(Asmodeus)로 알려져 있다.

아스모데우스는 사악한 악마의 4번째 계급의 두목이며 해악, 범죄 그리
고 사악한 복수자라고도 불린다. 그는 세개의 머리로, 황소, 인간
그리고어린 양과함께 나타난다. 그는 거위발에 뱀의 꼬리가 있다.
더 무섭게 나타나면 그는 또한 불을 내쉬고 지옥의 용을 타고 있다.

아스모데우스는 겁먹지 않아도 된다고도 한다. 그에게 "그대는 진실의
아스모데스"라고 말하면 그는 신비한 반지를 준다고 한다. 그는 지리,
산술, 천문학과 기술을 가르쳐 줄 것이다. 질문을 하면 그는 성실하게
답변한다.

다른 악마들은 인간이 마즈다(Mazda)에게 진실되게 경배하는 것을 방해
하려고 시도한다. 그들은 오만의 파로마이티(Paromaiti), 거짓말하는
미톡스(Mitox), 노쇠 자우르반(Zaurvan), 참견의 아카타사(Akatasa),
욕망의 베레노(Vereno)이다.

현재 기독교 신앙의 대부분은 이 사람의 종교에서 따왔다.
(선함과사악함의 전쟁,구제, 구원자 기타 등등)


마법의 역사 - 6

스핑크스는 사자의 몸과 인간의 머리를 한 신화적인 생물체이며
이집트와 그리스의 예술과 전설에서는 중요한 상징이다. 스핑크스란
단어는 그리스 문법학자에 의해 동사 Sphingein(잡아매다 또는 압착
하다)에서 기원을 찾았지만 어원과 전설은 연관이 없으며 애매모호하
다.

전설에서 가장 유명한 보이오티아 테베의 날개 달린 스핑크스는 수
수께끼에 대답을 요구함으로써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고 한다.
만약 틀리게 대답한다면 그 또는 그녀는 스핑크스에게 잡아 먹혔다.
오에디푸스가 정확하게 답하자 스핑크스는 자살했다고 한다.
예술에서 가장 일찍 그리고 가장 유명한 예는 이집트의 기자(Giza)
에 있는 거대한 스핑크스이다. 이것은 카프레(Khafre)왕의 통치시기부
터 시작된다.(4기 왕조의 4번째 왕; c.2550 b.c.)

스핑크스는 레반트 지방에서 수입되었을 때인 b.c.1500년경까지 메
소포타미아에는 없었다. 그 형태에서, 아시아의 스핑크스는 대개 사자
의 몸에 날개가 추가가 된 이집트 모형과는 달랐다. 이 특징은 아시아
와 그리스 세계의 역사를 통해 계속되었다.

스핑크스의 다른 변형은 여성의 모습이다. 이것은 기원전 15세기경
에 도장, 상아 그리고 금속작품에서 나타난다. 이것들은 특별하게도
한 손을 들고 앉아 있는 자세를 표현하고 있다. 자주 그것들은 사자,
그리핀(griffin)또는 다른 스핑크스처럼 보였다.


마법의 역사 - 7

사원에서의 스핑크스 모습과 그 비슷한 것은 철학적 상징일뿐만 아
니라 수호적인 상징으로써의 스핑크스에 대한 해석 가능성을 마침내
이끌어 내고 있다.

쿠프(Khufu), 카프레(Khafre)와 멘카우레(Menkure)의 세 피라미드의
바로 밑에서 스핑크스는 쉬고 있다. 그 발톱들은 그의 비밀을 지키려
는 듯이 사자(死者)의 도시를 향해 뻗어있다.

신화에서 보면 후에 투트모세(Thutmose) 4세가 되는 왕자는 모래가
쌓여 반이 감추어진 스핑크스의 그림자에서 낮잠을 잤다.
그가 잠이들자 꿈에 스핑크스가 나타내는 태양신이 그에게 나타났다.
그리고, 왕자에게 아들처럼 말을 걸면서 그가 왕위를 얻는데 성공할
것이며 오랫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통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왕자에게 그 사막의 스핑크스에 쌓인 모래를 치워 사막에
스핑크스를 나타나게 하라고 명령하였다.

플루타크(Plutarch,A.D.45-126)는 그의 책 이시스(Isis)와 오시리스
(Osiris)에서 절대로 스핑크스의 신비를 벗기려고 하지 않았지만, 스
핑크스가 비교(秘敎) 지헤의 비밀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스핑크스의 마법은 그 바위에 조각된 수천개의 손들 안에 있다고
한다. 셀 수 없는 세대의 이념들이 그안에 머물러 있다. 셀 수 없는
주문과 의식은 이 시간을 수호하는 거인에 살고 있는 강력한 수호령의
안에서 쌓아올려져 왔다.


마법의 역사 - 8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많이 따르고 있는 다른 미신은 그들의 죽음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은 매일 저녁 태양신이 사라지는 서쪽에 사자(死者)
의 세계가 있다고 믿었다. 사자(死者)는 웨스트너(서쪽에 사는 사람)로
불려졌다. 사자(死者)는 새로 변해 그들을 기다리고, 그들을 하늘의
천장을 그와 함께 여행하기 위해 별로 변화시키려는 태양신 라(Ra)의
천상(天上)의 나룻배가 있는 하늘로 날아 올라 간다고 믿어졌다.

죽음의 비교(秘敎)는 오시리스 신화(Osiris myth)와 결합하였을 때
그것의 절정에 도달했다. 오시리스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났다.
그가 탄생(誕生)할 때의 목소리는 군주(君主)가 세상에 왔다고 선언하는
것처럼 들렸다.(비슷한 소리?)

