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술이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긴 합니다.
저 보고 대리 주술 부탁 하신분도 몇분 계셨던것 같았고
여러가지 주술에 대한 방법론을 문의하신분도 있었던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 대기도 그렇고 제가 대신 해 드리기에도 난해했던터라
저도 솔직히 취미삼아 시작한 것이라 전문성이 많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마구 잡이식으로 해봤던 것들이라.

아마도 약간의 호기심이 느껴지셨다면 제가 딱 그 기분으로 이 취미를 시작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이것 저것 마구 해보긴 했습니다. 소싯적에는 말이죠.
이런 저런 호기심에 궁금 하신분을 위해 이번에는 확실히 소스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면 그 끝을 한번 봐야 겠죠?
귀신이 있냐 없냐 말만 하기전에 한번 볼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다든지
많이 나오는 곳을 직접 찾아가 봐야 직성이 풀리시겠죠.

주술이 정말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죠.
물론 좋은 주술만 생각합시다. 저주는 단수(급수)가 쌓이고 난 다음에야 가능한 단계이니 말이죠.

분명한 것은 '주술은 된다'라는 것에 제 모든 것을 걸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창하게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행운을 부르는 주술이 성공했다 해서 내가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파워를 부르는 주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1주일에 수명씩은 1등이 나옵니다. 그들은 어떤 행운을 거머쥐고 있기에...

처음은 한걸음 부터 주술이 어떤것인지 맛배기를 봐 가면서 걸어갑시다.
주술은 증폭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기운을 증폭 시키면 나에게 들어오는 행운의 기운이
소폭 늘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속 실력이 쌓이고 배움이 커가면 좀 더 난도 높은
주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럼 행운이 들어 오는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것이 주술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되냐 안되냐라고 고심할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좋은 주술이라도 집중력과 하고자 하는 믿음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효과가 없음을
누누히 말씀드립니다.

제 포스팅은 정보 차원에서 눈으로 즐겁게 보셔도 되고
좋은 주술이나 타인을 축복하는 주술들은 밑져야 본전이고 남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술은 마법과 달리 이미 완성된 도구를 이용한 사념의 증폭기입니다.
증폭이라는 말은 달리 말해 행하는 사람의 집중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 잠깐!!

그럼 주술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주술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냐?

넵. 좋은 질문이네요.
주술은 증폭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언령이 깃들어 있습니다.
언령이라고 하니 에이~ 하실것 같습니다만 쉽게 설명하면 기운들의 집합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기 자신이 오래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잔존 사념이 그 물건에 깃들게 되는데 주술의 원리도
일종의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돌아갑니다.
어떤 주술이 알려지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을 쓰게 되고 그게 언령이 되어
주술과 주문에 깃들여 지게 됩니다. 즉 그 주술과 주문 고유의 언령이 깃드는데 그 주술이
효과가 좋고 파급력이 높을 수록 양질의 언령이 계속 깃들게 되고 후대에서는 그주술의 능력이
훨등히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언령에 대해 좀더 이해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삼을 바라보는 100명의 시선이 있습니다. 이 100명이 A를 바라보는 시각은
당신은 늘 행복해 보인다. 정말 행복 하겠다라는 것이고 B를 바라보는 시각은
넌 정말 불행해 보인다. 사는게 왜 그러니? 라는 했다고 칩시다.
A 와 B는 자신의 노력이 아닌 타인의 생각만으로 심히 영향을 깊이 받고 있는겁니다.
100의 사념은 일종의 언령이 되어 알게 모르게 A와 B의 삶속에 스며 들어 갑니다.
A와 B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A의 주변에는 행운의 기운과 밝고 깨끗한 기운들이 감싸고 있지만
B의 주변은 우중충하고 불온한 기운들이 떠돈다는 것이죠.
오늘날 이러한 영향을 가장 받는 사람들이 바로 연예인들이겠죠.
극단적인 대비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주술적 힘에 지배 받는 것이죠.

즉 언령이 깃들어 오랫동안 알려진 주술들은 그 주술을 행한 사람에 따라 큰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 효과는 시술자 주변을 감싸고 돈다는 것이죠. 본인이 초보라 못느끼는것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제 주술 카테고리에는 각 국가별로 공인되고 효과 있는 주술들로 알려진 것들을 모두 불러 모을 생각입니다.
주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고
결코 망상이나 허구맹랑한 것들에 지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물론 만화 같은 허구적인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떤 게 옥석인지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최대한 사실적 정보에 근거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들은 퀘변이랄 수 있지만 한 걸음 물러 서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 주세요 ▣▣

 

 

 

 

 

☆☆ 실천 주술의 수칙 ☆☆


▶ 장소
특별한 지정이 없는 한 조용하고 집중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실내에서 할 경우 어지럽지 않게 청소 및 정리정돈은 필수다.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력을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라면 네거리 즉 십자로가 가장 이상적이다.(주술의 효과가 가장 높다)
심각한 주술의 경우 무덤주위에서 행할필요가 있는데 이는 영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고위 주술가로서의)

 

▶ 일시
보통의 주술은 일별로 새벽3시에서 5시까지가 최적이다.
달이 기우는 주기에 따라 주술의 효능이 달라 질수 있는데
좋은 주술은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의 새벽3시가 가장 큰 효과를 낼수 있다.
반대로 저주에 속하는 주술은 월별중 가장 음기가 강한 날의(음력에 따른다. 양력이 아님)
새벽1시부터 3시 오기 전까지의 사이가 이상적이다.

