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다시 한번 당부 드리는 부분입니다만...
어디까지나 현존 마법서의 정확한 내용에 근거하여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판타지나 만화같은류의 마법이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소환서라고 해서 정령을 소환하여 서번트로 만들어 이로운 일을 행하고
아스트랄계에서 마나를 매개체로 해서 파이어볼을 구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솔로몬의 키라는 실존 마법서가 어떤 내용인가가 주된 목적이고
이는 상당히 딱딱하고 체계적이며 매우 복잡합니다.
앞으로 계속 진행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논문을 읽는 것과 같다는 느낌을
받으실껍니다. 본인이 이런 헛짓을 하는 이유는
저 나름대로 블로그라는 자리를 빌어서 체계적으로(스크랩하는 심정으로) 정리하는 것이 첫번째이고
분명 저 보다 고수분들이 있을터이니 혹시 모를 오류를 바로 잡음이 둘째이고
세상에 이런 지식(?)도 있구나하고 여러분들에게 읽을 꺼리를 제공한다는것이 셋째입니다.
솔직히 대한민국내에서 이런 헛짓꺼리를 하는 인물은 저뿐일듯 합니다.


각설하고....
흥미 위주의 내용이 아닌 원서위주로 정확하게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갑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여러분 스스로 알수 있도록 말입니다.
현실에서는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말입니다.
아마도 로또 당첨되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봐야겠죠.

먼저 번 포스팅에서 펜타클 작도에 필요한 여러가지 언어를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회차에서는 소환술을 행하기 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솔로몬의 열쇠에서 소개되는 모든 소환술은 특정한 법칙을 준수 해야만 그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솔로몬의 열쇠에서 말하는 특정한 법칙이란 행성 주기율을 말합니다.


'7'이란 숫자는 솔로몬의 소환술에서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말해 월,화,수,목,금,토,일 <-- 이렇게 1주일이라는 구분은 정확하고 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각 요일별 그리고 시간별 행성의 주기율과 24시간중 각 1시간마다 효력을 미치는 천사가 각각 존재합니다.
즉 1주일, 하루24시간에 각 1시간마다 주기율이 변화 합니다.
크게 말해 각 요일을 관리하는 천사가 있으며 이는 대천사와 일반천사로 구분됩니다.
다음으로 각 요일에 해당하는 행성이 있으며 그를 상징하는 금속과 색상으로 나뉘어 집니다.


상당히 복잡합니다. 이 모든 사항들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일요목연하게 조합해야
소환술을 펼칠수 있는 요일과 시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1시간마다 행성과 천사의 위치가 변화 하므로 소환술을 펼칠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1시간 이내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행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성(Mer) - 달(Moon) - 토성(Sat) - 목성(Jup) - 화성(Mars) - 태양(Sun) - 금성(Ven) <---- 이렇게 7행성입니다.
이 7행성이 1시간 단위로 계속 이동하는 것이죠. 그리고 각 요일별로 이동 시간대가 다 틀립니다.

 

 


<<행성 시간표(Planetary Hours)>>


도표를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요일부터 토요일 1주일간 각 시간대별 행성의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앙에 보시면
Hours from Sunset to Sunset(일몰에서 일몰까지)
Hours from Mid night to Mid night(자정에서 자정까지)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되실껀데요.
우리가 평소 쓰는 시간이 자정에서 자정까지의 시간대입니다. 이 시간대를 기준으로
하루를 다시 12번으로 나눈 시간이 일몰 시간입니다.
도표에서 가장 윗부분 자정시간대의 1시가 오전 1시를 가르킵니다.
그럼 일몰 시간은 8이라고 되어있죠 이는 하루중 8번째 시간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직접 예를 들어 봅시다.


지금 시간이 토요일 오후 4시라면 어떤 행성의 위치에 놓여 있을까요?
먼저 자정에서 자정 오후 4시를 찾아갑니다. 일몰 시간은 11입니다. 즉 하루중 11번째 시간이란 뜻이며
토요일 이 시간을 지배하는 행성은 태양입니다.


이렇게 하니 쉽게 이해 되시겠죠?





 


<<해당 시간을 지칭하는 마법 명칭과 그 시간대를 다스리는 천사의 주기율표입니다.>>

도표의 처음 시간은 자정이후이며 다음 자정까지의 시간대로 구분되어집니다.



