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돌하우스(Dollhouse) 아라(Ar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라는 순수 우리말로 바다를 뜻한다고 하네요.

http://www.dollhouseara.com

 

미니어처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섬세함과 아기자기한  감각이 장인이라고 불러도 무방할만큼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사물의 이해도는 물론 구성면에서도 환상적이라는 표현을 써도 아깝지 않네요.

인물편에서 늘 우리나라 사람을 소개할때가 가장 좋으네요.

 

무언가 좋아하는것이 내 삶의 목적에 될때 가장 빛이 나는 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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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는 틸트 렌즈 샷 이미지들입니다.

저번에는 동영상으로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마치 미니어쳐 같이 찍힌 이유는 TS렌즈 때문이죠.

일명  틸트렌즈라고 합니다. tilf-shift의 기법 촬영입니다.

지금은 올림푸스 디카나 심지어 아이폰어플에도 이 기법을 지원하므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http://tiltshiftmak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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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그냥 뭐랄까?

일단 오래된 시골도시 전경의 느낌과  세월이 느낌이 묻어 나는 사진이랄까..

배경이나 자동차를 보면 1960년대쯤이라고 예측 하고 싶네요.

단지 오래된 사진일뿐인데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아주 희귀한 자동차가 찍혀서 그런가요???

과연 이 사진에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당시 흑백사진을 칼라사진으로 복원했다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어떤 영화를 위한 셋트장일까요???

 

 

 

 

 

 

 

 

 

 

 

 

 

 

 

 

 

 

 

 

 

 

 

 

 

 

 

 

 

 

 

 

 

 

 

 

 

 

 

 

 

 

 

 

 

 

 

 

 

 

 

 

 

 

 

 

 


 

 

오잉? 왠 사람 머리?? 합성사진인가요??

 

 

 

 

 

 

 

 

 

 

 

 

 

 

 


 

 

위 사진들은 전부 미니어처라는 사실!! 바로 요렇게 만들어 놓고 실제 배경을 교묘하게 구도잡아 찍은 사진이죠.

주위배경과 구도를 맞춰서 사진을 찍었기때문에 깜짝 속을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죠.

그나저나 미니어쳐 정말 정교하게 잘 만들었군요. 실제 사진으로 착갈할만 합니다.
실제 배경과 미니어쳐의 환상의 조화군요.

 

 

바로 이 미니어쳐를 제작한 미첼 폴 스미스[Michael Paul Smith]씨

미니어쳐와 실제배경을 교묘하게 적용시켜 착시효과를 주는 사진을 찍으신분.

미니어쳐의 정교함도 놀랄따름입니다만...

정말 조작사진이 아닌 실제사진인데 조작사진인겁니다. 뭔 말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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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작업에 열중 하시는 이분이 사진 작가겸 미니어쳐 예술가인 매튜 알바니스입니다.

매튜는 여느 사진 작가처럼 평범한 사진사였죠. 어느날~~~~

자신의 스튜디오 옆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던중 실수로 고추가루통을 넘어 뜨리게 됩니다.

그는 고추가루를 치우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이건 뭔가 재미있는 소재가 되겠는걸?"

그는 쏟아진 고추가루를 유심히 보다가 메마른 붉은 행성 화성의 표면을 떠올립니다.

이후에 그는 자연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좁은 스튜디오안에서 시각적 구현에 열을 올립니다.

자연 현상을 느낄수 있는 모든 소재를 동원하여 미니어쳐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죠.

고추가루로 만든 화성의 표면, 철수세미로 만든 토네이도, 솜털로 만든 초원, 설탕으로 만든 남극 풍경

매튜는 미니어쳐를 완성시킨다음 바로 카메라에 담습니다.

매튜의 스튜디오는 미국 뉴저지의 작은 마을에 있습니다.

 

 


 

순전히 철수세미로 만든 토네이도 입니다.

촬영 기법이 상당히 주요했지만 역시 재료는 수세미란것....

 

 


 

진정으로 화성표면이라고 느껴지십니까?

재료는 고추가루와 계피가루입니다.

 

 


 

남극의 빙산을 보시는 것 같다구요. 아니죠.

설탕하고 젤리하고 시럽으로 만든 거랍니다.

 

 


 

구름은 솜이요. 갈대는 인조털이랍니다. 산은 타일 접착제랍니다.

 

 


 

용암이 멋지군요. 재료는 타일 그라우트와 솜이랍니다.


 

위 사진의 미니어쳐 모습니다. 이정도 크기 였군요.

 

 


 

산불로 집안이 타는 것을 재연하기 위해 먼저 미니어쳐를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완성된 미니어쳐 입니다. 불을 자세히 보세요. 무얼로 만든 것일까요?

 

 


 

 

 

한폭의 풍경화 같은 자연경관 미니어쳐입니다.

 

 


 

작업은 그의 스튜디오에서 이렇게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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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하나가 실제 부품 그대로를 축소해서 재현한 미니어쳐입니다.

정말 실제 페라리 한대 조립하는거랑 맞먹는 노력이 필요할듯 하네요.

왠만한 집중력으로는 어림없는 작업일듯 합니다. 혹 실수해서 부품하나 부러뜨려 먹는 날에는...

그러나 완성하면 그 성취감은 말할수 없을 정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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