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머아』  Grimoire

마술로 문서를 저술하는 명칭. 단순한 것에서는 악마의 이름만을 늘어놓은 리스트도 있지만,
많게는 악마, 천사, 정령 소환의 규칙을 정한 것이다. 이것들이 현재에 도달하는 형태가 형성된 것은
15세기말로부터 18세기에 걸친 것이나, 대부분은 그 실제의 역사는 아득하게 오래된 고대로부터라 한다.


『솔로몬의 열쇠』   The Key of Solomon

데몬 소환을 다룬 책중에서 가장 넓게 전해진 것. 생지를 사용하는 흑마술과 다양한 종류의 주문,
소환법이 수록되어 있다.


 『레메게튼』   Lemegeton

별명을 『솔로몬의 작은 열쇠』라고 불리우지만, 그 내용은 글리머아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고,
기원은『솔로몬의 열쇠』보다도 아득하게 멀다. 현재, 존재가 확인되고 있는 것 중에서 낡은 것은 17세기
초반의 것으로, 모든 영혼의 소환법이 기록되어 있다.
제1부의 「고에티아」에서는 <솔로몬의 72기둥의 정령>의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능력과 소환시에
취하는 모습등이 기록해지고 있다. 제2부는 「테우기아 고에티카」라고 불리우고, 중요한 사방의 악마가
취급 되어진다. 제 3부는 「파우로의 술」라고 불리우고, 밤낮의 각시간과 황도십이궁의 천사가 취급되어진다.
제4부는『아르마델』 이라고 불리운다. 실제는 제1부만이 본래의 『레메게튼』의 내용답고, 나머지의 부분은
사본과 간본으로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라지엘의 서』   The Book of Raziel

천사, 악마, 혹성의 지배자등의 안내서. 영혼의 소환이 가능. 때로는 『아담의 서』라고도 불리우고,
낙원에서 추방되기 전에 아담에게 주어진 『징의 서』에서 유래한다고 전해진다.



『아르마델』   Almadel

기본 방위의 「천사」를 호출하고, 「네개의 높은 곳」을 지배하는 「사방의 영혼적존재」를 지명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색을 붙인 납으로 만든 상을 이용해 호출을 한다. 



『아르바텔』   Arbatel

웨이트에 의해, 「악마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천사의 영역에 도달하는 진정한 초월적 논문의 질을
갖추고 있다」라고 언급된 이 책은, 현재로는 불완전한 형태로 밖에 남아 있지 않고, 8개의 소개가 실전되었다.
올림피아의 영혼에 관계되는 금언과 기호와 전승을 기록하고, 천사, 악마, 도깨비의 계급과 악마학 문헌의
마술 비법에 관한 소개도 있던 것 같다. 출판된 서중에서 가장 완벽한 마술서로 추정되고 있다. 



『그란ㆍ 글리머아』   Grand Grimoire

웨이트는 「수많은 글리머아 중에서 가장 경탄하기에 마땅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의 내용은 외관만의
천사 소환이 취급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서적에는 소환에 응하지 않는 강력한 악마를 호출하는
방법이 기록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컬트 서적중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헤프타메론』   Heptameron

마술의 제요소』라고도 불리우고, 글리머아의 전통에 포함되는 책. 그러나 간행된 것은 17세기 초반의 일.
영혼을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웨이트』  Waite(1876- 1942)

비교전승, 연금술, 장미 십자 사상 등에 탁월한 학자. 프리-메이슨의 실천자. 그는 글리머아전승과
그것에 관계하는 악마학 문헌을 통람한 저작을 남기고 있다. 



『솔로몬 문헌 』

중세 초기부터 악마학의 문서는 성서에 등장하는 솔로몬에 결부될 수 있는 것이 많았다.
하지만,솔로몬이 인용되는 통속의 문서가 많게는『레메게튼』 에 유사하는 문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데아ㆍ사로모니스ㆍ에트ㆍ엔트크타』 , 『솔로몬의 술의 천사의 서』 , 『진실재의 그림자』등. 


