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크리스 쿡시의 페인팅화와 드로잉화 중심으로한 작품들입니다.

 

딱 보면 정신세계가 요상한? 기이한? 제대로된 사람인가 하는 정도이죠?

음...

따지고 보면 역시나 이럴때쯤 등장하는 어린시절 이야기...

 

삼형제중 막내에 아버지는 알콜중독자 그것도 친부가 아님

어머니의 수입에 의존해 생활해야 했는데

어머니쪽도 하는 일이 딱히 옳바른 일이 아니었다고.. 대충 이해 하시길..

위쪽 두형제도 친절한(?)편이 아니었던듯...

 

그런 환경속에서 약간은 정신적인 무언가가 있었겠다고,,,,,

지슬바르 벡진스키는 2차 대전의 참혹한 환경속에서

환시 미술을 창조했다면...

 

쿡시는 우울한 어릴적 가정환경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기반(?)이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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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 조각을 전시할 분석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메시지 전달을 위해 색다른 진열방식으로 보여

주는 미술을 설치미술이라고 한다.

 

작품의 신성화 보다는 어떤 의미를 전달을 우선시 하는 미술이다.

소재가 다양하고 주제도 파격적이다.

인간의 오감을 모두 자각하는 작품등 모든 감각을 총동원하기도 한다.

 

순수 미술가들은 설치 미술의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만은 않다.

순수 미술의 엄격한 정의를 흔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설치 미술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주목받은 것은 독일 작가 한스 하케의 작품이 전시된

비엔날레 부터였다.

 

한스의 작품은 분단국가 겪는 핵 공포의 단면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마르셀 브로드테르스에 대한 경의>>이다.

 

우리나라에도 설치미술가 전수천, 강익중씨가 있다.

48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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