 


▶ 청정
주술 전에 반드시 목욕한다. 심신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행위.
입욕할수 없다면 몸을 닦는 정도로 실행한다.
특히 양치질(소금으로 가글하는 행위. 지금의 양치질이 아님)과 손톱정리는 필수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생리중일때는 절대 주술따위를 행해서는 안되다.

 


▶ 의복
목욕 후 속옷과 의복을 갈아 입는다. 색상은 주로 밝은색 계열이면 좋다.
아무래도 흰색이 가장 좋음. 신품이라면 가장 이상적이고 없다면 자신이
가진 옷중에서 가장 새옷으로 준비한다.

 


▶ 부적
부적을 작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주술의 일환이다.
부적이나 기타 재료를 요하는 주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다음의 실천수칙을 준수 하도록 한다.

1. 부적을 쓰는 당일 새벽 3시부터 시작한다.
2. 목욕정화, 양치,손톱정리 확실히
3. 흰색 속옷을 입어야 한다.
4. 주술에 따른 일정한 방향을 향해 앉아 명상에 들어간다.
5. 명상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겸하되 트레이닝 방법은
- 자신의 머리 꼭대기 중천 윗부분으로 기가 모여 금빛으로 빛나는 이미지를 가지라
이를 체내로 받아 들여 자신도 황금빛에 감싸는 모습을 이미지 한다.
6. 5의 명상 시간을 1시간 정도 가진후 눈을 열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부적을 쓴다.

 

 

▶ 방향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바라보며 주술에 임한다.
(단 주술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 것은 필히 지정된 방향에 따라야 한다)

 

 

▶ 붓
주술에 의해 무엇을 그리고 할때 사용하는 모필이다. 만약 주술을 위해 정해진 붓이라면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되다. 반드시 주술에만 이용해야 하며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붓을 위한 벼루와 먹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먹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시술자가 직접 벼루에 물을 담아 먹을 갈아야 효과가 나온다.
물론 경면주사가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다. 여기에 물이 중요한데 절대 수돗물은 안된다.
자연의 기가 담겨 있는 직접 흐르는 계곡물(음기가 가장 강한 물이다.)이 이상적이다.
보통 약수터의 물을 많이 사용하긴한다.

 

 

▶ 용지
주름이 없는 무지 내지 한지를 이용한다.
주술에 따라 색상이 들어간 종이가 필요할 경우 백색의 한지에 안료(물감)을 이용하여 염색해서 사용한다.

 


▶ 기한
부적이나 기타 주술의 부산물의 효과는 1년입니다. 1년을 넘기면 끝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태웁니다. 절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됩니다.

 

 

▶ 주문
단언하는 말에 깃들여 주술적 사념을 발휘 하는 것을 언령(言霊)이라고 합니다.
주문이 언령의 작용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문을 외울때 중요한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주문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 주문 자체를 완벽히 암기하고 있을것.
3. 반복해서 암송하도록 한다.

주술에서 주문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주술에 속한 하나의 기술로서 파악합니다.
주문은 시술자가 반드시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주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식이 연결되어야 효과가 발휘 되는 것입니다.

 

 

▶ 도구등의 뒤처리
반복 사용이 가능한 주술 도구 이외에는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다른 주술에 또 이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태우거나 해서 소멸 시키는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적으로 이용된 물이나 모래 따위도 원래 있던 곳으로 반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취급해서 버리게 되면 영적으로 나쁜 영향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며 버리지 않고 수중에
오래도록 보관해도 역시 영적으로 나쁜 기운이 생깁니다. 될수 있는한 신속히 처리 하십시요.

 


▶ 주술을 들켰을 경우
좋은 취지의 주술이라 애둘러 표현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못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시술자가 행한 주술에 사념이 끼이게 됩니다.
그러면 호신부적으로 방어하거나 종교적 위험이 서린곳(절이나 교회, 성당등 좋은 성령들이 충만된 곳
으로 가 주술을 상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가 뜻밖의 형태로 분출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 공을 들여 주술을 실행했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을 경우
초심자인 경우 이 경우가 거의 70%이상 차지 합니다.
이경우 주술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일을 택하여 다시 시도합니다.

