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아즈텍문명에서 시장표시로 사용하던 상징이다.

수없이 찍혀진 발자국은 돈을 부르는 손님들의 발자국을 묘사하며 지금도 북미쪽에서는

간간히 아즈텍문양을 사용 하기도 한다.

장사를 하니 사람이 끊임없이 오더라!!                   사업의 번성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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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사각의 눈'인 승리의 부적을 만들고 몸에 지녀라.

그리고 '아글로 보르니'  하는 주문을 3회 외워라.

상대는 가진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승리를 당신에게 양보하리라.


[방법]

  • 사각 눈의 부적은 모두 검은 색으로 그려야 한다.
  • 이것을 자기의 심장 위 (왼쪽의 가슴 포켓)에 넣어둔다.
  • '아글로,보르니'라는 주문은 게임이 시작되기 전 3회 외운다.
  • 이 주법을 쓰면 상대는 판단력을 잃고 스스로 불리한 수를 써 패배한다.
  • 이 주법은 여러명과도 대적하여 쓸 수 있다. 그 경우 '아글로 보르니 '주문은 사람숫자X 3회 만큼 외우면 된다.

원래 "아글로 보르니" 라는 주문 자체가 승리의 주문입니다.

예전 전쟁터에서 적군과 마주하기전 승리의 주문으로 아글로 보르니를 외쳤다고 합니다.
승리의 수호신이 항상 나와 같이 할것이니!


이것이 현제에 와서 유명한 미국의 도박사가 이 주문을 이용해 승리 할 수 있었다고
한마디 말을 던지는 바람에 대 유행이 되어 버렸던 주문입니다.

저렇게 꼭 종이에 사각눈을 그리지 않더라도
"아글로 보르니" 자체가 승리를 기원하는 주문이니 이것만 발음해 주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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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술은 영국의 민간신앙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무당이면 그쪽은 샤먼이겠죠.

[사과나무가 자라는 곳에서는 어디나 사과나무가 지닌 마법의 힘을 믿는다.]

영국의 아더왕은 애벌른 계곡에서 입은 상처를 사과나무 계곡에서 치유했다.

아일랜드에서 사과나무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다른 생물과 물물교환을 통해서만 구할 수 있었다.

사과나무는 돈으로 사기에는 너무나 신성하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사업을 시작할때 이 주술을 시작해서 음력 한 달 주기인 28일 동안 계속하라.

((이상하게 월력이 없는 동네인데 양력이 아닌 월력을 이야기 하네요))

 

재료

작은 사과나무 한토막, 바닷물이나 소금물

사과나무를 구할수 없을때 마른 사과 조각 그리고 오일버너

 

방법

사업을 시작할때 사과나무 토막이나 가지를 구해 나무를 만지며 행운을 빌어야 한다.

사과나무를 바닷물이나 소금물에 28일 동안 담가두었다가 말려 모닥불이나 부뚜막에서 태운다.

기가 막힌 냄새가 날것이다. 

생나물르 쓰는 것이 제일 좋지만 구할 수 없다면 마른 사과 조각을 구해서 오일버너 주위에

올려 두어라 그리고 오일버너에 가장 좋아하는 오일을 증발 시킨다.

그리고 나무나 오일이 탈 때 다음의 주술을 세번 반복하라.

 
"저에게 행운이 되풀이 되기를.. 사과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친절하게 번역을 -,.-^

 
당신의 사업은 점점 성장하고 번창할 것이다.

오일이나 사과나무를 아주 조금밖에 태우지 못했더라도 걱정하지 말라.

양이 행운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니까...


옛날 자료인데 원문 주문을 까먹어서 지금 찾아 볼려고 했으나.. 결국 못찼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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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살생을 하는걸 금하지만 밀교에서는 조복법이라는 원적(怨敵)인·악마 따위로부터 항복을
받기 위하여 수행하는 법이 있습니다..
기원은 힌두교의 바라문교의 만트라 의식에서 유래 됬는데 만타라 속에는 병의 치료, 원적의 추방,
기우(祈雨), 전승에 관한 주문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주문이 토착신앙과 결합하여 더욱 다양해지고, 점차 주법(呪法)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문교의 경전인 <아타르바베다atharvaveda>에는 주문과 주법이 상당히 많으며, 이러한
주술적인 경향은 점차 체계화되었죠.


