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Magic)
영화나 만화속에 등장하는 허구적인 눈요기꺼리가 아닌 실존 마법.
그것에 대한 이야기.

이런 논점은 당연한 결과를 가져온다.
미친소리. 헛소리, 3류소설의 부정적 영향에 따른 헛된 망상의 찌끄레기 정도랄까...
뭐라고 치부해도 딱히 할말은 없다.

 

하지만...

이런것들을 처다 보는 시각의 관점을 조금만 수정해 주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면 마법이란 것은 흥미유발이나 말도 안되는 허구적 상상의 피조물이라고 생각한다.
한걸음 더 나아가 이것에 대해 믿음이라는 단어를 부여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콧방귀를 먼저 날릴것이다.

마법은 우리의 생활과 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아주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넓게 보지 말고 작게 생각해 보면 의외로 설명하기 쉬워진다.

우리네 문화와 삶 깊숙이 숨어 있으며 믿음과 희망이라는 매개체를 등에 업고 있는 것.
바로 점(占)이다.
믿음이라는 단어를 놓고 설명하기에 아주 적합한 관계에 있다.
우리가 마법이라는 것을 한낱 허구라고 판단 내리기 전에
우리가 믿고 아니 믿으려고 애를 쓰는 점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사실 비슷한 위치에 서 있다.
우리네 삶 깊숙이 뿌리 내리고 있는 무당과 점술은 달리 말해
주술적 경향을 우리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마법이란것에 대한 시각과 관점은
외국인이 무당과 점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과 거의 비슷할것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볼때 무당은 샤먼계열이고 소서러등급이다.
달리 말해 그러한 것들을 이미 삶속에 담아 놓고 있다는 것이다.
점집에 점을 보러 가는 사람이 믿지 않는다 또는  허구라고 단정을 짓고 가지는 않을 것이니 말이다.
외국인들이 본다면 그야말로 한국인들은 3류 소설의 허구를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손가락질 할것이다.

쉽게 말해 내가 믿는 것은 진실이고
내가 허구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스스로 결론 지어 버린다면
모든 지식의 방향은 편협된 정보를 담게 되 버린다.
다만 어는쪽으로든 한 걸음 물러 서서 좀 더 넓게 바라 보면
그 모든것이 공통으로 담고 있는 철학적 관점의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허구라고 생각하는 마법 문장과 펜타클과 탈리스만이
지금 당신 지갑속에 들어 있는 부적과 무엇이 다른지 말이다.

보통 유럽 실존 마법사들이 수행하는 자연계 마나 수행법이
우리가 아는 기 수련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지를

카발라나 게티아 같은 고대 지식을 한낱 마법이라는 허무맹랑한 지식이라고 치부한다면
우리가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주역 또한 외국인이 바라볼때는 똑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다.

솔로몬의 열쇠에 나오는 펜타클과 점집에서 받아온 소원성취부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살아가는 동안 터득한 지식들로 이루어진 그런 세계 말고도
또 다른 세상이 분명이, 아주 분명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서양인이 생각하는 마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소설속의 허구맹랑함이 아니다.
즉 우리가 아는 주역은 그들이 생각하는 카발라와 비슷하며 그 사상적 철학도 일맥 상통한다.

영국의 창립마법회나 황금새벽회등의 존재는 그런 이유에서 일것이다.
종교적 이단도 아니고 그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지식에 대한 탐구욕구가 만들어낸 일종의 연구회일뿐이다.
우리가 주역을 연구하고 공부하듯이 그들은 같은 매락에서 마법을 연구할뿐이다.
영국에서 실존 마법사라 부르는 사람들은 파이어볼을 쏴대는 만화속 주인공이 아니다.
그들은 우리네 무당과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인 것이다.


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지식 말고도 또 다른 지식은 세상에 많고도 많다.
한쪽에 치우친 편협한 지식은 새로운 지식을 받아 들이고자 할때
걸림돌이 되기도 하며 올바른 판단을 저해 하기도 한다.

