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주술입니다.

고대 로마의 주술로 기원은 역시 이집트에서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로마에 와서 대상 즉 기원을 비는 신이 바뀌었는데

포르투나는 고대 로마의 운명의 여신입니다.

 

포르투나는 풍요의 여신인데 점차 행운을 부르는 운명의 여신으로 변모합니다.

미술작품에서 종종 그녀는 코르누코피아(풍요의 뿔피리)를 손에 쥔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로마시대에서 일반 서민들이 하는 생활 주술의 일종으로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말발굽이 등장하는데 이 말발굽모양(U)이 행운을 모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편자입니다.

로마나 그 이후 유럽에서는 이런 말발굽모양이 부를 불러 온다고 믿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말밥굽모양이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한다고합니다.

 

이 주술은 행성운생 시간에 맞춰야 하는데

반드시 목요일 자정에 해야만 이 주술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때가 포르투나의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직사각형 모양의 파란색 종이위에

갈색잉크로 말발굽 모양의 부적을 그립니다.

그 부적을 양손으로 받쳐 높이 듭니다.(만세 부르는 모양)

 

그리고

Fortuna를 3번 암송합니다.(소리가 입밖으로 약간 맴돌정도의 크기)

 

주술이 끝난후 편자가 그려진 부적은 자신의 안쪽 주머니에 고이 넣어 둡니다.

또는 자신의 집안에 불운이 일어나고 있다면 현관문쪽에 아무도 안보이는곳에 붙여 두면

불운이 막히고 행운이 다시 들어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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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 : 로마

위험도 :

신빙성 : ★★★


- 우리가 보통 신년에 다들 부적 하나씩 붙이죠? 문 위에 말입니다.

그것과 똑 같은 의미로 고대 로마인들이 썼던 부적입니다.

편자와 운명의 여신인 포르투나를 합쳐 만든 주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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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SA-FORSA-FORSMA 」

이 주술도 인터넷에 상당히 떠도는 주술인데

출처도 불분명하고 설명도 부족하고 여러가지 이해하기 힘든 설명도 많습니다.

아마도 일본 주술 사이트에서 넘어온것 같은데 과일의 주술이라고 설명되어 있으나

이것은 일본쪽에서 새겨넣은 표현이고 실제는 과일 주술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이 주술도 보편적으로 상당히 널리 퍼져 있는데 원류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 민간 주술입니다. 즉 서민들 사이에서 종종 재미삼아 행해지던 주술이고

좀 더 나아가면 이 주술의 근원은 프랑스를 회유하는 집시집단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바로 집시 주술입니다.


이 주술의 목적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제적으로 나의 존재를 인식 시키는 주술입니다.

쉽게 설명해 나를 생각하는(또는 사랑하는)마음을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제적(주술의 힘으로)으로

불어 넣는 주술입니다.

그리고 이건 집시 마술(주술)에서 여성 전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여성이 남성의 마음을 강제로

다스리는 주술, 주법이라고 하는데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대상으로는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피를 이용하는 주술이기에 만약(만약을 가정한다면) 효과가 나오면 확실히 나오는 주술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프랑스에서나 유럽쪽에서 오랫동안 명맥이 끊어지지않고 흘러 내려 왔나 봅니다.

그것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온것을 보면 말입니다.(인터넷에 상당히 많이 떠돔)

 

 

주술 방법 ::

재료 :

가장 붉은 과일 즉 사과를 이용합니다. 사과입니다.

다른 과일은 안되고 사과 또한 붉은 색이 많을수록 좋은 재료입니다.

 

과일이 준비되고 주술을 행하는 장소와 시간이 되면(실전주술을 참고 하세요)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항시 설명했듯이 주술의 효과를 높이는 포인트는

술자의 마음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상대방을 사모(?)하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주술의 효과도 커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격적으로 시행하는 주술의 단계는

사과를 면전에 놓고 자신의 오른쪽 새끼 손가락의 끝부분에 상처(피가 베어 나올정도로)를

냅니다.(집시들은 주술에 관련된 작은 단검을 사용하는데, 물론 주술의 효과를 높이는 용도는

되지만, 우리들은 그런거 관계없이 바늘로 살짝 찔러도 된다고 하는군요(이거는 일본쪽 표현))

그리고 사과 위에 자신의 이름을 씁니다. 이때 마음속에는 자신이 열망하는 상대의 모습을

계속 되새깁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과에 새긴(물론 새끼손가락에서 나오는 피로)이름아래

다음과 같은 라틴어를 써줍니다.

