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의 유 조르디 푸[Yu Jordy Fu]1982년생, 영국

페이퍼 컷팅 예술겸 건축가.

5살때부터 취미로 페이퍼 컷팅 시작

그녀의 예술 감각은 주위를 놀라게 했고 6살에 "베이징 캐피탈 뮤지엄"에서 개인전 시작

영국 센트럴 세인트 예술 대학 졸업

영국 로얄 예술 대학 건축학 이수(석사)

2005년 영국문화협회에서 선발한 젊은 10대 예술가의 한명을 인정.

 

 

===> 2009년 디자인 런던 전시회때 푸의 전시작품들 <===

 

 

 

 

 

 

 

 

 

 

 

 

 

 

 

 

 

이런 대형 페이퍼 컷팅을 가위로 오려 만드려면 어느 정도 인내심이 아니...

정말 필요한것은 신의 가위질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잠깐 방심해도 쉽게 잘려 버릴수 있는 종이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으니...

정말 신의 가위손이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는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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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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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번 종이모형 작품을 포스팅하고 나서 좀더 세련되고 정말 예술작품 같은 종이예술이

있을까 하다가 접한 종이 컷팅. 종이접기와 함께 종이로 표현하는 예술에서 최고의 경지에 속한다고

볼수 있다. 단순히 취미를 넘어서는 정말 예술의 경지라고 해도 전혀 무방함이 없는

환상적인 기교의 종이컷팅들이다. 작업은 단순하다.



필요한 것은 가위와 칼 그리고 종이이다. 섬세한 가위질, 초절정의 감각력,,,,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원되어야할 것은 그대의 무한한 인내심뿐...

 

페이퍼 컷팅 예술작가 3인의 작품 세계를 감상해 보자.


** 아오야마 히나[Aoyama Hina]**

일본태생의 프랑스 페이퍼 컷팅 예술작가

아오야마는 여성의 순수함과 판타지적 기교가 풍부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카코 우에다[Kako Ueda]**

일본태생인 카코의 작품은 동양적인 뉘앙스가 상당히 스며 있다.

카코는 여러가지 색상의 종이를 즐겨 사용한다.

카코의 작품은 대부분 곤충이나 동물, 식물, 사람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런것들을 조화롭게 절충시켜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킨다.










 



 

 


**보벳 리[Bovey Lee]**

중국(홍콩)태생인 리의 작품은 상당히 정교하며

동양적인 감흥 즉 중화풍의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중국에서는 고대부터 페이퍼 컷팅 작품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그런 것에 모티브를 둔 리의 작품은 중국과 서양의 추상화적

느낌을 적절히 이용해서 감탄할 만한 작품을 탄생 시킨다.











도대체 얼마만한 인내심과 가위질을 해야만 저런 작품을 만들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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