물론 역사적으로 다 실존 하는 마법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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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마법사 프란쯔 바르돈은 현대 마법사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입니다.
체코 태생으로 독일어권에서 주로 활동했기 때문에 황금새벽회 계열의 마법사들보다는 세인들에게 덜 알려지긴 했지만
마법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영원한 스승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죠.

최근 들어 바르돈의 가르침은 마법 매니아뿐만 아니라 서양의 일반 구도자들 사이에서까지 폭넓은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프란쯔 바르돈은 1909년 체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빅토르 바르돈은 매우 신실한 기독교 신자 였습니다.
빅토르에게는 13명의 자녀들이 있었는데 바르돈은 그 중 맏이고 유일한 아들이었죠.

빅토르는 오랜 노력으로 일정한 영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신께 보다 깊은 가르침과 진보를 위해 자신을 이끌어줄 스승을 만날 수 있도록 간구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고도로 진화된 영적인 존재가 빅토르의 아들의 몸에 강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바르돈의 영은 프란츠의 나이 14세(또는 16세라고도 함) 때  고대의 우주적 영성과 합일화 됬다고 합니다..

1920, 30년대에 프란쯔 바르돈은 독일에서 ‘프라바토’라는 마법명을 갖고 스테이지 마법사로서
활동하며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의 퍼포먼스는 매우 독특한 것이었다고 전해지는데.
그는 무대에서 오컬트 행법들을 직접 실행하고 그 원리들을 대중들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당시의 모든 언론 매체 기사들에 따르면 그는 눈속임을 다른 마법사들괴 달리 도구나 큰 장비나
무대를 필요치 않는 진정한 마법사였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시연함으로써 인간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초월적인 힘을 알리고자 노력했죠.

바르돈은 3권의 유명한 마법서를 남겼는데 첫번째는 “헤르메티스 마법 입문”,
두번째로는 “환기마법의 실천”,
세번째는 “진실한 카발라의 열쇠” 입니다.

바르돈 마법의 시스템은 헤르메티스학(學)에 기반합니다.


그의 설명으로는 이 지구상 주위로 수많은 정령들의 영역과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바르돈은 수백에 달하는 정령들을 실제로 환기하여
그들로부터 많은 마법적 정보와 비젼을 받았는데,
실제로 그의의 마법서 중 세번째 저서는 황소좌26도에 존재 하는 
아말로미라는 정령과 교신하여 알아낸 카발라의 비밀 마법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하이 매직과  마법과 다른점이 많은데
보통 마법 체계는 자신이 얻은 지식을 고대 지식을 체계적으로 순환 시켜
아카샤(우주적 에너지)와 자신의 지식을 합일화 하는 거라면
바르돈 마법은 순수 자신의 심상과 의지로만 아카샤를 컨트롤 하는 방식 입니다..

마법을 배우기 위해 깨달아야 하는  정신적 이완과 심상화,자기 기력 통제,의식의 전의,
에너지 투사를 위해서 보통 하이 매직은 타스바스크라이나 팬타그램 같이 체계적이며
시각화된 학문을 이용하는 반면에,


바르돈 마법은 오직 자시 심상 수련으로만 아카샤를 다루는 걸 수련하는 다소 무식한 방법을 전개 합니다..

한마디로 여타 마법 체계가 고대의 학문적 수련과 지식,체계적인 학문을 을 중요시 하는 반면에 
바르돈 마법은 의지로 기를 다루는 동양의 수련 방식과 비슷하며
자신의 의지를 더욱 중시하는 그의 사상은 그의 제자중 하나인 "오스만 스페어”에게 전수됬죠..


그리고 스페어에 의해 좌도(레프트 핸드 패쓰 Left-Hand Path) 마법과
카오스 마법으로 발전 합니다..

이때문에 바르돈은 전통 마법학에 끼지는 못하지만 그의 능력이나 실질적인 수련 체계는
상당하기에 전통 마법학에서도 무시를 못하고 있죠..


한 가지 재미난 점은 독일의 히틀러가 SS라는 비밀 경찰 조직을 창설하고 그 내부에 마법적 결사를 만들어
그들의 리더로 바르돈을 영입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바르돈은 히틀러를 피했는데 수십명의 병사들이 자신을 잡으러 오자 기묘한 방법으로 그들을 쓰러트리고는
유유히 독일 전역을 돌며  자신의 마법적 힘을 환자의 치료와 봉사하는 데 사용하며 여생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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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서들...

