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징은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행운의 부적으로 사용하던 것이다.

전체적으로 '세계'를 상징하며, 다섯개의 얼굴은 신의 모습이다.  

세계 안에 깃들어 있는 신적 에너지에 대한 아프리카인들의 인식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아프리카인들에게 세계는 곧 신비한 힘을 가진 신령(spirits)으로 이루어진 곳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신령이 자신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었다.


유일하게 아프리카쪽 부적입니다만.. 역시 부적은 전세계적인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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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집안에 쌓이게 하는 주술로, 옛날부터 전해져 온 비법입니다.

부적을 횐 봉투에 넣어 단단히 밀봉한 다음, 통장이나 보석함에 넣어 둔다.

그러면 두 배 세 배로 늘릴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이득을 목적으로 하는 주술 다음의 부적을 안방의 보이지 않는 곳에 붙여 놓는다.

이 부적은 다른 사람 모르게 해야 하며, 마침에 일어나자 마자 부적을 붙인 쪽을 보고 기원한다.

 
손님을 모아주는 주술 사람을 몰고 다니는 신을 부르는 주술이 있다.

부적을 가게의 출입구 위에 가로로 붙인다. 

부적은 가난의 신을 막고 대신에 사람들을 불러 들이는

신을 부르는 힘이 있으므로 장사가 잘되게 해 줄 것이다.

또한 자손이 귀한 집에서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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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고 황당한 그림이지만 이 역시 부적이다. 그것도 이집트에서는 아주 유명한 부적이다.

일명 <사검(蛇劍)의 부적> 이라고 한다.
뱀숭배 사상은 어느 문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이집트에서는 뱀이 곧 재물을 의미한다.

당신이 만일 일곱 마리의 뱀과 검의 마력을 불러들인다면 재정적인 곤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우선 다음 그림과 같은 부적을 만들어 항상 돈이 든 지갑속에 넣고 다녀라. 
그리고서 하루가 끝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늘을 반성하고 좋은 내일이 오기를 기원하라.
당신은 반드시 재운(財運)의 기회를 얻으리라.

<일곱마리의 뱀의 부적>은 일곱 마리 뱀의 지혜와 검의 위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집트 시대로부터 유래되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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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자에서 '팔다'라는 뜻을 가진 '매(賣)'자에 해당하는
중국 고대 상형문자를 이용한 상징으로, 손님을 불러모으는 상인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중국 고대에 상형문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중요한 부적이었다.
이 상형문자도 가게를 새로 여는 상인이나, 매상이 오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장사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부적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중국 문자란 정말 요상하다. 문자 자체가 부적이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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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징은 중세시대에 사용되던 탈리스만으로 행복을 나타내는 도형기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징들이 배열된 형태이다.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사용한 재물부적.

탈리스만은 우리의 부적과 동일한 것이다. 우리가 재물부적이나 만사형통부, 재운부등을 쓰는 것과 같이
유럽에서는 이런 타리스만이 곧 부적이다.

한가운데 그려진 원은 대지를 상징하며, 마름모꼴은 안정성을 나타낸다.
그 외곽에는 라틴어, 히브리어, 이집트어, 아랍어 등으로 다양하게 숫자 10이 새겨져 있다.
맨 위에 쓰여진 Aurum이라는 글자는 태양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유럽의 타리스만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그 유명한 검은암탉인 블랙풀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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