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유한 동물 관련 사진중에서 거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사진들입니다.

순간 포착 Best로 선정된 최고의 사진들입니다.

 

파충류, 조류, 곤충류등 각 분야의 전문 사진작가들의 작품이며

이들 작가중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전문 사진작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몇 사진은 익히 보셨던 사진도 있을겁니다. 워낙 유명한 사진이니까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 올려 드리지는 못하고

분야별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사진 몇장만 추려서 올려 드립니다.

 

그들의 숨결을 천천히 음미하듯 감상해 보세요~

 

 파충류

 

 

 

 

 

 


 

 

 

 

 

 


 곤충류

 

 

 

 

 

 

 

 


 

 

 

 

 

조류

 

 

 

 

 

 

 

 

 

 

 

 


 

 

 

 

바다생물

 

 

 

 

 

 

 

 

 


 

 

 

 

 

동물들

 

 

 

 

 

 

 

 

 

 

 

 

 

 

 

 

 

 

 

 

 

 

 

 

 

 

 

 

 

 

 

 

 

 

 

 

 

 

 

 

 

 

 

근 100여장 가까운 사진을 일일이 포토샵에서 크기 수정하고 아주 번거롭습니다.

그런고로 퍼 가실때 출처 기재는 에티켓으로 해 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많은거 바라지 않구요. 퍼가시는거 마음대로 퍼가셔도 되고 이미지 사용하시려면 마음대로 사용하세요.

다만 출처만이라도, 조그맣게라도 기재해 주시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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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돌이와 고순이는 오늘도 갸련한~~ 애뜻한 눈빛으로 쥔쉐리를 올려다 봅니다. 쥔쉐리의 손에 들려진 저..

고소한 고기 한점. 아.. 먹고 싶다. 젭압~ 한점만 주세용...

개돌이와 고순이는 고기 한점을 뚫어 져라 처다 보면서.. 감히 안주고 못배길 듯한 눈빛을 마구 쏴 댑니다.

 

 


 

~ 어쿠. 쥔장이 개돌이에게 한점 줍니다. 고순이 표정을 보세요!!

고순이: 아놔~~ 이 똘추 쥔쒜리야. 님하. 디질래염? 난 입도 아님? 개돌이가 좋으심? 나 나갈까? 아. 심밥바야!!

           아 씨댕아~ 나도 고기줘!!

고순이는 처절한 느낌에 사로 잡혀 처절한 울분을 토하지만...

 

 

 

~ 울 개돌이는 참 착한일을 했단다.. 그래서 먼저 주는거얌... 그리고

 

 

~ 우리 딸아이랑도 재미 있게 놀아 주었단다.. 라는 쥔장의 한마디에...

 

 

~ 썩쏘를 날려 주시는 우리 개돌이님~~

 

 

 

~ 하지만 고순이는 맘이 편치 않타.. 걍 쥔쉐리의 면상에 고드롭킥을 쏴 주고 싶지만...

 

 

 

~ 혹시라도 쥔쉐리가 고기를 안줄지도 모른다..'

쥔님하 제발 고기 한점 주세요~ 아잉.. 이런 애교를 떨어야 할지도 모른다.

 

 

~ 삶이 고팔프다. 개돌이만 좋아 하는 세상..

도대체 뭐가 문제여~ 한 잔 술과 함께 시름을 잠시 잊고자 하는 고순이..

 

 

~왜 쥔놈은 개돌이만 좋아하는 걸까. 골똘히 생각에 잠겨 보는 고순이..

그래 이번 기회에 면밀히 조사를 해 보잣..

 

~ 야. 잠시만 나랑 면담 좀 하자...

고순이는 만만한 개돌이를 유인하여 정보를 캐낼려고 했지만..

 

 

 

~ 정보를 얻기 직전 개돌이 부모가 난입하는 바램에 수포로 돌아간다..

~어이 씨댕이 울 아들 건들면 확 꼭꼭 씹어 버렬껴!!~~

~ 고마하이소....침  마이 묻혔다 아입니껴....

~ 히잏.. 울 형아 놔줘요..형아~~~

 

 

 

~화가난 고순이 이제 쥔장의 손길도 과감히 거부한다..

몸부림으로 자신의 화를 승화 시키는 고순이.

 

 

난 고순이가 아니라 개돌이예요.

앙~~ 이젠 스스로가 개돌이인척 해보는 고순이의 처절한 몸부림..

 

~괜히 개돌이가 이유없이 미워지기 시작하는 고순이.