Magician 2009.08.26 01:24

솔로몬의 키 'The key of solomon'

Goetia Magic

'레메게톤(Lemegeton)' or

'Lesser Key of Solomon(솔로몬의 작은 열쇠)

 

크라울리(Aleister Crowley, 1875-1947)

'the Goetia : the Lesser key of Solomon the king'

마법의 이론과 실천 'Magick in Theory and Practica'

 

검은 암탉 'The Black Pullet'           talisman(부적을 통칭) 

아르마델의 마법입문서 'The Grimoire of Armadel'

아브라멜린의 마법 'Abramelin the Mage'

토트의 서 'The Book of Thoth'

에메랄드 타블렛 'Emerald Tablet'

모세 6경, 7경 '6th & 7th books of Moses'

에녹의 서 'The Book of Enoch'

라지엘의 서 'The Book of Raziel'

아르바텔의 서 'The book of Arbatel'

그란드 마법서 'The  Grand Grimoire'

헤프타메론 'The Heptam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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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구는 수정점을 보기 위해 필요한 도구이죠.

수정점(Scrying)은 미리를 예견하거나 직접적인 사실을 알아내기 위해 쓰이는 일종의

점술입니다.

미래를 투시하기 위해서는 비전(환영)을 시각적으로 보아야 하기때문에

반사가 잘되는 성질의 물질을 이용합니다.

예컨데 잔잔한 호수의 수면이나 용기에 담겨진 물 또는 거울, 수정등을 이용합니다.

이런것들은 북유럽이나 유럽쪽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방법들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투시할수 있는 물질이 바로 수정입니다.

 

수정에 의한 투시술을 흔이 크리스털로먼시(Crystalomancy)라고 합니다.

수정이 좋은 이유는 순수한 결정 자체가 영 능력을 증폭 시키고

시술자의 능력을 배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 수정구를 고를때는 직접 감각을 동원해 만져 보아야 합니다.

즉 시술자와 수정구간의 상성이 투시력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항상 청결하게 유지 시켜야 합니다.

수정구를 닦는 방법은

꼭 소금을 사용하는데 자연산 암염이 제일 좋습니다.

융천에 소금을 묻혀 닦는 방법입니다.

 

수정구로 점을 볼때는 향을 피우는것이 더 좋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수정구를 응시하는 것만으로 비전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당연히 시술자의 영능력이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도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수준에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 수정구를 응시하면 안개처럼 뿌옇게 보이고

그런 상태가 계속되다가 갑자기 비전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추상적인 비전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해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가령 색채별로 나타나는 비전일 경우

백. 녹. 청색은 행운을 나타내며

흑. 적. 황색은 불길한 징조를 나타 낸다고 합니다.

 

일반인도 조금만 노력하면 색채를 이용한 수정점 정도는 충분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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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마법의 입문식

Magician 2009.08.26 01:04

백마법의 한줄이기인 녹마법이다.

자연의 정기나 살아있는 모든 생명들의 영으로 부터 정기를 모으는 마법이다.

 

녹마법의 입문식은 간단하다.

주로 유럽에서 행하는 방식을 우선으로 설명한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아침 이슬을 머금은 좋은 대지에서 나온 아주 질좋은 흙 한 그릇을 준비한다.

(좋은 대지, 즉 오염이 안된 자연 그대로의 순순한 흙이면 가장 좋다)

새의 깃털(아무런 새도 상관없다. 공작이 가장 좋은 주로 비둘기 깃털을 많이 이용)

깨끗한 정수가 담긴 접시(오염이 되지 않은 약수가 가장 좋다)

향초

 

입문식을 하기 위한 장소는 딱히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다.

다만 사람의 왕래가 없고 사방이 막힌 장소가 좋으며 의식을 방해 하지 않은 곳이 좋다. 소음이 없는곳

녹마법은 자연의 정령과 일종의 계약식이기때문에 가급적 혼자이면 가장 좋다.