각 시간을 관장하는 천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 24시간 자정에서 다음 자정까지 이루어지는 천사들은
라파엘(Raphael) - 가브리엘(Gabriel) - 카시엘(Cassiel) - 사히엘(Sachiel) -
자마엘(Zamael) - 미하엘(Michael) - 아나엘(Anael) <--- 역시 7명의 천사가 시간대마다 이동합니다.




별반 어려울것이 없이 깔끔히 잘 정리된 도표입니다.
시간은 자정에서 다음 자정까지의 시간대이며 각 시간을 지칭하는 마법명이 있습니다.
새벽 오전 1시는 마법명이 '야인(Yayn)'입니다.

오전 1시(야인)2시(야노르)3시(나스니아)4시(살라)5시(사데달리)6시(타무르)7시(오우레르)
8시(테이네)9시(네론)10시(야욘)11시(아바이)12시(나탈론)
오루 1시(베론)2시(바롤)3시(타누)4시(아토르)5시(마톤)6시(라나)7시(네토스)
8시(타프락)9시(사수르)10시(아글라)11시(카에라)12(살람)



*역시 토요일 오후 4시의 시간대는 천사 미하엘이 지배하며 시간의 마법명은 아토르가 되겠죠.






 


<<각 행성에 따르는 archangels(대천사), Angels(천사),Metals(금속), Week(요일), Colours(색상)>>



아크엔젤(일명 대천사)-차프키엘, 차디켈, 카마엘, 라파엘, 하니엘, 미하엘, 가브리엘
천사-카시엘, 사이엘, 자마엘, 미하엘, 아나엘, 라파엘, 가브리엘
행성-토성, 목성, 화성, 태양, 금성, 수성, 달
금속-납, 주석, 철, 금, 구리, 수은, 은
색상-검정, 파랑, 빨강, 노랑, 초록, 보라(혼합색), 흰색


요일배열을 혼돈하지 말자 ---> 토요일-목요일-화요일-일요일-금요일-수요일-월요일 순이다.




이로서 모든 행성 주기율표 설명이 끝났습니다.
이들은 소환식을 행하기 이전에 필히 완벽한 시간대를 산출해 내고
그에 따른 7종의 금속과 7가지 색상(안료)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사실 솔로몬의 키를 시작하기전에 모던매직을 먼저 했어야 했는데
이부분이 살짝 걸리네요. 모던매직을 먼저 했더라면 이해가 더 쉬웠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다른 카테고리를 통해 모던매직도 함께 진행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이는 프란츠 바르돈의 헤르메스가 조금 더 쉽다고 합니다만 거의 비슷할겁니다.
더불어 카발라도(이건 거의 철학수준이라 괴로울겁니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스트랄계라든지 세피로트등 마법의 이해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부분이 있어섭니다.
당금에서 설명하는 마법들은 모두 근대에 와서 집대성해 발표된 것들이라
여러가지 유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존 마법이나 오컬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기초부터 이해하고 들어가야 정석입니다.
제가 두서없이 블랙풀렛이나 솔로몬의 키 같은 고급 매직을 먼저 설명하는 관계로
도통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여러군데 보일겁니다.
솔직히 전근대적, 현대식 마법서들은 모두 기본 바탕이 솔로몬의 키에서 출발하긴 합니다.
모던매직도, 헤르메스도, 콘스탄티누스의 서모닝 스피릿도 마찬가지죠.
솔직히 전 이런 현대판 마법서보다는 고대 실존 마법서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걸 일일이 설명하면서 진행 하기란 힘든 과정이고
특정 단어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쓰는 것도 힘든 과정입니다.
이보케이션이나 레시피나 스펠이란 용어가 대부분이지만 이마저도 이해하기 쉽게
소환, 책이라든지 주문이라든지 이러한 보편적인 용어를 사용할수 밖에 없군요.
여튼 제가 포스팅하는것은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도 있다라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록 합니다.


아마도 다음 파트를 진행하기 전에 도널드 크레이그의 'LBRP'에 대해 설명을 먼저 드릴까 합니다.
LBRP를 아시고 다음 파트를 보시면 한결 이해가 더 쉬워 질듯해섭니다.




갈길은 멀고 해야 할것은 많고 시간은 없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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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
블랙풀릿의 4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첫문의 글들은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 특성은 반지의 안에 새겨져야 한다.
그리고 그 반지를 당신의 왼손 두번째 손가락에 끼여져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입술을 반지에 부드럽게 대고 속삭이듯 부드럽게 발음하라 합니다.