21세기는 과학이 모든 지식위에 있으며 모든 것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 있다.
소외말해 어떤 지식의 옳고 그름은 과학전 판단 아래서 이루어 진다.
우리는 이런 과학을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살아가고 있다.
이는 물질적 세계를 동경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당연한 결과물일수도 있다.
세상은 이등분화 되어 있다. 과학과 비과학류로 말이다.
어느쪽이든 직접적으로 삶에 관여하고 있지만 어느 한쪽을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안될때도 있다. 서로가 서로를 보안하고 절충 되어질때 인간의 내면세계 즉
물질적 세계가 아닌 정신적 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위대하다. 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내적 세계관은 갈수록 좁아 지고 있다.
심신의 수양과 더불어 내면의 세계의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위말해
에스퍼(Esper)라 칭한다.
어찌보면 마법이나 주술이나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이 보유한 한 가지 능력이랄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마법이라는 것이 완전히 허무맹랑한 소설속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인간의 본질적인 삶에 깊숙이 관여했던 살아있는 지식이라는 것이다.
17세기 르네상스와 문화적 암흑기에 우연히 탄생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일상생활에 뿌리 내려져 있는 무당과 전혀 다른것이 없다는 것이다.
동양의 음양오행과 팔쾌와 주역과 도교의 가르침과 카발라와 게티아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다.

 

 

각설하고
내면의 성찰을 통한 수행. 이것이 마법의 가장 기초적인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법에 입문하는 자를 위해 이것을 고안한 사람은
황금 새벽회의 맥그리거 매더스입니다.
황금 새벽회는 전근대 마법의 집대성을 이룬 하나의 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사실 단체라기 보다니 맥그리거 매더스 한사람에게로 집중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국 황실 조차 한수 접어 준다는 사람이 맥그리거 매더스였습니다.
맥그리거 매더스가 장족의 진보를 이룰수 있었던 이유는 과학적 도움이 상당히 컷습니다.
마법에서의 과학적 도움이란 것은 세상에 던저져 있던 수많은 마법 서적들에 대한
진위여부를 가리는 방법적 도움입니다.
이는 대영박물관의 역사가들이 자료의 진위를 가려내기 위해 발전 시켰지만
매더스에게도 아주 훌륭한 조언의 역활을 하게 되었죠.
맥그리거 매더스는 모든 마법을 집대성하고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하고
집대성 했습니다.

그에 대한 자료들은 현대식 마법을 연구하는 많은 마법사 및 연구가들에게 좋은 소스가 되었고
현대 마법사라 불리우는(실존 마법에 대한 고찰을 하는 연구가들을 통칭 한다.)
그들은 좀 더 실존에 가깝게 그 토대를 만들어 냅니다.

 

 


 

'모던매직'의 저자인 도널드 미첼 크레이그가 대표적인 사람으로 그가 말하는 여러가지 마법적 소스는
상당한 흥미를 유발 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흥미라는 단어로 표현했습니다만 오컬트나 실존 마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널드 크레이그의 여러가지 마법적 레시피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하면서 심층적인 요소가 하나 있는데
이것이 소위 말하는 'LBRP'입니다.

 

"LBRP"란?
일종이 마법 의식이며 마법 입문자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며 아마도 스스로 펼칠 수 있는
최초의 마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esser Banishing Ritual of the Pentagram 이 바로 'LBRP'입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펜타그램을 사용한 Banishing(돌려 보낸다라는 뜻이죠 추방이라고 표현합니다.)의식입니다.

아주 쉽게 설명해 카톨릭교인이 성호를 긋는 행위와 불교 신자가 '옴마니반메홈'이라고 진언을 읆조리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LBRP를 처음 만든 사람은 황금새벽회의 맥그리거 매더스입니다. 일종의 정화 내지는 추방의식이라고 하는데
도널드 크레이그가 이 LBRP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세상에 알려 지게 된것입니다.
첫 다섯 위계에 해당하는 아우터 써클의 회원(마법사)들이 배운 의식(Ritual)은 LBRP뿐이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법 입문자들이 가장 먼저 몸에 익히는 마법적 의식이 되었으며 가장 의구심이 적은
현실적 마법의식의 교리라고 지칭되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LBRP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일까요? 제가 왜 갑자기 솔로몬의 열쇠를 포스팅하다가
이 LBPR를 포스팅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이겁니다.