 

벨벳이 깔려진 탁자를 준비한다.

테이블을 기준으로 북쪽은 흙을

동쪽은 깃털을

남쪽은 초를

서쪽은 정수(깨끗한 물, 오염이 안된물)

 

위와 같이 테이블 위에 배치하되 각 물체가 6인치씩 떨어져 있어야 한다. 즉 6인치 간격을 두고 배치 한다.


심호흡을 하여 마음을 바르게 하고 정신을 집중한다.

양손을 흙이 담긴 그릇위에 올려 놓고

다음과 같이 말하며 정신을 집중한다.
영문직역 "I call the forces of stability, foundation, and prosperity"

(영문을 직역한 이유는 아무래도 번역하여 외치는것보다 더 집중이 쉽기 때문이다.)

녹마법의 계약은 의식의 흐름.. 즉 나 자신이 대지의 기를 느끼는 것이 모티브이므로

주문식이나 주문법은 필요치 않는다.


여기서 부터 중요한 것은 집중을 하여 대지의 흐름을 느껴야 한다.
어떤 흐름이나 느낌이 손을 통해 느껴지면

깃털로 이동한다.
다음과 같이 말하며 집중하되

"I call the forces of freshness, thought,and movement"

대기중에 휘날리는 바람의 느낌을 강하게 생각하라.
나 자신이 바람을 맞으며 휘날린다는 상념의 의식을 집중한다.
손을 통해 바람의 기운이 느껴지는가?

 

다음은 촛불로 이동한다.
촛불위로 손을 움직이면 따뜻함이 느껴질것이다.
"I call the forces of transformation,love,and passion"

촛불은 희생과 사랑을 의미한다.
그러한 느낌이 드는 매개체를 떠올리며 몸이 데워진다고 생각하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말이다.


다음은 물이 담긴 접시로 이동한다.
"I call the forces of love,purification,and healing"

물속을 유형한다는것에 집중하거나

빗방울이 떨어진다는 느낌에 집중하자.

 

느낌의 이전이 중요하니 그 느낌을 스스로 파악해야 한다.

모든 의식이 4개의 물체에서 나에게로 전이 되었다면

4개의 물체를 동시에 응시한체 다음과 같이 진언한다.

 

From the soil, from the stone
From the wind-swept sky
From the flaming power cone
From the water's sigh
I now call the blended force
Of Elemental power
Come here from your primal source
Be here in this hour

 

그리고 4개의 도구들위에 손을 얹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말한다.

 

Earth empowers my magic!
Air empowers my magic!
Fire empowers my magic!
Water empowers my magic!


이로서 자연의 4원소를 느낄 수 있도록 몸과 정신이 개방 되었다고 할것이다.

<녹마법 입문서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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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수련법을 적기전에 단계별 설명이 필요할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마나의 수련법

1단계: 자신의 오로라 느끼기. (첫글에 제가 설명했답니다.)

2단계: 자신의 오로라 운용.

3단계: 집중 수련

4단계: 정신 동력 수련법(염력수련과 비슷)

5단계: 치유의 주문과 결속법 수련

6단계: 식물의 오라 판독법(마나는 식물에서 끌어 오는게 제일 쉽습니다.)

7단계: 물을 이용한 파동 조절법

8단계: 백랍(양초)를 이용한 파동 조절법

9단계: 고대언어와 문장의 계약 (여기서 백마법, 흑마법, 녹마법등 계열 선택)

10단계: 언어의 능력 구체화 집중법

11단계: 반복의 수행

12단계: 구체화 실행(가장 간단한 주문의식의 실행과 효과 검증)

 

먼저 12단계까지만 적어 놓습니다.

물론 정석이지만 각 단계별로 속성도 존재하고 순식간에 익힐 방법도 물론 존재합니다.

제가 아직 공부가 미흡하고 재료(?)도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속성의 기법에서는 재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나보다 더 많은 수련을 거친 사람 즉 9단계를 넘긴 사람의

마법 서약된 물건 가장 좋은게 지팡이(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지팡이..)

