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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황당한 기네스 기록들

기네스북이란?

영국의 맥주회사 기네스가 세계 최고 기록만을 모아 해마다 발행하는 세계기록집입니다.

기네스가 맥주회사라니 생뚱 맞죠?

기록광이라고 소문한 영국 맥허터가의 쌍둥이 형제 노스와 노리스에 의해 편집됩니다.

전세계 모든 영역내에서 모든 기록들을 수록할수 있으며 학문, 생활사등 수천 항목에

걸친 광범위한 기록들의 집합체입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황당하고 엽기스런 기네스 기록들도 상당히 많답니다.

 

 

 

Jorge Castro / 국적 멕시코 / 쇠갈고리에 피부를 꿰뚫어 걸치고 메달린 기록 2시간 50분 / 2007년 8월 수립

 

 


 

 

Charlie Bell(35세) /  국적 영국 / 벌레를 입으로 한꺼번에 많이 옮기기 17kg / 2009년 5월 수립

 

 


 

 

미국 오하이오주 / 다수의 인원이 몸에 불을 붙이고 오래 버티기 / 17명이 43.9초 / 2009년 9월 수립

 

 


 

 

Liu Zhenyu(19세) / 국적 칠레 / 16톤 트럭 밑에서 오래 버티기 기록경신 / 2009년 8월 수립

 

 


 

 

Rohit Timilsina(23세) / 국적 네팔 / 한손으로 테스공 들고 오래 버티기 / 14초 / 2009년 8월 수립

 

 


 

 

Jack Tsonis / 국적 호주 / 악수한채로 오래 버티기 / 12시간 34분 56초 / 2009년 9월 수립

 

 


 

 

Fin Keleher(11세) / 미국 / 얼굴에 달팽이 많이 올리기 / 43마리 / 2009년 8월 수립

 

 


 

 

John Allwood / 국적 호주 / 1분동안 머리로 수박 많이 깨기 / 1분에 47개 격파 / 2009년 8월 수립

 

 


 

Maxi Mounds / 가장 큰 가슴 등제(성형수술이라서 논란이 많았음) / 한쪽당 9kg 합이 18kg

 

 


 

((19금)) Carolin Berger(21세) / 국적 독일 / 쉬지 않고 오럴섹스하기 /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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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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