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08 우랄산맥 Dyatlov Pass의 미스터리
  2. 2009.08.26 그리스의 컴퓨터 안티키테라
  3. 2009.08.26 인체 자연 발화

 

 

* 탐험대 9명 전원이 사망하여 한 곳에 묘비를 세움.


 

 

 

*탐험대 출발전 비즈하이 마을 첫 번째 캠프에서 촬영된 사진 (그들의 마지막 모습이였음)

 

1959년 1월 28일

남성 8명, 여성 2명 총 10명으로 이루어진 스키 탐험대 출발

목적지 북부 우랄 산맥 탐험

 

탐험대 대부분이 아주 능숙한 스키어들이며 비슷한 탐험을 수차례 경험한 배테랑이였음.

첫 캠프 지점은 비즈하이 마을

비즈하이 마을을 기점으로 탐험대 출발 총 9명이 출발하였음

한명은 캠프에서 대기 * Yuri Yudin

우랄 산맥을 탐험하고 복귀기간은 2월 12일로 잡혀 있었음.

탐험대장 이고르 딜라로프

 

복귀 시한인 2월 12을 넘기고도 복귀하지 않고 연락조차 되지 않아

구조대 파견 결정.

구조대가 출발 이후 첫번째 야영지 발견.

옷과 스키장비 및 탐험도구가 그대로 버려져 있었음.

텐트는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음.

 


 

 

 

* 구조대가 발견한 당시의 텐트 상태 길게 찢어져 있다.

조사결과 안쪽에서 나이프로 찢은 것으로 판단

 


 

* 또 다른 텐트와 버려진 스키 장비들.

 


 

 

* 버려진 텐트 근처를 수색하던 구조대는 곧 다섯구의 시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은 옷도 제대로 입지 않고 동사한 체로 발견 되었습니다.

살펴본바 하나같이 공포에 질린 얼굴 표정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왜 무엇때문에 옷도 제대로 걸치지 않고 도망치다가 동사했는지 모를일입니다.

이 다섯명은 특별한 외상없이 얼어 죽었기때문에 조난당해 사망한 것으로

처리 되었지만 역시 알수 없는 상황은 분명했습니다.

 


 

 

* 나머지 4인의 사체를 찾기 위해 수색은 계속 됩니다.

두달이 지나서야 그들의 사체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4인중 3인의 모습이 그야 말로 참혹한 상태였습니다.

한 사람은 머리가 완전히 박살나 있었고 다른 한사람은 가슴뼈가 완전히 박살나 있었습니다.

특히 루드미라 두비니나라는 여성은 혀가 깔끔히 제거된 상태였습니다.

 


 

 

* 4명의 사체가 발견된 근처 전나무

한쪽 방향이 불에 그을른 것처럼 타서 재가 되어 있다.

불이라고는 있을수 없는 엄동설한에 말이다.

 


 

 

그 사건을 조사하던 구조대는 알수 없는 현실에 망연자실합니다.

구조대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그 산에는 탐험대 이외의 사람은 전혀 없었다. 있을수 없는 상황이었다.

9명 모두 동시에 옷조차 입을 시간도 없이 쫓기듯 텐트를 도망쳤다.

텐트는 밖이 아닌 안에서 날까로운 칼로 찢어 졌으며

5명과 4명은 두 팀으로 나누어 영하 30도의 산속으로 옷도 입지 않고 도망쳤다.

5명은 동사했으며 나머지 4명은 어떤 물리적 충격에 의해 몸의 일부분만 상해를 입었다.

머리가 부서진 사람은 머리 이외에는 어떤한 외상도 없었으며 가슴이 부서진 사람도

가슴 부분 이외에는 다른곳에는 어떤 외상도 없었다. 그들이 받은 물리적 충격은

차로 치인것과 동일한 충격이었다.

특히 혀가 없어진 여성은 반항의 흔적도 없고 수술한 흔적이나 물리적으로 뽑힌 흔적없이

깨끗히 혀만 제거 당했다.

그리고 이 시체들은 공통점이 있는데 피부가 오렌지 색으로 변해 있었으며

머리가 모두 하얗게 새어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그들이 걸치고 있던 의복에서 상당히 높은 방사능이 검출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군부대로 이전 되었고 그 조사 내용은 군사적 비밀 문서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군 부대는 그들이 발견된 산을 봉쇄 하였고 향후 3년간 출입금지 구역이 되었다.


 

 

 

* 9명의 탐험대가 모두 사망한 산


 

 

동사자를 제외한 의문의 죽음을 당한 4인, 여성은 혀가 없어졌음.

