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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7 프랑스에서 열린 인형 퍼레이드 "꼭두각시"
  2. 2009.08.28 지독한 인형사 주술법...

꼭두각시 인형이라고 아십니까?
왜 줄을 묶어서 사람이 조정하여 움직이는 인형입니다.
팔, 다리, 몸통 이렇게 줄을 묶어 놓고 위에서 사람이 조정하는 인형이죠.
유럽에서는 이런 인형 퍼레이드가 종종 열립니다.
올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린 꼭두각시 인형 퍼레이드중
꼭두각시 극단으로 유명한 "Royale de Luxe"의 꼭두각시 퍼레이드입니다.


인형이 너무나 거대하기에 저렇게 기중기를 이용해 줄을 고정했습니다.


그 크기가 대단하지요? 얼굴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사실감도 느껴지구요.




짜잔 일어 섰습니다. 저 인형을 조정하는 사람들은 누구 일까요? 넵 저기 붉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인형 조정술사들입니다.






인형을 걷게 하기 위해서 인형 조정 술사들은 저렇게 매달려 줄을 당깁니다. 마치 서커스 하듯이 말이죠..















와우, 대단하지 않습니까?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꼭두 각시 인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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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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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을 해야 할때는 신중함을 충분히 고려해 주십시요.

피드백 효과가 만만치 않은 피의 저주술이며 인형사의 주술중 가장 무서운 주술법입니다.

 

이 저주술의 근원은 알수 없으나..

밀교와 도교가 혼합되어 일본에서 시작 되었다고만 알수 있습니다.

다만 역으로 공격당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조심 하셔야 합니다.

 

정말 죽이고 싶도록 미운 상대가 있다면..

내 생명이 깎이더라도 저놈만은 죽이고 싶다라고 하신다면..

그만큼 한이 맺혀 있고 그 관념이 크면 클수록 효과 또한 탁월합니다.

 

준비물...

저주할 상대방의 머리카락과 생년월일시(생년월일만 알아도 됨)

짚과 명주실로 만든 인형(인형은 주술자가 직접 제작하여야 합니다.)
--인형을 제작할때는 정신을 집중하고 상대방을 저주하면서 짚단을 명주실로 감아 만듭니다.

종이한장(부적을 쓸때 사용하는 종이가 제일 좋습니다.)

없으면 일반 한지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 한지위에 먹을 갈아서 붓으로 쓰셔야 합니다.

상대방의 이름과 생년월시를 한문으로 적습니다.

 

그 종이위에 상대방의 머리카락을 넣고 자신의 피를 떨어 뜨립니다.

그리고 단단히 싼다음 인형의 몸속에 밀어 넣습니다.

 

그 인형을 그 사람이 사는 집근처에 묻는데..

집안이라면 가장 좋습니다.

묻는 장소는 그 집의 북동쪽 모서리 부분입니다.

 

대상은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고 온갖 안좋은일이 생기기 시작하고

말그대로 피가 말라 죽습니다.

 

만약 이게 발각된다면 그 저주가 고스란히 시술자에게 돌아 옵니다.

 
<참고> 원래 저주의 부메랑 효과 때문에 본인이 직접 주술을 하기 꺼려 하게 되죠.
           그래서 섬나라에서는 주술대행사도 있습니다. 즉 돈받고 대신 저주술을 해주는거죠.
           여튼 섬나라는 참... 좋은 동네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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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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