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새벽녘 이슬이 내려 앉습니다.

곤히 잠든 모든 생물 위로 말이죠.

풀잎위에 잠든 곤충에게도 이슬은 내려 앉습니다.

사진작가인 Miroslaw Swietek는 그런 이슬을 머금은 곤충의 사진을 정밀 촬영했습니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 시리다는 표현을 써야 할지

정말 여러 표현을 써야 할듯한 사진을 보여줍니다.

 

 

 

 

 

 

 

 

 

 

 

 

 

 

정말 생명의 신비는 오묘하고 진귀합니다. 그리고 자연이 만들어낸 무대로 정말 경이롭습니다.

늘 그렇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예술작품은 도처에 널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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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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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아름답고 어찌보면 징그러워 살떨리는 벌래들.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들입니다.

전갈이나 장수풍뎅이는 애완용으로 키우지만 다른것들은 심히 난이도 있는 생명체(?)네요.

잠시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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