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주술입니다.

고대 로마의 주술로 기원은 역시 이집트에서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로마에 와서 대상 즉 기원을 비는 신이 바뀌었는데

포르투나는 고대 로마의 운명의 여신입니다.

 

포르투나는 풍요의 여신인데 점차 행운을 부르는 운명의 여신으로 변모합니다.

미술작품에서 종종 그녀는 코르누코피아(풍요의 뿔피리)를 손에 쥔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로마시대에서 일반 서민들이 하는 생활 주술의 일종으로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말발굽이 등장하는데 이 말발굽모양(U)이 행운을 모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편자입니다.

로마나 그 이후 유럽에서는 이런 말발굽모양이 부를 불러 온다고 믿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말밥굽모양이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한다고합니다.

 

이 주술은 행성운생 시간에 맞춰야 하는데

반드시 목요일 자정에 해야만 이 주술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때가 포르투나의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직사각형 모양의 파란색 종이위에

갈색잉크로 말발굽 모양의 부적을 그립니다.

그 부적을 양손으로 받쳐 높이 듭니다.(만세 부르는 모양)

 

그리고

Fortuna를 3번 암송합니다.(소리가 입밖으로 약간 맴돌정도의 크기)

 

주술이 끝난후 편자가 그려진 부적은 자신의 안쪽 주머니에 고이 넣어 둡니다.

또는 자신의 집안에 불운이 일어나고 있다면 현관문쪽에 아무도 안보이는곳에 붙여 두면

불운이 막히고 행운이 다시 들어 온다고 합니다.

 

 

 

 

////////////////////////////////////////////////////////////////////


근원지 : 로마

위험도 :

신빙성 : ★★★


- 우리가 보통 신년에 다들 부적 하나씩 붙이죠? 문 위에 말입니다.

그것과 똑 같은 의미로 고대 로마인들이 썼던 부적입니다.

편자와 운명의 여신인 포르투나를 합쳐 만든 주술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 2개 올리는데 몇시간이 후딱 뒤집어 지네요. ^^..

재미나게 읽으시고 스트레스나 푸세요 ~~


솔로몬의 열쇠에 들어가기 전에 필수적으로 습득해야 할 지식들입니다.
솔로몬의 소환술을 수련함에 있어 사전 필수 지식이라고 해야 할듯 싶네요.


솔로몬의 소환술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시전자(사제(스승과 제자)의 조합이 가장 많이 사용됨) - 각 소환술에 해당하는 기도문 암송
펜터클(소환의식에 가장 중요한 구성진식)을 정확하게 그려야 함.
각 소환술에 맞는 마법 도구들 -마법의(축복받은 의복), 마법의 단검(개인제작가능), 향초(향료),
소환식을 펼칠수 있는 조용한 장소(일종의 제를 올릴수 있는 장소)등이 필요하다.


여기서 사제의 개념은 별거 없다. 공부가 좀 더 많은 사람이 스승의 입장에 서면 되는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제자의 입장과 그에 따른 위치를 고수하면 된다.
기도문은 일종의 주문형식으로 히브리어를 주문처럼 되내이는 행위를 말한다.
가장 중요하고 힘든 부분이 펜터클의 작성인데 이 부분만큼은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직접
작도법을 온몸 으로 습득하고 있어야 한다.
나머지 부수적인 마법 도구들도 충분히 구비할수 있을 정도이며 조건 또한 그리 까다롭지 않다.
마법의는 축복을 받은 의복을 지칭하는데 보통 1주일가량 기도문을 암송할때 항시 착용하면 된다.
마법의 단검이나 지팡이류도 개인적으로 충분히 만들수 있다.
((이 재료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회차에서 논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준비 재료가 완비되었다 해도 바로 소환술을 행할 수는 없다.
천지음양오행에 맞추라는 동양 사상이 있듯이
솔로몬의 소환술에도 이와 비슷하게 모든 상태적 조건이 딱 맞아 떨어져야 소환술이 진정한 효력을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응답조차 하지 않는다.

각 소환술에 맞는 행성위치와 월과 일과 시까지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져야 함은 두말할 나위 없다.