~ 가~ 저리가~ 저리 가라고 개면상 안치울래?

아놔. 이 씨댕아.. 저.. 리.. 가.. 라..고..

 

 

 

~ 미친척 하고 개돌이 부모에게 드립을 날려 보기도 한다.

어이없어 하는 개돌이 아부지...


 

 

~ 잠시 집밖을 나와 머리를 식히며 고민중이 고순이..

왜 개돌이만 좋아할까? 무엇이 문젤까?

이 참에 확 집을 나가 버려?

 

 

 

~ 하지만 작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집을 나간 옆집 일가족이 어떤 고충을 겪었는지

수백번을 들어서 알고 있었다.


 

 

~ 내 손으로 비밀을 밝혀 낼테다! 결심을 한 고순이 처절한 수련에 돌입한다. 개돌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특훈이다. 일명 닌자훈련..

 

 

 

~ 쥐도 새도 모르게 닌자 보법을 이용해 탐색전에 돌입한 고순이.

정말 전 닌자 출신 이예요. 아무도 모르게 다가가는 닌자 보법!! 수련의 결과물이다.

 


다만~~

지난친 수련은 좋지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하니 적당히 하세야 해요.

 

 

 

 

 

~ 닌자 술법의 최고 경지에 오른 스파이고 선상의 잠입술 시범 모습...


 



~ 구석 구석 개돌이의 비밀을 찾아 보는 고순이..

아..,,,, 휘..바..... 올,,,레.....

가끔식은 힘들 과정도 있었지만..

 

 

 

~ 어떠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과..

 

 

~ 안 찾아 본곳이 없을 정도의 끈질김과

 

 

 

~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린다는 살수 있다는 필사의 신념으로 버틴결과..

 

 

드뎌 보게된 개돌이의 모습들...

~ 고순이가 목격한 경악할 장면.. 개돌이는 저 정도구나...

 

 

 

~ 이, 이건 아니자놔~~ 충격에 휩싸인 고순이..

개돌이. .그런거야? 이랬던 거야?

 

 

 

~ 아.. 내가 할수 있는 범위의 그것이 아니였어.. 왜 쥔장이 개돌이를 좋아하는지 이제야 알겠어.

~ 힘내라구 짜샤.. 인생이 그런거야. 한잔 하고 맴 풀어..

~ 개돌이도 하는데 우리라고 못할꺼 있어? 한번 해 보자고..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적을 알기 위해 적과 친해져야 한다.

아무나 안해주는 햟타 햟타 서비스까지 해가면서 개돌이와

친해지려 노력하는 고순이. 

 

 

 

~ 개돌이가 귀여우면..

 

 

 

~ 나도 귀여울수 있구요

 

 

 

~ 개돌이가 개인기를 할지라면..

 

 

 

~ 저도 바로 가능하거든여?

 

 

 

~ 이건 개는 흉내도 못낸다는 지꼬리 잡고 덤블링이구여..

 

 

 

~벽잡고 춤추는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거든여?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 오늘도 개돌이는 쥔장과 함께 외출도 하고.. 맛나는 음료수도 빨아 드시는데.. 난 이게 모꼬?

 

 

 

~ 외출 다녀온 쥔녀석이 던져주는 과자 부스러기나

좋다고 받아 먹어야 하는 이 신세....

 

 

~ 가끔씩 쥔 녀석은 엉뚱한 장난으로 나를 괴롭히기만 하는구나..


 

 

~ 이제 쥔녀석이 장난을 쳐도 난 무관심 할뿐이고...

 

 

 

~ 배가 고프면 음식을 찾아 먹으면 그만이고..

 

 

~쥔이 마룻바닥 걸래취급해도 상관치 않으리라 다짐했다.

 

 

 

~ 이젠 쥐새끼한테 위로 받아야 하는 신세가 됐다...에효. 내 팔자야...ㅠㅠ...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신이 내린 기회가 포착 되었다.

 

~초특급 개돌이의 상상도 할수 없는 망발의 현장을 급습, 아니 목격하게 된 것이다. 님하. 이제 x됐거든요

 

 

이거슨. 바로 헤드샷.. 큇샷.!!!!!!!!!!!!!!!!!!!!!

 

 

~ 자.. 잠깐. 타임.. 고기까지..

~ 니마. 타임은 개뿔.. 이미 엎어진 밥상 이걸랑요..님하.. 기대하고 있으삼...!!

 

  

 

~ 어휴.. 다신 노트북 위에 쉬야 하지 않을꼐요. 한번만 봐주세영..ㅠㅠ...