물론 일반인도 이 마법재료를 만들수 있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마법재료는 경건하고 태양과 달의 월,음력과 시. 수금성의 위치등 모든것이

일치할때 만들어야 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설명하겠습니다.

마나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가장 쉬운 법이 치유의 장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양피지입니다. 이거 구하기 넘 어렵습니다.

양피지란 사산된 새끼양 그것도 암컷의 가죽을 말합니다.

즉 처음 새끼를 놓는 어미양에서 사산(어미의 자궁안에서 죽을것)된 암컷새끼양의 가죽인데..

이 양피지가 모든 계약과 마법을 발전시키는 으뜸의 재료입니다만...

전세계적으로 단 한군데 판매하는곳이 있긴합니다만.. 가격이..

이 양피지를 이용하면 적은 마나를 증폭시키는데 아주 탁월한 재료입니다..

12단계를 거친 인물이 전세계 몇이나 있을까 말까한데..

다행히 있습니다. 영국에 몇명, 독일에 몇명정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집단은 더 많습니다.

특히 프리메이슨은 아주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집단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조직아래 있는 사람들중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외국인(영국)친구(지금은 연락이 끊어졌지만..)를 통해 많지 않지만 정보를

공유해 왔습니다만.. 역시 마법의 원류는 영국쪽이라..

아직도 마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분명 영국에 존재 합니다.

그들은 마나라는 개념을 잘 쓰지 않습니다.

마나라고 굳이 설명해 보라면 자연의 힘 정도라고 합니다.

즉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마나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렵습니다... 저도 잘 안되고.. 수련할 시간도 환경도 안됩니다..

지금 많이 시들해졌습니다.

그래서 마나 없이 이용가능한 사법(흑마법)쪽으로 많이 기우러져서...

게티아나. 타리스만, 카발라, 솔로몬의 열쇠를 탐독했습니만..

역시나 실행이 너무 어려워서.. 좀더 강하고 빠르게 익힘이 가능한,

대신 위험한 사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흑마법의 금서라고 일컬어 지는 검은암수탉입니다.

이 흑마법서를 구할려고 백방으로 수소문 하고 다닙니다만..

오리지날 흑마법서의 최고라고 일컫는 검은암탉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검은암탉은 실행법 위주의 흑마법서입니다.

즉 일반인이 공부해서 실행가능한 아주 악랄한 마법서입니다..

속자는 사탄이 만들었다고 할만큼 지독한 놈인데..

사실 사탄주위 표방하는 애들은 이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암탉!!...

말이 옆길로 주구장창 세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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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라는 그개념과 본질의 의미조차 모르시는분이 많아서 말씀드립니다.

가끔 인터넷을 여행하다 보면 마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나수련법등이나.. 판타지 같은 마나이야기.. 헐~ 한마디로 만화 같습니다.

마나와 동양의 기와 짬뽕해서 수련법을 올리시는분도 계시고..저 개인적으로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호흡을 어떻게 내쉬고 멈추고 기를 단전에 모으고.. 이거 마나 수련이 아니고 기수련법이죠..

마나는 엄밀히 말해 동양의 기하고는 차원이 다른 거랍니다.

 

먼저글에 제가 외기 오로라라고 표현했는데.. 이것 또한 여러분이 쉽게 느끼실 수 있도록 표현한것이지..

근본적인 마나라고 설명하기에는 적절치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오컬트나 겔트의 사상이나 역사를 조금 공부하신다면 이 마나에 대해 좀더 쉽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유명한 아더왕의 마법사  멀린의 일대기(약간 허구성이 짖지만..)를 보시면 이해 만빵입니다만...

 

마나의 잘못된 이해와 기본상식

 

1. 마나는 기수련법처럼 몸안의 기를 운용하는 것이다.?

---> 이게 동서양 짬뽕이론입니다. 마나는 기와는 별반 상관 없습니다. 당근 호흡법등을 통해서 마나를 모은다는 것은  올바른 수련법이 아닙니다.

 

2. 마나 수련을 통해 계속 축적할수 있으며 고수는 엄청난 마나를 축적할수 있다.?

