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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2 WWF의 공익광고 걸작선 - 지구환경 보호 캠페인중에서.... (3)

WWF는 미국 프로레스링 협회의 WWF가 아닙니다. ^0^
바로 세계 야생 생물 기금 협회의 약자죠.
WWF[World Wildlife Fund]입니다.
전세계적으로 WWF라는 약어를 쓰는 단체는 3군데입니다.
먼저 미국 프로레스링 협회
그리고 위에 설명한 세계 야생 생물 기금 협회
세계 물 포럼[World Water Forum]입니다.
우리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세계 야생 생물 기금 협회입니다.
로고 마크가 팬더곰으로 유명하죠.


숲과 타잔입니다. 숲이 사라져 버려 더 이상 타잔이 줄탈때가 없다는 뜻이죠.
산림 파괴의 심각성을 경고한 사진입니다. 오른쪽 아래 WWF의 로고인 팬더곰



두 장의 사진은 지구 온나화로 인한 심각성을 아이스크림콘을 지구로 대처해서 녹아내리는 모양으로
그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골프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1PAR당
이십만 그루의 나무가 베어져야 한다는 경고로 골퍼가 도끼를 휘두르는 장면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숲이 황폐해져 듬성 듬성한 나무의 그림자가 마치 얼룩말을 연상 시킵니다.
사진의 부제는 Save Tree Save Wildlife



숲을 인간의 폐에 비유했습니다. 숲은 지구의 숨쉬는 폐입니다. 그런 폐를 잘라내는 어리석은
인간을 경고 하는 것이지요.



큰 양동이로 각종 폐수를 쏟아 강을 만들고 있습니다. 수질 오염을 경고하는 포스터




오른쪽 밑을 보시면 WWF의 심벌 로고인 팬더가 벌목되어 넘어진 나무에 깔려 있습니다.
심각한 벌목으로 인한 자연파괴를 알리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보는 지구는 푸릅니다. 푸른 행성이라고 하죠. 그런데 어느새 회색의 죽음의 별이 되었군요.
지구의 오염을 대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화장실에 비치된 티슈로 벌목의 심각성을 이야기 하고 있군요. 당신이 아무 생각없이 쓰는 이 티슈로
지구가 죽어 가고 있다는 경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변화는 디자인의 컵을 이용한 지구 온난화 광고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아 대지가 물에 잠긴다는 간접 표현방식입니다.



맨위 사진을 보시면 건물 양쪽 벽에 오른쪽은 사냥꾼 왼쪽은 동물의 전시물이 붙어 있습니다.
특히 왼쪽 동물 사진을 보시면 총알 구멍이 나 있습니다
심각한 동물 사냥을 경고 하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판입니다.



A4용지입니다. A4용지에 저렇게 스탬프를 찍어 종이를 통해 줄어드는 나무를 간접 광고 합니다.
종이를 아켜 쓰자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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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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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9.09.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이 녹는 광고는 봤지만 나머지 광고는 처음 보네요
    아~ 저도 저런 기발한 광고 좀 만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ㅠ_ㅠ

  2. 페오스타 2009.09.12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쿠.. 제 블로그 1호 리플글입니다. 감개무량..ㅠㅠ...
    상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마음만 ....
    바람처럼님은 디자인관련쪽에서 일하시는분 같으시네요.
    저 아는 지인분도 디자인쪽인데.. 감각 살리려고 디자인잡지 끼고 살더군요.
    늘 아이디어, 아이디어 하면서 입버릇 처럼 말하고 다닌다는....

  3. 알바 . 2017.11.0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