난 물이 씨져..ㅠㅠ.. 개돌이는 쥔장에게 물고문을 당하고...

 

 

 

~ 이제 등따시고 배부른 시절은 완전 빠이 빠이~~ 아놔. 큭큭...

 

 

이제사 후회 해 봤자 이미 늦었거든여...ㅋㅋ

 

 

눈물 없이는 보지 못하겠네요.. ㅋㅋ

 

 

~ 바로 요기가 나에게 엄청난 행운을 가져다준 장소 라니까요. 아.. 행 복 감....ㅋㅋ..

 

 

 

모처럼 주인님이 행복한 저녁밥상도 차려 주셨구요.

 

 

주인님과 오붓한 시간도 가졌답니다. 하하..

 

 

 

하지만 나도 뭔가 쓸모 있는 고순이가 되어야 겠지요.

마냥 놀수만을 없잖아요?

 

 

 

아니. 아니.. 지금은 즐겨.. 좀더 즐기라궁..

 

 

하지만 공짜밥은 쉽게 오지 않는 거예요....

 

 

 

하지만 지금은 마냥 행복한 고순이랍니다.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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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마루지기 2010.09.1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거울에 다이빙하는 고양이보고 웃음이 나왔네요.. ㅎㅎ
    개돌이, 고순이, 그리고 나머지 사진들 잘 보고 가요~


 

 

아~ 어찌 이리 귀여울까?

 캬~ >.< 고녀석 넘 이쁘네.

울집 강아지 한테도 시켜 봐야지~~

아웅 넘 이뽀...

 

 

 

 

 

 

 

 

 

 

 

 

 

 

 

 

 

 

 

 

 


뮝미?  뭐 어쩌라고~~ ??

 

야 ~ 제발 손 한번만 줘봐? 응

야..

자.. 자.. 손.. 손...

아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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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귀여운 녀석들,

 

 

 

 

 

 






 


 

 

 

 

 

 

역시 고군이 제일 귀엽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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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개 몽실이양....

오늘 병원 다녀 와서는 저희집 분위기가 그야 말로 우울합니다.

어제 저녁 저희 모친과 함께 산책 나가서는

모친이 춥다고 업어 준다고 업었는데 녀석이 뛰어 내렸답니다.

그 순간 차가운 아스팔트위에 머릴 찧고 말았어요.

저녁내내 끙끙 앓다가 오늘 오전 병원에 데려 갔지요.

턱뼈가 부서 졌데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턱뼈가 나가서 기브스도 안되고 수술도 어렵다고 합니다.

만약 수술해도 완치될 확률이 20% 미만이라고 합니다.

수술도 매우 어려워 이 도시에서는 할 수 없는 수술이랍니다.

의사선생님은 안락사를 권하더군요.

울 어머니 참... 자기 잘못이라고 계속 우셔셔,,,

결국 안락사 하기로 하고 주사를 놓았어요.

첫번째 주사가는 개를 몽롱하게 해서 의식을 없게 만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주사가 투입되고 영영 우리곁을 떠나고 말았어요.

에효.. 이래서 애완견 키우기 싫어요.

불쌍해 미치겠어요.

만 8년 우리와 같이 살았어요.

우리 식구가 원래 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애완견은 키워본적이 없었어요.

10년전 아버님 돌아 가시고 어머님 적적해 하셔서 제가 데리고 온 녀석이예요.

정말 저 빼고는 엄청 사랑 받고 지내온 녀석이었는데...

말로만 듣던 안락사.. 아무리 개지만 차갑게 식어가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었어요.

지금 기분이 참.. 에리네요. 먼가 빠져 버린듯한 허전한 기분...

전 녀석에게 잘해준적이 없는데... 마음에 너무 걸리네요...

대소변 못가린다고 매일 구박하고...

밥상에 머리 들이민다고 발로 차기도 했었는데..

흐헝,, 불쌍해서 어쩌나 있을때 잘해줄껄..

아.. 정말 개 안키울래요.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하고 갈껄... 왜 키울까...ㅠㅠ..

녀석아 제발 좋은데로 가서 행복하게 지내.. 나 원망 하지 말고.. 미안해..

 

 

안락사 시키고 돌아와서.. 제 블로그에나마 추모를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의사선생님이 사체는 화장한답니다.

녀석한테 해줄것도 없고.. 이런것 밖에는 못해주네요...

아 맞있는거 많이 먹게 해 주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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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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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와 새끼 그 평온함의 그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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