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불교의 신도들에게 옴 마니 반메 훔은 암송하면 모든 해로운 힘들을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는
일종의 주술적 주문이다. '옴 마니 반메 훔'의 뜻은 '오! 연꽃 속의 보석이여!라고 풀이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주문이 신앙인들에게 갖는 의미는 단어자체의 뜻과는 별 관계가 없는 것 같다.
암송하는 행위 자체가 주술적 힘을 갖는 것이다.

이 주문은 우리에게도 그리 낯설지 않다. 얼마전 「왕건(王建)」이라는 드라마에서 미륵보살의
화신으로 등장하는 궁예와 신하들이 법회에서 이 주문을 외우는 모습이 자주 방영되었다.
또한 K2라는 죽음의 봉우리에 도전하는 산악등반대들의 모험을 그린「버티칼 리미트(Vertical Limit)」에서는
산악전문가인 몽고메리 윅(Montgomery Wick, 스콧 글렌 SCOTT GLENN 분)이 생명줄인 자일을
자르기 직전 이 주문을 외운다.
그는 이 영화에서 텐트안에 작은 불당을 모시고 기도하는 라마교 신자로 나온다.

미국과 할리우드에서 이미 라마교는 인기있는 종교전통이 되어있다. 최근 라마교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 예를 들어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감독의 「쿤둔(2000)」, 월드컵에 열광하는
시골라마승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컵(Cup)」등이 세계영화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도 이런 흐름을 잘 보여준다.

티베트불교는 보통 '라마교(Lamaism)'라고 잘 알려져있는 티벳의 종교전통으로서, 티베트,
몽골 및 그 밖의 여러 작은 히말라야 국가에 사는 사람들의 신앙대상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라고 할 수 있다. 이 종교는 최고의 정치지도자이자 신앙의 대상인 달라이라마(Dalai Lama)를
중심으로 한다. 라마교도들은 일반불교의 신자들이 믿는 신앙대상외에도, 티베트의 초기종교로서
일종의 샤머니즘이라고 할 수 있는 본(Bon)교의 신령들과 기타 여러 수호신이나 성자들을 믿는다.

티베트불교의 특징은 악령에 대한 공포와 내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밀교적인
여러 주술적 신앙행위를 행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도윤동(輪胴, prayer wheel)이라고 불리는
기도바퀴를 돌리며 기도하는 행위, 경전을 암송하는 것, 부적이나 액막이의 사용, 주술적 주문인
만트라의 암송 등의 행위를 행한다.

이중에서 옴마니반메훔은 첫 번째 불교 만트라로서, 티벳인들 사이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퍼져있는
주술적 주문이다. 특히 티벳불교의 최고의 보살로 신앙되는 관음보살(觀音菩薩 : Avalokiteshvara)의
만트라이기도 하다. 참고로 티벳불교에서는 그 종교의 최고지도자이자 신앙대상인 달라이라마(Dalai Lama)가
관음보살의 살아있는 화신이라고 생각한다. 궁예가 미륵보살의 화신이라고 하여, 살아있는 신으로 모시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소를 성스럽게 하는 부적입니다.
이 부적을 그려서 집안에 붙여 두고 매일 108번씩 주문을 암송하면
삼재 팔난등 모든 재난이 사라지고 장소를 성스럽게 하여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주문
옴 나모 아라한타남
옴 나모 시다남
옴 나모 아야리야남
옴 나모 우바즈 하야남
옴 나모 로예사바 사훈남

일본의 밀교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위 도형은 저도 조금 아리송한것이 솔로몬의 펜타클과 많이 닮아 있어서
조금 고개를 갸우뚱한 것입니다. 일본밀교에 대해서 수박 겉핥기식이므로 더 깊이 알 순 없지만
일단 주문은 재물을 기원하는 진언이고 덕을 쌓아 재물이 모이도록 하는 진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불교는 살생을 하는걸 금하지만 밀교에서는 조복법이라는 원적(怨敵)인·악마 따위로부터 항복을
받기 위하여 수행하는 법이 있습니다..
기원은 힌두교의 바라문교의 만트라 의식에서 유래 됬는데 만타라 속에는 병의 치료, 원적의 추방,
기우(祈雨), 전승에 관한 주문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주문이 토착신앙과 결합하여 더욱 다양해지고, 점차 주법(呪法)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문교의 경전인 <아타르바베다atharvaveda>에는 주문과 주법이 상당히 많으며, 이러한
주술적인 경향은 점차 체계화되었죠.