그러나 그의 형제/아버지 세스(Seth)는 그를 관에다 넣고 잠근 후
나일강의 입구인 타나이틱(Tanaitic, BlueNile의 수원(水原))부근의
바다에 버렸다. 이시스가 그를 다시 되살리자 세스는 그의 온 몸을
여러 장소에 갈기갈기 찢어서 뿌렸다. 이시스(Isis)가 넵티스(Nephtis),
토쓰(Thoth), 그리고 그녀의 아들 호러스(Horus)의 도움을 받아 팔다리를
단단히 고정시킨 후, 그녀의 날개로 그의 몸을 부채질하고,
그녀의 마법을 통해 오시리스는 죽음을 극복하고 왕으로서 통치하기
위해 다시 태어났다.

이집트인들은 사람의 영혼이 두개가 있다고 믿었다.
그 두개의 영혼은 사후(死後)로 가는 것인 바(Ba)와 반면에
미이라와 함께 남아있는 카(Ka)로 알려져 있다.

카는 무덤안에서 마법적인 삶을 산다고 믿어졌다.
게다가 이집트인들은 죽은 자의 물건들의 모형을 무덤에 같이 묻었다.
초상, 조각상, 모형기구 그리고 모형 집 등 실물과 똑같이 생긴
물건들이었다. 그들은 죽음의 사제가 카를 위하여 그것들을 실물로 만들 수
있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는 이 물건들을 실물처럼
사용한다고 믿었다.


마법의 역사 - 9

사제들은 신들이 배반할 수 있고 위협할 수 있으며 명령으로 복종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그들은 마법의 힘, 말의 미덕, 마법의 몸짓과 다른
의식의 매혹, 그들이 그들의 의지에 선한 신들에게도 복종하기를 희망한
것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

그들은 죽은 자를 관대하게 다루는데 실패한 신들에게 보복하였다.
그들은 공기의 신 슈(Shu)가 있는 곳에 번개를 쏘겠다고 위협하였다.
그녀는 더이상 하늘의 여신 자리를 지킬 수가 없었고, 모든 것들에 대한
법칙의 혼란과 함께 그녀의 별처럼 보이는 몸은 무너졌다.

이크나톤(Ikhnaton)이 이집트의 신들과 악마를 타도하고, 공식적인
종교로 유일신 아톤(Aton)교(cult,敎)를 만들었을 때 그는 또한 죽음의
마법을 탄압하였다. 이크나톤은 사후의 삶을 믿지 않았다.

이 나라의 일부분에 기독교가 전파되자 그 시대의 기독교인들과 이교
도들은 서로 평화롭게 공존하게 되었다. (주 : 여기서 기독교란 콥트교
를 말한다. 콥트교는 이집트지역에서만 믿어지는 종파이며 현재도 남아
있다.)


마법의 역사 - 10

신학에서, 초기 기독교인들과 그노시스트들(2세기 기독교의 2원적
종파) 그리고 이교도인들 사이의 차이점은 적었다. 1945년 이집트
북부의 나즈하마디에서 그노시스트교의 대형 도서관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서 기독교, 그노시스트교의 경전들과 함께 나란히 이교도의 서적
들이 나왔다.

그노시스트 공동체에서 가르친 그 영혼의 교의는 신비학에서 가르치는
것과 거의 동일하였다. 그 영혼은 신으로부터 나와서(그 몸을 통하여)
이전의 그들 집으로 되돌아갔다.

교리상의 유사점은 이교도 작가와 철학자 시네시우스의 경우에서
예시 된다. 고대 그리스의 도시인 사이리니의 사람들은 그들의 주교가
될 가장 훌륭한 사람을 원했고, 그들은 이교도인 시네시우스를 뽑았다.
그는 지성적 정직을 희생함이 없이 그 선출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는
그의 이교도 시대에 칼데아 제사장들의 불의 신학을 따르라는 찬양가를
썼다. 나중에 그는 기독교를 위하여 찬송가를 썼다. 그 교의는 거의
동일했다.


마법의 역사 - 11

이들 믿음들과 가르침들은 거의 동일할 뿐 아니라 어휘도 광범위하게
비슷했다.

그리스인들의 생활은 해상여행, 운동경기장과 철학 등 대중적 명물들
과 같은 것들에 의해 특징지워 졌다. 신비종교는 이들의 영역으로부터
많은 표현들을 채택했다. 그들 조합의 단어는 미스타이의 에켈시아였다.
그들은 인생을 항해하는 배, 닻과 종교의 항구 그리고 입문자의 화환이
라는 말을 썼다.

기독교인들은 완전한 전문용어를 물려받아 썼다. 그러나 기독교 세계
에 맞추기 위하여 많은 이교도의 용어들이 왜곡되어야 했다. 용어 레이
투지아(그 상황의 종교의식이라는 뜻)는 종교의식이나 교회의 제식이
되었다. 집회의 법령과 철학들의 신념(교리)은 기독교 불변의 교리가
되었다.

'바른 신념'(정통)에 맞는 용어는 정교가 되었다.

신비학은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식적 종교로써의 형태로 일으켜
세우자 빨리 쇠퇴해져갔다. 짧은 신앙의 자유 기간이 지난 후에, 이교도
의 종교는 금지되었다.



마법의 종류

흑마법
마나를 증오, 원망, 고통, 두려움, 공포 등의 감정들을 통해 구체화시키는 마법

백마법
마나를 기쁨, 사랑, 헌신, 믿음 등의 감정들을 통해 구체화시키는 마법

청마법
인간의 의식을 조종하여 착각을 일으키는 마법

적마법
인간의 감성을 조종하여 혼란케 하는 마법

녹마법
자연마법(정령마법)

회색마법
죽은 이의 영을 다루는 마법

혼돈마법
우주의 본질인 혼돈계의 힘을 사용하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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