ORSA-FORSA-FORSMA

즉 사과에 자신의 이름과 그 아래 라틴어까지 상당히 쓰는게 많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끝날때까지 계속 상대방을 깊이(깊이 생각할수록 효과가 크다), 생각이 끊어지지

않게 이어가며 진행합니다.

여기까지가 인터넷 보면 대충 설명되어 있는 수순인데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집시들이 마무리 하는 방법인데 설명이 빠져 있더군요. 대부분에서,,,


자 그럼 이 사과를 어떻게 하느냐?

날이 밝으면 사람이 전혀 보지 않는 조용한 곳의 땅에 묻습니다. 어디라도 좋으니 땅속에 깊이 묻습니다.

이 주술의 효과는 매우 더디게 천천히 일어 난다고 합니다.

첫번째 주술이 끝나고 최소 3개월이상 지나야 효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만약 3~4개월이 지나도 그 반응이 미미하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다시 주술을 행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술을 다시 할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깨끗한 재료를 선택해서 하라고 합니다.

 

 

 

 

////////////////////////////////////////////////////////////////////


근원지 : 프랑스, 유럽집시

위험도 :

신빙성 : ★★★


- 프랑스 집시 주술이라고 하며 근간까지 이어오는 주술로써 피를 사용하긴 하나 상대방과 주술을 행하는

술자에게 돌아오는 해는 거의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자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하면 술자의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유의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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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술이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긴 합니다.
저 보고 대리 주술 부탁 하신분도 몇분 계셨던것 같았고
여러가지 주술에 대한 방법론을 문의하신분도 있었던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 대기도 그렇고 제가 대신 해 드리기에도 난해했던터라
저도 솔직히 취미삼아 시작한 것이라 전문성이 많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마구 잡이식으로 해봤던 것들이라.

아마도 약간의 호기심이 느껴지셨다면 제가 딱 그 기분으로 이 취미를 시작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이것 저것 마구 해보긴 했습니다. 소싯적에는 말이죠.
이런 저런 호기심에 궁금 하신분을 위해 이번에는 확실히 소스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면 그 끝을 한번 봐야 겠죠?
귀신이 있냐 없냐 말만 하기전에 한번 볼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다든지
많이 나오는 곳을 직접 찾아가 봐야 직성이 풀리시겠죠.

주술이 정말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죠.
물론 좋은 주술만 생각합시다. 저주는 단수(급수)가 쌓이고 난 다음에야 가능한 단계이니 말이죠.

분명한 것은 '주술은 된다'라는 것에 제 모든 것을 걸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창하게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행운을 부르는 주술이 성공했다 해서 내가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파워를 부르는 주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1주일에 수명씩은 1등이 나옵니다. 그들은 어떤 행운을 거머쥐고 있기에...

처음은 한걸음 부터 주술이 어떤것인지 맛배기를 봐 가면서 걸어갑시다.
주술은 증폭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기운을 증폭 시키면 나에게 들어오는 행운의 기운이
소폭 늘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속 실력이 쌓이고 배움이 커가면 좀 더 난도 높은
주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럼 행운이 들어 오는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것이 주술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되냐 안되냐라고 고심할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좋은 주술이라도 집중력과 하고자 하는 믿음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효과가 없음을
누누히 말씀드립니다.

제 포스팅은 정보 차원에서 눈으로 즐겁게 보셔도 되고
좋은 주술이나 타인을 축복하는 주술들은 밑져야 본전이고 남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술은 마법과 달리 이미 완성된 도구를 이용한 사념의 증폭기입니다.
증폭이라는 말은 달리 말해 행하는 사람의 집중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 잠깐!!

그럼 주술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주술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냐?

