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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모양의 이중 구조로 된 유리잔입니다.

맥주잔속에 와인잔이 들어 있네요.

캬~ 맥주맛과 와인맛(물론 눈으로 느끼는 맛이지만)을 동시에 느낄수 있어요.

정말 시원하게 느껴 지네요.

보고 있으면 벌컥 벌컥 들이키고 싶은 디자인입니다.

 

 

 

 

 

 

요 로켓잔은 정말 보고 있으면 마시고 싶은 충동을 그래로 느끼게 해 주네요.

맥주병 거꾸러 세운 디자인은 맥주를 병채로 나발을 부는 듯한 느낌.

정말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그려~~


 

 

 

정말 아이디어가 상큼한 책갈피입니다. 독서를 좋아하시는분에게는 굿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다음에 읽을때 정확히 그 위치를 딱 집어서 읽어 나가면 되죠.

특히나 독서 속도가 느린분이라면 내가 어디쯤 읽었었는지 확실히 파악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몇페이지뿐만 아니라 몇줄째까지 읽었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요.

 

 

 

 

일명 '포인팅 핑거 책갈피' 라고 불리우는 이 책갈피는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서 살짝 둘러 씌우면

되는 초간단 아이템입니다. 자신이 읽었던 부분까지 정확히 손가락이 꼭 찝어 표시해 주니까요.

대단한것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정말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임에는 부정할수 없군요.

 

 

 


 

이건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랜턴용 네비게이션 '탐탐'이라는 제품입니다.

요즘 차량에는 거의 필수가 되다시피한 네비게이션이 있지만 역시 도보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혜택을 받기도 힘들고 골목 골목 깊숙히 찾아 들어 가려면 길이 헷갈리기도 하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랜턴용 네비게이션 탐탐입니다.

일단 위치 정보를 이용하고 길을 찾을때 저렇게 인도에 랜턴을 비추면 방향을 표시해 줍니다.

 

 

 

주위에 담벼락이 있다면 전체 지도를 비추어 보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어디쯤 왔는지도 살펴 보세요.

그리고 OR코드를 읽어 들일수 있어 주위 지역정보도 한눈에 알수 있답니다.

보통 모르는 길은 주의에 포인트 건물이나 간판등으로 위치를 파악하는데 그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죠.

특히 관광객이나 영업을 많이 하시는분에게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다만 탐탐은 아직 출시된 제품은 아니고 테스트용 콘센트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실용화 단계까지 멀지 않았나 보네요.

 

 

 


 

귀에 귀걸이 처럼 걸수 있는 초간편 MP3입니다.

이미지 처럼 이 MP3를 착용하기 위해 귀를 크게 뚫을 필요는 없어요.

살짝 끼우면 되거든요. 볼륨과 플레이 버튼도 쉽게 조정할수 있답니다.

보통 MP3 처럼 긴 이어폰 줄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귀걸이 처럼 깔끔하게 포인트만 살려 패션 아이템도 되고

내가 좋은 음악 늘 들을수도 있고 정말 멋진 아이템입니다.

특이나 남 신경 안쓸수 있어 그게 정말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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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련군 2010.03.1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마지막 mp3는 귀에 끼워서 가지고 다니잖아요..??

    보니깐 귓볼에 끼워져 있던데;;; 귓볼이 작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가끔씩 이건 이렇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구요.

조금 기발하지만 엽기적일수도 있고 재치있지만 어쩐지 실속이 없어 보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런 개발은 인간의 근원적인 사고방식을 발전 시키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젠 비닐우산 시대는 그만!

초 감각 공기막 우산입니다.

공기로 만들어진 캐노피를 이용해 피를 막을 수 있는 공기막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산대 밑을 통해 빨아 들여진 공기를 소용돌이 처럼 회전 후 우산 꼭대기 부분에서 분출 시키는 방식입니다.

정말 어느정도 실효성이 있다면 환상적인 제품이 될수 있겠군요. 비오는날 우산쓰고 물 묻은체로

건물로 들어가기가 참 찝찝했었는데 이건 그런면에서는 아주 멋지군요.

다만 평면형으로 공기막이 펼쳐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빗방울을 막아 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모터를 돌리기 위한 전기소모량도 만만치 않겠는걸요?

그리고 공기를 흡입하는 인입구부분에 혹 옷자락이나 가방등이 빨려 들어가지는 않을까요?

공기 흡입시 발생하는 소음도 만만찮을 듯 하구요. 어찌 효용성이 있을까나??

 


 

usb와 포스트잇의 만남입니다. 중요한 부분은 항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좋은 아템일듯.

포스트잇의 크기는 규격사이즈이기때문에 다 쓰고 보충하기도 쉬워요.