2. 주술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주술은 잠재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욕망의 증폭이자. 증오를 증폭 시키는 매개체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체질적 증상에 따라 주술이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증폭이 되지 않는 묘한 신체가 있습니다. 보통 증폭이 잘 되는 체질은
영매체질입니다. 그 반대 되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주술이 잘 안먹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다른 주술가에게 의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3. 상대방에게 대한 주술의 경우 상대방의 영향력에 따라 주술의 힘이 크게 상회한다.
상대가 특히 강한 수호영혼(수호천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영험함이 넘치는 종교적 건물(사찰이나 오래된 유명한 교회나 성당등)이 주위에 있는 경우
상대방의 주위에 강한 영력을 가진 인물이 있을때
이와 같은 경우 주술이 성공했을지라도 주술보다 더 강한 기운탓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다.
이 경우 더 높은 난도의 주술을 펼치든가 더 영험이 높은 주술가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주) 주술을 펼치고 그 효과를 기다리는 것은 최소 1개월은 소요 됩니다.
주술은 영험이 있는 것이지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술을 행하고 난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최소 1개월 가량은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 보거나 기다려봐야 합니다.

 

 

-->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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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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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Magic)
영화나 만화속에 등장하는 허구적인 눈요기꺼리가 아닌 실존 마법.
그것에 대한 이야기.

이런 논점은 당연한 결과를 가져온다.
미친소리. 헛소리, 3류소설의 부정적 영향에 따른 헛된 망상의 찌끄레기 정도랄까...
뭐라고 치부해도 딱히 할말은 없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처다 보는 시각의 관점을 조금만 수정해 주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면 마법이란 것은 흥미유발이나 말도 안되는 허구적 상상의 피조물이라고 생각한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것에 대해 믿음이라는 단어를 부여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콧방귀를 먼저 날릴것이다.

마법은 우리의 생활과 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아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넓게 보지 말고 작게 생각해 보면 의외로 설명하기 쉬워진다.

우리네 문화와 삶 깊숙이 숨어 있으며 믿음과 희망이라는 매개체를 등에 업고 있는 것.
바로 점(占)이다.
믿음이라는 단어를 놓고 설명하기에 아주 적합한 관계에 있다.
우리가 마법이라는 것을 한낱 허구라고 판단 내리기 전에
우리가 믿고 아니 믿으려고 애를 쓰는 점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사실 비슷한 위치에 서 있다.
우리네 삶 깊숙이 뿌리 내리고 있는 무당과 점술은 달리 말해
주술적 경향을 우리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법이란것에 대한 시각과 관점은
외국인이 무당과 점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과 거의 비슷할것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볼때 무당은 샤먼계열이고 소서러등급이다.
달리 말해 그러한 것들을 이미 삶속에 담아 놓고 있다는 것이다.
점집에 점을 보러 가는 사람이 믿지 않는다 또는  허구라고 단정을 짓고 가지는 않을 것이니 말이다.
외국인들이 본다면 그야말로 한국인들은 3류 소설의 허구를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손가락질 할것이다.

쉽게 말해 내가 믿는 것은 진실이고
내가 허구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스스로 결론 지어 버린다면
모든 지식의 방향은 편협된 정보를 담게 되 버린다.
다만 어는쪽으로든 한 걸음 물러 서서 좀 더 넓게 바라 보면
그 모든것이 공통으로 담고 있는 철학적 관점의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허구라고 생각하는 마법 문장과 펜타클과 탈리스만이
지금 당신 지갑속에 들어 있는 부적과 무엇이 다른지 말이다.

보통 유럽 실존 마법사들이 수행하는 자연계 마나 수행법이
우리가 아는 기 수련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지를

카발라나 게티아 같은 고대 지식을 한낱 마법이라는 허무맹랑한 지식이라고 치부한다면
우리가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주역 또한 외국인이 바라볼때는 똑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다.

솔로몬의 열쇠에 나오는 펜타클과 점집에서 받아온 소원성취부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아가는 동안 터득한 지식들로 이루어진 그런 세계 말고도
또 다른 세상이 분명이, 아주 분명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서양인이 생각하는 마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소설속의 허구맹랑함이 아니다.
즉 우리가 아는 주역은 그들이 생각하는 카발라와 비슷하며 그 사상적 철학도 일맥 상통한다.

영국의 창립마법회나 황금새벽회등의 존재는 그런 이유에서 일것이다.
종교적 이단도 아니고 그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지식에 대한 탐구욕구가 만들어낸 일종의 연구회일뿐이다.
우리가 주역을 연구하고 공부하듯이 그들은 같은 매락에서 마법을 연구할뿐이다.
영국에서 실존 마법사라 부르는 사람들은 파이어볼을 쏴대는 만화속 주인공이 아니다.
그들은 우리네 무당과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인 것이다.