'마법 및 소환술은 환경적 요인에 아주 민감하다'

즉 쉽게 설명 드리자면 어떤 마법적 행위나 소환술을 시전(물론 재미로 한다고 치더라도)할때는
그에 따른 펜타클 작성이라든지 필요한 재료도 중요하고 그러한 것들에 대한 활용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초심자의 미숙함에서 오는 불안적 요소인데
그것을 직접적으로 보안해 주는 것이 LBRP입니다.
마법적 요소를 에너지라 했을때 에너지가 충분한 상태에서 행한 마법과
에너지가 불안할때 펼치는 마법의 효과는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이죠. 그것도 초심자일수록 편차가 심합니다.
즉 마법을 펼치는 시술자와 더불어 주변 공간을 마법의 에너지가 잘 모이도록 흐름을 원할히 시켜주고
시술자의 목적의식을 한층 뚜렷이 하여 마법의 성공 확률을 최대한 끌어 올릴수 있도록 환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LBRP입니다.
여러분이 최대한 감흥이 바로 오도록 쉽게 설명드리가 참 애매하긴합니다.
마법을 시행하기 전에 자신과 주변을 정화하고 다른 불손한 기운이 침습하지 못하도록 방어막을 형성하고
일단 마법이 시행되면 그 흐름이 원할히 흐르도록 에너지를 이끄는 것이죠.

왜 LBRP가 중요한지 이해 되시겠죠? 모든 마법 및 주술의 성공확율을 월등히 높이는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마법적 행위 이전에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할것이 바로 LBRP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 LBRP 리추얼에 대해 배워보는 포스팅을 해 드리겠습니다.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이 LBRP는 누구나 쉽게, 비록 마법적 도구가 전혀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이 LBRP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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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헨지(Stonehenge)와 드루이드(Druide)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톤헨지는 영국 남부 솔즈베리 평원에 위치한 유적입니다.
아시다 시피 거대한 거석을 원형으로 배치한 유적으로 기원전 3천년경에 착공된 것으로 이 스톤헨지의 정확한 목적은
아직 베일에 쌓여져 있습니다.
천문대이다, 신을 위한 제단이다, 제물을 성소하는 곳이다. 등 여러 설이 있습니다.

최근에 J. 호킨스 박사는 신석기 시대의 컴퓨터라는 설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집트에서 가져 왔다고 하고...
혹은 마술사 멀린이 아일랜드에서 가지고 왔다고도 합니다.등의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지만 역시 이 스톤헨지에서
빠지지 않고 이야기 하는것이 바로 장소입니다.

이런 장소의 특수성은 고대인들은 특히 '영적 장소'에 민감했으며 그러한 장소에 기도하거나 제사를 지냄으로써
'자장' 에너지가 모이고 스스로 그 에너지 영역이 생겨 났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스톤헨지와 빼놓지 않고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종족이 바로 켈트족입니다.
스톤헨지의 초창기 즉 기원전 그 당시의 켈트인들은 마법과 자연신에 대해 광적인 숭배 사상을 보여 왔으며
영혼불멸사상과 더불어 마법도 신봉했습니다.

켈트족에 관해서는 나중에 다시 한번 다루어 볼 생각이지만..그들의 사제 계급이 바로 드루이드입니다.
드루이드들은 일종의 성직자로 고위 마법과 주술을 능수 능란하게 구사했으며 많은 후대 많은 마법의 원류적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켈트족이 한순간에 멸망 당한것이 바로 로마의 침공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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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Druides)

켈트인에게 드루이드는 무당,성직자,판사,시인,의사 그리고 예언자였습니다.그들은 역사를 시라는 형식으로 후손에게 전하였고,나무를 숭배합니다.드루이드가 될려면 몇개의 중간 단계를 겪어야 합니다.시와 룬 문자,운문과 암송,철학과 법을 공부하고 7년이라는 기간을 중시하여 이후에야 올람(ollamh)이라는 전문과정에서 비밀의식과 그들의 지식의 계보를 익히게 됩니다.그들만의 주술과 마법의식을 배우지만 결혼을 하지 못합니다.그들에게 문자는 아무나 쓰지못하는 신과의 교감에만 쓰이고 모든 것을 구전하게 됩니다.배타적인 지식을 가진 계급으로 권한은 매우 막강하여 인신 제물을 고르는 일도 맡아합니다.고리버(Goliber)라는 큰 인간 모양의 나무격자 안에 인간제물을 넣고 불로 태우는 의식으로 신을 달래었습니다. 


