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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0 연애 SOS 남자되는법! 헤어질때는 화끈하게 미련없이 돌아 서라!



신인평 만담이다. 뭐 세상사는 이야기를 풀어 가는곳..
男 이 있으면 女 가 있듯이...
만남에 무슨 권리가 필요하며 무슨 조건이 필요 하겠냐 만은...
만남이 있으면 이별 또한 가까이 있는 법...
그런류의 고민을 하시는분들을 위해서..
아무런 조건없이 Tip이란 것을 필력해 보도록 하자..

Tip1. !! ??
- 여자가 남자에게 확답을 안주고 헤어졌을때

예) 오빠 우리 그냥 좋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
예) 우리 옛날이 좋았어 우리좀 생각할 시간을 갖자
예) 오늘 만나도 예전같지 않을것 같아

뭍 모든 남성이 이성과 교제하다 이런문자 한번 받아 받을거라는 전제하에 말할것이다.
이 문자를 여자친구에게 통보 받을시 이문자를 본 안구에선 실핏줄의 혈압이 급상승 하며 척추에서 올라오는
스팀과 함께 아드레날린의 과다분비로 인한 심박수 급증과 함께 좌뇌와 우뇌는 핸드폰을 3초간 벙찐
상태로 놓지 못하게 명령을 할 것이다.

가슴이 상당히 쓰릴것으로 예상되는바 뇌하수체를 컨트롤해 아드레날린 분비를 라마스식 호흡법으로 진정시키고
이여자와 끝났다고 생각하는것이 옳은 것이리라. (연애전서 8장 25절)

확답을 듣지 못했다고 하나 이미 확답은 나온것임 위의 예가 확답. 연애에 있어 중요한것이 돌려말하기임 당신들의
여친은 돌려말하기를 잘 이행했으므로 이별통보는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생각에 문자를 받아 미칠것 같은 남자의
심경따윈 안중에도 없고 답장으로 올 문자를 예상하고 있으니 옛 정따위 저버리고 문자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바 이 통보를 받고 자주 남자들이 보내는 답장의 오류패턴은!

"니가한말 사실이야?"
"응"

여기서 남자의 멋진모습 독백이들어가야 제 맛이다.

"그래 못난 나만나서... 미안하고 나보다 좋은사람만나고 항상 웃어 넌 웃는모습이 이쁘니까"

이문자는 장문으로 보낼수 밖에 없으며 문자비용 280원이 아깝다. 통신사에게 무한한 기쁨을 주는거임
남자들이 헤어지고 이런문자를 보내기에 통신사들 배 부르게 해주는것임 혹 얼마 안되는 퓨쳐엔
이를 노려 여자알바를 둬 헤어지자는 문자를 유도할수 있는 통신사에겐 짭잘한 수입원을 만들어 줄 수도 있음!!
절대 네버 뒈져도 이런문자 안보내는게 좋은거임 손가락이 작살나는 한이있어도 이문자는 절대 소용없음

이성간의 사이가 끝났음에도 남자가 이렇게 보냈을시 남자는 만년 세컨드 되는것이니 세컨드 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바
가장 좋은 스크립션은 이제 이여자와 끝났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추스린후 만약 사내 동료나 대학 CC
그리고 자주 어쩔수없이 마주치는 사이라면
문자나 이에대한 대응 답변 없이 추후 만남에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지내고 의식하지않고 가볍게 무시하는 방법이 있음!!
그러면 여자의 반응이 나올것임 상당히 꼴려 있을텐데... 자존심을 구겨가며 "문자봤어?"라는 질응질답 시간이 왔다면
남자의 답변은 "응 나 문자봤어" 여기서 끝... 말 길게 할것없이 스무스하게 자판기 사이로 코끝에 싸구려 커피의
냄새를 맡아가며 도닦고 해탈한 스님같은 무미건조한 표정에서 나오는 스마일을 지으며 유유자적 사라지면 되는것임!!

 



만남이 어려운 사이 답장을 안보내면 연락이 올수도 있다 연락이 왔을땐 시크하고 엣지있게

"니가 그렇다면 뭐 어쩔수 없는거지 잘지내"

절대 미련따위 보내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미련없이 헤어지면 헤어진 여자와 다시 만날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나버리고 가는여자 콧대만 높혀주는것이니
이런 미련따위 보여주지 않는것이 중요함

 

 

Tip2.
- 짝사랑을 들켜 고백했더니 반응이 없네.

예) 대학 여자 후배
예) 남친 군대가고 홀로남은 여자
예) 친구에서 사랑이 싹틀것같은

 항상 남자의 사랑엔 짝사랑이... 꽃이다...
이는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이 하는 사랑은 아니다.
짝사랑을 할 시간은 지났기에 혼자서 끙끙 앓지 않고 금방 고백을 하던지 바로 접어버린다.
자기 혼자하는 사랑은 정말 힘든걸 알기에 어떤것도 자신에게 도움이 안될걸 아는 사랑많이 해본 중년들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것.