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지식 말고도 또 다른 지식은 세상에 많고도 많다.
한쪽에 치우친 편협한 지식은 새로운 지식을 받아 들이고자 할때
걸림돌이 되기도 하며 올바른 판단을 저해 하기도 한다.

21세기는 과학이 모든 지식위에 있으며 모든 것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 있다.
소외말해 어떤 지식의 옳고 그름은 과학전 판단 아래서 이루어 진다.
우리는 이런 과학을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는 물질적 세계를 동경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당연한 결과물일수도 있다.
세상은 이등분화 되어 있다. 과학과 비과학류로 말이다.
어느쪽이든 직접적으로 삶에 관여하고 있지만 어느 한쪽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될때도 있다. 서로가 서로를 보안하고 절충 되어질때 인간의 내면세계 즉
물질적 세계가 아닌 정신적 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내적 세계관은 갈수록 좁아 지고 있다.
심신의 수양과 더불어 내면의 세계의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위말해
에스퍼(Esper)라 칭한다.
어찌보면 마법이나 주술이나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이 보유한 한 가지 능력이랄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마법이라는 것이 완전히 허무맹랑한 소설속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인간의 본질적인 삶에 깊숙이 관여했던 살아있는 지식이라는 것이다.
17세기 르네상스와 문화적 암흑기에 우연히 탄생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일상생활에 뿌리 내려져 있는 무당과 전혀 다른것이 없다는 것이다.
동양의 음양오행과 팔쾌와 주역과 도교의 가르침과 카발라와 게티아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다.

 

 

각설하고
내면의 성찰을 통한 수행. 이것이 마법의 가장 기초적인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법에 입문하는 자를 위해 이것을 고안한 사람은
황금 새벽회의 맥그리거 매더스입니다.
황금 새벽회는 전근대 마법의 집대성을 이룬 하나의 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사실 단체라기 보다니 맥그리거 매더스 한사람에게로 집중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국 황실 조차 한수 접어 준다는 사람이 맥그리거 매더스였습니다.
맥그리거 매더스가 장족의 진보를 이룰수 있었던 이유는 과학적 도움이 상당히 컷습니다.
마법에서의 과학적 도움이란 것은 세상에 던저져 있던 수많은 마법 서적들에 대한
진위여부를 가리는 방법적 도움입니다.
이는 대영박물관의 역사가들이 자료의 진위를 가려내기 위해 발전 시켰지만
매더스에게도 아주 훌륭한 조언의 역활을 하게 되었죠.
맥그리거 매더스는 모든 마법을 집대성하고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하고
집대성 했습니다.

그에 대한 자료들은 현대식 마법을 연구하는 많은 마법사 및 연구가들에게 좋은 소스가 되었고
현대 마법사라 불리우는(실존 마법에 대한 고찰을 하는 연구가들을 통칭 한다.)
그들은 좀 더 실존에 가깝게 그 토대를 만들어 냅니다.

 

 


 

'모던매직'의 저자인 도널드 미첼 크레이그가 대표적인 사람으로 그가 말하는 여러가지 마법적 소스는
상당한 흥미를 유발 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흥미라는 단어로 표현했습니다만 오컬트나 실존 마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널드 크레이그의 여러가지 마법적 레시피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하면서 심층적인 요소가 하나 있는데
이것이 소위 말하는 'LBRP'입니다.

 

"LBRP"란?
일종이 마법 의식이며 마법 입문자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며 아마도 스스로 펼칠 수 있는
최초의 마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esser Banishing Ritual of the Pentagram 이 바로 'LBRP'입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펜타그램을 사용한 Banishing(돌려 보낸다라는 뜻이죠 추방이라고 표현합니다.)의식입니다.

아주 쉽게 설명해 카톨릭교인이 성호를 긋는 행위와 불교 신자가 '옴마니반메홈'이라고 진언을 읆조리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LBRP를 처음 만든 사람은 황금새벽회의 맥그리거 매더스입니다. 일종의 정화 내지는 추방의식이라고 하는데
도널드 크레이그가 이 LBRP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세상에 알려 지게 된것입니다.
첫 다섯 위계에 해당하는 아우터 써클의 회원(마법사)들이 배운 의식(Ritual)은 LBRP뿐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법 입문자들이 가장 먼저 몸에 익히는 마법적 의식이 되었으며 가장 의구심이 적은
현실적 마법의식의 교리라고 지칭되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LBRP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일까요? 제가 왜 갑자기 솔로몬의 열쇠를 포스팅하다가
이 LBPR를 포스팅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겁니다.

