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호색동물이라든지, 주변환경에 맞게 몸의 색깔을 변화 시키는 동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카멜레온.

그만큼 보편적으로 많이 알려진 보호색의 동물이지요.

하지만 강자는 아니라는것. 진정한 보호색의 강자는 바로 요넘들이지요.

 

 

 

 

 

 

 

 

 

간혹 금방 못찾으시는분도 계실듯~ 레알돗는 도바뱀의 보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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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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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아름답고 어찌보면 징그러워 살떨리는 벌래들.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들입니다.

전갈이나 장수풍뎅이는 애완용으로 키우지만 다른것들은 심히 난이도 있는 생명체(?)네요.

잠시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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