넵. 좋은 질문이네요.
주술은 증폭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언령이 깃들어 있습니다.
언령이라고 하니 에이~ 하실것 같습니다만 쉽게 설명하면 기운들의 집합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기 자신이 오래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잔존 사념이 그 물건에 깃들게 되는데 주술의 원리도
일종의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돌아갑니다.
어떤 주술이 알려지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을 쓰게 되고 그게 언령이 되어
주술과 주문에 깃들여 지게 됩니다. 즉 그 주술과 주문 고유의 언령이 깃드는데 그 주술이
효과가 좋고 파급력이 높을 수록 양질의 언령이 계속 깃들게 되고 후대에서는 그주술의 능력이
훨등히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언령에 대해 좀더 이해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삼을 바라보는 100명의 시선이 있습니다. 이 100명이 A를 바라보는 시각은
당신은 늘 행복해 보인다. 정말 행복 하겠다라는 것이고 B를 바라보는 시각은
넌 정말 불행해 보인다. 사는게 왜 그러니? 라는 했다고 칩시다.
A 와 B는 자신의 노력이 아닌 타인의 생각만으로 심히 영향을 깊이 받고 있는겁니다.
100의 사념은 일종의 언령이 되어 알게 모르게 A와 B의 삶속에 스며 들어 갑니다.
A와 B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A의 주변에는 행운의 기운과 밝고 깨끗한 기운들이 감싸고 있지만
B의 주변은 우중충하고 불온한 기운들이 떠돈다는 것이죠.
오늘날 이러한 영향을 가장 받는 사람들이 바로 연예인들이겠죠.
극단적인 대비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주술적 힘에 지배 받는 것이죠.

즉 언령이 깃들어 오랫동안 알려진 주술들은 그 주술을 행한 사람에 따라 큰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 효과는 시술자 주변을 감싸고 돈다는 것이죠. 본인이 초보라 못느끼는것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제 주술 카테고리에는 각 국가별로 공인되고 효과 있는 주술들로 알려진 것들을 모두 불러 모을 생각입니다.
주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고
결코 망상이나 허구맹랑한 것들에 지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물론 만화 같은 허구적인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떤 게 옥석인지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최대한 사실적 정보에 근거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들은 퀘변이랄 수 있지만 한 걸음 물러 서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 주세요 ▣▣

 

 

 

 

 

☆☆ 실천 주술의 수칙 ☆☆


▶ 장소
특별한 지정이 없는 한 조용하고 집중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실내에서 할 경우 어지럽지 않게 청소 및 정리정돈은 필수다.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력을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라면 네거리 즉 십자로가 가장 이상적이다.(주술의 효과가 가장 높다)
심각한 주술의 경우 무덤주위에서 행할필요가 있는데 이는 영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고위 주술가로서의)

 

▶ 일시
보통의 주술은 일별로 새벽3시에서 5시까지가 최적이다.
달이 기우는 주기에 따라 주술의 효능이 달라 질수 있는데
좋은 주술은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의 새벽3시가 가장 큰 효과를 낼수 있다.
반대로 저주에 속하는 주술은 월별중 가장 음기가 강한 날의(음력에 따른다. 양력이 아님)
새벽1시부터 3시 오기 전까지의 사이가 이상적이다.

 


▶ 청정
주술 전에 반드시 목욕한다. 심신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행위.
입욕할수 없다면 몸을 닦는 정도로 실행한다.
특히 양치질(소금으로 가글하는 행위. 지금의 양치질이 아님)과 손톱정리는 필수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생리중일때는 절대 주술따위를 행해서는 안되다.

 


▶ 의복
목욕 후 속옷과 의복을 갈아 입는다. 색상은 주로 밝은색 계열이면 좋다.
아무래도 흰색이 가장 좋음. 신품이라면 가장 이상적이고 없다면 자신이
가진 옷중에서 가장 새옷으로 준비한다.

 


▶ 부적
부적을 작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주술의 일환이다.
부적이나 기타 재료를 요하는 주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다음의 실천수칙을 준수 하도록 한다.

1. 부적을 쓰는 당일 새벽 3시부터 시작한다.
2. 목욕정화, 양치,손톱정리 확실히
3. 흰색 속옷을 입어야 한다.
4. 주술에 따른 일정한 방향을 향해 앉아 명상에 들어간다.
5. 명상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겸하되 트레이닝 방법은
- 자신의 머리 꼭대기 중천 윗부분으로 기가 모여 금빛으로 빛나는 이미지를 가지라
이를 체내로 받아 들여 자신도 황금빛에 감싸는 모습을 이미지 한다.
6. 5의 명상 시간을 1시간 정도 가진후 눈을 열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부적을 쓴다.

