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광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26 DHL의 기발한 광고들
  2. 2010.02.26 기발한 광고 포스터 모음집
  3. 2010.01.20 재미있고 기발한 광고 모음

세계적 물류회사인 DHL의 광고들입니다.

운송회사인 만큼 물류배송이 얼마나 확실히 이루어지는가에 중점을 둔 광고 들입니다.

 

 

저런 배달품이 완전 박살이 났군요. 그런데 왠 점퀘쪽지가 나왔어요.

당신은 다음부터는 DHL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라는 점퀘가 나왔어요.

 


 

트로이전쟁때 DHL이 있었다면 트로이 목마를 성안으로 운반하는데 그렇게 애를 먹지 않았을테니까요.

 


 

DHL에 있어서 세상은 너무 작아요.

 

 

 

어떠한 미로 같은 길도 DHL은 가장 빠르게 최단 루트로 움직입니다.

 


 

길이 없는 외딴섬은 헤엄쳐서라도 갑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러지 마세요. 항상 2등이니까요. 1등은 누구냐구요? DHL이죠.

 


 

교통이 번잡하면 맨홀뚜껑을 열고 지하로 가요.

 


 

문이 잠겨 있어 창문으로 배송을 했어요.

 


 

24시간내내 배송을 추적할수 있어요.

 


 

당신은 책장 넘기듯 가장 빠르게 배송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그게 DHL이니까요.

 


 

DHL의 배송차고에서 배송분류는 F1레이싱처럼 빠르게 이루어 진답니다. 분류팀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여 배송지연을 막습니다.

 


 

DHL은 어떤 물품도 배송가능합니다. 전봇대도 배송 가능할 정도니까요.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DHL을 사용하고 있어요.

 

 

 

 

DHL의 광고를 접한 페덱스[Fedex]의 반격

 

우리는 다 필요없고 물건을 넣자마자 바로 꺼내 볼수[받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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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략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무한한 아이디어와 전략적인 노하우가 모두

가미된 하나의 아이디어 보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얼마나 쇼킹하고 얼마나 시각적 주목을 이끌어 낼수 있을까?

그야 말로 광고 시장은 하나의 거대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경쟁상대보다 좀더 우월적이고 기발한 광고는 내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버거킹의 광고 입니다. 주인공은 맥도날드 아저씨

맥도날드 케릭터 아저씨가 버거킹을 드시로 왔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기업 이미지 훼손한다고 바로 고발장 들어올만한 광고입니다.

외국기업의 경우 라이벌 회사를 공개적으로 등장시켜 비교하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경우도 그렇죠. 사실은 이렇게 라이벌회사를 등장시켜면

두 회사가 같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

이런 광고를 비교광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소극적으로라마 법적으로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만

도의적인 차원에서인지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죠. 서로 자재하고 있다고 봐야 겠지요.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신사가 기름투성이 자동차 수리를?

걱정하지 마시랍니다. 우리 세제는 이런 정도의 기름때는 말끔히 지원준다고 하네요.

탁월한 효과를 믿고 우리 세제를 이용 달라는 세제 광고 입니다.

 

 


 

강의 무법자 악어와 바다의 사냥꾼 상어를 비유해서 세제의 강력함을 어필하는군요.

의류의 이물질정도는 충분히 먹어 버릴수 있다는(클린할수) 세제 광고입니다.

 

 


 

이 음료수를 마시면 당신은 날씬해져요. 음료수에 비친 날씬해진 모습을 통해 음료수가 다이어트 음료수란것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고 있어요.

 

 


 

무슨 광고일까요? 바로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 광고입니다. 청바지의 주 재료인 데님천을 강조해서

청바지는 그 어떤 의류보다 질기고 튼튼하다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의 터프한 데님이다. 절대 상냥하게 다루지 마라.

 

 


 

펩시콜라의 비교광고입니다 펩시와 코카콜라는 비교광고를 상당히 많이 하는 회사중 하나이죠.

보시면 펩시콜라 자판기의 바닥만 저렇게 닳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어떤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광고네요. 옆의 자판기는 누가 보더라도 코카콜라 자판기임을 알수 있네요.

 

 


 

지도의 등고선도 이 다리미 한방이면 쫙 펴진다.

주름진것은 무조껀 펴야 직성이 풀린다는 다리미 광고입니다.

 

 

 


 

여성 탈의실, 쥐구멍을 주시하는 고양이, 사자를 피해 나무위로 올라간 사람등

정말 위급한 순간, 최악의 순간에서 들키지 않으려면 재치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위급한 순간에 재치기가 나온다면 자신의 위치를 들킬수 있답니다. 그때는 바로 이 약을

먹으면 된다는 광고지요. 여성 탈의실을 훔쳐 보는 남자인 경우, 고양의 경우는 쥐구멍에 쥐가 있는지

없는지 찾고 있는 상황이고 사자를 피해 몰래 나무위에 숨은 사람의 설정입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재치기를 한다면 자신의 위치가 발각 되겠지요?

