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주술입니다.

고대 로마의 주술로 기원은 역시 이집트에서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로마에 와서 대상 즉 기원을 비는 신이 바뀌었는데

포르투나는 고대 로마의 운명의 여신입니다.

 

포르투나는 풍요의 여신인데 점차 행운을 부르는 운명의 여신으로 변모합니다.

미술작품에서 종종 그녀는 코르누코피아(풍요의 뿔피리)를 손에 쥔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로마시대에서 일반 서민들이 하는 생활 주술의 일종으로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말발굽이 등장하는데 이 말발굽모양(U)이 행운을 모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편자입니다.

로마나 그 이후 유럽에서는 이런 말발굽모양이 부를 불러 온다고 믿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말밥굽모양이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한다고합니다.

 

이 주술은 행성운생 시간에 맞춰야 하는데

반드시 목요일 자정에 해야만 이 주술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때가 포르투나의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직사각형 모양의 파란색 종이위에

갈색잉크로 말발굽 모양의 부적을 그립니다.

그 부적을 양손으로 받쳐 높이 듭니다.(만세 부르는 모양)

 

그리고

Fortuna를 3번 암송합니다.(소리가 입밖으로 약간 맴돌정도의 크기)

 

주술이 끝난후 편자가 그려진 부적은 자신의 안쪽 주머니에 고이 넣어 둡니다.

또는 자신의 집안에 불운이 일어나고 있다면 현관문쪽에 아무도 안보이는곳에 붙여 두면

불운이 막히고 행운이 다시 들어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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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 : 로마

위험도 :

신빙성 : ★★★


- 우리가 보통 신년에 다들 부적 하나씩 붙이죠? 문 위에 말입니다.

그것과 똑 같은 의미로 고대 로마인들이 썼던 부적입니다.

편자와 운명의 여신인 포르투나를 합쳐 만든 주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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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등의 행운과 재운을 순간적으로 끌어 올리는 주술

히보로보스의 지르라는 주술이다.
한때 미국에서 도박의 승부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주술로 알려져 있으며
그 기원은 정확하지 않다.
이 주술은 순각적으로 작용운을 극상승시키는 주술로 도박, 복권등의
사행성 운을 조절하는데 탁월 하다고 알려져 있다.

원래는 도박꾼들이 즐겨 사용하던 수법이라고 한다.

 

 

 


# 지르의 부적 #

 


준비물 :
붉은색의 종이를 1장 준비한다. 그리고 가로,세로 5cm의 봉투 1장,
(소재는 천연 소재를 반드시 이용한다.)
자신의 손톱 조각 약간, 참깨 약간, 소금 약간, 쌀 몇톨, 콩


방법 :
준비한 부적 봉투 속에 자신의 손톱과 쌀, 참깨, 콩, 소금을 소량 담는다.
그리고 작성한 지르 부적을 함께 넣어 봉한다.
지르 부적은 붉은 종이에 검은 펜으로 작성한다.
이 봉투를 몸에 지니고 다니면 된다.


참고 :
이 봉투를 타인에게 보여지게 되면 안된다.
타인의 눈에 닿는 순간 효과는 사라져 버린다.
또한 도박중이거나 복권의 번호등을 뽑을때도 이 봉투를 봐서도 안된다.

 

 

 

 

 


근원지 : 미국, 일본

위험도 :

신빙성 : ★★★


- 미국의 도박꾼 사이에서 유행한 주술이라고 한다. 기원은 유럽쪽에서 건너왔다고 봄이 바람직하다.
2차세계대전이후 미군들 사이에서 유행하던것이 일본으로 전해져 일본에서도 유행했다.
일본의 빠징고 문화덕분에 이런류의 주술이 빠르게 퍼진듯 하다. 통칭 지르 주술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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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무엇이길래 1억분의 1의 확률이라고 할까?

인류의 역사상 처음 총기류가 등장하고 피아간 총질을 해댄 횟수는 사실 셀 수도 없을 것입니다.

새끼손톱만한 크기의 총알이 허공을 날면 정말 거칠것이 없지요.

1854년 프랑스와 러시아의 크림전쟁때 각기 진영을 향해 쏜 총알이 저렇게 1억만분의 1의 확률로 정면

추돌했습니다. 두 총알이 튕겨 나가지 않고 서로 납작하게 붙어 버렸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총알은 유선형이라 왠만한 각도에서 부딛치면 튕겨 나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저렇게 정중앙에 충돌하여 두 총알이 납작하게 엉켜졌다고 하니...

발사한 사람들의 총구의 각도와 날아가는 퀘적 그리고 모든 주변 환경이 일치할때만 저런 확률이

일어날것입니다. 정말 일어날래야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지요.

 

옛부터 정말 희박한 상황속에서 일어난 일들이나 사물을 보면 행운이 찾아 온다고 합니다.

행운의 여신은 항시 뜻밖의 상황에서 찾아 오는가 봅니다.

정말 재연하고 싶어도 절대 재연할 수 없는 상황들 우리는 이것을 확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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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행운,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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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인가 기적인가? 