<아타르바베다>의 주술은 치병법(治病法), 장수법(長壽法), 증익법(增益法), 속죄법(贖罪法),
화합법(和合法), 여사법(女事法), 조복법(調伏法), 왕사법(王事法), 바라문법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식재(息災)와 증익(增益)과 조복의 수법은 불교에 수용되었습니다.


원래 붓다는 주술을 비롯한 모든 바라문의 종교의례를 부정했습니다..
<장아함(長阿含)경>, <중아함(中阿含)경>, <사분율(四分律)> 등에 의하면
붓다는 제자들에게 세속의 주술을 행하지 말라고 하며, 만일 이것을 어기는
자는 바일제(波逸提)를 범한다고 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술에 대한 엄격한 태도는 점차 약화돼 잡주(雜呪)나 주법(呪法)은 부정했지만 호신(護身)을 위한 주술인
조복법 파릿타는 허용되었죠..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어디까지나 밀교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경전에 밀교적 요소가 도입된 것은 4세기에서 5세기에 걸쳐서입니다..


이후 힌두교가 대중화 되면서 밀교는 다른 나라로 이전되 오는데
그나라의 토테미즘 사상과 합쳐저 조복법은 좀더 다양안 상태로 발접 합니다.
.


밀교경궤의 초기 경전인 축율염(竺律炎)과 지겸(支謙)이 번역한 <마등가경(摩登伽經)>과
이역본(異譯本)으로 서진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사두간태자이견숙경(舍頭諫太子二十八宿經)>에는
많은 주(呪)와 호마작법과 점성술도 언급되고 있으며 담요(曇曜)가 역출한 <대길의신주경(大吉義神呪經)>에는 수행법의 공간을 나타내는 결계법(結界法)도 한층 완비되어 있고 또 수행목적도 악마의 퇴치를 기원하는 식재(息災) 외에 체계화된 기원법이 나타나 있죠.


여기서 나오는 밀교의 진언도의 원초적인 형태는 <리그베다>의 만트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복법은 크게 진언과 수인으로 나뉘는데 진언은 원시적인 주술체계와 불교의 신앙체계가
합쳐저 생겨난 주술적 힘을 담은 언어로 밀교에서 발전 되 왔으며


수인(手印) 혹은 인계(印契)는 산스크리트어의 mudra를 의역한 말로서
불상 표현의 경우 부처님 손의 특정한 모습을 의미합니다.
부처님의 덕을 표시하기 위하여 열손가락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는 표상이죠..


조복법의 진언들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구자인법(九字印法:九字結界法)

보현삼매야인 -> 대금강륜인 -> 외사자인 -> 내사자인 -> 외박인
普賢三昧耶印..... 大金剛輪印..... 外獅子印..... 內獅子印..... 外縛印.....


내박인 -> 지권인 -> 일륜인 -> 은형보병인
內縛印..... 智拳印..... 日輪印..... 隱形寶甁印.....

이 진언을 압축시킨게 임병투자개진열재전(臨兵鬪者皆陣列在前)이라고 합니다.


이 진언은 구자인(九字印)의 힘을 이용하여 내부의 악령과 외부의것들
주위의 여러가지에 대해서 신성한 파동을보내어
사악함을 물리치는 파사(破邪)의 법이라고 합니다.


또 조복법중 구자인법과 대표적인게 결계를 치는 구자절법(九字切法:九字刀印法)으로
도인 절구자인도 아자관법(刀印 切九字印圖 阿字觀法)을 주측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자절법은 가장 중요한게 호흡에 맞춰 행이라는 범어를 외는 것으로 "아-"이며 대일여래의 근본을 상징합니다
수평선에서 떠오른 해의 중간에 "아"자가 나타나는걸 관하며
이 범어가 변하여 허공장보살의 상징과 아미타여래의 상징으로 변화시켜 나간다고 하죠..

허공장보살의 상징은 아래의 첫번째 범어(발음은 "아옴-")이며
아미타여래의 상징은 아래의 두번째 범어(발음은 "크릭-")인데
관의 순서에 따라 범어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


또한 구자절법엔 진안과 호흡과 더불어 행과 수인이 필요합니다..