"Nades, Suradis, Manier"

원서에서는 타리스만(부적)과 이 주문서를 통해 정령을 소환 하는것 같습니다.
피라미드 노인이 주인공(저자)를 통해 22가지 타리스만을 직접 전수해 주는 대목이 있는데
이 4번째 타리스만의 설명은 이와 같습니다.

소환된 정령의 앞에 서서 다음과 같이 말하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름다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지상에 무릎을 꿇어라 했습니다.

"Sader, Prostas, Solaster"

이 주문을 계속 반복하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날개 달린 여성이 당신의 팔을 감쌀것이다.
당신이 꿈꿔왔던 모든 이상형을 가진 여성이 충실한 하인에게 약속하듯
모든 천녀들이 당신에게 봉사할 것이다.  당신은 소원을 이룰수가 있을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지금 이 여성을 당신은 곧 현실에서 만나게 될것이다.
다만 유혹에 저항하는 지혜가 필요할것이다. 라고 피라미드 노인이 이야기 합니다.

아마 이성의 유혹에 빠져 주체 할수 없을때 다음과 같이 주문을 외우면
원상태로 되돌릴수 있다고 합니다.

"Mammes, Laher"

원서를 보면 피라미드 노인이 각 타리스만을 직접 사용하여 그 능력을 직접 보여주며
각 각 타리스만의 활용법과 그 능력을 저자에게 깨우치는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금 까다로운 점은 이 타리스만은 반지안에 새겨져야 한다는 것입니다.(즉 반지가 필수라는 이야기)

그리고 부적은 검은사틴천에 은사로 수놓아야 한다고 합니다.

 

<<해석>>

타리스만이 각인된 청동반지, 검은비단에 은사로 수놓은 타리스만이 필요합니다.
소환주문과 소원을 말하는 주문이 따로 되어 있다는것이 특징입니다.
이 타리스만은 모든 여성(남성)등 이성의 사랑과 맹목적인 복종을 이룰수 있게 해 줍니다.

반지는 왼손 두번째 손가락에 착용합니다. 부적은 늘 그렇듯이
심장위 즉 안쪽 포켓에 넣어 두면 되겠습니다.

원서를 보면 남성적인 색깔이 매우 강한 타리스만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남성이였기에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의미로 해석하자면 원하는 여성(남성)의 마음을
얻거나 모든 연인으로 부터 사랑을 이끌어 낼수가 있습니다.

다만 유혹에 저항하라 했듯이 과하게 되면 카사노바가 될수도 있습니다.

주)주문은 영어가 아닙니다. 다른 어느나라 언어도 아닙니다. 그러니 영문번역번에도 설명이 나와 있듯이
   '발음 그대로 말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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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원본과 비교해가면서 설명하기이전에...

몇가지 알아야 할점을 논하겠습니다.

먼저 솔로몬의 열쇠에 들어 있는 마법들을 사실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상당한 무리수가 따릅니다.

솔로몬의 열쇠에 따른 교칙에 의해 다음 몇가지 요구조건이 필요합니다.

 

첫번째: 상당한 수련을 쌓은 스승으로서의 역활자 1인

두번째: 수행과정에 있는 수련자 4인 이상의 파티로 구성되어야 합니다.

세번째: 마법시행과 관련된 각종 마법도구

네번째: 마법을 시전할 교단 및 안전한 장소

 

솔로몬의 열쇠의 특징은

마법을 시행할때 필요한 주문과 거룩한 팬터클을 사용하여 정령을 소환하고

그 능력을 이용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일반인이 재미삼아 마법을 행하려 해도 여러가지 요구조건이 까다롭다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오늘날 보편적으로 서적화된 솔로몬의 열쇠는 영어 번역본으로서

영국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오랜 고문서를 황금새벽회(19세기)의 창시자였던

새뮤엘 리델 맥그레거 매더스가 자료수집과 수정 및 번역 한것입니다.

솔로몬의 열쇠가 처음 책으로 나온것이 17세기 프랑스판으로 발간되었고

많이 불안전한 판본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솔로몬의 열쇠는 카발라 매직의 원류이자 중세 의식마법의 원류였을

정도로 많은 파급 효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솔로몬의 저서중에 열쇠와 함께 알려진 흑마법서 두권이 더 있습니다.

진실의 그리므와르 'Grimorium Verum'

'Clavicola di salomone ridolta' 입니다.

솔로몬의 열쇠와 중복된 내용도 있습니다만.. 열쇠와 달리 사악하고 악마적인 요소로

가득찬 최악의 흑마법서라도 일컬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레메게톤(솔로몬의 작은열쇠)도 있는데 여기서는 악마소환에 관한 마신들을

다루고 있으며 솔로몬의 열쇠와는 성격이 많이 다르다고 할수 있습니다.