 

 


 

우리 칼슘(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는)영양제를 먹으면 뼈가 강절만큼 단단해진다는

직접적인 표현이 주가 되는 광고입니다.

 

 


 

IWC 시계 광고,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는지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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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통해서 가시적이든 암묵적이든 어떤 효과를 통해서던 우리에게 주는 정신적

파급효과는 다양하고 편차없이 적용 되기도 합니다.

그런 심리적인 요소를 가미한 광고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한 광고는 재치와 기지를 가지고 대중의 내면을 공격하지만 오히려 과하면 해가 되는 법입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재미 있는 광고들 모음입니다.

 

 

주인을 잃어 버린 장난감들이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

무슨 일일까? 바로 주인이 플레이스테이션에 빠져 버려

자신들을 잊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 만큼 확실히 재미 있다는 것을 강조한 플레이스테이션의 광고다.

다만 청소년들이 즐기는 게임기 광고치고는 살벌하다.

자살이라는 테마를 꼭 광고에 사용했어야 했을까?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자 했지만 어찌 도가 지나쳤다는 느낌이 든다.

 

 


 

많은 양을 커버 할수 있다는 능력(?)을 과대하게 포장해버린

기저귀 광고다. 잠시 우회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뭔가 언발런스한 광고다.

자고로 기저귀는 흡수력이 좋아야 한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확실히

한가지는 포기하고 단지 눈에 보이는 직설적인면을 강조한 광고란것을 알수 있다.

 

 


 

노숙자가 박스를 덮고 있다. 솔직히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하지만 문구를 자세히 읽어 보면 아하 하고 납득을 하게 된다.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박스포장지를 노숙자가 덮고 있다는 것이다.

즉 온기가 가시기전에 당신앞에 피자를 배달한다는 피자광고이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줄수 있다는 독특한 컨셉의 커플매니지먼트 광고다.

확실히 그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연히 알수 있도록 이빨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실히 전달하고 있다. 다만 왠지 캐리커쳐 분위기가 커플매니지먼트와는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광고다.

 

 


 

성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다.

성은 상품화 될수 없다는 공익성 광고다.

공익성 광고답게 전달효과는 역시 직설적이며 또 확실하다.

 

 


 

스카치 타월 광고다.

주위 배경과 조화를 이룬 대표적 광고라 할수 있겠다.

얼마나 물흡수력이 좋으면 타월을 짜서 강을 만들고 분수를 만들었다라는

과대포장광고의 이면을 확실히 느끼게 해준다.

물론 지나가는 관객은 잠시 실소를 날리겠지만 이미 그 광고에 흡수 되었다라는 것이다.

그 사람은 같은 값이면 스카치 타월을 선택할 확률이 거의 100%이다.

 

 


 

다이어트 요거트 광고다.

이 요거트를 먹으면 이처럼 날씬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가시적 광고다.

누구나 선망인 날씬한 몸매에 대한 욕망을 증폭시킨 멋진 광고다.

이것 맛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광고가 아니라 원천적인 욕망을 자극해서 광고 효과를 보는 것

 

 


 

확실히 느낌을 전달해 주는 광고.

무설탕 캔디임을 확실히 어필하고 있다.

무설탕이기때문에 심지어 개미도 관심없어 한다는 가시적 느낌을 확연히 전달해 주고 있다.

 

 


 

소니의 평면브라운관  tv 언뜻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분석해 봐야 그 묘미를

찾을수 있는 광고다. 오른쪽 위 클립을 보시면 이해가 가시리라.

클립을 끼울수 있을 만큼 얇다는 것을 강조한 숨은그림 찾기형 광고다. 한번에 인식하기 어려우나 한번

인식하면 딱 필이 오는 무서운 광고다.

 

 


 

누구든지 발길을 멈추고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문구를 읽어 보게끔 만드는 광고

문구는 당신이 그들을 돕지 않는다면 누가 그들을 도울수 있을까요? 라는 광고다.

기아와 가난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을 돕자는 공익성 광고.

 

 


 

거의 느낌이 확 와닿는 광고. 정말 얇다는 것을 강조한 콘돔 광고이다.

비닐방울 처럼 얇은 콘돔. 물론 나도 써보고 싶지만 대상이 없다.

 

 


 

중국 콘돔회사의 자사 콘돔 광고용 패션쇼이다.

무슨 말이 필요하라. 알록달록 콘돔으로 만든 옷이다. 참 건설적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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