<아타르바베다>의 주술은 치병법(治病法), 장수법(長壽法), 증익법(增益法), 속죄법(贖罪法),
화합법(和合法), 여사법(女事法), 조복법(調伏法), 왕사법(王事法), 바라문법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식재(息災)와 증익(增益)과 조복의 수법은 불교에 수용되었습니다.


원래 붓다는 주술을 비롯한 모든 바라문의 종교의례를 부정했습니다..
<장아함(長阿含)경>, <중아함(中阿含)경>, <사분율(四分律)> 등에 의하면
붓다는 제자들에게 세속의 주술을 행하지 말라고 하며, 만일 이것을 어기는
자는 바일제(波逸提)를 범한다고 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술에 대한 엄격한 태도는 점차 약화돼 잡주(雜呪)나 주법(呪法)은 부정했지만 호신(護身)을 위한 주술인
조복법 파릿타는 허용되었죠..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어디까지나 밀교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경전에 밀교적 요소가 도입된 것은 4세기에서 5세기에 걸쳐서입니다..


이후 힌두교가 대중화 되면서 밀교는 다른 나라로 이전되 오는데
그나라의 토테미즘 사상과 합쳐저 조복법은 좀더 다양안 상태로 발접 합니다.
.


밀교경궤의 초기 경전인 축율염(竺律炎)과 지겸(支謙)이 번역한 <마등가경(摩登伽經)>과
이역본(異譯本)으로 서진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사두간태자이견숙경(舍頭諫太子二十八宿經)>에는
많은 주(呪)와 호마작법과 점성술도 언급되고 있으며 담요(曇曜)가 역출한 <대길의신주경(大吉義神呪經)>에는 수행법의 공간을 나타내는 결계법(結界法)도 한층 완비되어 있고 또 수행목적도 악마의 퇴치를 기원하는 식재(息災) 외에 체계화된 기원법이 나타나 있죠.


여기서 나오는 밀교의 진언도의 원초적인 형태는 <리그베다>의 만트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복법은 크게 진언과 수인으로 나뉘는데 진언은 원시적인 주술체계와 불교의 신앙체계가
합쳐저 생겨난 주술적 힘을 담은 언어로 밀교에서 발전 되 왔으며


수인(手印) 혹은 인계(印契)는 산스크리트어의 mudra를 의역한 말로서
불상 표현의 경우 부처님 손의 특정한 모습을 의미합니다.
부처님의 덕을 표시하기 위하여 열손가락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는 표상이죠..


조복법의 진언들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구자인법(九字印法:九字結界法)

보현삼매야인 -> 대금강륜인 -> 외사자인 -> 내사자인 -> 외박인
普賢三昧耶印..... 大金剛輪印..... 外獅子印..... 內獅子印..... 外縛印.....


내박인 -> 지권인 -> 일륜인 -> 은형보병인
內縛印..... 智拳印..... 日輪印..... 隱形寶甁印.....

이 진언을 압축시킨게 임병투자개진열재전(臨兵鬪者皆陣列在前)이라고 합니다.


이 진언은 구자인(九字印)의 힘을 이용하여 내부의 악령과 외부의것들
주위의 여러가지에 대해서 신성한 파동을보내어
사악함을 물리치는 파사(破邪)의 법이라고 합니다.


또 조복법중 구자인법과 대표적인게 결계를 치는 구자절법(九字切法:九字刀印法)으로
도인 절구자인도 아자관법(刀印 切九字印圖 阿字觀法)을 주측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자절법은 가장 중요한게 호흡에 맞춰 행이라는 범어를 외는 것으로 "아-"이며 대일여래의 근본을 상징합니다
수평선에서 떠오른 해의 중간에 "아"자가 나타나는걸 관하며
이 범어가 변하여 허공장보살의 상징과 아미타여래의 상징으로 변화시켜 나간다고 하죠..

허공장보살의 상징은 아래의 첫번째 범어(발음은 "아옴-")이며
아미타여래의 상징은 아래의 두번째 범어(발음은 "크릭-")인데
관의 순서에 따라 범어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


또한 구자절법엔 진안과 호흡과 더불어 행과 수인이 필요합니다..