실로 솔로몬의 소환술을 보면 그 행성과 일월의 배열이 놀랍도록 신묘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전자의 의지를 중요시 하는데 만약 시전자가 악의 길로 빠진다면 이는 곧
신성모독과 같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각 각의 필사본을 저술했던 많은 집필자들은 한결 같이 문장 끝맺음에 다음과 같이 경고문을
실어 놓았다. 절대로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할것이며 좋지 못한 방법은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세상만물 나아가 우주까지 심지어 원소까지 모든 객체에 천사가 깃들여 있다.
수성,금성,지구,화성,토성,태양,달 그 모든것에 천사가 깃들여 있으며 이들 존재를
인지하고 정확한 시점에 불러 낼수 있는 소양이 있는자에 한해서 그들은 조력할 것이다.

솔로몬의 열쇠에서 말하길 너 자신에게도 천사가 깃들여 있음을 느껴야 할것이다.라고 했다.
그것을 수호천사라 했으며 그 수호천사는 본인이 지닌 영적인 원소에 반응한다 했다.
예로 성격이 명랑하고 화끈하며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의인은 불의 원소를 가진이로
수호천사 또한 불의 정령임을 나타내는 것이라 했다.
이런 정령을 소환하기 위해서는 행성의 위치와 그들의 원소와 상통하는 즉 연결되는
어떤 색상이나 물질을 포함한다. 공기와 물과 대지와 식물과 금속의 속성까지 조합해야 하며
그런 지식들을 기입한 도식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즉 가장 적합한 시점에 기인하여 소환술을 시전해야 정확한 목적을 이룰수 있다는 것이다.
대충해서라는 말은 절대적으로 통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자 드디어 첫발을 디딜 용기가 나서일까 무조껀 딛고 보자 일까 출발은 이렇게 시작된다.

솔로몬의 열쇠를 알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가장 먼저 우선해야 하는 것이 바로 문자이다.

물론 솔로몬의 열쇠 원본은 히브리어로 작성이 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는 동안 훌륭하게 영어판으로 멋지게 번역 되어져 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만 읽으면 되는것이라는 판단은 금물.

원칙적으로 가장 중요한 펜타클의 핵심 부분은 솔로몬의 열쇠가 가지는 특별한 문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영어로 변질시키지는 못한다.

펜타클 자체가 모종의 힘이 있는 만큼 그것이 펼치는 기호나 문자를 변경 시킬수 없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열쇠>> 소환술의 첫걸음 펜타클의 언어 - 천사의 문자

 


 

이렇게 봐서는 뭐가 뭔지 납득은 물론 이해 조차 가지 않을 것이다.

헤드라인에 해당하는 부분을 확대해서 정확히 인지할 필요가 있다.



<제일 위쪽 헤드라인 부분만 확대해서 세로로 세워 놓은 모양세이다.>

 


 

 

이제 조금 이해가 가십니까?


정통 히브리어와 마법문자, 천체문자등 종류도 다양하군요.


특히 말라힘 or 천사의 문자는 독특합니다.


더욱이 해석이 요상한 강 건너는 문자? 여러분 바로 짐작이 가시죠?


여기서 말하는 강이란게 무엇인지 말입니다.


바로 저승세계를 말하는 거랍니다. 즉 좀 더 오묘하게 포장해서 말하면 저승문자 내지 영적인 문자라고 말하고 싶군요.


다음이 문자를 발음해서 읽는 표현법 그리고 요즘 사용하는 영문 알파벳 대응 표현법입니다.


이런 모든 문자들이 펜타클을 작도 하는데 꼭 필요한 문자들입니다.







<다음 그림은 아니 문자는 말라힘과 강건너는 문자등을 이용해서 적은 정령들의 이름입니다.>

정령이라고 표현하지만 악마라고도 하지요.

이 악마들의 이름은 분명히 솔로몬의 작은 열쇠(레메게톤)에 확실히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그림과 도형같지만 정확히 말씀드려 천사의 문자와 강건너 문자로 쓰여진
각 악마들의 정확한 이름입니다.


 

 



 

이야.. 포스팅 2개 하는데 시간이 이만큼 지나간줄도 모르고 몰두 했네요. ^^;;


그래도 이 참에 열심히 쭉 달려 보겠습니다. ^^;;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랙풀릿(Black Pullet) 일명 검은암탉

프랑스의 마법서

전 근대적 마법서이다. 원류는 고대 켈트족의 드루이드교단이다. 등등

말많은 마법서중 한권입니다.

그렇지만 인정되어진 몇몇 안되는 마법서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장난처럼 쓰여진 붉은용이나 기타 마법서와는 확연히 다른 종류의 법서이죠.