'마법 및 소환술은 환경적 요인에 아주 민감하다'

즉 쉽게 설명 드리자면 어떤 마법적 행위나 소환술을 시전(물론 재미로 한다고 치더라도)할때는
그에 따른 펜타클 작성이라든지 필요한 재료도 중요하고 그러한 것들에 대한 활용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초심자의 미숙함에서 오는 불안적 요소인데
그것을 직접적으로 보안해 주는 것이 LBRP입니다.
마법적 요소를 에너지라 했을때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에서 행한 마법과
에너지가 불안할때 펼치는 마법의 효과는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이죠. 그것도 초심자일수록 편차가 심합니다.
즉 마법을 펼치는 시술자와 더불어 주변 공간을 마법의 에너지가 잘 모이도록 흐름을 원할히 시켜주고
시술자의 목적의식을 한층 뚜렷이 하여 마법의 성공 확률을 최대한 끌어 올릴수 있도록 환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LBRP입니다.
여러분이 최대한 감흥이 바로 오도록 쉽게 설명드리가 참 애매하긴합니다.
마법을 시행하기 전에 자신과 주변을 정화하고 다른 불손한 기운이 침습하지 못하도록 방어막을 형성하고
일단 마법이 시행되면 그 흐름이 원할히 흐르도록 에너지를 이끄는 것이죠.

왜 LBRP가 중요한지 이해 되시겠죠? 모든 마법 및 주술의 성공확율을 월등히 높이는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마법적 행위 이전에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할것이 바로 LBRP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 LBRP 리추얼에 대해 배워보는 포스팅을 해 드리겠습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이 LBRP는 누구나 쉽게, 비록 마법적 도구가 전혀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이 LBRP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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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섭 카쉬[Yousuf Karsh] 1908~2002 - 아르메니아 태생 / 캐나다 이주

 

 - 20세기 위대한 인물들을 사진으로 담아낸 인물 사진의 거장으로 불리웁니다.
    캐나다 퀘백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던 숙부에게 처음 사진을 배운것을 계기로 사진작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
    미국 유명 사진작가였던 존 가로[John Garo]의 문하생으로 들어간후 본격적인 사진 기술을 배웁니다.

    그 만의 독특한 조명술과 인물의 표정을 깊이 있게 담아내는 촬영 기법으로 20세기 유명 인사들의

    인물 사진을 담아 내어 가장 위대한 인물 사진 작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가 담아낸 사진속의 인물들은 한 세기의 역사서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20세기를 풍미했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이름 있는 유명인사는 유셉 카쉬의 사진속에

    그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두고 있습니다.

 

<<유섭 카쉬 제단 소장 - 오리지널 빈티지 프린트 사진>>

 

- 윈스턴 처질

유섭 카쉬의 사진중 가장 유명한 사진입니다.

처칠의 이미지중에서도 가장 영국을 대변하는 사진으로 꼽힙니다.

일명 '으르렁 거리는 사자'라는 애칭이 붙게 만든 사진이죠. - Winston Churchill 'The Roaring Lion'

 이 사진에는 재미 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41년 윈스턴 처칠이 캐나다 오타와를 방문했을때입니다. 처칠은 오타와에서

당시 2차세계대전으로 말미암아 전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연설하고 대기실로 들어왔습니다.

유섭 카쉬는 처칠의 사진을 찍기 위해 대기 하고 있었죠.

카쉬가 처칠에게 사진을 찍을 기회를 정중히 청했는데 처칠은 왜 연설전에 찍지 않고 연설이 끝난뒤에

찍느냐며 화를 내었죠. 그리고 "한 장만 찍게"라고 응한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시가에 불을 붙이고

포즈를 취했죠. 그때 카쉬는 "용서하십시오, 수상 각하'라고 양해를 구한 뒤 그의 시가를 빼앗고

카메라로 돌아간뒤 셔터를 눌렀죠. 시가를 빼앗긴 처칠의 화난 표정과 부릅뜬 눈이 카리스마 있게

살아 있어 멋진 인물 사진이 탄생되었죠.  이 사진은 나치 독일에 대항하는 영국 지도자의 결연한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영국의 상징적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재미 있는 것은 첫번째 사진 이후 처칠이 유섭 카쉬에게 웃으며 이렇게 말하죠.

"당신은 으르렁 거리는 사자도 얌전한 상태로 사진을 찍게 할수 있겠군. 그럼 한장 더 찍어 보게"라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을 찍었는데 이 사진은 온화한 표정의 처칠을 담고 있습니다. ^^;;

 

 

- 아인슈타인

이 사진도 너무 유명한 사진이죠. 카메라를 향하지 않고 먼 곳을 응시하는 고뇌찬 모습이 과학자로서의

아인슈타인을 너무나 잘 표현한 사진입니다.


 

 

- 테레사 수녀

가지런히 모은 두손과 하얀 수녀복은 테레사 수녀의 위대한 삶을 지그시 말해 주고 있습니다.