 


 

허공에 떠 있는 가방??

말레이시아의 마술용품점에서 만든 이벤트용 쇼핑백이라고 하네요.

가는 피아노선을 이용해서 마치 허공에 메달린듯한 느낌을 주는 쇼핑백이랍니다.

 

 


 

특수한 색인식 코드가 펜의 끝부분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펜의 끝부분에 닿은 사물의 색상을 분석해서 그 색을 그대로 흉내낼 수 있다고 하네요.

원리가 궁금합니다.


 

창문에 부착할 수 있는 기발한 화분입니다.

좁은 아파트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멋진 아템이네요.

밑에 물 받침대가 있어서 화분에 물을 줘도 흘러 내리지 않아요. 굿!!

 


 

균형감 좋은 쟁반. 손가락 홈이 있어서 중심 잡기도 쉽고 이동성도 상당히 좋은 쟁반입니다.

다만 어느 장소 공간은 손실시켜야 했네요.

 


 

요건 면류의 가락을 조절하는 너클입니다. 즉 면의 양을 조절하여 1인분, 2인분 구분하기

쉽게 만든 아템제품입니다. 상당히 도움이 될것 같죠?

 


 

쓰레받이 굿 입니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한발에 끼워서 사용하면 굿뜨~

야~ 이건 정말 하나 장만하고 싶은 거네요..  생활속의 아이디어가 볻보이는 제품

 


 

훗~ 이상하게 흠집이 많은 연필입니다.

물어 뜯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상품입니다. 미리 흠집을 내 놓아 더이상 어린이들이 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랍니다.

 


 

훗! 삼발이가 장착된 우산입니다. 우산 거치대가 없어서 잘 섭니다.

 


 

응아를 하면서 몸무게까지 알수 있어요.

흠, 응아전 몸무게랑 응아후의 몸무게를 비교해 보심

응아 무게가 몇그람인지 알수 있답니다. ㅋㅋ

 


 

기억력이 가물 가물 하신분들을 위한 투명 포스트잇! 일명 타투메모지입니다.

투명한 필름위에 글을 써서 손바닥 같은 곳에 부착 하면 되요.

 


 

요건 메모링입니다. 메모가 가능한 작은 메모지가 링위에 부착되어 있어요.

역시 메모습관이 아주 많은 사람을 위한 굿 아이템. 하지만 더불어 시력도 상당히 좋아야 할듯..

 


 

구석 구석 까지 말끔히 먹을 수 있어요. 곡선에 맞게 디자인된 스푼입니다.

 


 

 

드럼스틱? 연필? 드럼스틱연필입니다.

브라질의 음악교사가 학생들이 자신의 수업에 좀 더 효과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냈답니다.

 


 

나무로 만든 마우스. 부속품을 제외한 전 부분이 나무를 깎아서 만든 마우스입니다.

엔틱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 하겠군요.

가격은 900$ 만만치 않은 금액입니다.

 

 


 

이건 콜라로 움직이는 휴대폰입니다. 즉 설탕음료수면 뭔든 가능하다고 하네요.

기존 리듐배터리보다 수명이 3~4배는 길다고 하는군요. 어디서든 충천할 수 있고

목마르면 한 모금 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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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통해서 가시적이든 암묵적이든 어떤 효과를 통해서던 우리에게 주는 정신적

파급효과는 다양하고 편차없이 적용 되기도 합니다.

그런 심리적인 요소를 가미한 광고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한 광고는 재치와 기지를 가지고 대중의 내면을 공격하지만 오히려 과하면 해가 되는 법입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재미 있는 광고들 모음입니다.

 

 

주인을 잃어 버린 장난감들이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

무슨 일일까? 바로 주인이 플레이스테이션에 빠져 버려

자신들을 잊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 만큼 확실히 재미 있다는 것을 강조한 플레이스테이션의 광고다.

다만 청소년들이 즐기는 게임기 광고치고는 살벌하다.

자살이라는 테마를 꼭 광고에 사용했어야 했을까?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자 했지만 어찌 도가 지나쳤다는 느낌이 든다.

 

 


 

많은 양을 커버 할수 있다는 능력(?)을 과대하게 포장해버린

기저귀 광고다. 잠시 우회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뭔가 언발런스한 광고다.

자고로 기저귀는 흡수력이 좋아야 한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확실히

한가지는 포기하고 단지 눈에 보이는 직설적인면을 강조한 광고란것을 알수 있다.

 

 


 

노숙자가 박스를 덮고 있다. 솔직히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하지만 문구를 자세히 읽어 보면 아하 하고 납득을 하게 된다.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박스포장지를 노숙자가 덮고 있다는 것이다.

