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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0 9살 그림의 신동 '키아론 윌리엄슨'

 

키아론 윌리엄슨
영국 출신
9세(2012년)

일명 '작은 모네"라는 애칭으로 불리운다.
주로 풍경화를 즐겨 그리는 윌리엄슨은
2012년까지 그림을 팔아 벌어들인 돈이 자그마치 18억이 넘는다.

5살때 가족여행중 우연히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이것이 커다란 인기를 얻게 되었고
지금은 단 몇분만에 그린 단순화 파스텔화가 1천만원이상 호가 한다고 한다.

2012년  7월 전시회에서는 15분만에 24개의 작품을 팔아 4억4천만을 벌었다고.
당시의 수입금으로 가족들에게 집을 선물 했다고 한다.

물론 신동이나 천재라고 불리울만 하지만
너무나 어린 나이에 이렇듯 큰 돈을 번다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에 살짝 걱정되기도 한다.

아직 유년기조차 보내지 않은 아이의 그림에 사람들은 열광할지 몰라도
본인은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커가면서 얼마나 자신의 재능을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아마도 윌리엄슨이 천재로 남을 수 있는 가장 큰 영향은
그의 보모님이 쥐고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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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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