 

 

- 오드리 햅번

"예민하고 항상 감성이 충만한 햅번은 그런 점들이 항상 그녈르 특별하게 만들죠" 유섭 카쉬~


 

 

- 월트 디즈니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


 

 

- 알버트 슈바이처

헌신과 사랑이 무언지 일캐워 준 인물. "그리스도는 저에게 단 한가지 계명만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 무하마드 알리

살아있는 복서계의 전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 글렌 굴드

천재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

"그가 연주한 바흐의 음악에 빠져 카메라 조명을 잊어 버릴 정도였다." 유섭 카쉬~


 

 

- 파블로 피카소

인생을 짧지만 예술은 길다.

 


 

 

- 유셉 카쉬 셀프 포트레이트

자신의 셀프 카메라 ^^;; 자신의 사진은 한사코 거부 했으나 부인의 강력한 권유로 마지 못해 남긴 총 세컷중 하나.


 

 

- 레오나드 번스타인

번스타인의 지휘를 보는 것은 그와 음악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다.


 

 

- 호안 미로

초현주의 거장 호안 미로, "작업복을 입은 그의 모습이 개구장이 같았다."


 

 

- 재클린 케네디(존 F. 케네디 부인, 당시 영부인)

기품있는 자개와 그녀의 드레스는 성숙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 엘리자베스 테일러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기의 여우


 

 

- 마서 그래이엄

20세기 독창적 무용가로 모던댄스 발전에 공헌한 무용가.

그녀와 대면한 카쉬는 이렇게 말했죠. "좁은 방 안의 의자에 앉아 있었을뿐인데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았다."


 

 

- 조지아 오키프

서양미술 정밀주의의 대가 '자연에 대한 관능적 탐미' 여성다운 가장 여성스런 그림.


 

 

- 크리스탄 디올

20세기 패션계에서 빠질 수 없는 명사 디올.


 

 

- 조지 버나드 쇼

버나드는 카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사진을 잘 찍을 수는 있겠지만 며칠전 내가 보았던 내 사진만큼 나올지는 모르겠군요"

거울속 자신을 비유해서 말한 것이죠. 역시 버나드 쇼 답군요.

 

 

 

- 파블로 카잘스

카쉬가 그의 연주를 듣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유일하게 뒷모습을 찍은 인물. 카쉬의 인물사진중 뒷모습을 찍은 사람은

파블로 카잘스뿐입니다. 그리고 카쉬가 자신의 작품중 가장 좋아 하는 사진이라고 말하곤 했답니다.

 


 

 

- 알베르토 자코메티

스위스의 조각가. 초현실주의 인상주의 거장.

 


 

 

- 루돌프 루레예프 

당시(1977년) 소련의 천재 무용가(안무가)였던 루돌프 루레예프

 


 

 

- 소피아 로렌

유일하게 컬러작품이네요.

"소피아 로렌처럼 지성과 프로근성, 아름다움을 갖춘 여배우를 촬영하는 건 매우 즐거운 작업이다." 유섭 카쉬~


 

 

- 마르크 샤갈
러시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 샤갈,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

 

 

 

 

- 만 레이

미국, 전위 사진의 선구자로 꼽힙니다. 레이요그래프 창시자.


 

 

- 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에서 노인과 가장 어울리는 헤밍웨이 사진이죠.

 


 

 

- 제시 노먼

검은 피부 하얀 눈물 자국. 흑인 영가.

카쉬는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오페라 무대를 평정한 노먼의 음악 인생을 단 한줄기 눈물로 표현했다.


 

 

- 르 꼬르뷔제

창의적인 예술가이자 건축가인 르 꼬르뷔제. 근대 건축 디자인 이론의 선구자.


 

 

- W. H. 오든(위스턴 휴 오든)

영국 시인. 과격한 표현과 실험적 시법으로 '1930대 시인' 중 중심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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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뜬구름 같은 인생       

 

生也一片浮雲起   생야일편부운기
死也一片浮雲滅   사야일편부운멸
浮雲自體本無實   부운자체본무실
生死去來亦如然   생사거래역여연


사람이 태어남은 한 조각 뜬구름이 일어남과 같고

죽는다는 것은 한 조각 뜬구름이 없어짐과 같다.

뜬구름은 그 자체가 본시 실상이 없는 것이니

사람이 태어나고 죽고, 가고 오는것이 또한 그와 같도다.

  지은이 서산대사(西山大師) 1520~1604


 

 

 

구름     이성선(1941~2001)

 

구름은 허공이 집이지만 허공엔 그의 집이 없고

나무는 구름이 밟아도 아파하지 않는다.