---> 무슨 무림고수도 아니고... 마나는 축적이 안됩니다. 고로 엄청난 마나를 축적하고 있는 고수도 없습니다.

        마나는 그때 그때 사용되어 지는 소비성입니다. 물론 원천은 자신의 생명이 끝나지 않는한 무궁하지만 
        말입니다.

       단 한번의 집중으로 뽑아내는 마나의 양은 분명 차이가 납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가 바로 질적
       양적 차이죠..

 

3. 마나 수련을 통해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 차라리 로또 당첨되기를 바라는편이 낮습니다.

 

4. 마나로 악마와 계약을 맺고 소환물을 소환 하고 정령을 소환한다?

---> 이부분은 상당히 까다로운데 오리지날 마나와는 별반 상관 없습니다.

       마나는 아스트랄계의 공유물이자 실행어(마법주문)의 이계적인 힘을 아스트랄계로 연결시키는

       열쇠역할 정도입니다.

       간혹 마법시전을 했는데 마법이 시전되지 않거나 효력이 떨어지는것을 만화나 영화물을 통해 접할

       수 있는데 
역시 주문을 위한 집중이 흐트러 져서 자신의 아스트랄계를 못열어 마나를 모으지 못한것

       내지 부정적인 
생각이 결부되어 올바른 마나가 모이지 않았기 때문에 마법이 시전되지 않는 것입니다.

       마법은 언법(말로 주문을 외우법), 고대문양이나 펜타클이나 기타 독특한 문장 및 문양에서 이계힘을

       끌어 내는것 
작도법(대지나 허공에 특정한 주문의식에 의한 문장을 그리는 행위), 마법이 축적되어 있는

       어떤 물질(지팡이. 검, 
대거(작은 단도), 팬터클(목걸이, 귀걸이, 반지)을 이용하는 법등 실로 다양합니다.

       여기서 솔로몬의 열쇠편이나 게티아의 문양과 타리스만은 마나와는 상관없이 그 문양자체가 어떤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시전하는 사람은 마나가 필요없이 그 문장과 그 시전방법만 정확히 맞추면 보통사람도 

       실행 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5. 그럼 마나 수련을 왜하나?

--->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마나라는 것은 제가 제일 처음 이야기 했듯이 자신의 아스트랄계를 여는 것이 바로

        마나의 집중입니다. 즉 마나=자신의 정신세계(아스트랄계) 입니다. 답이 되셨는지?

        마나=자신의 정신집중물+자신의 오로라=자신의 아스트랄계로 표현해야 거의 마나에 대한 흡사한
                설명이 되겠습니다.

        즉 마나 수행은 꼭 파이어볼따위의 어떤 눈에 가시적인 마법을 시전하기 위해서 수련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는 백날 수행해봐야 제자리 걸음입니다.

        지금의 마나 수행은 자신의 수행이라고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멀린 같은 고대 마법사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나만 모았다고 파어볼이 쏴 지는 것도 아닙니다.

        마나의 집중이라고 제가 표현하는데.. 하나의 마법을 시전하기 위해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감히 일반범인들은 상상도 못할 집중력입니다. 그래서 마법시전을 하면 어지럽고 머리가 띵하고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한것입니다. 즉 간단한 마법은 말그대로 간단한 집중

        (이것도 일반인은 어림도 없습니다만..)으로도 
실행이 가능하지만 고차원적인 마법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집중과는 차원이 다른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이정도면 진정한 소서러라고 할 수 있겠죠? 여기서 집중의 산물이 마나라고 표현되어 지겠죠..

        담배? 술? 섹스? 옳지 못한 생각은 최고의 악이죠. 마나 수련에는..

 

글이 길어 지는 것 같이 이만 끊겠습니다. 마나의 본질은 항상 자기자신의 정신세계란 것을 잊지 마시기 바라며

다음편에 더 이어 가겠습니다.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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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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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해야 할점은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먼저 태양을 두손으로 부드럽게 감싼다.

다음에 태양 빛이 아지랑이같이 자신의 손에 모인다고 의식하자.

그리고"빛이여 지금 내 손안에 들어와 힘이 되어라"

라고 외친후 그 빛의 아지랑이가 내 손에 모여들어

따스함과 부드러움을 이룬다고 의식하자.