그림은 켈덱스 헤드입니다. 

고대 켈트인의 달력(Wheel)으로 드루이드 만의 특권으로 종교적 행사에 사용됩니다.달력의 문자나 기호는 영적인 신들의 힘이 숨어있다고 믿었고 제사를 관장하는 드루이드의 수장만이 문자를 쓰거나 손을 댈 수있는 신성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식물의 변화로 특히 켈트인은 자연의 나무와 식물에 정령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켈트의 고문자와 옆에는 번역한것...... 해석은 직접...-_-;;;;;

 
데이비스 십자가(Davis Cross)로 성 패트릭이 기독교를 전파하면서 그들의 고대 거석문화와
그들의 고대 관념을 섞어 만든 독특한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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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티스트 프레터 아차드의 원반 (I.T.H.H.A.D.I.T.H.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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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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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수련법을 적기전에 단계별 설명이 필요할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마나의 수련법

1단계: 자신의 오로라 느끼기. (첫글에 제가 설명했답니다.)

2단계: 자신의 오로라 운용.

3단계: 집중 수련

4단계: 정신 동력 수련법(염력수련과 비슷)

5단계: 치유의 주문과 결속법 수련

6단계: 식물의 오라 판독법(마나는 식물에서 끌어 오는게 제일 쉽습니다.)

7단계: 물을 이용한 파동 조절법

8단계: 백랍(양초)를 이용한 파동 조절법

9단계: 고대언어와 문장의 계약 (여기서 백마법, 흑마법, 녹마법등 계열 선택)

10단계: 언어의 능력 구체화 집중법

11단계: 반복의 수행

12단계: 구체화 실행(가장 간단한 주문의식의 실행과 효과 검증)

 

먼저 12단계까지만 적어 놓습니다.

물론 정석이지만 각 단계별로 속성도 존재하고 순식간에 익힐 방법도 물론 존재합니다.

제가 아직 공부가 미흡하고 재료(?)도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속성의 기법에서는 재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즉 나보다 더 많은 수련을 거친 사람 즉 9단계를 넘긴 사람의

마법 서약된 물건 가장 좋은게 지팡이(해리포터에 나오는 그 지팡이..)

물론 일반인도 이 마법재료를 만들수 있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마법재료는 경건하고 태양과 달의 월,음력과 시. 수금성의 위치등 모든것이

일치할때 만들어야 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에 설명하겠습니다.

마나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가장 쉬운 법이 치유의 장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이 양피지입니다. 이거 구하기 넘 어렵습니다.

양피지란 사산된 새끼양 그것도 암컷의 가죽을 말합니다.

즉 처음 새끼를 놓는 어미양에서 사산(어미의 자궁안에서 죽을것)된 암컷새끼양의 가죽인데..

이 양피지가 모든 계약과 마법을 발전시키는 으뜸의 재료입니다만...

전세계적으로 단 한군데 판매하는곳이 있긴합니다만.. 가격이..

이 양피지를 이용하면 적은 마나를 증폭시키는데 아주 탁월한 재료입니다..

12단계를 거친 인물이 전세계 몇이나 있을까 말까한데..

다행히 있습니다. 영국에 몇명, 독일에 몇명정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모르는 집단은 더 많습니다.

특히 프리메이슨은 아주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집단입니다.

프리메이슨의 조직아래 있는 사람들중 우수한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외국인(영국)친구(지금은 연락이 끊어졌지만..)를 통해 많지 않지만 정보를

공유해 왔습니다만.. 역시 마법의 원류는 영국쪽이라..