즉 온기가 가시기전에 당신앞에 피자를 배달한다는 피자광고이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줄수 있다는 독특한 컨셉의 커플매니지먼트 광고다.

확실히 그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연히 알수 있도록 이빨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실히 전달하고 있다. 다만 왠지 캐리커쳐 분위기가 커플매니지먼트와는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광고다.

 

 


 

성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다.

성은 상품화 될수 없다는 공익성 광고다.

공익성 광고답게 전달효과는 역시 직설적이며 또 확실하다.

 

 


 

스카치 타월 광고다.

주위 배경과 조화를 이룬 대표적 광고라 할수 있겠다.

얼마나 물흡수력이 좋으면 타월을 짜서 강을 만들고 분수를 만들었다라는

과대포장광고의 이면을 확실히 느끼게 해준다.

물론 지나가는 관객은 잠시 실소를 날리겠지만 이미 그 광고에 흡수 되었다라는 것이다.

그 사람은 같은 값이면 스카치 타월을 선택할 확률이 거의 100%이다.

 

 


 

다이어트 요거트 광고다.

이 요거트를 먹으면 이처럼 날씬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가시적 광고다.

누구나 선망인 날씬한 몸매에 대한 욕망을 증폭시킨 멋진 광고다.

이것 맛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광고가 아니라 원천적인 욕망을 자극해서 광고 효과를 보는 것

 

 


 

확실히 느낌을 전달해 주는 광고.

무설탕 캔디임을 확실히 어필하고 있다.

무설탕이기때문에 심지어 개미도 관심없어 한다는 가시적 느낌을 확연히 전달해 주고 있다.

 

 


 

소니의 평면브라운관  tv 언뜻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분석해 봐야 그 묘미를

찾을수 있는 광고다. 오른쪽 위 클립을 보시면 이해가 가시리라.

클립을 끼울수 있을 만큼 얇다는 것을 강조한 숨은그림 찾기형 광고다. 한번에 인식하기 어려우나 한번

인식하면 딱 필이 오는 무서운 광고다.

 

 


 

누구든지 발길을 멈추고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문구를 읽어 보게끔 만드는 광고

문구는 당신이 그들을 돕지 않는다면 누가 그들을 도울수 있을까요? 라는 광고다.

기아와 가난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을 돕자는 공익성 광고.

 

 


 

거의 느낌이 확 와닿는 광고. 정말 얇다는 것을 강조한 콘돔 광고이다.

비닐방울 처럼 얇은 콘돔. 물론 나도 써보고 싶지만 대상이 없다.

 

 


 

중국 콘돔회사의 자사 콘돔 광고용 패션쇼이다.

무슨 말이 필요하라. 알록달록 콘돔으로 만든 옷이다. 참 건설적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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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이 돋보이는 의자네요. 접으면 일반 의자처럼 앉을 수 있고 펼치면 다리를 쭉 펴고

편안하게 누울 수 있어요.

 

 


 

책상와 의자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음.. 실용성보다는 디지인적 측면이 강조된 가구네요.

일단 의자가 고정이라 체격에 따라 편한 자세를 잡기가 힘들어 보여요.

 

 


 

기능성을 강조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4명이 앉을 수 있는 회의테이블입니다.

공간 활용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테이블형으로 배치했다가 의자를 당겨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라 좁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평상시 소파용으로 사용하다가 피곤할때 즉석에서 간이 2층 침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소파네요. 티브보다 졸음이 오면 간단히 침대를 만들어 잘 수 있다니 개인 오피스텔에서

활용도가 가장 좋을듯한 실용성, 기능성 디자인의 소파입니다.

 

 


 

역시 기능성 소파. 앉아 잇을 수도 있고 곡선을 이용해 잠시 누울 수도 있어요.

정말 안락한 소파처럼 보이네요.

 


 

훗, 바닥이 솟아 오르면 의자로 변신.

개성이 돋보이는 의자입니다. 다만 설치 하기가 요원하지 않을것 같군요.

사람이 많은 강연실에 설치 한다면 좋을 듯한 디자인의 의자입니다.

 


 

우유를 데울 수 있는 중탕기입니다. 젖소 모양으로 우유 중탕기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훗, 아령 모양의 음료수. 음료수 먹기전에 운동 좀 하고 음료수 먹으란 말이군요.

물론 음료수를 다 드셔도 물을 채워 놓으면 되니까 저 음료수병은 버릴 필요가 없이

바로 재활용 가능하겠는걸요. 참신함이 돋보이는 음료수병 디자인

 

 


 

각종 음료수팩입니다. 팩에 어떤 음료수가 들어 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해주는 디자인이네요.

음, 저런 디자인이면 음료수를 먹을때 맛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역시 상큼하고 기능성이 돋보이는 각종 음료수 병 디자인입니다.

