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고딕스럽고 엔틱한 모양의 해골은 설탕이다.

각설탕의 변형??

디자이너 Snow Violent의 멋진 작품이다.

하얀 설탕과 블랙커피의 오묘한 조화 속에

서서히 녹아 드는 해골 두상이 다가올 여름을 대비한 오싹한 느낌을 전해 준다.

덤으로 뼈다귀도 준비 되어 있다.

 

서서히 녹아드는 해골을 보면서 어떤 기분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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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멋진 무드등, 램프입니다.

Thyra Hilden과 Pio Diaz 공동 디자인 작품입니다.

램프를 켜면 주위 벽면에 나무와 나뭇가지의 그림자가 쭈욱 펼쳐집니다.
마치 깊고 깊은 숲속에 들어온것 처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힐덴&디아즈의 이 멋진 상드리에는

침실 무드등으로 굉장한 찬사를 받았습니다.

특히 조도를 조절할수 있기때문에

수면등 역활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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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더워 지는 시기....

이제 본격적인 청량음료의 계절입니다.

 

청량음료의 킹 오브 더 킹...코카콜라...

아마도 코카콜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그러니 생소하게 콜라 광고나 하려고 하는것도 아니랍니다.

 

코카콜라에서 이번에 나온 요상한 콜라캔을 소개 하려고 하는 것이죠.

 

솔로 지옥 콜라..

솔로는 마시지마 콜라..

솔로 우롱하는 콜라..

 

일명 커플 코라콜라 되겠습니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과 반반씩"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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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치고 젓가락 사용 안하는 사람은 없을터.

그만큼 우리네 밥상에서 빠질수 없는 주방용품이죠.

우리가 늘 먹는 음식 특성상 수저+젓가락 조합이면 못먹는 음식이 없습니다.

하지만 서구문화와 인스턴트 음식의 영향으로 가끔씩 알게 모르게

아쉬운 주방용품이 있는데 이것이 포크와 나이프죠.


그런 아쉬운 마음을 살짝 달래주기 위해 탄생한 만능 젓가락을 소개합니다.

모든 종류의 음식과 호환 가능하다고 자신있게 소개하는 젓가락 있는데

일면 변신 트랜스포머 젓가락입니다.

고기류의 스테이크나 돈가스도 충분히 잘 썰리는 나이프와

셀러드류등을 먹기 편한 포크 조합입니다.

둘이 결합하면 바로 젓가락이 되는 것이죠.

그럼 면류를 바로 먹게 된다는 편한 논리입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 변신 젓가락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존재하는데요...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할때 손에 잡는 부분이 젓가락으로 변신하면 음식 닿는 부분으로

되는 거거든요. 그럼 나이프와 포크에 묻어 있던 음식의 양념이 또한 손에 묻게 된다는...

변신할때마다 씻어 가면서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ㅋㅋ

 

 

 

 

 

 

 

 

 

다음으로 소개할 녀석은 특별한 주방용품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굉장한 분들을 위한 간편 용품인데요.

이미지 보시면 확 알아 차릴듯 한데..

평범한 나이프, 포크, 숟가락이지만 대는 바로 볼펜이란거죠...

볼펜 한자루만 있으면 이놈 저놈 끼워서 사용하면 된다는..

일병 볼펜 뚜껑 나이프, 포크 숟가락 되겠습니다. ㅋㅋ

컴퓨터 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음식 한번 먹자고 포크, 나이프, 숟가락 줄줄 늘여 놓을수 없잖아요.

간편하게 뚜껑만 바꿔 가면서 얌얌 하면 된다는... 굉장히.. 한심한.. 아니.. 멋진.. 아이디어군요..헐헐...


그나저나 열심히 먹다 숟가락으로 국물 떳는데 뚜껑 빠지면 곤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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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 환장할 만한 쿠키틀입니다.

일명 3D 공룡 쿠키 커터입니다.

쿠키에 요런 아이디어를 접목하니 참 재미지네요.

여러 모양의 공룡을 쿠키 커터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부품별로 구워 조립(?)해서 완성하는 쿠키.