 

매더스가 솔로몬의 열쇠를 편집하는 동안 주 대상이 된것이 대영박물관에서 발견된

고대 필사본이였습니다. 이에 불안전한 요소를 보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필사본들을

다양하게 수집하고 참고 하게 됩니다.

매더스가 완성한 솔로몬의 열쇠에 참조가 된 필사본들입니다.

'대영박물관의 고대번역본'

'부가 Additional 필사본 10862' - 라틴어, 16세기말,

'슬로운 Sloane 필사본 1307' - 17세기 중반,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슬로운 Sloane 필사본 3091' -18세기이후, 프랑스어

'할레언 Harleian 필사본 3981' -18세기이후, 프랑스어

'킹스 King's 필사본 288' -18세기이후, 프랑스어

'랜스도운 Lansdowne 필사본 1202' -18세기이후 -이탈리아어,프랑스어

'랜스도운 Lansdowne 필사본 1203' -18세기이후 -라틴어

이상과 같은 필사본들이 최종 솔로몬의 열쇠를 편집하는데 참고 되었으며

가장 설득력있고 내용이 풍부한것이 부가필사본 10862입니다.

히브리어를 이탈리아어로 번역하였고 후에 다시 라틴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매더스의 영문판 솔로몬의 열쇠가 여러번 재출판을 거듭하면서 어느정도 알려지게 되자

매더스의 솔로몬의 열쇠의 문제점과 오류를 지적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고

조셉 H. Peterson이 잘못된 부분을 주장합니다.

다음편부터 저는 조셉 패터슨의 솔로몬의 키를 중심으로 풀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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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페르츠 2010.09.0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다음편이 없나요

  2. 페오스타 2011.01.18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 제가 워낙 바빠서 글을 이어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곧 연차로 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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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솔로몬의 키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솔로몬의 키 "THE KEY OF SOLOMON"

 

솔로몬에 관한 이해와 전설, 지식등은 말안해도 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솔로몬이 집권마지막시점에서 자신의 지식을 남기도록 하여 집필한것이 솔로몬의 키입니다.

솔로몬이 정령들을 소환하는데 필요한 마법을 담은 책입니다.

당연히 히브리의 왕으로서 그 책 또한 히브리어로 쓰여졌습니다.

솔로몬의 키는 처음으로 복사본이 라틴어로 번역이 되었고

중세유럽에서는 이 책이야 말고 모든 마법서의 교과서같은 존재가 되었으며

그와중에 많은 필사본이 떠돌고 변형본이 떠돌아 어느것이 진짜이며 허구인지.

아니면 변형본인지 알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마법서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솔로몬의 작은키 "LESSER KEY OF SOLOMON"

레메게톤 "LEMEGETON"(2권 모두 동일한 책으로 간주한다) 등으로

솔로몬이 봉인한 72마신의 소환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

게티아마법입니다. "GOETIA MAGIC"

게티아는 인간과 정령 혹은 악마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고 인간의 의식의 부름으로서

소환식을 통해 연결한다는 일종의 소환마법의 총칭입니다.

즉 솔로몬의 열쇠의 내용중 유독 72마신의 소환술에 촛점을 두고 집필된것이

게티아 마법이며 흔히 인터넷에 무지하게 떠도는 72마신 어쩌고 저쩌고는

솔로몬의 작은키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알레스터 크라울리 (Aleister Crowley, 1875-1947)의

게티아마법서에 들어 있는 내용입니다.

원작 솔로몬의 키에서는 좀더 세분화 되고 다양한 내용들이 숨어 있습니다.

즉 솔로몬의 열쇠가 종합백과사전이라면 이 중에서 관심이 많고 볼만한 것들을

보기 좋게 추려서 집필한 것이 솔로몬의 작은 열쇠나 레메게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증거는 없습니다.

대부분 어떻게 알고 있나 하는 것은

레메게돈의 경우 솔로몬의 키중 일부분으로 72마신과 천사의 계급, 악마의 계급

행성의 움직임, 기도, 주문식,제단등 다양한 부분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즉 레메게돈도 솔로몬이 직접 썼다라고 합니다만..

증명할만한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즉 솔로몬의 키중 레메게톤에 해당하는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혹자는 솔로몬의 키와는 별도로 쓰여진 다른 흑마법서라고도

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편에 하기로 합니다.