호흡과 함께 행을 하며 선정인(禪定印-선정(禪定)에 들어 있음을 알리는 표시로
결가부좌(結跏趺坐)하고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합니다.
이 때 오른손이 왼손 위에 올려놉니다)


과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붓다가 해탈에 이르렀을 때 땅의 신(地神)이 그것을 증명하라고 명하는 순간을 나타내는
모습 오른손은 무릎 위에 그대로 놓고 왼손으로는 땅을 가르킵니다.
다른 해석에 의하면 마왕(魔王) 마라를 굴복시킨 승리의 순간을 나타낸 것이라고도 합니다)을


맺은후 허공에 대고 "임병투자개진열재전"이라고 또박또박 외치며
임에서 가로로 그어내고 병에서 세로로 투에서 가로로....
이런식으로 가로세로를 종횡하며 바둑판모양을 그립니다,,


이것으로 수행자를 보호하는 결계가 완성되는데
이를 부동금박법,구자인..등과 함께 쓴다면 튼튼한 결계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대표적인 조복법의 진언 다음과 같습니다..


내박인[內縛印](이를 행할때는 영(靈)들을 주위장소에 묶여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내박인주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검 인[劍印](이것으로 영(靈)은 검(劍)으로 모양을 취한 맑은 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져나간다)

검인주 : 암 크링크링


도 인[刀印](이것으로 영(靈)은 도(刀)의 모양을취한 맑은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진다)

도인주 : 암 크링크링


-검인과 도인은 연속으로 행해야 집중력이 강해야 좋은 결과를 가집니다..

 


전법륜인[轉法輪印](커다란 자비의 힘이 주위를 감싸고 내박인으로 움직이지 못하게된
악령을 이곳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법으로 악령을 무력화 시킨다)

전법륜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외오고인[外五枯印]:(만트라수호의 모든 천신의 힘으로 만트라 외부주위를 포위하여
악령에 대한 포위망을 완전하게 한다)

외오고인주 : 나먁 사라바타 갸테이약 사라바 보테이뱍 사라바 타타라셍타

마카로샤텐 갸키사라바 타타라셍타 갸키 사라바

비키남 훔 트라타 캄 맘


제천구칙인[諸天救勅印](제석천(인드라)신의 힘을빌어 악령을 천천히 조여들어간다)

제천구칙인주 : 암 크리 훔 캭 훔


외박인[外縛印](이걸로 악령을 완전히 잡아두어 바른길로 인도하게 된다)

외박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소청삼계제천 진언(삼계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옴 사만다 아가리 바리보라리 다가다가 훔바탁


소청제불보살급권속진언[召請諸佛菩薩及眷屬眞言](부처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살바 다라 바라 디하뎨 다타아당 구샤 모다잘야 바리보라가 사바하


항마진언(이것으로 마를 제압 한다)

옴 소마니 소마니 훔 하리한나 하리한나 훔 하리한나 바나야훔 아나야혹 바아밤 바아라 훔바탁


파사진언(마를 파멸 시킨다)

타다타 옴 아나레 아나레 비사다 비사다 바이라바지라타레 반다반다 반다네반다네 바이라바지라파네
파트 훔 브룸 파트 스바하 나무 스타타가타야 수가타야 아르하테 삼먁삼붇다야 사단투 반트라 파다 스바하(3번 반복)

혹은

옴 가리치요옴 소와카(3번-일본에서 만들어진 암축 주문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교주술

-밀교주술 구자인법-

구자인법(九字印法:九字結界法)


보현삼매야인 -> 대금강륜인 -> 외사자인 -> 내사자인 -> 외박인

普賢三昧耶印..... 大金剛輪印..... 外獅子印..... 內獅子印..... 外縛印.....


내박인 -> 지권인 -> 일륜인 -> 은형보병인

內縛印..... 智拳印..... 日輪印..... 隱形寶甁印.....



이 구자인(九字印)의 힘을 이용하여 내부의 악령과 외부의것들

주위의 여러가지에 대해서 신성한 파동을보내어 사악함을 물리치는 파사(破邪)의 법이라한다.


-임병투자개진열재전


-밀교주술 구자절법 -

구자절법(九字切法:九字刀印法)


刀印 切九字印圖 阿字觀法

도인 절구자인도 아자관법


구자절법(九字切法)


一."아"자관의 수행의 기초


수행시간 : 햇살이 방안에 은은하게 들어올수있는 한낮중이 제일 좋다

범어의 배치 : 자신의 좌석의 전방에 높이를 고려해서 적당한 장소에 걸어둔다

좌석의 배치 : 범어에서 한발자국 물러난곳에 자리잡고 앉는다

호흡법 : 특별한 요구사항은 없다 얕지않고 깊지않게 한다.