 

 

▶ 방향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바라보며 주술에 임한다.
(단 주술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 것은 필히 지정된 방향에 따라야 한다)

 

 

▶ 붓
주술에 의해 무엇을 그리고 할때 사용하는 모필이다. 만약 주술을 위해 정해진 붓이라면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되다. 반드시 주술에만 이용해야 하며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붓을 위한 벼루와 먹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먹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시술자가 직접 벼루에 물을 담아 먹을 갈아야 효과가 나온다.
물론 경면주사가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다. 여기에 물이 중요한데 절대 수돗물은 안된다.
자연의 기가 담겨 있는 직접 흐르는 계곡물(음기가 가장 강한 물이다.)이 이상적이다.
보통 약수터의 물을 많이 사용하긴한다.

 

 

▶ 용지
주름이 없는 무지 내지 한지를 이용한다.
주술에 따라 색상이 들어간 종이가 필요할 경우 백색의 한지에 안료(물감)을 이용하여 염색해서 사용한다.

 


▶ 기한
부적이나 기타 주술의 부산물의 효과는 1년입니다. 1년을 넘기면 끝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태웁니다. 절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됩니다.

 

 

▶ 주문
단언하는 말에 깃들여 주술적 사념을 발휘 하는 것을 언령(言霊)이라고 합니다.
주문이 언령의 작용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문을 외울때 중요한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주문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 주문 자체를 완벽히 암기하고 있을것.
3. 반복해서 암송하도록 한다.

주술에서 주문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주술에 속한 하나의 기술로서 파악합니다.
주문은 시술자가 반드시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주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식이 연결되어야 효과가 발휘 되는 것입니다.

 

 

▶ 도구등의 뒤처리
반복 사용이 가능한 주술 도구 이외에는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다른 주술에 또 이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태우거나 해서 소멸 시키는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적으로 이용된 물이나 모래 따위도 원래 있던 곳으로 반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취급해서 버리게 되면 영적으로 나쁜 영향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며 버리지 않고 수중에
오래도록 보관해도 역시 영적으로 나쁜 기운이 생깁니다. 될수 있는한 신속히 처리 하십시요.

 


▶ 주술을 들켰을 경우
좋은 취지의 주술이라 애둘러 표현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못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시술자가 행한 주술에 사념이 끼이게 됩니다.
그러면 호신부적으로 방어하거나 종교적 위험이 서린곳(절이나 교회, 성당등 좋은 성령들이 충만된 곳
으로 가 주술을 상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가 뜻밖의 형태로 분출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 공을 들여 주술을 실행했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을 경우
초심자인 경우 이 경우가 거의 70%이상 차지 합니다.
이경우 주술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일을 택하여 다시 시도합니다.

2. 주술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주술은 잠재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욕망의 증폭이자. 증오를 증폭 시키는 매개체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체질적 증상에 따라 주술이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증폭이 되지 않는 묘한 신체가 있습니다. 보통 증폭이 잘 되는 체질은
영매체질입니다. 그 반대 되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주술이 잘 안먹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다른 주술가에게 의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3. 상대방에게 대한 주술의 경우 상대방의 영향력에 따라 주술의 힘이 크게 상회한다.
상대가 특히 강한 수호영혼(수호천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영험함이 넘치는 종교적 건물(사찰이나 오래된 유명한 교회나 성당등)이 주위에 있는 경우
상대방의 주위에 강한 영력을 가진 인물이 있을때
이와 같은 경우 주술이 성공했을지라도 주술보다 더 강한 기운탓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다.
이 경우 더 높은 난도의 주술을 펼치든가 더 영험이 높은 주술가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주) 주술을 펼치고 그 효과를 기다리는 것은 최소 1개월은 소요 됩니다.
주술은 영험이 있는 것이지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술을 행하고 난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최소 1개월 가량은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 보거나 기다려봐야 합니다.

 

 

-->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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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이나 저주 같은 자료를 모으다 보니 그 기원이 거의 섬나라 더라는 황당한 사실입니다.
분신사바 처럼 이런것들도 거의 걸림없이 들어 오나 보네요.


세일즈나 상담을 성공시키는 주술입니다.

사람을 1:1로 대면해야 하는 경우에 효과가 높습니다.

먼저 달걀을 준비합니다.
그 달걀에 바늘로 구멍을 내어 안의 내용물을 모두 꺼냅니다.
조금 어려운 작업이지만 끈기 있게 해 주세요.
그런다음 껍질에 바라는 것을 자신의 나이 만큼 반복해서 씁니다.
예를 들어 '000부장과의 계약성립'과 같은 문장을 작을 글씨로 씁니다.