아직도 마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분명 영국에 존재 합니다.

그들은 마나라는 개념을 잘 쓰지 않습니다.

마나라고 굳이 설명해 보라면 자연의 힘 정도라고 합니다.

즉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마나의 원천이라고 합니다.

저도 어렵습니다... 저도 잘 안되고.. 수련할 시간도 환경도 안됩니다..

지금 많이 시들해졌습니다.

그래서 마나 없이 이용가능한 사법(흑마법)쪽으로 많이 기우러져서...

게티아나. 타리스만, 카발라, 솔로몬의 열쇠를 탐독했습니만..

역시나 실행이 너무 어려워서.. 좀더 강하고 빠르게 익힘이 가능한,

대신 위험한 사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흑마법의 금서라고 일컬어 지는 검은암수탉입니다.

이 흑마법서를 구할려고 백방으로 수소문 하고 다닙니다만..

오리지날 흑마법서의 최고라고 일컫는 검은암탉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검은암탉은 실행법 위주의 흑마법서입니다.

즉 일반인이 공부해서 실행가능한 아주 악랄한 마법서입니다..

속자는 사탄이 만들었다고 할만큼 지독한 놈인데..

사실 사탄주위 표방하는 애들은 이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암탉!!...

말이 옆길로 주구장창 세고 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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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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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sser Key Of Solomon[Lemegeton] -- 편집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드뎌 이놈도 작업을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잠재워 두었던것을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먼지 폭폭히 덮힌 옛 책을 다시 손에 잡는 느낌입니다.

사실 레메게톤은 꺼려 지는 부분이 많은 마법서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야기를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종교적인...

그러한 부분이 상당히 녹아 들어있기때문에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것입니다.

어디까지 들추어 볼까.. 그것도 생각해 봐야 하구요.

 

솔로몬의 작은열쇠 즉 레메게톤은 솔로몬이 직접 썻다 아니다라고 말들이 많은데..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솔로몬이 직접 썻다라는 신빙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중세시대부터 아니 그 이전이였을수도 있지만

솔로몬의 열쇠로 부터 파생된 마법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마법서라고 칭하기에도 이상하지만 마땅히 지칭할 말이 없기 때문에

편리상 마법서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제가 풀이하는 레메게톤은 마지막으로 집대성한 인물 바로 크라울리의 편집본입니다.

 

레메게톤의 Part One 의 첫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Lesser Key

                          Of Solomon

                            GOETIA

 

               Compiled and Translated
                               By

              S.L. “ MacGregor” Mathers 
                  
                      
 Editing and
                   Additional Material
                              
By
                    
Aleister Crowley

여기서 우리는 두 인물을 주시해야 합니다.
황금새벽회(19세기)의 창시자였던 새뮤엘 리델 맥그레거 매더스
황금새벽회에서 가장 유명세를 치루었던 알리스터 크로울리 입니다.
나중에 황금새벽회 기획특집도 준비중이지만 앞으로 솔로몬의 마법서나 기타
마법서를 이야기할때마다 이 황금새벽회는 빠짐 없이 등장 할것입니다.
물론 존재하고 있는 집단(단체)입니다.
지금도 늘 주기(마법사들은 천궁의 주기가 있습니다.)마다 의식을 집행합니다.
사실 이 레메게톤이나 솔로몬의 열쇠를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되는 것이
황금새벽회입니다. 모든 전 근대 마법서의 집대성지이기 때문입니다.
"황금의 새벽회(여명회) "Hermetic Order of the Golden Dawn" 
솔로몬의 열쇠를 집대성한것도 바로 매더스입니다.
혹자는 프리메이슨의 또다른 단체다라고 합니다.
그것에 대해 정확히 규명된것은 아직 없습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가 워낙 지구역사와 함께 한 단체이기때문에
범인이 그걸 파헤치기에는 너무 엄청난것이기때문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컬트문화의 범주에 포함시켜서 말하곤 합니다만..
저는 황금새벽회는 오컬트와는 거리가 먼 단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황금새벽회는 전근대 마법의 본산이기때문입니다. 마술이 아닌 마법인것이죠.
잠시 황금새벽회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매더스는 당시 최고의 마법사로
칭송 받는 사람이였습니다. 영국 아더왕의 마법사 멀린이래 최고의
마법사로 칭송 받았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마법이란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던
시대였기에 가능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당시 정관계 인사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했고 지구상 최고 유산의 산지 영국 대영박물관을 쉽게
드나들수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마법의 탐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너무나 강한
매더스였기에 영국 대영박물관의 살아 있는 역사적 유물은 그를 무한한 탐구의
세계로 빠트립니다. 여기서 그는 고대 솔로몬의 열쇠 원서를 발견(지금에서야
원서가 아니고 필사본이라고 밝혀 졌습니다만)하고 지금의 솔로몬의 열쇠의
최초 편집자가 된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영감이라던지 대영박물관을 넘어선
유물탐구의 결과로 레메게톤의 초판이 탄생이 되며 게티아 마법의 원류를
해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평생을 받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저 하는 모든 마법서의 발원지가 바로 황금새벽회입니다.
매더스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유산들을 퍼즐 맞추듯이 맞춰 나가기 시작한 것이죠.

