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unki Karandashom의 3번째 포스팅으로 사물편입니다.

대단하다는 말을 넘어서 정말 믿기 힘들다라는 표현이 적당할듯 싶습니다.

괜히 신이 내린 재능 운운하는게 아니네요.

 

진짜 연필하나 쥐어 주면 못할일이 없을듯 보입니다.

정말 입이 안다물어지는 그의 작품을 또 봐야 하니 이것이 즐거움인지

무한 부러움인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ㄴ 사진을 그냥 스캔한 기분이네요. 후덜덜 합니다.


 

ㄴ 어? 연필세밀화 소개하는데 난데 없이 수묵화냐구요? 에혀.. 이게 연필화랍니다. 그려~~ 니미럴!!


 

ㄴ 웬만한 풍경화 정도야 연필 한자루면 끝이다라는~~.. 유화 정도야 우습게 발라 버리져...

 

 

 

 

 

 

 

 

 

 

 

 

 

 

 

 

 

 

 

 

 

어떻게 하면 이렇게 그릴 수 있나요?

아니 이 정도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필세밀화를 그릴수 있는 기초 지식이라도 있나요?

예술적 감각인 '0'인 저 같은 사람도 그릴 수 있나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넉사벽인가요?

 

그의 답변은 의외로 간단하고 명확했다.

'네 누구나 요령만 알면 저 같이 다 그릴 수 있어요"

그래.. 저 같이... 저 같이...저 같이...저 같이...ㅠㅠ...

연필 인물화를 그리는 요령만 익혀 놓으면 언제든 당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라고

명료하게 말한다.

그 요령이란게 어떤걸까? 

그가 추천하는 연필 세밀화 그리는 단계별 이미지이다.

누구나 쉽게(?) 연필세밀화를 그리는 요령이란다.

누구나 쉽게 말이다.!!!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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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unki Karandashom'  러시아

두번째 포스팅으로 이번편은 동물편입니다.

 

Karandashom의 작품을 총 3part로 나누어(인물편, 동물편, 사물편) 포스팅 했습니다.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사나이로 불리우는 그의 작품을 들여다 봅시다.

얼마나 대단한지 말이죠.

 

 

 

ㄴ 아하하... 하하...하...햐...하..허...에...혀.... 이게 연필세밀화요????


 

ㄴ 뭐란 말이오? 사진이지. 당연히 흑백사진??? 이걸 누가 연필 세밀화라고 믿것소? 에혀~~


 

ㄴ 왜 이런말 자주 쓰지요? '쩐다~'


 

ㄴ 제발 자비 쩜~~~!!


 

ㄴ 님아 자비쩜~~ 제발!!


 

ㄴ YOu Win!!!


 

ㄴ 아 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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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인물 사전 포스팅 하면서 수많은 기인들을 만나 봤습니다.

정말 부러운 능력을 가지신분도 많고 타고난 예술적 감각을 보유하신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오늘 포스팅 하는 이분이야 말로 진정 신의 경지에 들어간, 입신의 경지에 오른 사람입니다.

얼마나 재능을 잘 타고 났으면 범인(凡人)에게 이지경(?)까지 좌절감을 들게 만들 수 있단 말입니까?

 

'Risunki Karandashom'  러시아

 

이 분의 손에 연필 한 자루만 쥐어 준다면 우리는 무한 감동의 세계로 들어 갈수 있습니다.

연필 드로잉화, 연필 펜슬화의 마지막 보스(?) 정도 될듯 싶네요.

 

Karandashom의 작품은 논하기 앞서 일단 눈으로 보는 것이 최고입니다.

터치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는 생각이 안날껍니다. 아예 할말을 잃어 버리게 되니까요.

극사실주의 작품을 보면 정말 우와~ 라는 감탄사를 쏟아 낼수 밖에 없는데

Karandashom의 펜슬화를 보면 그런 감탄사와 함께 무한 감동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한 인물을 3회에 나눠 포스팅 했습니다.

그 만큼 양질의 자료를 될수 있는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섭니다.

인물편, 동물편, 사물편 이렇게 3part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인물편을 관람(?) 하시겠습니다.

심호흡 깊이 하시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신이 내린 재능을 소유한 Karandashom 세계로 들어가 봅시다.

 

 

ㄴ머리카락 한번 보세요. 이걸 연필 한자루로 그렸다니 믿을수가 있어야지 원. 뭐하는 사람이오?

 

ㄴ 아놔 사진 가져다 놓고 연필화라고 드립치는 것 아니오???

 

ㄴ 뭘 어떻게 해야 이렇게 그릴수 있단 말이오?

 

 

 

 

 

 

 

 

 

 

 

 

 

 

 

 

 

 

 

 

 

 

 

 

 

 

 

 

 

 

 

 

 

 

 

 

 

 

 

 

 

 

 

 

 

 

 

 

 

 

 

 

 

 

 

 

 

 

 

 

 

 

 

 

 

 

 

 

 

 


아놔~ 세상이 다 허무하게 느껴지네...

단지 연필 한자루에 이런 무한 감동을 받다니...

오~ 신이여. 당신은 나에게 이런 재주를 왜 안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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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20세의 나이로 작가 대열에 당당히 합류한 T. S. Abe

영국출신이며 주로 런던에서 작가 활동을 한다.

그녀의 드로잉은 젋음을 앞세워 과감한 터치다.

연필과 볼펜화를 주로 그리며 인물들과 주위 배경을 통해 초현실주의적 경향을 느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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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펜슬드로잉의 대가는 Henrik입니다.

거두절미하고 그의 드로잉 세계로 들어가 봅시다.

 Henrik의 작품은 정교함 보다는 대상이 가진 감정의 고리를 잘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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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Buck의 펜슬드로잉화, 연필세밀화 작품입니다.

어릴적 부터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그렇게 부러워서

한번씩 연습장에 글쩍여 보았지만...

역시 재능은 타고나야 한다는 것을 깨닭게 되었죠.

그냥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자....

이런류의 감각은 연습해서 되는게 아니더군요.

앞으로 유명한 펜슬드로잉화를 작가별로 발췌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엔디의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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