트리케라톱스, 티렉스, 브라키오사우르스, 스테고사우르스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겠네요.

아마존에서 판매하는데 국내는 판매하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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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 Leer가 디자인 한 이 심플한 티백은 한 마리의 노랑 나비가

티컵에 살포시 앉아 있는 이쁜 모양새를 연출 합니다.

홍차 티백이기때문에 우러나는 홍차의 색상이 마치 나비를 유혹하는

꽃과 같습니다. 홍차가 우러나는 동안 시각적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티백입니다.






★권정주/윤성문이 디자인한 티 다이버입니다

이 차 여과기는 다이버는 한국 고유 다이버 모양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밖으로 거치하는 산소통에 추를 넣어 이상적인 균형감을 유지합니다.

홍차나 녹차를 우리는데 아기자기 장남감 같은 이쁜 여과기입니다.





★Gordon Adler가 디자인한 여과기 타이타닉

타이타닉호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작품입니다.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 되었으며 보통 티백을 잡아 주는

역활을 하며 직접 차를 우려낼 수도 있습니다.

찻잔속의 티백이 타이타닉호가 가라앉던 그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홍차로 인해 붉게 물든 차와 대비되어 묘한

느낌을 연출 하네요.





★심플한 디자인의 티 스틱

기본에 가장 충실한 디자인과 효율성을 지닌 티 스틱입니다.

차를 우려내기에 가장 이상적이고 적합한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찻잎을 따로 모아 담는 수고스러움 없이 차통에 스틱을 삽입하고 철망을

살짝 아래로 내리면 적당량의 차잎이 담기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우리기만 하면 끝. 편리성을 강조한 심플 디자인의 티 스틱입니다.





★엘로우 서브머린

귀엽고 정말 장남감 같은 여과기입니다. 어떤 용도인지는 굳이 설명할 필요 없이

부합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하겠습니다.

마시는 즐거움에 앞서 보는 즐거움이 있는 옐로우 서브머린




★차 여과기 T-MAN

사람 형상의 차 여과기입니다. 따뜻한 물에서 온수욕을 즐기는 듯한 모습입니다.

양팔은 거치대로 이용됩니다. 차가운 스테인 재질이 이질적이면서도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아르헨티나의 디자이너 Pablo Matteoda의 작품

딱 가지고 싶은 디자인의 여과기입니다. 상어 등 지느러미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보는 즐가움의 효율성이 극대화된 작품입니다.



 

ETC>>>>>> 차를 즐기는데 도움이 되는 멋진 유용한 제품들~~

 

 

★티백 압착기

말 그대로 압착기. 티백에 남아 있는 단 한방울의 차도 빨아 드시겠다는 의지를

지닌 사람들에게 안성 맞춤형 제품. 마지막 한 방울까지...




★티 타이머

음, 이 차는 얼마나 우려나 하지? 마냥 시계를 보며 타임을 잴수는 없겠지요?

시간관념이 투철한 당신을 위해 탄생한 제품 일명 티 타이머입니다.

우려내는 차의 종류에 따라 적합한 시간이 셋팅되어 있습니다.

선택된 타임이 되면 펭귄 주둥이가 들려지면서 티백을 건져 올리게 됩니다.

이제 차를 마실 시간이 되었다고 알려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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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아이디어의 작은 꽃병입니다.


잔잔한 물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어나죠. 이 파문과 똑 같은 모양의 꽃병입니다.


이 꽃병은 물위에 띄우면 투명하기 때문에 꼭 파문이 이는것 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Floating Vase이라고 부르죠.




가운데 슬롯에 꽃의 줄기를 끼우고 물 위에 살짝 띄우면 운치 있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약간 큰 그릇에 이 꽃병을 띄워 놓으면 약한 바람에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때문에


보는 즐거움이 더 하겠지요.



단 한송이만 디스플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요것이 조금 아쉽군요.



일본의 oodesign라는 회사에서 디자인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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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와 의자의 공통점은?