머리와 가슴이 부서진 2인은 어떤 강한 물리적 힘에 의해 부서졌는데 부서진 부분 이외에는 다른 곳은 작은상처하나

없이 멀쩡했다는것.

 

무엇이 그 추운곳에서 옷도 제대로 걸치지 않을만큼 극박한 상황에서 도망가게 되었을까요?

텐트안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과연 당시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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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된 안티키테라 기계의 모습
1901년 그리스의 잠수부들이 안티키테라 섬 앞바다에서 50m 깊이의 물 속에 가라앉아 있는 난파선을 발견했습니다.
차가운 물과 어둠 속에서 한번에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5분 가량 밖에 되지 않아 그 속에 있는 물품들을 꺼내는데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보석, 금과 같은 물건들이 나왔지만 그 가운데 과학자들이 가장 놀랄만한 발견물은 톱니바퀴 장치가 내장되어 있는
알 수 없는 기계장치였습니다. 배가 만들어진 것은 B.C 87년경이고 난파된 것은 B.C 76년경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그 기계장치는 2천년도 더 된 물건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설계도면




엑스레이로 내부 투과 모습



복원된 모습

이것은 단순히 해와 달의 움직임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컴퓨터이기 때문입니다.
톱이바퀴를 제어할 수 있는 기어가 달려있어 그것을 손으로 돌려주면 상자 바깥에 부착된 문자반을 통해 해와 달,
행성들의 위치를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이 장치를 통해 항해(출발시기의 결정 등등), 축제, 파종 시기를 정할 때 사용하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안티키테라의 기계 이후로 발견된, 이보다 더 복잡한 장치는 없었습니다.
13세기의 이슬람 달력계산기가 비슷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자료가 있습니다만 그 역시 안티키테라의 기계만큼
복잡하지는 않습니다.

대체 2천년 전에 누가 이런 기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일까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오히려 과학력이 쇠퇴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극도로 발전했던 초고대문명이 있었으나 단절된 것일까요?



1959년 발표된 연구 자료의 일부 - 고대 그리스의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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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자연발화현상
이란 갑자기 몸에 불이 붙어 타 죽는 현상말합니다.

실제로 선진국에서 많이 일어났으며 그 중 영국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인체자연발화현상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또, 소설작품에서 인체자연발화현상이 나온적도 있습니다.

그 중 예를 들자면, 디킨즈의 소설 '쓸쓸한 집'의 주인공 '크룩'은 인체자연발화로 죽었습니다.

 

경찰, 의사, 연구학자들은 인체자연발화현상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인체의 뼈까지 타려면 엄청나게 높은 온도의 열이 필요하고 합니다. 실제로 화장을 할 때 내부온도는 1200도나 올라가지만 인체의 뼈는 타지않습니다. ( 뼈만 남아서 나오면 그 뼈를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서 담는것입니다. ) 하지만 인체자연발화현상로 인해 죽은 사람들은 뼈까지 재가 되어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1200도 이상이 되는 온도가 필요하다는 말인데 그건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도 인체발화에 대한 흔적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성경 레위기에 등장하는 '이상한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아론의 아들들을 삼켰다.' 라는 문장이 인체발화를 상징한다고 하는 주장입니다.

인체자연발화현상의 피해자들은 조직이 할수되고 피는 증발되며 상체는 타고 다리는 남아있다고 합니다. ( 가끔 머리를 제외한 부분이 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시체가 타고 난 후에 나는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피해자는 주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이였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는 점 중 하나가 시체 주위로는 불에 타지 않는 것 입니다. 사건의 현장 사진을 보아도 시체 주위엔 불에 탄 흔적이 없으며, 터질만한 가전제품도 터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체자연발화현상의 사진 중 다리만 남아있는 사진을 주로 보았을 것입니다.

다리만 타지 않는 이유에 대한 추측으로는 ' 앉아있다가 인체자연발화현상을 겪은 사람들은 앉아있으면 불길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다리만 타지 않는다' 라는 추측이 있고 ' 상체보다 다리에 지방이 적기 때문이다. ' 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또,  ' 다리에는 수분이 없기 때문이다. ' 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두가지 사건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헬렌 콘웨이라는 51세 여성은 인체발화 현상의 피해자입니다. 줄담배를 피우던 그녀는 그 날 손녀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가까운 곳이라 심부름 하는데 걸린 시간은 3분밖에 걸리지 않았죠. 할머니의 방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발견한 이웃주민은 손녀에게 알렸고 곧바로 손녀는 소방서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인근 소방서에서 현장까지 걸린 시간은 3분. 하지만 소방관이 방에 들어갔을 때 발견한 것은 재로 변한 시체였습니다.. 재로 변하기 위한 높은 온도의 열이 있더라고 해도, 단 6분만에 재가 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인체발화의 강도와 빠르기를 나타내주는 사건입니다.