세심한 디자인 하나 하나가 소비자를 현옥시키죠. 이런것이 또 다른 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디자인을 마케팅화로 직접 연결시키는 디자인이네요.

 

 


 

세제입니다. 역시 아령형으로 운동기구를 본떳습니다. 빨래하면서 운동을....

역시 건강이 최고지요. ^^

 

 


 

초콜릿 디자인이예요. 컴퓨터 자판기 모형을 뜬 화이트 초콜릿과 알약 모양의 블랙 초콜릿이예요.

둘다 먹는 맛이 각별할것 같네요.

 

 


 

우유? 밀크라는 우유임을 대 놓고 말하고 픈 우유병입니다.

음. 디자인으로만 만족해야겠죠? 대중성으로 만들어 판매할만한 디자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회용 컵 디자인은 상큼한것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번꺼는 동물의 코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 디자인입니다. 캔 제품은 한번 따 버리면 보관하기가 참 힘이 든데

이 제품은 캕제품의 단점을 완전히 보안한 멋진 제품입니다. 먹다가 남기면 저렇게 캔따개를 돌리면

잠겨 집니다. 나이스 아이디어.

 

 


 

이어폰 듣다가 선이 꼬이면 이것 만큼 귀찮은게 없죠? 보관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선 꼬임을 단번에 해소시켜 주는 멋진 디자인의 이어폰입니다.

정말 저도 당장 구매하고픈 충동이 들 정도로 멋진 디자인이네요.

 

 


 

정육점 아저씨들이 여름에 입는 단체복인가요? 정육점표 반바지입니다.

더한 것은 이 반바지 포장도 점육점 고기 포자이란 사실.

아이디어는 좋으나 반바지 디자인 자체가 좀.. ㅎ

 

 


 

요건 구글 회사에도 설치된 탁구대겸용 문이랍니다. 점심시간때 짬 내서 탁구한판 하면

소화가 훨씬 더 잘되겠죠?

 

 


 

아주 센스쟁이 현대여성들을 위한 오리발. 물속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수영하고픈 그녀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랍니다.

 

 


 

 

신발 상자 디자인들이예요. 담겨진 신발의 용도를 확실히 전달해 주죠.

이 신발은 절대 미끌어 지지 않는 등산화입니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 첫번째 사진

이 신발은 축구화에요. 상자자체에 추구장 디자인을,,,

조깅화의 외형을 그대로 만든 심플하고 깔끔한 상자입니다.

 

 


 

휴대용 목베개입니다. 전철이나 기차등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싶을때 안전 벨트겸용으로

멋진 목베개입니다.

 

 


 

절전형 콘센트. 시계방향으로 살짝 틀면 on상태가 되요. 굳이 코트를 뽑지 않아도 된답니다.

개성이 돋보이는 기능형 콘센트.

 

 


 

1인용 샤워 부스. 공간이 협소한 장소에 설치하면 딱인 디자인입니다.

혼자사는 원룸에 사용하면 기막힐것 같죠?

 

 


 

한밤중에 화장실이나 간단하게 움직이고 싶은데 너무 어둡다고 거실등을 다 켜야 되면 다른사람에게도

실례고 전력 낭비겠죠. 이럴때 비상 실내화를 이용하세요. 자신이 가야할 바닥만 살짝 비추기때문에

다른 사람 방해도 주지 않고 어둠속에서도 잘 움직일 수 있어요. 특히나 단체 기숙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내화 같아요.

 

 


 

피자 시키면 한 입 크기로 자르기 번거로우셨다구요. 피자를 한입크기로 자를 수 있도록

해주는 보조 기구입니다. 가위질 하기도 편하게 홈이 파여져 있어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피자 조각의 크기를 단계별로 조절해서 자를 수 있답니다.

 

 


 

케익 자르기용 플라스틱칼.. 아니..톱입니다.

 

 


 

계란 삶기용 주걱입니다.

 

 


 

편리한 야채 다듬기용 받침대. 주부님들이 좋아 하시겠어요. 이제 편안하게 앉아서 야채를

다듬으세요. 청소하기도 깔끔하고 아주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보통 도마위에서 각종 재료를 다듬어 이 재료들을 다시 냄비에 넣을때 꼭 흘려지는 모난놈들이

있죠. 이 도마는 아주 깔끔하게 다듬어진 재료를 식기에 담을 수 있어요.

요런게 생활의 아이디어에서 오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훗, 이제 칼질 하다가 손 벤다는것은 옛날 이야기네요. 요런 깜직한 기구만 있으면

손 벨일이 없겠죠. 주부님들을 위해 꼭 선물 해 드리고픈 제품이네요.