호흡과 함께 행을 하며 선정인(禪定印-선정(禪定)에 들어 있음을 알리는 표시로
결가부좌(結跏趺坐)하고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합니다.
이 때 오른손이 왼손 위에 올려놉니다)


과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붓다가 해탈에 이르렀을 때 땅의 신(地神)이 그것을 증명하라고 명하는 순간을 나타내는
모습 오른손은 무릎 위에 그대로 놓고 왼손으로는 땅을 가르킵니다.
다른 해석에 의하면 마왕(魔王) 마라를 굴복시킨 승리의 순간을 나타낸 것이라고도 합니다)을


맺은후 허공에 대고 "임병투자개진열재전"이라고 또박또박 외치며
임에서 가로로 그어내고 병에서 세로로 투에서 가로로....
이런식으로 가로세로를 종횡하며 바둑판모양을 그립니다,,


이것으로 수행자를 보호하는 결계가 완성되는데
이를 부동금박법,구자인..등과 함께 쓴다면 튼튼한 결계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대표적인 조복법의 진언 다음과 같습니다..


내박인[內縛印](이를 행할때는 영(靈)들을 주위장소에 묶여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내박인주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검 인[劍印](이것으로 영(靈)은 검(劍)으로 모양을 취한 맑은 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져나간다)

검인주 : 암 크링크링


도 인[刀印](이것으로 영(靈)은 도(刀)의 모양을취한 맑은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진다)

도인주 : 암 크링크링


-검인과 도인은 연속으로 행해야 집중력이 강해야 좋은 결과를 가집니다..

 


전법륜인[轉法輪印](커다란 자비의 힘이 주위를 감싸고 내박인으로 움직이지 못하게된
악령을 이곳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법으로 악령을 무력화 시킨다)

전법륜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외오고인[外五枯印]:(만트라수호의 모든 천신의 힘으로 만트라 외부주위를 포위하여
악령에 대한 포위망을 완전하게 한다)

외오고인주 : 나먁 사라바타 갸테이약 사라바 보테이뱍 사라바 타타라셍타

마카로샤텐 갸키사라바 타타라셍타 갸키 사라바

비키남 훔 트라타 캄 맘


제천구칙인[諸天救勅印](제석천(인드라)신의 힘을빌어 악령을 천천히 조여들어간다)

제천구칙인주 : 암 크리 훔 캭 훔


외박인[外縛印](이걸로 악령을 완전히 잡아두어 바른길로 인도하게 된다)

외박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소청삼계제천 진언(삼계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옴 사만다 아가리 바리보라리 다가다가 훔바탁


소청제불보살급권속진언[召請諸佛菩薩及眷屬眞言](부처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살바 다라 바라 디하뎨 다타아당 구샤 모다잘야 바리보라가 사바하


항마진언(이것으로 마를 제압 한다)

옴 소마니 소마니 훔 하리한나 하리한나 훔 하리한나 바나야훔 아나야혹 바아밤 바아라 훔바탁


파사진언(마를 파멸 시킨다)

타다타 옴 아나레 아나레 비사다 비사다 바이라바지라타레 반다반다 반다네반다네 바이라바지라파네
파트 훔 브룸 파트 스바하 나무 스타타가타야 수가타야 아르하테 삼먁삼붇다야 사단투 반트라 파다 스바하(3번 반복)

혹은

옴 가리치요옴 소와카(3번-일본에서 만들어진 암축 주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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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계통의 주술


1. 은형법(隱形法) - 형체를 숨기는 방법.

紫鳳乘天去 紫鸞降地逃 子生男女鬼 丑生男女鬼 護我身邊 華盖日月 掩形不見 速至옴 急急如律令 훔

자봉승천거 자난강지도 자생남녀귀 축생남녀귀 호아신변 화개일월 엄형불견 속지옴 급급여율령 훔



2. 인중법(引重法)- 무거운 물건을 끌어올리는 방법

曳彭神 任行神 城蘭神 押令其達 萍浮隧願 急急如律令 훔

예팽신 임행신 성난신 압령기달 평부수원 급급여율령 훔



3. 오행둔(五行遁)중 토둔법(土遁法)- 주문을 세 번 외우면서 부적을 땅에 붙여 놓으면 땅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가 난다.