그리고 주먹을 살짝 말아쥐고 상대편(축복을 해줄 사람이나 도구)의 미간(또는 도구)에서 3cm정도(대략) 앞으로 가져가
말았던 손을 펴면서 몸 안의 기운으로 태양의 기운을 상대방에게 밀어보낸다고 생각 합니다

(절대로 두 기운이 충돌한다거나, 부정적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상대를 진실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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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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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법 중 하나인 축복 주술에 해당되는 것으로, 남에게 축복을 줌으로써 남의 운이나 행운을 증가시킨다.

카스파르(caspar) 멜키오르(melchior) 발타사르(balthasar)..

이 세 글을 정성스럽게 적어 남에게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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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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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에 의한 마나 수련법입니다.

마나라는 개념과 의미는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마나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을 개발시키고 어떤 파형의 존재로 승격시키느냐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번 설명에서 마나는 외형의 오로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몸을 감싸고 있는 생명의 에네지정도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명에네지는 2개로 구분되어 집니다. 외기와 진기입니다.

외기는 우리몸의 상태에 따라 변형이 심하고 그 파장 또한 변화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심한 몸살감기에 걸릴경우 오로라의 빛은 파장이 적어지고 빈도수도 적어집니다.

하지만 건강해지면 다시 충원되어 지고 소비되면 다시 만들어 집니다.

밥든든히 먹고 활력이 강하면 충만되는것이죠.

하지만 진기는 고갈되면 생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진기는 우리의 호흡속에 녹아 있으며 우리가 숨을 내쉴때나 들이 마실떄

이 진기의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혹 악마나 요괴, 귀신중에 이 인간의 진기(정기)를 뽑아 먹는다는 전설 쯤은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리는 이 진기보다 외기(오로라)를 느끼고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수행법

1단계

편안하게 앉아서 정신을 집중합니다.

우리 몸을 흐르는 기(오로라)의 느낌을 찾기 위해 집중합니다.

두손을 앞으로 내밀고

한쪽은 주먹을 쥐고(하늘방향) 한쪽은 손바닥을 폅니다.(하늘방향)

손바닥을 편쪽에 정신을 집중하고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공간을 움켜쥔다고 생각하십시요.

(이때 정말 움켜쥐지 않고 손가락에 힘만 준 상태입니다.)

어느정도 공간감이 느껴지면 서서히 주먹을 쥐며 그 공간을 손목안쪽으로 밀어 올립니다.

다시 손목에서 팔뚝을 지나 어깨위로 올립니다. 다시 다른쪽 어깨로 이동시킨다음

주먹을 쥔 손쪽으로 내리면서 서서히 주먹을 펴고 그 공간감을 편손바닥위로 이동시킵니다.

여기서 다시 공간감을 모아준다음 똑같이 다른쪽 손으로 이동시킵니다.

이 과정을 매일 30분씩 반복해 줍니다.

제가 공간감이라고 표현한것이 오로라의 뭉치입니다.

처음엔 별반 못느끼실것인데 한 20분정도 경과하면 어느정도의 구체를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이 수행법이 지속되면 구체를 좌우 마음대로 이동시킬수 있으며

집중의 강도가 강해지면 어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왼손 오른손 번갈아 넘기실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정도의 능력을 보유하실려면 오랜 수련을 거쳐야 합니다.

나중에는 의식만으로 마나구체(오로라구체)를 손바닥에 끌어 올려 낼수 있습니다.

이 구체에 아스트랄을 열수 있는 주문이나 주술법을 시행하시면

그 아스트랄의 원소적인 요소와 결합하여 현세에 물리적인 어떤 힘을 생산해 낼수 있습니다.

즉 이 구체에 불에 해당하는 주문을 결합하면 아스트랄의 세계에서 불의 원소가 마나와

결합하여 어떠한 물리적인 힘을 행사 할것입니다.

이 실전마법은 지금은 거의 소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진정한 소서러가 아니라면

구현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마나 수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편 2단계는 속성으로 마나를 수련하는 방법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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