짝사랑을 많이 하는 나이대가 대학생 20살 초반인데. 만약 예를 들어 대학 여선배를 좋아했다 치자 대학교 동기들은
입술이 0.0002 그램이라 우리에겐 비밀따윈 없고 내가 다리가되어 이어주겠노라 하며 설레발 까다 짝사랑도
들켜버리고 선배는 코도쉰척 안한다... 홀로남은 당신... 친구잃고 선배잃고 소문은 나서 다른사람 좋아했단 벌써
저런다 손가락질... 미치는거임. 대답이 없다면 12시 침대에 누워 젓꼭지를 돌리며 했던 상상따위들은 다 버리고 현실로
돌아와 나에 대한 부정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 자중하는것이 좋다 

오랜 짝사랑후 고백했다 반응이 없다면 여자를 간파하는것이 중요한데 일단 그여자의 소문으로 추측해보는것이 좋다
사생활이 조금은 복잡하고 여시끼가 있는 여성들이 대답을 회피하는것은 흔한 저울질인데 남자의 애간장을 태우며
단물만 쪽쪽 빠는 스타일이니 남자들이 괜한 순애보에빠져 허우적 거리며 농락당하지 않는것이 좋은것임 가차없이
씌래기 같은것
내가 네손에 놀아날것 같으냐? 역으로 고백해놓고 아무렇지 않은양 다른 주변 여자들과 친하게 지내며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은거임 그럼 여자는 혼자 공상에 빠지는거임 '어 저놈 나좋다고 할땐 언제고 저울질 할려고 살짝 뺐는데도
잘지내내? 뭐야?'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여자는 아직도 자신을 좋아하는 맘이 있는지 남자 근처를 맴돌며 떠볼 확률이
높다. 그 낚시질에 절대 낚이지 않는것이 중요함!!

요즘 여자 강태공들이 꽤 많은 수준으로 대학가 주변에 진을치고 있음으로 절대 낚이지 않는 한마리의 쏘가리가 되는것이
좋음 좋은 예로 대학 회식이나 단합후 술자리를 화기애애 옮기는중 편의점을 지나친다 그렇다면 여자는 온갖 아양을떨며
남자의 왼쪽 옆구리를 구렁이 담타듯 들어가 갈비뼈를 조이며 비음섞인 말투로 홍만아 나 아이쯔끄림 사조... 라든지
회식자리에서도 은근한 흑기사 눈빛과 분위기를 조성시키며 더 대담한 낚시꾼은 여러 친구끼리 모인 자리에서도
홍만이는 나 좋아 하니까 이런식의 대화가 이어질수 있으나 절대 이에 혹해 몽정후 아침에 일어나 흐릿한 눈빛을
여자에게 보내면 남자는 GG친것이니 항상 중심을 두는것이 좋음 되려 뻔뻔해 지는 것이 고백후 밀려오는 쓰나미 같은
후폭풍을 감당하기에도 좋은것이다.


 
사생활도 깨끗하며 푸근한 마음의 아낙이 대답을 못한다면 이것은 저울질이 아닌 거부의 의미거나 흔들려 하고
있다는것인데 교제경험이 많지 않아 계산치 못하고 인간관계를 끊을수 없는 괴리감에 오는 망설임이라고
볼수있는데 이런여자는 대게 윗 여자와는 틀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바라는것이 없고 오로지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므로 윗 상황과는 틀리니 여자의 마음을 높게 사 여자가 할수없는말을 먼저 끌어내는것이 멋진남자의 기본인것임

조용한 카페로 데려가 좋아한 이유를 구구절절이 말할건 없으나 중점만 말한다.
이미 남자는 마음을 비운상태로 "너무 부담갖지 말고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자고 한다" 그렇다면
여자의 얼굴엔 반색이 띄며 상당히 반가워 할것이며 어중간한 짝사랑보단 가까운 친구사이는 되었으니 잦은 만남과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준다면 연인사이로 발전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수 있다 


위 두가지 남자들을 당혹케 하는 상황들에서 중요한것은
항상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것임 괜한 욕심따위 갖으면 더욱 애타게 여자를 갈구하게됨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자를 생각하는것이 좋음 간혹가다 엿을 녹여서 주는 여자들이 있을때를 대비해 써놓은것이니 모든 여성이
그렇다는것은 아님으로 주위하기 바람!! 

아무렇지 않게 끝난사이에서 구태어 여자에게 먼저 연락하며 최악의 문자는 보내지 않았으면 하는바램
가뜩이나 남아있지도 않은 마음을 청소기로 빨아먹듯 남자의 이름까지 빨아 줄수 있으니 항상 기억하길 바람!!



뭍 남자들이 살다보면 이런여자 저런여자를 만나보며 경험할수 있음 외모는 크게 칭찬하지 못하나 부모님께
잘하고 윗어른을 공경하며 나와 성격도 잘맞는 여자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음 혹 어린나이에 연애라 함은 좋은
인간관계의 밑거름이 될수 있으니 자신을 먼저 돌본다음 여자에게 시선을 맞추되 여자에게 매진하지 않았으면
좋지 않겠나?

좁은 땅덩어리에 좋은여자도 많지만 사랑에 무지하고 착한남자들을 이용하는 여자도 있기에 착한 남성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과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익히 알겠따 만은 지발..
정도껏 양심껏 도덕적 가치관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행동하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 이 한몸바쳐 안전 벨트가 되어 주고 싶은 그 마음 내 어찌 헤아리지 않을 수 없을까만은..
가끔 과 하다 보면.. 저것이 인간 인지 아닌지 구문조차 안될 수도 있으니 적당한 양념이
가장 맛있다. 쇠고기 다시다가 아무리 좋아도 많이 치면 못먹는다..!! 



아무리 없어서 못사는 존재라고 치부 해도..
인성이 허락하는한 넌 방울달린 남자가 되었으면 한다.

<신인평 만담 from Fe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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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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