솔로몬이 히브리의 왕 이셨으므로 솔로몬의 키에서 말하는 내용이나 주문식이

단연 종교적 색체가 아주 강합니다. 솔로몬의 펜타클의 모든 중심은 여호화이며

각각의 행성과 시간을 지배하는 천사들의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것은 종교와는 무관하며 단지 솔로몬의 키라는 책에 대해서

말하는 것임으로 종교적 성향의 리플이나 질문은 답하지 않겠으며

제가 적는 글에 어떠한 종교편파적인 내용도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자 그럼 다음편에 솔로몬의 키에 대해서 좀더 세부적으로 논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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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제가 타리스만을 정리하는것은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타리스만이 바로 블랙풀릿에
근거한 타리스만이고 개념도 없고 정확하게 기재된것도 없고 거의 장난식 기재라서
이참에 한번 원본에 가깝게 정리 하고자 함이 목적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대부분 사용법이라던지 그 목적이 불분명하고 대충없이
기재된것이 대부분입니다. 당부 하건데 사용법은 함부로 흉내내서도 안되며 정확하고 심도 깊은
공부를 한후에 실행해 보도록 하십시요. 그리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적도 누가 대충 써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부적을 생각해 보십시요. 어떠한 재료가 필요하며 어떠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부적을 쓰는지 말입니다.
이 타리스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충이란것은 통용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방법에 완벽에 가깝게 구현될때 비로소 효과가 나타납니다.
저가 걱정하는것은 우연입니다. 우연히 흉내내다가 그 우연이 우연이 아니게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NO1

블랙풀릿의 첫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정작 이 타리스만은 인터넷에 검색해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미를 당길만한 설명도 사용법도 없이 가장 첫장을 장식하는 타리스만이기때문입니다.
원본에도 자세한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블랙풀릿의 첫번째 타리스만인만큼 그것이
의미하는 효과는 엄청나다고 하겠습니다.



원본을 빌리자면 지팡이와 글들은 어린양의 혈액으로 쓰여졌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잉크(india ink)로 지팡이 위에 쓰여져야 한다라고 합니다.
기재된 내용을 보면 이 타리스만은 대인을 복종시키는 힘이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대목은 이 마법을 시행하면 상대방의 모든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블랙풀릿의 저가가 왜 이 타리스만을 첫번째 자리에 두었나 하면
이 타리스만으로 피라미드 노인의 지혜와 지식을 습득할수 있었기때문입니다.
이 타리스만을 사용하면 당신이 갈구하는 지혜가 눈에 보이고 그 모든 진리를 다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당신의 팔을 길게 늘이고(지팡이를 잡고) "Saram"이란 단어를 만족할만큼
반복해서 외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어떠한 표시가 나타 난다고 합니다.
그 순간 지식의 눈이 개안되며 광대한 지혜의 수평선이 열리며 모든 인간들이
시술자에게 복종하는 광경이 묘사 되어 집니다. 그리고 다음순간 " Rabiam" 이라고 외치면
원상태로 다시 되돌아 올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첫번째 타리스만에 대한 묘사입니다.
다만 지팡이 재질이라던지 더 구체적인 내용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지팡이와 글들은 어린양의 피로 쓰여졌으며 다시 이것을 잉도잉크로 지팡이에 새겨야 한다는것은
저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 타리스만(부적)은 어린양의 피로 그려서 보유하고
지팡이에 인도잉크로 다시 똑같은 타리스만을 써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원서에서 wand라고 사용된 단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기다란 지팡이는 아닙니다.
완드는 손에 쥐기 편한 마법봉정도입니다. 아마 해리포터의 그 마법봉이 바로 완드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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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자 이제 시작입니다.

저와 함께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준비는 되셨나요?

참 한가지 부탁 드리고 싶은 자그만 바램이 있습니다.

제 글을 스크랩 해 가실때는 스크랩해 가시는 이유와 스크랩한곳의 장소를 꼭 밝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출저를 명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는 저도 불확실한 정보를 토대로 글을 쓰기 때문이며 최대한 공통된 근거 사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만 이런류의 글이 어떠한 확실성 보다는 유추 및 주관적인 느낌이 상당수

포함 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앞으로 기재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본인은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그에 따른 육체적 정신적 피해는 본인과 상관 없음을 밝혀 드립니다.

 

 시작의 장          The  Black Pullet

 

:: 블랙풀릿의 기원은 고대 켈트족의 드루이드교에 있습니다.