다 쓴 후에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에

'토오라게 토 오라' 하는 주문을 외면서 껍질을 칼로 살살 긁습니다.

이 주문은 상대의 마음을 조종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가루를 거래처에 갈 때 갖고 갔다가
상담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뿌리면 효과가 있습니다.


역시 섬나라 사람들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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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살생을 하는걸 금하지만 밀교에서는 조복법이라는 원적(怨敵)인·악마 따위로부터 항복을
받기 위하여 수행하는 법이 있습니다..
기원은 힌두교의 바라문교의 만트라 의식에서 유래 됬는데 만타라 속에는 병의 치료, 원적의 추방,
기우(祈雨), 전승에 관한 주문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주문이 토착신앙과 결합하여 더욱 다양해지고, 점차 주법(呪法)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문교의 경전인 <아타르바베다atharvaveda>에는 주문과 주법이 상당히 많으며, 이러한
주술적인 경향은 점차 체계화되었죠.


<아타르바베다>의 주술은 치병법(治病法), 장수법(長壽法), 증익법(增益法), 속죄법(贖罪法),
화합법(和合法), 여사법(女事法), 조복법(調伏法), 왕사법(王事法), 바라문법 등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식재(息災)와 증익(增益)과 조복의 수법은 불교에 수용되었습니다.


원래 붓다는 주술을 비롯한 모든 바라문의 종교의례를 부정했습니다..
<장아함(長阿含)경>, <중아함(中阿含)경>, <사분율(四分律)> 등에 의하면
붓다는 제자들에게 세속의 주술을 행하지 말라고 하며, 만일 이것을 어기는
자는 바일제(波逸提)를 범한다고 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술에 대한 엄격한 태도는 점차 약화돼 잡주(雜呪)나 주법(呪法)은 부정했지만 호신(護身)을 위한 주술인
조복법 파릿타는 허용되었죠..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은 어디까지나 밀교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으며,
경전에 밀교적 요소가 도입된 것은 4세기에서 5세기에 걸쳐서입니다..


이후 힌두교가 대중화 되면서 밀교는 다른 나라로 이전되 오는데
그나라의 토테미즘 사상과 합쳐저 조복법은 좀더 다양안 상태로 발접 합니다.
.


밀교경궤의 초기 경전인 축율염(竺律炎)과 지겸(支謙)이 번역한 <마등가경(摩登伽經)>과
이역본(異譯本)으로 서진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한 <사두간태자이견숙경(舍頭諫太子二十八宿經)>에는
많은 주(呪)와 호마작법과 점성술도 언급되고 있으며 담요(曇曜)가 역출한 <대길의신주경(大吉義神呪經)>에는 수행법의 공간을 나타내는 결계법(結界法)도 한층 완비되어 있고 또 수행목적도 악마의 퇴치를 기원하는 식재(息災) 외에 체계화된 기원법이 나타나 있죠.


여기서 나오는 밀교의 진언도의 원초적인 형태는 <리그베다>의 만트라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복법은 크게 진언과 수인으로 나뉘는데 진언은 원시적인 주술체계와 불교의 신앙체계가
합쳐저 생겨난 주술적 힘을 담은 언어로 밀교에서 발전 되 왔으며


수인(手印) 혹은 인계(印契)는 산스크리트어의 mudra를 의역한 말로서
불상 표현의 경우 부처님 손의 특정한 모습을 의미합니다.
부처님의 덕을 표시하기 위하여 열손가락으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드는 표상이죠..


조복법의 진언들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구자인법(九字印法:九字結界法)

보현삼매야인 -> 대금강륜인 -> 외사자인 -> 내사자인 -> 외박인
普賢三昧耶印..... 大金剛輪印..... 外獅子印..... 內獅子印..... 外縛印.....


내박인 -> 지권인 -> 일륜인 -> 은형보병인
內縛印..... 智拳印..... 日輪印..... 隱形寶甁印.....

이 진언을 압축시킨게 임병투자개진열재전(臨兵鬪者皆陣列在前)이라고 합니다.


이 진언은 구자인(九字印)의 힘을 이용하여 내부의 악령과 외부의것들
주위의 여러가지에 대해서 신성한 파동을보내어
사악함을 물리치는 파사(破邪)의 법이라고 합니다.