타리스만(부적)이라는 생소하자면 생소한 소재를 이용한 마법서 입니다.

일종의 정령소환이라고 볼수 있고 주술적인 특성이 강한 마법서입니다.

지금까지 저자(프랑스 장교)가 피라미드 노인으로 부터 전수받은 22가지의 타리스만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각기 고유한 사용방법과 제작방법이 있습니다.

활용해 보라고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미삼아 정말 안전하고 선한 타리스만은 사용해 보셔도 무방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제작이 쉽지 않을만큼 그냥 오컬트의 한 정보차원에서 즐기면서 보십시요.

블랙풀렛의 22가지 타리스만을 어느정도 원서에 가깝게 정리해 드린만큼

기타 여기 저기 떠도는 타리스만의 원류와 블랙풀릿에 대해 좋은 공부가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같은 차원에서라도 약간 관심이 있으시다면 올바른 지식을 얻는게 좋을듯 하여

이번 블랙풀릿의 비밀을 기획한 것입니다.

물론 저도 오류도 있을것이고 불확실한 정보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 정보나 지식이 모이는 대로 그때 그때 수정 보안할 생각입니다.

제 글 맨 마지막에 최초 작성일이 등록 되어져 있습니다.

이는 향후 수정 보안할때마다 수정, 보안일을 기재하여 최대한 정보가 올바른

지식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부적에서 부적은 노란한지위에 주사를 사용해서 제작합니다.

마찬가지로 블랙풀릿은 각 색상별 사틴천에 은사나 금사, 심지어 실크로 수놓아 제작합니다.

반지는 청동반지로 제작 되어야 하며 각 22개의 반지마다 고유 타리스만 넘버가 기재되어야 합니다.

사틴천이란 것은 딴것이 아니고 그냥 실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색상의 실크에 은사와 금사로 타리스만을 수놓아 제작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타리스만 제작 구성입니다.>>

 

NO. 1 <-- 백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지니는 용도입니다)

         다만 의식용일때는 완드(지팡이)에 제작합니다.

NO. 2 <-- 붉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지니는 용도입니다.)

         다만 의식용일때는 써클(직접 땅에 그리는것)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NO. 3 <-- 하늘색파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4 <-- 검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5 <-- 녹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6 <-- 제비꽃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7 <-- 황금색노란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8 <-- 차광된 라일락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9 <-- 양귀비색붉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0 <-- 노란실크에 검은실크로 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1 <-- 암갈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2 <-- 진한파란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3 <-- 창백한회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4 <-- 장미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5 <-- 황금색노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6 <-- 주황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7 <-- 진한녹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8 <-- 검은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9 <-- 백색실크에 검은실크로 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0 <-- 버찌색(선홍색)실크에 은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1 <-- 차광처리된 회백색실크에 은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2 <-- 중앙은 붉은색실크, 외곽원과 숫자기호는 흑백색 실크로 가운데는 금사와 은사를 

                수놓아  제작합니다. 

 

각 넘버별 타리스만 제작 방법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려 드리면, 참 저도 먼가 이상하지만.

어디까지나 정보 차원에서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뭐 진짜로 따라 하시는분이 있으실까 하는 우스개 생각도 해봅니다.

 

청동반지에 대해서 두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첫번째 타리스만의 고유 문양을 직접 각인 시키는 방법

두번째 타리스만의 고유 넘버만 각인 시키는 방법

전자가 더 효과가 있겠지만은 후자(넘버각인)만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각 고유넘버가 기재된 22개의 청동반지가 있어야 합니다.

 

2 가지 재료(?)가 준비되어 주문을 암송하면 정말 효과가 나타날까?

믿거나 말거나로 치부합시다.

먼저 말씀 드렸듯이 제가 블랙풀릿을 기재한 이유가 인터넷에 떠도는 찢어진 타리스만이

출처가 어떻게 되고 그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라고 궁금증을 가지시는분을 위한

순전히 정보 차원에서 정리해 드린것임을 명시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취미 생활이기도 합니다.

취미가 사람잡는다고 하지만 전 미쳐서 허우적대지는 않습니다.

취미는 어디까지나 취미로 끝내야겠지요.

자 이제 블랙풀릿을 끝내고 나니 긴 한숨이 나오네요.

정말 연재한다고 끌었던것이 몇년이었는데..