이번 사건은 인체자연발화사건으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잭 앤젤씨는 의류외판매원입니다. 그는 그의 캠핑카에서 옷을 팔죠.. 어느날 그는 모텔에 갔습니다. 하지만 모텔측의 실수로 방이 하나도 없다고 했죠. 그래서 그는 자신의 캠핑카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흘후에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팔이 불에 탄 것처럼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통증은 없었고 몸을 살펴보니 오른쪽 팔 외에도 많은 곳이 탄 흔적이 있었고 가슴쪽에는 터진 흔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결국 팔을 제거했고, 잭 앤젤씨는 인체자연발화사건의 증인이 되어주었습니다.


인체발화현상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설이 있습니다. 그 학설을 살펴보면.

 

1. 알콜 중독에 의한 발화
    가장 신빙성 없는 학설입니다. 이 학설이 나온 이유는 그때 당시 알콜을 마신 후 인체자연발화가 일어난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갑작스런 고전압을 신체 자체에서 발생시켜 태운다는 것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과학수사기관인 로빈 비치 과학 수사 연구소의 故 로빈 비치 교수의 견해에 따르면 겨울철 건조한 날, 카펫 위를 걷기만 해도 누구에게나 수천 볼트의 정전부하가 생긴다고 한다. 자동차의 도어나 어떤 쇠붙이의 표면에 손을 대면 가끔씩 따끔한 감촉이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보통 정전기는 아무 위험없이 머리끝에서 방출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교수의 이론에 따르면 10만 명 중 1명 꼴로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여 일시에 3만 볼트의 정전압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다행히 이런 건성 피부도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식사와 비타민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정전기의 방전 형태로는 체내에서 불꽃이 솟아 오르는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전기 기술자들은 주장한다. 비치 교수의 독창적인 이론은 모든 사례를 설명하지 못하는데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3. 구전현상(ball lightening)
구전현상이란 천둥 번개가 친 후 대기 중에 독립적으로 떠돌아 다니는 둥근 형태의 전하 덩어리로서 매우 밝은 빛을 내며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존재한다. 그러나 이 구전이라는 것 자체가 과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구전에 의한 발화 현상은 극소수에 불과하여 모든 발화현상을 설명하기에 부족함이 많다. 구전은 보통 일종의 번개로 간주되는데 번개에 맞아 죽은 사람도 발화현상과 같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점을 감안하면 별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4. 현재 자연발화를 설명하는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주장은 심지효과 ( = 양초효과 ) (wick effect)라는 것이다. 이것은 신체가 양초처럼 타는 것을 말하는데 일단 신체에 불이 붙은 다음에는 그 열로 인하여 지방이 녹고 그 지방이 헝겊을 통해서 스며들어 마치 양초처럼 천천히 타오르는 현상이다. 이것은 굳지 헝겊이 아니라 나뭇잎 등 심지처럼 사용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캘리포나아 범죄연구소의 dr. john de haan는 죽은 돼지를 담요로 덮은 후 적은 양의 휘발유를 담요에 붓고 불을 붙였다. 돼지를 택한 이유는 돼지의 지방분포가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이었다. 돼지의 시체를 7시간이나 계속 탔으며 시체의 지방에서 연료를 얻고 있었다. 5시간이 지나지 뼈가 바스라져 가루가 되기 시작했다. 그에 의하면 돼지의 실험과 인체의 자연 발화 현상이 동일하다고 한다. 이 실험으로 자연 발화 현상이 갑작스럽게 불이 붙는 것이 아니라 특이한 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임을 밝힐 수 있었다. 자연 발화 사건의 대부분은 이 실험으로 설명될 수 있을 것이다.

 



' 익스트림 미스터리 ' 에서는 이 현상의 원인이 늙고 병들어가는 서양사회가 화학물질을 과다하게 사용하면서 인체 내 에너지 균형이 깨졌고, 우리 몸은 원래 방사능 성분을 갖고있기 때문이라고 한다.세포 속 칼륨에서 매일 4천 1백만개의 감마선이 나오고, 이 감마선은 중수소, 혹은 무거운 물 원자와 충돌하면 핵폭발과 비슷한 반응이 생긴다는 이론이다.  인체발화 시체에서 상체가 타는 이유는 간 지방이 다른 체 지방보다 더 많은 중수소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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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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