그들의 어떠한 주술적 행위나 종교적 의식에서 비롯된것이 원류라는 설이 가장 설득력 있습니다.
물론 되짚어 본다면 올바른 문자도 없던 시대의 산물이 어떻게 지금까지 전해 오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아이러니칼 하기도 합니다. 18세기 이전 블랙풀릿에 대한 여러가지 서적들이

있었습니다만.. 18세기 프랑스의 Encausse박사는 이것이 로마에서 날조 되었다는것을

건의 하게 됩니다. 성직자들은 그것(블랙풀릿류의 마법서)에 대해 상당히 경계심을 보여 왔으며

바티칸에서는 실제 블랙매직을 실행하여 그것에 대한 유무를 밝히고져 했으며 또한 이것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하여 대부분의 중요한, 그들이 해서는 안되는 핵심 마법을

파기하거나 봉인하게 합니다. 블랙풀릿도 이 가운데 하나의 핵심을 이루는 마법서 였지만

원래 설화에 그 기초를 두고 있으며 마술보다는 타리스만(부적)에 기원을 두기때문에

바티칸에서도 약간은 느슨한 대응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이 블랙풀릿의 정확한 기원이 없기

때문에 지금도 이 서적(마법서)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블랙풀릿은 솔로몬의 서적과는 별개로 또한 북유럽의 신화와도 별개로 고대 켈트족의

유산임을 암시합니다. 또한 블랙풀릿의 원서 입문의 장에서도 겸허한 자세와 미덕을

상당히 강조합니다. 이는 신비로운 상징주의에 유착되고 미덕과 겸허한 마음은 민간신앙과

잘 맞물릴수 있기에 바티칸에서도 극악한 부분만 삭제토록 하여 민간인이 직접 자필하거나

서적화 하는데 그리 심한 대응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그러한 마법서를 연구하고 그 원류를 찾아가는 단체나 개인들에 의해 집중적 연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수많은 서적들이 난립하게 되었지만,

그것을 학문화 하고 진실성에 접근하는 학자들 사이에서는 단연히 외면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프랑스 장교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존재하는 블랙풀릿의 모든 문헌들은 집대성 되었으며

보다 더 그 기원에 가깝게 꾸며지게 됩니다. 나폴레옹시대의 프랑스 장교가 이집트 원정시

큰 상처를 입고 어떤 노인의 도움으로 그 상처를 치유하게 됩니다. 지금 이 노인의 정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인데 밝혀진 내용은 없습니다 .아마  추측하기로는 이 노인이 블랙풀릿의

전승자나 가장 많은 지식을 소유한 인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장교는 이 노인으로부터

블랙풀릿의 모든 원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고향인 프랑스로 돌아와 현존하는 블랙풀릿의

모델을 제판하게 됩니다. 총 22개의 타리스만으로 이루어진 현 블랙풀릿의 원류인 셈이죠.

처음에는 악령에 힘을 빌린 마법이다. 지옥의 계약서이다 해서 말도 많았던것은 사실이죠.

 

블랙풀릿의 구성은 타리스만(부적)과 그 힘을 상징하는 주문서(3단어 조합)과 청동반지가

필요합니다. 타리스만은 그 구성과 색갈이 각기 다르며 사틴천으로

타리스만을 새겨 넣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장에서 부터 각 22 타리스만의 능력과 활용법 그리고 사용방법에 대해 기술해 보겠습니다.

각 정보는 최대한 근거추정치에 근접하게 작성하고 있으면 필요한 정보나 기타 수정할 부분이

발생하면 어제든 수정될수 있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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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암탉 블랙풀릿 보통 Pullet은 암평아리라고 하는데 국어사전에서 보면

병아리의 암컷이라고 합니다.

이 검은암탉은 너무나 유명한 흑마법서중 하나 입니다.

이 기원은 나폴레옹시대때 프랑스의 육군 장교가 처음 사용해서 그때 유래 되었다라고만

전해 지고 있으며 정확한 기원은 알수 없습니다.

이 검은암탉의 내용은 실로 극강하고 악마적인것과 친구사이처럼 편한 마법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검은암탉은 주로 타리스만을 이용한 주술적 마법성향이 강합니다.

타리스만은 순수하게 해석한다면 부적입니다.

검은암탉에서는 인간을 멸종시키는 악마적 타리스만에서

친구를 축복하고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좋은 타리스만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 타리스만의 원서가 있긴 하지만 아마존이나 기타 외국 서적사에서 판매하는것은

영어 번역본입니다. 이 영어 번역본에서는 오리지날 이 많이 삭제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이런 극악무도한것까지 필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공감합니다.