정리는 딱 이틀만에 끝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자료 수집하고

정리해 놓았던 것이지만...

 

마지막 당부의 글로써 블랙풀릿의 비밀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임의로 퍼가지 마십시요.

글쓴이의 출처를 밝히는 기본 에티켓은 필수입니다.

이는 나중에 있을 보안 및 수정 작업을 해야 하고

또한 저보다 고수분들이 지적해 주시는 부분을 바로 잡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마지막 보루입니다.  정말 출처없이 멋대로 퍼가시는분 미워할껍니다.

나중에 검색해서 걸리면 두고 보십시요...ㅋㅋ

 

이제 블랙풀릿을 대충 마무리하고 레메게톤으로 넘어갈까합니다.

솔로몬의 작은 열쇠지요.

솔로몬의 열쇠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나중에 카테고리를 늘려서....

게티아 마법서도 첨부시키고

크라울리 특집편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마법서 첨부설명)

황금새벽회의 이야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마법서 첨부설명)

혹자는 저를 미친놈 취급할수도 있고 사탄주의니 뭐니 하실수도 있습니다.

어불성설.. 단지 취미 생활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 22

블랙풀릿의 22번째 타리스만입니다.



반지안에 새겨질 특성 숫자 NO. 22

당신은 지옥의 힘을 받아 그들(정령이라고 지칭하자)이

계획한것들을 유산(재물,재화)받고 그들은 당신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

어떠한 계획과 유산(재물)을 만들수 있는 방법과 지식을 얻을수 있다.

타리스만은 붉은공단(가운데부분만 붉어야 함)에 은사와 금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가운데부분 붉은색 외곽주위는 백색, 타리스만의 외곽원과 숫자문양은 흑백실크로

수놓아야한다. 반지는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한다. 그리고 가슴(심장)위에 올려 놓고

주문을 암송한다. 타리스만은 심장위(안쪽 포켓주머니)에 넣어 둔다.

"Actatos, Catipta, Bejouran, Itapan, Marnutus"

 

<<해석>>

상당히 난해한 타리스만입니다. 해석도 불분명한 부분도 많습니다.

아마 정령(혹은 악마(?))왜 지옥의 힘이란 뜻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종의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일지도.. 저는 정령이란 표현을 사용했습니다만..

음.. 정령의 힘을 빌어 재물을 모으는 방법과 지식을 얻을수 있다는 것인데...

원문에서 보면 약간의 댓가성이 있는 타리스만 같았습니다.

그 댓가가 무엇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마지막 타리스만인것 만큼 의미 있고 무서운 타리스만인것 같습니다.

조금 제 개인적을 생각을 빌리자면 정령을 소환하여 부리는 타리스만 같습니다.

악의적으로 사용될수도 있고 선한 일에 사용될수도 있지만

결코 좋은 타리스만은 아닌듯 합니다.

즉 내가 이 타리스만의 힘을 빌어 돈 천억을 만들어 오라 지시하면

천억은 내 손에 들어 올지라도 그에 합당하는 엄청난 멋가를 댓가로 지불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원문의 내용을 빌리자면 혼(영혼), 궁극적인 건강, 당신의 삶을 위한

보증은 없다 라고 나오는것을 보면 정말 이 타리스만은 깊이 공부해 보고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 21

블랙풀릿의 21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과 반지의 숫자는 NO. 21

당신의 적 또는 당신의 친구들, 모든 사람에게 지옥의 힘을 보여 줄것이다.

이 타리스만을 소지하는 자는 지옥 주인의 힘을 받을것이다.

차광이 된 회백색사틴천에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정말 당신이 고려해서 이 주문을 말해야 한다고 정확한 판단이 섯다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OSTHARIMAN, VISANTIPAROS, NOCTATUR"

 

<<해석>>

정말 최악의 타리스만입니다.

적이며 친구며 어떤 사람이던지간에 파멸시켜 버리는

죽 죽음의 사신을 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 타리스만이 삭제 되지 않고 NO. 21번을 차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활용도에 따라서 선으로 사용할수도 있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파멸의 부적입니다.

원문에서도 이 타리스만을 사용하기전에 신중하게 고려 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 20

블랙풀릿의 20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청동반지의 타리스만 고유넘버는 NO. 20 입니다.

어떤 추첨이든지 당신에게 행운을 준다 라고 합니다.