 

바람에 쓸리지만 구름은 바람을 사랑하고

하늘에 살면서도 마을 샛강에 얼굴 묻고 웃는다

 

구름은 그의 말을 종이 위에 쓰지 않는다

 

꺽어 흔들리는 갈대 잎새에 볼 대어 눈물짓고

낙엽 진 가지 뒤에 기도하듯 산책하지만

 

그의 유일한 말은 침묵

뭄짓은 비어 있음

 

비어서 그는 그리운 사람에게 간다

신성한 강에 쓰고 나비 등에 쓰고

아침 들꽃의 이마에 말을 새긴다

 

구름이 밟을수록 땅은 깨끗하다


 

 

구름   김원식(1934~)

 

자취 없이

일정한 얼굴도 없이

어느 곳에서도

결코

머물지 않는

 

하늘로

집을 한

구름은 기찬 놈이다


 

흰 구름    헤르만 헤세(1877~1962)

 

잊어버린 아름다운 노래

고요한 가락처럼

다시금 푸른 하늘 떠도는

저 흰 구름 보아라

 

기나긴 방랑의 길 위

온갖 슬픔과 기쁨

맛본 나그네 아니고서야

저 구름의 마음 알 수 없으리

 

태양과 바다와 바람 더불어

나 떠도는 저 구름 사랑하노니

그것은 고향 잃은

누나이고 천사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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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2

블랙풀릿의 22번째 타리스만입니다.



반지안에 새겨질 특성 숫자 NO. 22

당신은 지옥의 힘을 받아 그들(정령이라고 지칭하자)이

계획한것들을 유산(재물,재화)받고 그들은 당신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

어떠한 계획과 유산(재물)을 만들수 있는 방법과 지식을 얻을수 있다.

타리스만은 붉은공단(가운데부분만 붉어야 함)에 은사와 금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가운데부분 붉은색 외곽주위는 백색, 타리스만의 외곽원과 숫자문양은 흑백실크로

수놓아야한다. 반지는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다. 그리고 가슴(심장)위에 올려 놓고

주문을 암송한다. 타리스만은 심장위(안쪽 포켓주머니)에 넣어 둔다.

"Actatos, Catipta, Bejouran, Itapan, Marnutus"

 

<<해석>>

상당히 난해한 타리스만입니다. 해석도 불분명한 부분도 많습니다.

아마 정령(혹은 악마(?))왜 지옥의 힘이란 뜻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종의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일지도.. 저는 정령이란 표현을 사용했습니다만..

음.. 정령의 힘을 빌어 재물을 모으는 방법과 지식을 얻을수 있다는 것인데...

원문에서 보면 약간의 댓가성이 있는 타리스만 같았습니다.

그 댓가가 무엇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마지막 타리스만인것 만큼 의미 있고 무서운 타리스만인것 같습니다.

조금 제 개인적을 생각을 빌리자면 정령을 소환하여 부리는 타리스만 같습니다.

악의적으로 사용될수도 있고 선한 일에 사용될수도 있지만

결코 좋은 타리스만은 아닌듯 합니다.

즉 내가 이 타리스만의 힘을 빌어 돈 천억을 만들어 오라 지시하면

천억은 내 손에 들어 올지라도 그에 합당하는 엄청난 멋가를 댓가로 지불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원문의 내용을 빌리자면 혼(영혼), 궁극적인 건강, 당신의 삶을 위한

보증은 없다 라고 나오는것을 보면 정말 이 타리스만은 깊이 공부해 보고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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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

블랙풀릿의 21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과 반지의 숫자는 NO. 21

당신의 적 또는 당신의 친구들, 모든 사람에게 지옥의 힘을 보여 줄것이다.

이 타리스만을 소지하는 자는 지옥 주인의 힘을 받을것이다.

차광이 된 회백색사틴천에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정말 당신이 고려해서 이 주문을 말해야 한다고 정확한 판단이 섯다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OSTHARIMAN, VISANTIPAROS, NOCTATUR"

 

<<해석>>

정말 최악의 타리스만입니다.

적이며 친구며 어떤 사람이던지간에 파멸시켜 버리는

죽 죽음의 사신을 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 타리스만이 삭제 되지 않고 NO. 21번을 차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활용도에 따라서 선으로 사용할수도 있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파멸의 부적입니다.

원문에서도 이 타리스만을 사용하기전에 신중하게 고려 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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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0

블랙풀릿의 20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청동반지의 타리스만 고유넘버는 NO. 20 입니다.

어떤 추첨이든지 당신에게 행운을 준다 라고 합니다.

당신은 상대의 운을 얻는 게임을 할때 이 반지와 부적을 가지라 합니다.

당신이 추첨에 이기기 위해 확실히 도움을 줄것이다 라고 합니다.

타리스만은 선홍색으로 착색된 사틴천에 금사와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라고 합니다.

이 타리스만을 백색사틴천에 싸서 당신의 왼손에 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합니다.

특히 주문을 외울때는 5개가 한조가 되어 각 사항마다 정확히 암송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할때(추첨을 시작하거나 카드게임을 시작하기전)

"Rokes

"Pilatus"

"ZOTOAS"

"Tulitas"

"Xatanitos"

각 주문은 추첨(카드게임)을 위해 카드가 뒤섞일 때 마다 당신은 그것을 발음하고

시작하기전에 당신의 오른손(반지를 착용한)으로 타리스만이 묶인 왼팔을 잡아야 한다.