(절대 호흡이 힘들어선 안된다)

사념 : 우주의 대기운이 몸속으로 들어오며 탁한 기운은 나간다고 상상한다

방식 : 조용한 장소에서 위의 범어(발음은 "아-")를 앞에걸어둔채 기초부터 들어간다


먼저 월륜관(月輪觀)에 들어간다

달의 둥근 광채를 가슴(심장부위)에 놓고 눈을 감고서도 그 달빛을

볼수있을때까지 의식을 집중한다

이 월륜관이 성공적으로 될때 광관(廣觀)에 들어간다

광관법은 월륜관에서 만든 이 달빛을 점점 크게 늘여서

이 빛덩어리가 천천히 자신의 몸크기만큼 그리고 집만하게

자기 동네를 다 덮고 나라..지구...우주를 덮어버리는것을 상상한다

이때 느낌은 하늘에 떠 있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이 광관이 끝나면 염관(斂觀)에 들어간다

렴관은 광관에서 늘어난 월륜을 천천히 줄인다

점점 줄여서 월륜관을 시작했던 크기로 되돌린다

아주 천천히 해야만 한다

너무 빠르게 원을 줄이면 수행에 아무 도움이 될수없다


위의 수행으로서 아자관의 수행의 기초가 만들어진것이다.

순서로 본다면 월륜관-광관-렴관 의 순서이며

얼마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코 빠르게 기초를 넘어가려 하면 절대로 안된다.



二."아"자관의 본격적 수행


위의 범어는 발음은 "아-"이며 대일여래의 근본을 상징한다

수평선에서 떠오른 해의 중간에 "아"자가 나타나는걸 관하며

이 범어가 변하여 허공장보살의 상징과 아미타여래의 상징으로

변화시켜 나간다

허공장보살의 상징은 아래의 첫번째 범어(발음은 "아옴-")이며

아미타여래의 상징은 아래의 두번째 범어(발음은 "크릭-")이다.


三.구자절법의 행법


刀印릉 맺은후 허공에 대고 "임병투자개진열재전"이라고 또박또박 외치며

임에서 가로로 그어내고 병에서 세로로 투에서 가로로....

이런식으로 가로세로를 종횡하며 바둑판모양을 그린다

이것으로 수행자를 보호하는 결계가 완성되는데

이를 부동금박법,구자인..등과 함께 쓴다면 튼튼한 결계를 만들어낼 것이다



-밀교주술 주박법-

주박법(呪縛法:不動金縛法)


1.내박인[內縛印](이를 행할때는 영(靈)들이 주위장소에 묶여서 움직이지 않는 모양을 관(觀)한다-본다)

내박인주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2.검 인[劍印](이것으로 영(靈)은 검(劍)으로 모양을 취한 맑은 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져나간다)

검인주 : 암 크링크링


3.도 인[刀印](이것으로 영(靈)은 도(刀)의 모양을취한 맑은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진다)

도인주 : 암 크링크링


-검인과 도인은 연속으로 행한다 집중력이 강해야 좋은 결과를 가진다-


4.전법륜인[轉法輪印](커다란 자비의 힘이 주위를 감싸고 내박인으로 움직이지 못하게된

악령을 이곳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법으로 악령을 무력화 시킨다)

전법륜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5.외오고인[外五枯印]:(만트라수호의 모든천신의 힘으로 만트라 외부주위를 포위하여

악령에 대한 포위망을 완전하게 한다)

외오고인주 : 나먁 사라바타 갸테이약 사라바 보테이뱍 사라바 타타라셍타

마카로샤텐 갸키사라바 타타라셍타 갸키 사라바

비키남 훔 트라타 캄 맘


6.제천구칙인[諸天救勅印](모든 천신의 힘을빌어 악령을 천천히 조여들어간다)

제천구칙인주 : 암 크리 훔 캭 훔


7.외박인[外縛印](이걸로 악령을 완전히 잡아두어 바른길로 인도하게 된다)

외박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몽마퇴치주문"

타다타 옴 아나레 아나레 비사다 비사다 바이라바지라타레 반다반다 반다네반다네 바이라바지라파네 파트 훔 브룸 파트 스바하 나무 스타타가타야 수가타야 아르하테 삼먁삼붇다야 사단투 반트라 파다 스바하(3번)


퇴치될때까지 반복적으로 외우면 된다. 특히 가위에 눌렸을때 아주 효과가 좋다.


또 다른 주문  "옴 가리치요옴 소와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오리엔탈매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자진언  (0) 2009.08.26
불교의 진언  (0) 2009.08.26
밀교의 진언법 / 주술  (0) 2009.08.26
도교계통의 주술  (0) 2009.08.26
인중법(引重法)  (0) 2009.08.25
삼재주(三才呪)  (0) 2009.08.25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