이제 검은암탉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타리스만에 대해서 한번 풀어볼 생각입니다.

물론 저에게 원서중 일부가 있긴하지만 프랑스어 보다 영어 번역본이 나을거 같아

영어번역본 위주로 풀어 나가겠으며 일부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지와 설명 보다는

좀더 체계적으로 원서를 곁들어 (주)를 붙이는 방식으로 설명해 나가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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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sser Key Of Solomon[Lemegeton] -- 편집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드뎌 이놈도 작업을 시작합니다.

오랫동안 잠재워 두었던것을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먼지 폭폭히 덮힌 옛 책을 다시 손에 잡는 느낌입니다.

사실 레메게톤은 꺼려 지는 부분이 많은 마법서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이야기를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종교적인...

그러한 부분이 상당히 녹아 들어있기때문에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것입니다.

어디까지 들추어 볼까.. 그것도 생각해 봐야 하구요.

 

솔로몬의 작은열쇠 즉 레메게톤은 솔로몬이 직접 썻다 아니다라고 말들이 많은데..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역시나 솔로몬이 직접 썻다라는 신빙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중세시대부터 아니 그 이전이였을수도 있지만

솔로몬의 열쇠로 부터 파생된 마법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마법서라고 칭하기에도 이상하지만 마땅히 지칭할 말이 없기 때문에

편리상 마법서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제가 풀이하는 레메게톤은 마지막으로 집대성한 인물 바로 크라울리의 편집본입니다.

 

레메게톤의 Part One 의 첫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The Lesser Key

                          Of Solomon

                            GOETIA

 

               Compiled and Translated
                               By

              S.L. “ MacGregor” Mathers 
                  
                      
 Editing and
                   Additional Material
                              
By
                    
Aleister Crowley

여기서 우리는 두 인물을 주시해야 합니다.
황금새벽회(19세기)의 창시자였던 새뮤엘 리델 맥그레거 매더스
황금새벽회에서 가장 유명세를 치루었던 알리스터 크로울리 입니다.
나중에 황금새벽회 기획특집도 준비중이지만 앞으로 솔로몬의 마법서나 기타
마법서를 이야기할때마다 이 황금새벽회는 빠짐 없이 등장 할것입니다.
물론 존재하고 있는 집단(단체)입니다.
지금도 늘 주기(마법사들은 천궁의 주기가 있습니다.)마다 의식을 집행합니다.
사실 이 레메게톤이나 솔로몬의 열쇠를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되는 것이
황금새벽회입니다. 모든 전 근대 마법서의 집대성지이기 때문입니다.
"황금의 새벽회(여명회) "Hermetic Order of the Golden Dawn" 
솔로몬의 열쇠를 집대성한것도 바로 매더스입니다.
혹자는 프리메이슨의 또다른 단체다라고 합니다.
그것에 대해 정확히 규명된것은 아직 없습니다.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체가 워낙 지구역사와 함께 한 단체이기때문에
범인이 그걸 파헤치기에는 너무 엄청난것이기때문이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컬트문화의 범주에 포함시켜서 말하곤 합니다만..
저는 황금새벽회는 오컬트와는 거리가 먼 단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황금새벽회는 전근대 마법의 본산이기때문입니다. 마술이 아닌 마법인것이죠.
잠시 황금새벽회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매더스는 당시 최고의 마법사로
칭송 받는 사람이였습니다. 영국 아더왕의 마법사 멀린이래 최고의
마법사로 칭송 받았습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마법이란 존재를 부정하지 않았던
시대였기에 가능한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당시 정관계 인사들과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했고 지구상 최고 유산의 산지 영국 대영박물관을 쉽게
드나들수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마법의 탐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너무나 강한
매더스였기에 영국 대영박물관의 살아 있는 역사적 유물은 그를 무한한 탐구의
세계로 빠트립니다. 여기서 그는 고대 솔로몬의 열쇠 원서를 발견(지금에서야
원서가 아니고 필사본이라고 밝혀 졌습니다만)하고 지금의 솔로몬의 열쇠의
최초 편집자가 된것입니다. 여기서 어떠한 영감이라던지 대영박물관을 넘어선
유물탐구의 결과로 레메게톤의 초판이 탄생이 되며 게티아 마법의 원류를
해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평생을 받치게 됩니다.

우리가 알고저 하는 모든 마법서의 발원지가 바로 황금새벽회입니다.
매더스가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유산들을 퍼즐 맞추듯이 맞춰 나가기 시작한 것이죠.