重石神 火木神 掘根神 中央神 動雷助聲 發助聲 五聲入地 開八元신地來 急急如律令 훔

중석신 화목신 굴근신 중앙신 동뇌조성 발조성 오성입지 개팔원신지래 급급여율령 훔



4. 삼재주(三才呪) - 수련자가 수행을 할 때 며칠간 소리내어 밤에 읽으면 그 지역 신계책임자에게 신고하게 되어 잡귀들의 장난으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天之五行  動志象形 有象無形 春夏秋冬 四季 地之五行 變化疑義機 有形無象 金木水火土 人之五行 法極道理明 有象無形 無象有形 仁義禮智信

천지오행 색동지상형 유상무형 춘하추동 사계 지지오행 변화의의기 유형무상 금목수화토 인지오행 법극도리명 유상무형 무상유형 인의예지신 이중 색동지상형 변화의의기 법극도리명


다섯자만 외우되, 배에 힘을 주고 가장 길게 빼서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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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에 의한 마나 수련법입니다.

마나라는 개념과 의미는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마나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이것을 개발시키고 어떤 파형의 존재로 승격시키느냐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먼저번 설명에서 마나는 외형의 오로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몸을 감싸고 있는 생명의 에네지정도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생명에네지는 2개로 구분되어 집니다. 외기와 진기입니다.

외기는 우리몸의 상태에 따라 변형이 심하고 그 파장 또한 변화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심한 몸살감기에 걸릴경우 오로라의 빛은 파장이 적어지고 빈도수도 적어집니다.

하지만 건강해지면 다시 충원되어 지고 소비되면 다시 만들어 집니다.

밥든든히 먹고 활력이 강하면 충만되는것이죠.

하지만 진기는 고갈되면 생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진기는 우리의 호흡속에 녹아 있으며 우리가 숨을 내쉴때나 들이 마실떄

이 진기의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혹 악마나 요괴, 귀신중에 이 인간의 진기(정기)를 뽑아 먹는다는 전설 쯤은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리는 이 진기보다 외기(오로라)를 느끼고 다스리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수행법

1단계

편안하게 앉아서 정신을 집중합니다.

우리 몸을 흐르는 기(오로라)의 느낌을 찾기 위해 집중합니다.

두손을 앞으로 내밀고

한쪽은 주먹을 쥐고(하늘방향) 한쪽은 손바닥을 폅니다.(하늘방향)

손바닥을 편쪽에 정신을 집중하고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공간을 움켜쥔다고 생각하십시요.

(이때 정말 움켜쥐지 않고 손가락에 힘만 준 상태입니다.)

어느정도 공간감이 느껴지면 서서히 주먹을 쥐며 그 공간을 손목안쪽으로 밀어 올립니다.

다시 손목에서 팔뚝을 지나 어깨위로 올립니다. 다시 다른쪽 어깨로 이동시킨다음

주먹을 쥔 손쪽으로 내리면서 서서히 주먹을 펴고 그 공간감을 편손바닥위로 이동시킵니다.

여기서 다시 공간감을 모아준다음 똑같이 다른쪽 손으로 이동시킵니다.

이 과정을 매일 30분씩 반복해 줍니다.

제가 공간감이라고 표현한것이 오로라의 뭉치입니다.

처음엔 별반 못느끼실것인데 한 20분정도 경과하면 어느정도의 구체를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이 수행법이 지속되면 구체를 좌우 마음대로 이동시킬수 있으며

집중의 강도가 강해지면 어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왼손 오른손 번갈아 넘기실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정도의 능력을 보유하실려면 오랜 수련을 거쳐야 합니다.

나중에는 의식만으로 마나구체(오로라구체)를 손바닥에 끌어 올려 낼수 있습니다.

이 구체에 아스트랄을 열수 있는 주문이나 주술법을 시행하시면

그 아스트랄의 원소적인 요소와 결합하여 현세에 물리적인 어떤 힘을 생산해 낼수 있습니다.

즉 이 구체에 불에 해당하는 주문을 결합하면 아스트랄의 세계에서 불의 원소가 마나와

결합하여 어떠한 물리적인 힘을 행사 할것입니다.

이 실전마법은 지금은 거의 소멸된 상태이기 때문에 진정한 소서러가 아니라면

구현하기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이 마나 수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편 2단계는 속성으로 마나를 수련하는 방법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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