이 상태로 반지에 키스를 한다. 그리고 다음 다섯 단어를 암송한다.

일련의 과정은 절대 상대방이 눈치채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해석>>

제가 생각하는 가장 궁극적인 타리스만입니다.

이걸 제작해서 로또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오덜덜입니다.

정말 자수 잘 놓으시는분 계시면 부탁 좀 드릴까 합니다.

꼭 연락 좀 해 주십시요. 하 ㄷㄷ

타리스만을 제작할때 선홍빛사틴천에 금사와 은사로 수놓아라 했는데...

아직 해석이 미흡한 관계로 어떤 부분을 금사로 해야 할지 은사로 해야 할지 구분이

안됩니다. 차후 지식이 더 쌓이거나 올바른 정보를 얻게 된다면 수정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주문에 관해서도 각 단어마다 의미하는 효과가 다 다릅니다.

역시 해석과 정보가 미흡한 관계로 따로 설명해 놓지는 않았습니다만,

역시 정보를 얻게 되면 수정 보안 하겠습니다.

(~~후후 저만 알려고 일부러 안밝힐수도 있습니다....음냐리..~~)

살짝 이야기해보면 (불확실한 정보 이기때문에..ㅎㅎ...)

"Rokes"  <-- 게임에서 승리를 부르기 위한 주문

"Pilatus"  <-- 에이스를 부르기 위한 주문

"ZOTOAS" <-- 십진법(denary로 묘사)

"Tulitas"  <-- 4개가 한조가 되는 수, 4개의 이기는 수

"Xatanitos" <-- 5개가 한조가 되는수, 5개의 이기는 수(반드시 Pilatus와 협력 되어야 함)

대충 맛배기만 보여 드리고 좀더 정보가 튼실해지면 보안 수정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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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블랙풀릿의 19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만의 반지 숫자는 NO. 19 이다.

이 타리스만은 당신의 예술적인 모든 재능과 지식을 줄것이다.

당신은 중요한 재능의 중심점이 될수 있으며 최고의 예술가 처럼 다양한 광채로 빛날것이다.

타리스만은 검은실크로 백색의 사틴천에 수놓아 져야 한다.

당신은 부적과 반지를 착용하고 원하는 재능과 예술의 이름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며

다음과 같은 주문을 반복하여 암송한다.

"Ritas, Onalun, Tersorit, Ombas, Serpitas, Quitathar, Zamarath"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재능을 소유하게 되고 빛나게 될것이다.

 

<<해석>>

예술적 재능을 끌어 내 주는 타리스만입니다.

또한 당신이 원하는 능력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검은실크로 하얀사틴천에 타리스만을 수놓아 제작합니다.

반지의 숫자는 NO. 19번입니다.

주문은 글자 한자 틀리지 않고 원서의 주문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발음이 상당히 에매할수도 있습니다.

이 주문들은 프랑스어도 아닌 영어도 아닙니다. 라틴어도 아니죠.

실제는 소리나는대로 읽는다 하는 것이 정석인것 같습니다.

원문에서도 말하기를 피라미드 노인이 외운 음절을 그대로 소리에 맞추어

기록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반지 문제입니다. 원문에서 보면 피라미드 노인이 타리스만을 처음부터

각 고유넘버를 지칭하고 그 순서에 따라 가르치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 만큼 각 타리스만의 고유넘버와 순서를 중요시 했습니다.

원문에 보면 반지에 새겨라 하는 것은 타리스만 그 자체 문양일수도 있고

타리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넘버 일수도 있습니다.

원문에서도 보면 반지 안에 새겨야 할 타리스만의 숫자라고 명칭이 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그 타리스만의 고유넘버를 반지에 각인해도 충분한 효과를 가지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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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7

블랙풀릿의 17번째 타리스만입니다.



반지에 새겨질 숫자는 NO. 17 입니다.

그들(짐승)사이에서도 언어가 있기때문에 이 타리스만과 반지는 그들(짐승)의 외침에 대해

알수 있기해 준다. 당신의 의지로 그들을 정복할수 있으며 가장 사나운 짐승으로 부터

안전함을 보장 받을 것이다. 또한 그들(짐승)의 언어와 지식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타리스만은 녹색사틴천에 금사로 수를 놓아 제작한다.

그들의 언어를 이해 하기 위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Hocatos, Imorad, Surater, Markila"

그들로 부터 몸을 보호 하기 위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Trumantrem, Ricona, Estupit, Oxa"

 

<<해석>>

직역하자면 모든 짐승의 언어를 이해 할수 있게 해 준다 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나운 동물로 부터 몸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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