이야기가 삼천포로 흘러 갔나요?
그만큼 황금새벽회와 매더스 그리고 크라울리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이야기 진행이 쉽기 때문입니다.
매더스는 생전에 솔로몬의 작은열쇠(레메게톤)을 완성시키지 못한체 불안전본으로
남겨둡니다. 황금새벽회의 천재 크라울리가 그 유산을 물려 받아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일명 크라울리표 레메게톤을 완성 시킵니다.
참고로 크라울리는 히틀러와 동시대 인물입니다.
물론 히틀러도 크라울리 추종자중 한명이였습니다.
동방성당기사단의 독일지부 정식 맴버였습니다.
황금새벽회 맴버였는지는 밝혀 지지 않았습니만...

<<크라울리에 대해서는 매직월드 카테고리에 보시면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솔로몬의 작은 열쇠는 솔로몬의 열쇠와 엄연히 구분되어 지는 다른 법서입니다.

솔로몬의 열쇠(The Key Of Solomon)
솔로몬의 작은열쇠(The Lesser Key Of Solomon) - Lemegeton
레메게톤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다마 Part One ~ Six 넘버가 부여 되어 있으며

Part One의 부재가 Goetia 입니다.
게티아(고티아)입니다.
이 파트원의 내용은 엄청나게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는 72마신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 블로그만 하더라도 레메게톤 카테고리에 보시면 72마신을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72마신의 각 능력과 소환법이 파트원의 내용입니다.

Part Two의 부재가 Theurgia Goetia 입니다.
데얼지아 게티아(고티아라고 말하기도 합니다.)입니다.
이 파트투의 내용은  32방위를 다스리는 정령과 그 하인들을 소환하는
펜타클과 그 방법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Part Three의 부재가 Ars Paulina 입니다
알스 포올리나입니다.
이 파트쓰리의 내용은 12궁도와 관련된 각각의 수호천사를 소환 하는 방법과
시간을 다스리는 천사의 소환법이 명시 되어있습니다.
포올리나를 알기 위해서 먼저 12궁도와 각 천사들의 계급과 능력을 아셔야 합니다.

Part Four의 부재가 Ars Almadel 입니다
알스 알마델입니다.
이 파트포의 내용은 천계의 방위에 따른 각 궁도의 명칭 및 각 행성의 모든
지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4계절을 담당하는 각 계절의 축천사를
소환하는 방법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Part Five의 부재가 Ars Nova 입니다
알스 노바입니다.
이 파트파이브의 내용은 파트원의 추가본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트원의 추가 기도문과 각종 방어적 성격의 기도문, 보호주문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Part Six의 부재가 Ars Nortorial 입니다
알스 노토리얼입니다.
아 파트식스의 내용은 고대언어(숨겨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문자)의 힘과
기도문을 통해서 천사, 악마와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솔로몬의 작은열쇠[레메게톤]는 여섯개의 파트별로 각기 6권의 마법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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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sser Key Of Solomon[Lemegeton] -- 편집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솔로몬의 작은 열쇠 'Lesser key of solomon'과 레메게톤 'The Lemegeton' 혹은 통칭해서

게티아 마법(Goetia Magic)이라고도 합니다. 모두 같은 문서를 지칭합니다. 작은 열쇠와 레메게톤은 동일한 문서.

중세전후에 쓰여 졌다라고 합니다만.

혹자는 솔로몬이 직접 썼다라고 하는데 어느것이 정확한 것인지는 모릅니다.

주로 악마 소환에 관한 사악한 마법서로 일컬어 지고 있습니다.

레메게톤의 구성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게티아 : 12궁도와 연관한 72 악마의 소환.
     Mathers/Crowley/deLaurence가 편집한 버젼입니다.


2.데얼지아-게티아 : 32방위를 다스리는 32 정령과 그들의 하인들을 소환하는 방법 설명.


3.알스 포울리나 : 시간을 다스리는 천사들, 12궁과 관련된 수호천사 소환하는 방법 설명.


4.알스 알마델 : 방위, 12궁, 계절을 관장하는 네명의 축천사들을 소환하는 방법 설명.


5.알스 노바 : 짧은 기도문등 모음집. 게티아의 추가본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6.알스 노트리아: "원시적언어" 와 기도를 통해서 천사와 악마들과 통할 수 있는 방법설명.

요즘 흔히 인터넷에 떠도는 72 악마는 모두 여기서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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