 

 


 

오, 아이디어 좋으네요. 숟가락, 포크, 나이프 일체 수합형 디자인입니다.

아이디어 참 기발하네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역시나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주방기기들입니다.

권총은 주부님들이 쓰시기엔 좀 그렇나요? 그땐 남편보고 도와 달라면서 권총을 내밀어 보세요.

귀찮아도 도와주고픈 맘이 절로 생길겁니다.

 

 


 

귀여운 디자인의 컵과 컵닫침입니다.

역시 상큼하면서도 심플면이 강조됐지만 나름대로 기능성도 충분히 가미된 아주 재미있는 컵과

컵받침입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에 쿠기하나가 정말 어울리는듯한 디자인이네요.

 

 


 

요 손전등은 앞만 비추지 않아요. 바닥을 동시에 비춰 주므로서 보행자의 안전을 더욱 확보해 주죠.

어두운 밤길도 이 손전등만 있으면 문제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휴대가 아주 편리한 2way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일명 종이박스스피커.

이동할때는 박스를 펼쳐서 납작하게 만들면 되죠.

 

 


 

연인 장갑이 아니라 어머니와 아들(딸)을 위한 멋진 장갑이예요.

추운 겨울날 아들(딸) 손잡고 나들이 갈때는 정말 요긴 하겠죠?

 

 


 

곡선용 액자입니다. 딱 모서리 부분을 강조하고 싶을때 모서리 부분이 많은 구조일때

장식용으로 그만입니다만... 사실 모서리에 장식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죠..

 

 


 

훗, 마치 폭격을 맞은 후의 모습인가요? 폭탄형 화분입니다. 정원을 저 화분으로 장식하면

아주 운치(?) 있겠네요. 누가 불발탄이라고 신고 하려나???

 

 


 

이 옷걸이는 귀차니즘을 위한 멋진 옷걸이입니다. 옷걸로 가기 귀찮다구요. 그냥 그자리에서

던져요. 그럼 알아서 걸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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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와~ 아이디어 짱이네요.

일반 연습장 겸용 이면지입니다.

편지나 짧은 글을 쓰는 이면지인데 쓰다가 틀리면 구겨서 쓰레기통에 많이 던져 넣는 그 이면지

그 이면지 뒷면을 이렇게 디자인 했더니 와우. 근처 쓰레기통이 있으면 절로 던져 넣고 싶어집니다.

아니 솔직히 버리기 아까운 종이 쓰레기네요.

선물 포장으로 이용해도 무난할 정도랍니다.

 

 

 

 

비록 앞뒷면을 다 이용할수 있는데 뒷면은 이용할수 없어서 종이 낭비라고 할수도 있지만

개성있는 반짝 아이디어는 굿이네요.

다른 용도로 충분히 활용가능하므로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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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ul2 2009.11.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 ㅎㅎ 괜히 찢어서 던져보고 싶을 것 같아요.

  2. 페오스타 2009.11.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찢어서 던지기 보다 구겨서 던지는편이 더 좋답니다. ^^

  3. 2012.07.22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풍선껌인데.. 보통 껌을 다 씹고 나면 휴지에 싸서 버리지만 이 풍선껌은 다릅니다.
껌의 재질은 신축성 있는 폴리우레탄입니다. 당연히 인체에 해가 없도록 만들었죠.
씹고 난다음 모양 그대로 두면 굳어 지는데 저렇게 머리핀이나 간단한 악세서리로 만들수 있죠.
껌씹고 버릴일은 없겠죠?


 

손잡이가 특이한 우산이죠? 넵 어깨에 말도록 되자인 되었습니다. 이제 우산을 받치기 위해
한팔을 희생할 필요가 없죠. 우산을 쓰고도 양손 사용 가능


 

말그대로 우산을 접으면 귀여운 병이 됩니다. 커플우산이군요. 저렇게 접을 수 있으면 실내에
들어갈때 휴대해도 되고 따로 우산거치대에 넣지 않아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군요.


 

투명한 윈도우폰입니다. 무선 인터넷으로 기상청에 접속해서 그날의 날씨 정보를 띄워줍니다.
날씨에 따라 투명한 스크린이 변하는 제품입니다. 비가 오면 빗방울이 맺히고 구름이 많이
끼는 날이면 안개처럼 불투명해지죠. 입김을 불면 유리창에 글을 쓸수 있듯이 저렇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자정도는 충분히 보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 제품은 우리나라 디자이너
송승환씨 작품으로 몇가지 문제점이 남아 있어 아직 상용화는 힘들다고 합니다.


 

망치와 못? 망치는 찬조출연이고 못이 바로 상품인데 포크대용이랍니다.
글쎄요? 아이디어라고 하기에는 왠지...


