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y Mayer 제레미 메이어 /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아티스트

제레미가 작업한 이번 작품은 타자기 부품을 이용한 인간의 인체모형과 동물입니다.

 

타자기 부품을 얻기 위해 재활용 숍을 수없이 드나 들었다고 하네요.

또 해부학적인 인체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많은 공부도 했다고 합니다.

 

제레미의 타자기 부품 작품은 한가지 주요한 잇슈가 있는데

이는 작품구성시 납땜이나 용접, 심지어 접착제조차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즉 순수 타자기 부품을 요령껏(?) 엮어서 작품을 완성 했다는 것이죠.

각 부위별로 이어 지는 부품의 연계가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요.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대충 꾸려 만든게 아니라.

부품별로 딱 딱 이어지게 해서 전체 구도가 만들어지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투자된 작품이랍니다.

 

접착제나 용접없이 단순 부품만으로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는지...

대단한 정신력입니다.

예술도 예술나름이지... 원..

범인들은 그냥 작업중 멘탈붕괴가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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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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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Keira Rathbone(키에라 라스본)은 타자기 예술이라는 이색적인 활동을 즐기는 여성입니다.

키에라는 빈티지 타자기를 수입하는 취미를 가졌는데

어떤 계기로 이 빈티지 타자기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타이포 일러스트라고 표현하는 편이 적당하겠죠?

타이핑만으로 일러스트 작품을 만들어 내는 키에라의 실력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그녀가 타이핑을 하는 용지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즉 밑그림이나 어떤 스케치 없이 완전한 백지 상태에서 작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죠.

타고난 감각이 없는한 불가능한 일이란 것이죠.

머리속에 그려진 이미지를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일일이 타자기로 찍어서 완성해야 하는 것이니....


  


 


키에라는 빈티지를 매우 좋아해서 작품 활동을 할때는 복장 자체도 빈티지 스타일로 꾸미고
영국 전역을 여행하며 작품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http://www.keirarathbone.com/  <키에라의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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