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크리스 쿡시의 페인팅화와 드로잉화 중심으로한 작품들입니다.

 

딱 보면 정신세계가 요상한? 기이한? 제대로된 사람인가 하는 정도이죠?

음...

따지고 보면 역시나 이럴때쯤 등장하는 어린시절 이야기...

 

삼형제중 막내에 아버지는 알콜중독자 그것도 친부가 아님

어머니의 수입에 의존해 생활해야 했는데

어머니쪽도 하는 일이 딱히 옳바른 일이 아니었다고.. 대충 이해 하시길..

위쪽 두형제도 친절한(?)편이 아니었던듯...

 

그런 환경속에서 약간은 정신적인 무언가가 있었겠다고,,,,,

지슬바르 벡진스키는 2차 대전의 참혹한 환경속에서

환시 미술을 창조했다면...

 

쿡시는 우울한 어릴적 가정환경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기반(?)이 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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