 

무얼까? 언듯 보기에는 손바닥만한 놀이기구 같죠?
후후, 사람이 앉을수 있는 크기의 소파입니다.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도때도 없이
변화를 줄 수 있는 소파입니다.


 

무얼까? 잠잘때 듣는 음악은 자장가죠. 이걸 창안해서 만든 베게 입니다.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저렇게 베게를 베고 누으면 귓가로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고 하는군요.
베게 속에 아주 작은 스피커가 내장 되어 있는것이죠. 왠만한 mp3기기와 연결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발가락 양말은 들어 봤어도 발가락 신발은 첨 보네요.
밑바닥 소재가 신소재인 케블라 섬유로 되어 있어 일반 운동화보다 더 질기고 튼튼하답니다.
소재 특성상 매우 얇기때문에 거의 맨발로 걷는효과를 얻을 수 있어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물론 시중에 시판되는 제품입니다.


 

만화에서 많이 봤던 변신 로봇입니다. 보시는것 처럼 USB아답터입니다.



 

선그라스 인데.. 안경알을 색상에 따라 바꿔줄 수 있다구요? 그럼 아이디어 상품이 아니죠.
날씨에 따라 저렇게 색상이 자연스럽게 변합니다. 대기중 자외선량을 측정하는 센스가 있어
흐린날이나 맑은날을 측정하여 날씨에 맞게 선그라스 색상을 변화시켜 줍니다.



 

자세히 보니 빨래줄이네요. 한 공간에 빨래줄을 걸어 놓으면 사용안할때는 불편하죠.
그럼 양쪽에 피노키오를 설치해 놓고 사용할때만 코를 당겨 반대편 피노키오에 연결하세요.
코를 잡아 당기면 빨래줄이 줄줄 뽑혀 나온답니다. 모자위에는 빨개집개를 담아 둘수 있어요.



 

후후, 왠 바바나? 미끄럼 주위 스티커입니다. 이 장소가 미끄러우니 조심하라는 경고 스티커이죠.



왠 면도기? 화장실에 습기가 차면 닦을 수 있는 브러쉬입니다. 뽁뽁이가 있어 거울에 부착시켜 놓으면
OK. 더운 겨울철 샤워할때 필수품이네요.



 

마우스인가요? 네 일명 안아파 마우스라고 하는군요.
버튼이 세로로 달려 있어 손목이 꺽이지 않아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해도 피로감이 덜 하다는군요.



 

독서광을 위한 소파네요. 책장겸 소파입니다. 앉아 있는 상태로 맘대로 골라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이어폰입니다. 귀에 꽃았을때 타인이 보면 슬며시 미소지을만한 디자인입니다.





 

 

뭘까요? 탄환이네요. 그것도 투명한. 바로 얼음틀입니다.



 

옛날 축음기일까요? 네 그 비슷한 거랍니다. 바로 스피커입니다.
아이팟이나 시중 MP3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좀 엔틱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때 좋아요~

 

소파는 소파인데 빛나는 소파?
넵 소파내에 광센서가 있어 주위 빛의 양을 파악해 저렇게 자체 발광을 합니다. 주위 조도에
따라 빛의 양과 밝기가 바뀐다는 군요. 거실에 저런 소파 두개 정도 놔두면 은은한게 무드가
팍팍 잡히겠군요.



 

생활 필수품인 핸드폰 전용 충전 거치대라고 할까요? 선정리도 깔끔하게 해서 사용하기 편한
거치대입니다. 저도 저거 사용하고 싶네요.


 

 

후후, 왠만하면 여성분은 앉기 싫으시죵? 앉으면 몸무게가 딱 떠오르거든요.



 

요건 우산인데 손잡이가 색상이 다르군요.
넵 날씨에 따라 손잡이 색상이 변해요. 집안에 두면 자동으로
무선 인터넷을 통해 그날 일기정보를 읽어 들여 그에 맞게
손잡이 색상에 변화를 줍니다. 아침 출근할때 우산 손잡이 색상을
보고 비가 올것 같다면 가지고 나가야죠.


 

요건 저번에도 소개해 드렸는데..
알람 베게입니다. 시계 기능도 되구요. 아침 알람에 맞춰
빛센서가 작동합니다. 서서히 마치 아침 햇살이 창을 넘어
침실에 들어오는듯한 느낌을 주면서 잠을 깨웁니다.


 

성냥인데요. 달력과 결합된 성냥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종이 성냥마냥 뜯어 태우는 겁니다. 잊고 싶은 과거지사는
빨리 잊어 버리라는 건가요?


 

특히 아침이 바쁜 셀러리맨을 위한 특별한 토스트기
토스트와 달걀을 동시에 구워 줍니다.