당신은 상대의 운을 얻는 게임을 할때 이 반지와 부적을 가지라 합니다.

당신이 추첨에 이기기 위해 확실히 도움을 줄것이다 라고 합니다.

타리스만은 선홍색으로 착색된 사틴천에 금사와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라고 합니다.

이 타리스만을 백색사틴천에 싸서 당신의 왼손에 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합니다.

특히 주문을 외울때는 5개가 한조가 되어 각 사항마다 정확히 암송해야 합니다.

처음 시작할때(추첨을 시작하거나 카드게임을 시작하기전)

"Rokes

"Pilatus"

"ZOTOAS"

"Tulitas"

"Xatanitos"

각 주문은 추첨(카드게임)을 위해 카드가 뒤섞일 때 마다 당신은 그것을 발음하고

시작하기전에 당신의 오른손(반지를 착용한)으로 타리스만이 묶인 왼팔을 잡아야 한다.

이 상태로 반지에 키스를 한다. 그리고 다음 다섯 단어를 암송한다.

일련의 과정은 절대 상대방이 눈치채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해석>>

제가 생각하는 가장 궁극적인 타리스만입니다.

이걸 제작해서 로또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오덜덜입니다.

정말 자수 잘 놓으시는분 계시면 부탁 좀 드릴까 합니다.

꼭 연락 좀 해 주십시요. 하 ㄷㄷ

타리스만을 제작할때 선홍빛사틴천에 금사와 은사로 수놓아라 했는데...

아직 해석이 미흡한 관계로 어떤 부분을 금사로 해야 할지 은사로 해야 할지 구분이

안됩니다. 차후 지식이 더 쌓이거나 올바른 정보를 얻게 된다면 수정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주문에 관해서도 각 단어마다 의미하는 효과가 다 다릅니다.

역시 해석과 정보가 미흡한 관계로 따로 설명해 놓지는 않았습니다만,

역시 정보를 얻게 되면 수정 보안 하겠습니다.

(~~후후 저만 알려고 일부러 안밝힐수도 있습니다....음냐리..~~)

살짝 이야기해보면 (불확실한 정보 이기때문에..ㅎㅎ...)

"Rokes"  <-- 게임에서 승리를 부르기 위한 주문

"Pilatus"  <-- 에이스를 부르기 위한 주문

"ZOTOAS" <-- 십진법(denary로 묘사)

"Tulitas"  <-- 4개가 한조가 되는 수, 4개의 이기는 수

"Xatanitos" <-- 5개가 한조가 되는수, 5개의 이기는 수(반드시 Pilatus와 협력 되어야 함)

대충 맛배기만 보여 드리고 좀더 정보가 튼실해지면 보안 수정해 놓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NO. 19

블랙풀릿의 19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만의 반지 숫자는 NO. 19 이다.

이 타리스만은 당신의 예술적인 모든 재능과 지식을 줄것이다.

당신은 중요한 재능의 중심점이 될수 있으며 최고의 예술가 처럼 다양한 광채로 빛날것이다.

타리스만은 검은실크로 백색의 사틴천에 수놓아 져야 한다.

당신은 부적과 반지를 착용하고 원하는 재능과 예술의 이름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며

다음과 같은 주문을 반복하여 암송한다.

"Ritas, Onalun, Tersorit, Ombas, Serpitas, Quitathar, Zamarath"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재능을 소유하게 되고 빛나게 될것이다.

 

<<해석>>

예술적 재능을 끌어 내 주는 타리스만입니다.

또한 당신이 원하는 능력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검은실크로 하얀사틴천에 타리스만을 수놓아 제작합니다.

반지의 숫자는 NO. 19번입니다.

주문은 글자 한자 틀리지 않고 원서의 주문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발음이 상당히 에매할수도 있습니다.

이 주문들은 프랑스어도 아닌 영어도 아닙니다. 라틴어도 아니죠.

실제는 소리나는대로 읽는다 하는 것이 정석인것 같습니다.

원문에서도 말하기를 피라미드 노인이 외운 음절을 그대로 소리에 맞추어

기록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반지 문제입니다. 원문에서 보면 피라미드 노인이 타리스만을 처음부터

각 고유넘버를 지칭하고 그 순서에 따라 가르치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 만큼 각 타리스만의 고유넘버와 순서를 중요시 했습니다.