 

 

순간 아무 생각도 없을듯. 무의식중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지만

그건 본능일뿐. 정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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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적,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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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도 어렵고 하는 일도 힘들고...
모든것이 힘든 일 뿐입니다.
자꾸 고개가 움츠려 드네요.
옛날엔 아무 생각없이 먹던 라면도
이제 주머니 동전 확인해 가며 사먹을 정도랍니다.
힘들고 지치고 기운도 없고 그럴때면 무언가 다른 것들을 떠올려요.
재미나고 신나는 일들...
내가 로또에 당첨되면 어떻게 돈을 쓸까라는 행복한 상상들....
그리고 동변상련이랄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수기를 쓴 사람들의 수기를 읽어 보면서 이렇게 각오를 다지죠..
다들 하는데 왜? 나라고 못할꺼 뭐 있냐고....

가끔씩 전 만화를 즐겨 봅니다.
열혈! 아주 매운 열혈이 팍팍 들어간 만화를 봅니다.
사나이 이 한 세상 살아 가는데 열혈 이거 하나면 끝이다.!!
그걸 보면서 아이러니컬 하게 나 자신을 담금질 한답니다.
저 봐라 만화속 주인공도 된통 고생하지만 결국 이겨내고 성공하잖아!
너는 지금 환경도 좋잖아? 못할께 모있어. 당당히 해!! 하라고 임마!!!
열혈! 열혈! 열혈! 열혈! 열혈!
서러워서 눈물 콧물 찔찔 짤때도 있고 프라다 입고 샤넬 향수 뿌릴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부자셔서 나한테 물려준 재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절 나아 주신것 만도 감사하죠.
그리고 이렇게 키워 주셔서 더 감사 드리고 정말 이분들께는 더는 바랄께 없어요.
이제 제가 챙겨 드려야 하는 입장이 되고 보니.....
역시 마음은 온갓 산해진미를 밥상 가득 올려 드리고 싶은데 말입니다.

열혈! 열혈! 열혈! 열혈!
기죽지 말자. 마음 먹은 것이 있다면 눈에 불을 켜고 밀고 나가야 한다ㅏ.
지금 나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껴보자.
노력해서 댓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가장 감사해야 할 것 이다.



일본의 한 폐쇄된 석탄광에서 발견된 낙서입니다.
강제 노역으로 일본으로 끌려 갔던 우리 할아버들의 숨결입니다.
내가 만약 그 시절 저곳에 있었다면 지금 내 정도 각오로 말이죠.
사흘을 못버티고 죽어 버렸을 겁니다.
저 정도로 가혹한 환경속에서 고생하며 피눈물을 뿌려본 사람만이 진정한 각오가 어떤것인지 말할 수 있겠지요.
지금 내가 각오라고 떠벌리고 다짐 한다고 그러지만 내가 속한 이 환경은 그분들에게 비하면
천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분들은 제가 살고 있는 이 환경이 천국이라고 꿈을 꾸셨겠지요.
그런데 전 늘 비관적이고 제게 속한 환경을 싫어하고 있습니다.
저 분들 앞에서 내 환경, 내 신세를 한탄 했다면...

지금 내 환경이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해
원하는 목표를 이룰때까지 쉼없이 내 달려야 겠습니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목표를 챙취하는 자만이 시간이 주는 행복함을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열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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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처럼 이것도 민간에 뿌리 깊은 주술이다.

신년에 행하는 헤이즐넛 행운 주술 (Hazelnut Good Luck Charm) 이다.

준비할것 - 헤이즐넛 9개, 검은 덩굴 가지(가능하다면 마(麻)를 이용하도록 한다.)

뽀족한 드라이버 같은 것으로 헤이즐넛에 구멍을 뚫은 뒤, 덩굴 줄기로 9개를 모두 꿰도록 한다.
약간 넉넉하게 여유를 둔 뒤 둥글게 묶는다.

신년을 맞은 뒤 첫번째와 두번째 보름밤에 실행할 수 있다.
이때, 준비해둔 헤이즐넛을 불의 신에게 바쳐야한다.

방법은 꿴 헤이즐넛으로 촛불을 둘러싸도록 만든 뒤 다음의 주문을 외운다.
보고 읽지 말도록 ... 영력의 효염을 기대할수 없다.

반드시 암기하여 당신의 내부에 생성되어 있는 만트라의 힘이 상조하도록 하여야한다.

" 원을 그린 아홉개의 영물이여, ..불의 신의 힘으로 미약한 저에게
..잡령을 막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당신께 바치오니, 1년간 보호하소서!"

그리고 나서 이것을 집안의 어느 곳이건 창에 가까운 곳에 걸어두도록 한다.
9라는 숫자는 켈트족의 목력(Tree Calender) 에 의하면 헤이즐넛에 가장 신성해지는 숫자이다.

그러므로 더 많은 영력을 원한다고 하여 9개를 초과할 수는 없다.
단지 춘분과 추분에 흙속에 똑같은 의식을 치른 9개의 헤이즐넛을 다시 묻으면
상사를 주관하는 신의 힘으로 생명의 연장을 기원하는 의식과 같은 효험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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