 

재료의 그람수를 바로 알수 있는 저울 겸용 도마입니다.


 

이건 뭔가요? 바로 책처럼 읽을수 있는 담요입니다.
불면증을 위한 사람을 위해 개발 되었다고 하는데요.
저 도대체 매일 같은 이야기를 읽어야 한다면...


 

카드형 램프입니다. 카드처럼 지갑안에 넣을 수 있구요.
전구부분을 일으켜 세우면 불이 들어 온답니다. 저..
죄송하지만 원리를 모르겠어요. 포켓 라이트라고 써져 있던데
영어가 약해 번역을 못했어요. ㅋㅋ


 

수온에 따라 물의 색상이 변하는 수도꼭지입니다.
색상은 세 종류로 뜨거운물은 빨강, 미지근한 물은 보라
차가운 물은 파랑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아이디어 입니다. 코드를 빼지 않고 위로 올리면 온
내리면 오프! 정말 절약형 콘센트입니다. 와빵입니다.

 

 

이 컵은 많이 소개 된 거라 좀...
역시 온도차이에 따라 컵의 색상이 변하는 신소재로 만든 컵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죠.


 

이게 뭘까요? 운동기구겠죠?
그러나 운동하면서 바로 빨래를 할 수 있다는건데요.
뒷바퀴가 굴러 가면서 세탁기의 기능을 낸다고 하는군요.
오! 운동도 하고 빨래도 하고 1석2조 도랑치고 가재잡기네요.


 

후후, 요거는 신혼때나 애인이 있을때 사용하면 좋을 듯하네요.
토스트에 글을 쓸수 있습니다 거의 자필로 말이죠.
토스트기 상단에 자필로 문구를 적으면 열센서가 작동해서
토스트위에 메세지를 남길 수 있어요. 출근하는 남푠을 위해
사랑하는 애인 도시락 장만할때 딱이네요. 근데 전 왜 서글퍼 질까요..ㅠㅠ..



 

 

물티슈입니다. 저렇게 뒷부분에 받침대가 있어서 뽑기좋은 경사각을 만들어 줍니다.
마치 슈퍼맨 망토 뽑아 쓰는 느낌이 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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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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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미국의 아이디어 상품회에 출품된 아이디어 상품들입니다. 정말 오래되었지만
나름대로 신선한 제품도 상당수 눈에 띄는 군요.
발명이란 것은 사실 생활에 관련된 여러가지 불편들을 개선하다가 발견되는게 많지요.
어떤것들은 너무 단방향으로 치우치다 보니 오히려 실생활에서 사용하기엔 힘든 모델도 보입니다.


1930년대에는 담배공장들이 한참 활기를 치던 시기입니다.
금연이라는 소리보다 애연이라는 소리가 더 많았던 시절입니다.
그래서 담배에 관련된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비에 젓지 않는 담배 1931년>
파이프 담뱃대를 이용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쏟아 지는 비속에서도 담배를 즐길 수 있는다는 것인데요.
정말 비 맞고 담배 필 생각이 날까요? 휴대하기도 좀 불편해 보이네요.


<운동시 필요한 밤배갑 걸이 1938년>
음 운동할때 주머니가 없는 옷이라면 저런 담배걸이가 필요 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만. 효용성은 그다지.... 저렇게까지 하고서까지 담배를
펴야 할까요? 그것도 운동중에 말입니다.


<양복 주머니 걸이용 휴대 재떨이 1950년>
저 때만 하더라도 금연장소란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여가리지 않고 성인이라면 장소 불문하고
담배를 태울 수 있었는데 역시 재가 가장 큰 고민이었죠. 그래서 양복입은 신사들을 위한
재떨이 홀더입니다. 양복 앞주머니에 저렇게 매달아 재를 터는 용도로..


<재털이 일체형 담배 1950년>
담배를 피울때 재처리는 가장 고민이였죠. 재떨이 일체형 담배입니다. 완전히 태울때까지 재를 털 필요가 없죠.


<더블 배럴 담뱃대 1931년>
정말 골초를 위한 담뱃대입니다. 정말 저렇게 하고서 담배를 태울까 합니다만. 연달아 줄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허~ 빨리 죽으라는 이야기인지..원...


<파이프 담뱃대 홀더 1946년>
미국에서는 저렇게 파이프 담배가 상당히 유행했죠. 파이프 담뱃대를 위한 전용홀더입니다.
마치 권총 홀더처럼생겼군요. 혹 오해를 살 수 있었을 수도..