또 조복법중 구자인법과 대표적인게 결계를 치는 구자절법(九字切法:九字刀印法)으로
도인 절구자인도 아자관법(刀印 切九字印圖 阿字觀法)을 주측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자절법은 가장 중요한게 호흡에 맞춰 행이라는 범어를 외는 것으로 "아-"이며 대일여래의 근본을 상징합니다
수평선에서 떠오른 해의 중간에 "아"자가 나타나는걸 관하며
이 범어가 변하여 허공장보살의 상징과 아미타여래의 상징으로 변화시켜 나간다고 하죠..

허공장보살의 상징은 아래의 첫번째 범어(발음은 "아옴-")이며
아미타여래의 상징은 아래의 두번째 범어(발음은 "크릭-")인데
관의 순서에 따라 범어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


또한 구자절법엔 진안과 호흡과 더불어 행과 수인이 필요합니다..

호흡과 함께 행을 하며 선정인(禪定印-선정(禪定)에 들어 있음을 알리는 표시로
결가부좌(結跏趺坐)하고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합니다.
이 때 오른손이 왼손 위에 올려놉니다)


과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붓다가 해탈에 이르렀을 때 땅의 신(地神)이 그것을 증명하라고 명하는 순간을 나타내는
모습 오른손은 무릎 위에 그대로 놓고 왼손으로는 땅을 가르킵니다.
다른 해석에 의하면 마왕(魔王) 마라를 굴복시킨 승리의 순간을 나타낸 것이라고도 합니다)을


맺은후 허공에 대고 "임병투자개진열재전"이라고 또박또박 외치며
임에서 가로로 그어내고 병에서 세로로 투에서 가로로....
이런식으로 가로세로를 종횡하며 바둑판모양을 그립니다,,


이것으로 수행자를 보호하는 결계가 완성되는데
이를 부동금박법,구자인..등과 함께 쓴다면 튼튼한 결계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대표적인 조복법의 진언 다음과 같습니다..


내박인[內縛印](이를 행할때는 영(靈)들을 주위장소에 묶여서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내박인주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검 인[劍印](이것으로 영(靈)은 검(劍)으로 모양을 취한 맑은 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져나간다)

검인주 : 암 크링크링


도 인[刀印](이것으로 영(靈)은 도(刀)의 모양을취한 맑은힘에 압도되어 힘이 빠진다)

도인주 : 암 크링크링


-검인과 도인은 연속으로 행해야 집중력이 강해야 좋은 결과를 가집니다..

 


전법륜인[轉法輪印](커다란 자비의 힘이 주위를 감싸고 내박인으로 움직이지 못하게된
악령을 이곳에서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법으로 악령을 무력화 시킨다)

전법륜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외오고인[外五枯印]:(만트라수호의 모든 천신의 힘으로 만트라 외부주위를 포위하여
악령에 대한 포위망을 완전하게 한다)

외오고인주 : 나먁 사라바타 갸테이약 사라바 보테이뱍 사라바 타타라셍타

마카로샤텐 갸키사라바 타타라셍타 갸키 사라바

비키남 훔 트라타 캄 맘


제천구칙인[諸天救勅印](제석천(인드라)신의 힘을빌어 악령을 천천히 조여들어간다)

제천구칙인주 : 암 크리 훔 캭 훔


외박인[外縛印](이걸로 악령을 완전히 잡아두어 바른길로 인도하게 된다)

외박인주 : 나먁삼만다 파즈라 단샌 다마카라샤 다스와트야 훔 트라타 캄 맘


소청삼계제천 진언(삼계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옴 사만다 아가리 바리보라리 다가다가 훔바탁


소청제불보살급권속진언[召請諸佛菩薩及眷屬眞言](부처의 힘으로 영을 제압한다)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살바 다라 바라 디하뎨 다타아당 구샤 모다잘야 바리보라가 사바하


항마진언(이것으로 마를 제압 한다)

옴 소마니 소마니 훔 하리한나 하리한나 훔 하리한나 바나야훔 아나야혹 바아밤 바아라 훔바탁


파사진언(마를 파멸 시킨다)

타다타 옴 아나레 아나레 비사다 비사다 바이라바지라타레 반다반다 반다네반다네 바이라바지라파네
파트 훔 브룸 파트 스바하 나무 스타타가타야 수가타야 아르하테 삼먁삼붇다야 사단투 반트라 파다 스바하(3번 반복)

혹은

옴 가리치요옴 소와카(3번-일본에서 만들어진 암축 주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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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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