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하면 보통 추억이라는 단어와 연관이 많이 되죠.

가을 떨어지는 낙엽을 책사이에 넣어두면

잘 건조되어 보기 좋은 나뭇잎이 됩니다.


스페인의 예술가 로렌조 듀란(Lorenzo Duran)은 그런 나뭇잎의 추억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Leagas Delaney국제광고 캠페인에서 사람들에게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캠페인을 위해

로렌조 듀란에게 의뢰 되었다고 하네요.

수많은 나뭇잎들이 자동차나 공장, 비행기가 뿜어 내는 이산화탄소를 해소시킨다고 모두

나무를 심는것에 꼭 동참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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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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