<보트 터널 1932년>
센프란시스코 금문교를 만들때 나왔던 아이디어입니다. 금문교의 특징은 다리 한가운데로 배가 지나가는
통로를 만드는것이었는데. 지금의 현수교와는 달리 자동차가 물밑으로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때 당시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습니다. 물론 채택되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기계 말 1933년>
오토바이 엔진으로 움직이는 사족보행용 기계입니다.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달릴 수 없는 거친 들판도
달릴 수 있는다는 개념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입니다만. 워낙 흔들리는 터라 시승자는 얼마 가지 못해 넉다운된다고..



<상어와 문어의 수중결투씬 촬영 1933년>
당시의 영화문화는 열악하기 그지 없었죠. 지금의 SF촬영에 버금가는 성과였습니다.
바로 수중 촬영의 개가였죠. 상어와 문어의 결투씬을 수중촬영에 성공한 것이죠.



<두 다리로 움직이는 보행기 1934년>
왜 이런 아이템을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원리는 자전거와 같습니다. 단지 바퀴가 아니라
보행용 두 다리가 달렸다는 것이지요. 자전거에 비해 무엇이 좋을까요?



<비바람 막이 전용 우산 1936년>
거센 바람을 동반한 비바람 전용 우산입니다. 요즘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장난전화 방지용 긴급전화기 1938년>
장난전화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계신다구요? 그런 관공서를 위한 전용 장난방지 긴급전화기입니다.
저 전화를 사용하면 일단 손을 뺄 수 없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열쇠로 열어 주어야 뺄 수 있죠.
장난전화 하고 싶어도 못할겁니다. 대신 말이죠. 위험한 화재신고시는 어떨까요? 화재신고하고 도망 못가서
타죽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아니면 강도를 당했는데 신고하고 강도한떄 맞아 죽을 수도 있겠네요.



<고양이 유모 1938년>
이건 왜 그런고 하니 그때 당시 스키너 박사의 동물 실험에 관한 보고서가 돌풍을 일으켰던 시기였습니다.
동물을 훈련시키면 간단한 생활에 도움을 줄 정도의 일을 할 수 있다는 보고서였습니다. 즉 고양이를 훈련시켜
저렇게 애도 돌볼 수 있다는 이야기였죠.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런 고양이라면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물위를 달리는 원통형 보트 1938년>
땅위에서 처럼 걷기만 하면 되는 원통형 보트입니다. 즉 물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인데...
만약 옆으로 넘어지면 어떻게 일어 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앞을 못보니...



<음주 운전용 특수 번호판 1939년>
당시에도 음주운전이 상당히 문제 되었는데 그래서 고안한 번호판입니다.
교통법규를 상시로 어기는 사람과 음주운전한 사람에게만 부여되는 특수한 번호판으로 일종의
낙인이라고 할 수 있죠. 번호판에는 저렇게 해골이 박혀 있는데 이 번호판의 차를 항상 조심하라는
일종의 경고용도 였습니다. 정말 저 번호판을 달고 차를 몰고 싶을까요?



<아기 걸음마 훈련용 보행기 1939년>
아이가 걷기 시작할때 걸음 훈련용 보행기입니다. 아기가 넘어지는 것도 방지하고
무엇보다 뒷사람이 움직일때만 아기가 걸을수 있다는 것이죠.



<일가족용 전천후 자전거 1939년>
요즘은 자동차의 보급으로 일가족의 여행이나 이동은 쉽습니다. 아직 그렇게 많은 차가 보급되기
전의 일입니다만, 일가족이 이동할때 꼭 필요한 자전거 시스템입니다. 이동중에 어머니는
미싱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만약 달리는 와중에 넘어지면 일가족이 그냥..



<개동력 자전거 1939년>
일명 개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자전거입니다. 개도 훈련시키고 자신은 편안하게 이동하고...개가 불쌍해...



<비밀보장용 소음 전화기 1941년>
전화하다 싸울일이 있거나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소음기가 달린 전화기입니다.
이제 비밀이야기를 마음놓고 할 수 있음 이라고 써 놓았네요.



<여러가지 아이디어 카메라 1940년>
1,권총형태의 카메라와 쌍안경형태의 카메라입니다.
2.만원경을 가장한 카메라
3.지팡이를 가장한 몰래카메라. 스파이용일듯.
4.넥탁이를 가장한 몰래카메라. 스파이용일듯.
5.목에 걸고 바로 찍을 수 있는 기자전용 카메라. 순간 포작이 생명이죠.



<경주견 훈련용 자동차 시스템 1955년>
개 훈련용 자동차 시스템입니다. 개훈련을 시키는게 아니라 고문수준일 듯...



<자동차 후방 카메라 1956년>
지금은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 후방 감지 카메라입니다. 56년이면 우리나라 육이오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네요. 저때 벌써 후방감지카메라가 아이디어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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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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