이야기가 삼천포로 흘러 갔나요?
그만큼 황금새벽회와 매더스 그리고 크라울리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이야기 진행이 쉽기 때문입니다.
매더스는 생전에 솔로몬의 작은열쇠(레메게톤)을 완성시키지 못한체 불안전본으로
남겨둡니다. 황금새벽회의 천재 크라울리가 그 유산을 물려 받아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일명 크라울리표 레메게톤을 완성 시킵니다.
참고로 크라울리는 히틀러와 동시대 인물입니다.
물론 히틀러도 크라울리 추종자중 한명이였습니다.
동방성당기사단의 독일지부 정식 맴버였습니다.
황금새벽회 맴버였는지는 밝혀 지지 않았습니만...

<<크라울리에 대해서는 매직월드 카테고리에 보시면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솔로몬의 작은 열쇠는 솔로몬의 열쇠와 엄연히 구분되어 지는 다른 법서입니다.

솔로몬의 열쇠(The Key Of Solomon)
솔로몬의 작은열쇠(The Lesser Key Of Solomon) - Lemegeton
레메게톤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다마 Part One ~ Six 넘버가 부여 되어 있으며

Part One의 부재가 Goetia 입니다.
게티아(고티아)입니다.
이 파트원의 내용은 엄청나게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는 72마신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 블로그만 하더라도 레메게톤 카테고리에 보시면 72마신을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72마신의 각 능력과 소환법이 파트원의 내용입니다.

Part Two의 부재가 Theurgia Goetia 입니다.
데얼지아 게티아(고티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입니다.
이 파트투의 내용은  32방위를 다스리는 정령과 그 하인들을 소환하는
펜타클과 그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Part Three의 부재가 Ars Paulina 입니다
알스 포올리나입니다.
이 파트쓰리의 내용은 12궁도와 관련된 각각의 수호천사를 소환 하는 방법과
시간을 다스리는 천사의 소환법이 명시 되어있습니다.
포올리나를 알기 위해서 먼저 12궁도와 각 천사들의 계급과 능력을 아셔야 합니다.

Part Four의 부재가 Ars Almadel 입니다
알스 알마델입니다.
이 파트포의 내용은 천계의 방위에 따른 각 궁도의 명칭 및 각 행성의 모든
지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4계절을 담당하는 각 계절의 축천사를
소환하는 방법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Part Five의 부재가 Ars Nova 입니다
알스 노바입니다.
이 파트파이브의 내용은 파트원의 추가본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트원의 추가 기도문과 각종 방어적 성격의 기도문, 보호주문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Part Six의 부재가 Ars Nortorial 입니다
알스 노토리얼입니다.
아 파트식스의 내용은 고대언어(숨겨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문자)의 힘과
기도문을 통해서 천사, 악마와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솔로몬의 작은열쇠[레메게톤]는 여섯개의 파트별로 각기 6권의 마법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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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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