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etlana Kolosova(스베틀라나 콜로소바)

이름이 말하듯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 아티스트입니다.

화가이지만 그녀의 캔버스는 독특하답니다. 바로 손바닥이 그녀의 캔버스입니다.

스베틀라나는 동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손바닥 위에 그림 동화책을 그립니다.

유명한 동화 작가인 안데르센, 생텍쥐페리의 이야기를 손바닥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작품은 사진으로만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신의 손바닥이 캔버스이니 영원히 간직할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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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모양을 이용해 페인팅을 적절히 함으로써 한 마리의 동물을 만들어 냅니다.
어릴적 손으로 해 봤던 그림자 놀이의 실사판이라고 해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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