원문에 보면 반지에 새겨라 하는 것은 타리스만 그 자체 문양일수도 있고

타리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넘버 일수도 있습니다.

원문에서도 보면 반지 안에 새겨야 할 타리스만의 숫자라고 명칭이 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그 타리스만의 고유넘버를 반지에 각인해도 충분한 효과를 가지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7
블랙풀릿의 7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마술의 특성은 반지안에 새겨져야 한다.

금색사틴천에 금사로 타리스만을 작성해야 한다.

반지는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하라 합니다. 그리고 맞은편 귀에 타리스만을 두어라 합니다.

즉 왼손 새끼에 반지를 착용하고 오른쪽 귓가에 타리스만을 두고 주문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남성의 음성으로 당신의 귓가에 알고자 하는 비밀을 속삭이듯 이야기 해준다고 합니다.

원서을 보면 이 타리스만을 소환된 어떤것(통칭 정령이라고 칭하겠음)은 다스리기 힘들다 합니다. 

비밀을 듣고 또 다른 세계로 나아 가고 싶으면 정령에게 다음과 같은 단어를 말하라 합니다.

"Noctar, Raiban"

이는 당신의 적이 당신을 음헤하지 못하고 당신은 적의 비밀을 쉽게 알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알고 난다음

"Nocdar,"  라고 발음 합니다.

그러면 다시 정신이 들고 당신의 기억속에는 알고 싶은 기억만 남게 됩니다.




<<해석>>

이번에 소환하는 정령은 약간 까다롭습니다.
준비된 타리스만을 오른쪽 귀 가까이 붙이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반지는 왼손 새끼 손가락에 착용
만약 주문이 제대로 됐다면 소환된 정령이 당신의 귓가에 속이듯 비밀을 말해 줍니다.
소환주문을 통해 정령을 불렀으면 원하는것을 득한 후에 반드시 봉인주문을 암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을 당신의 적에게 모두 누설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6
블랙풀릿의 6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특성은 반지안에 새겨져야 한다.

보라빛 사틴천에 은으로 수를 놓아야 한다. 라고 합니다.

이는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고 소지자를 보이지 않게 하고

어디에나 통과(관통) 될수 있도록 해 주는 능력이 있는 타리스만이다 라고 했습니다.

특히 왼손에 반지를 착용하는 절대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보전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Nitrae, Radou, Sunandam"  라는 주문을 암송하되 타리스만을 당신의 귀에

가깝게 가져가야 합니다. 주문을 외울때 왼손에 반지를 착용하고 타리스만을

당신의 귓에 살짝 대어야 합니다.

 

<<해석>>

약간의 예언자적인 능력을 지닌 타리스만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들을수 있습니다.
귀에 가까이 가져간 타리스만으로 부터 소환된 존재에 대해서 미래에 대한 사실을
전해 들을수 있습니다. 청동반지를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하고 보라색비단에
 은사로 수놓은 타리스만을 오른쪽 귓가에 대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5
블랙풀릿의 5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특성은 반지 안에 새겨져야 한다.
그들(정령이라고 표현하겠음)은 당신을 존재하는 모든 보물을 발견하게 하고
당신에게 소유물을 지키는것을 가능케 해 줄것이다.

반지를 당신의 오른손 두번째 손가락에 착용하라.

그리고 왼손 엄지와 새끼 손가락으로 부적을 누르고 발음하라.

"Onaim, Perantes, Rasonastos"  이 세개의 단어를 반복하라.

당신은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는것이 가능할것이다.
당신은 보지 못하는것이 없을것이다. 어디서나 당신의 눈은 관통할수 있을것이다.
모든 보물을 발견하고 그들의 소유물을 지킨다.

부적은 녹색사틴천에 금자수를 해야 한다.(은수가 아니라 금수입니다.)

이 타리스만이 성공하면 7개의 금을 싫은 마차들이 당신앞에 그 금을 쏟아 부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해석>>

이 타리스마은 재물의 타리스만입니다. 당신에게 부귀영화를 가져다 줄 타리스만입니다.
녹색비단에 금자수로 타리스만을 만들어야 하고 청동반지에 음각으로 부적을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왼손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타리스만위에 두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보통 이 부적은 재물을 가져다 주지만 남의 재물도 뺏을수 있습니다.
주로 이 부적은 도박사들이 게임에 임하기전에 많이 착용하고 들어 갔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페오스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