바로 앉아 쉴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가구입니다.

여기서,

바쁜 시간에 쫓기다 보면 의자나 소파에 앉아서 새우잠을 자기도 하는데

여기에 착안해 간편하게 오침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진 소파와 의자를 소개합니다.

의자에 앉아 팔베개 베고 책상에 엎드려 잠시 즐기는 단잠은 정말 꿀맛같죠 ^^..

 

 

 

 

 

 

 요 소파는 아예 침낭과 합체한 녀석입니다.

단잠이 아니라 깊은 수면을 취해도 좋을 만큼 침대 역활도 충분히 합니다.

소파의 커버가 바로 침낭이니 그냥 지퍼 열고 들어가면 잠자리 변신

홀로 자취하는 분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담요 의자(Blanket Chair)

말 그대로 담요를 두른 의자입니다.

요 의자도 겨울을 위한 아이템인 셈인데,

추운 날씨에 몸의 체온을 적절히 유지 시킬 수 있는 완소 아이템입니다.

무릎 담요 따로 필요 없이 의자 자체가 담요이니..

촉감도 매우 좋은 니트 담요라고 합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따뜻한 커피를 즐기거나 독서를 하기에 좋은 의자라고,

잠시 단잠도 즐길 수 있다고,

 

 

 

 

 

 



슬리핑 백 체어(Bag Chair)

이건 아예 의자를 가장한 침낭입니다.

요건 말이죠. 추운 겨울 무릎이 시릴때 완빵 아이템입니다.

이 의자 하나면 완전 뜨끈뜨끈하게 겨울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니까요!!

편안한 자세로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읽기도 편하답니다.

그러다 잠이 슬슬 오면 지퍼 올리고 그냥 자면 끝!!

 

 

 

 

 

 



요람 의자(Cradle Inspire Chair)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자세 중 가장 편하게 느껴지는 자세가 요람속에

비스듬히 누워 있는 자세라고 합니다.

이 요람의자는 흔들 의자의 개념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이 가장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잠시 단잠을 청하기에는 그만인듯,

졸음이 올 때 살짝 눕기만 해도 그 순간 꿈나라로 바로 갈듯, ㅋㅋ,

 

 

 

 

 

 

슬립 수트(Sleep Suit)

이 거 참 완소 아이템입니다. 그려 ㅋㅋ

이 수트(!!)는 공공장소나 잠자기 부끄러운 장소에서도

다른 사람 신경 안쓰고 그냥 편안하게 푹 단잠을 잘 수 있도록

해 주는 수트입니다.

책상에 엎드려서, 공원 잔디밭 위에서도, 공공장소에서도, 계단에 쪼그려 앉아서,

다른 사람 시선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완벽 프라이버시까지 갖춰서 1석 2조!!

이 수트는 특별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보기보다 굉장히 편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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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아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칼은

디자이너 'Mia Schmallenbach'의 작품입니다.

일명 네스팅 나이프라고 하는데

네스팅(Nesting)은 채집이라는 뜻 이외에 FA용어로 보면 '폐쇄도형에 의하여 표현되는

부품 또는 부재를 직사각형 등의 모재 안에 최적으로 배치하는 것'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칼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하~~' 라고 느끼실 겁니다.

 
칼의 용도는 주방용이며 요리를 위한 칼입니다만.

한 자루(?)의 이 칼은 총 4개의 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용도가 다릅니다.

조각용, 껍질 벗기기용, 고기용, 뼈를 발라내는 용도용으로

올 스테인레스 스틸베이스입니다.

다 중첩된 채로 사용가능하며 필요시에 따라 원하는 부위를 빼내서

사용합니다. 칼 끝을 살짝 눌러주면 손잡이 끝부분이 들리는 방식입니다.


어떤 용도건 어떤 재료건 하여튼 디자인은 참으로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무언가 사람을 잡아 끄는 매력이 있어요.

평소 아무런 가치를 못느끼던 물건도 디자인만 이색적이면 그 물건이

달리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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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비치 샌드위치 메이커


재료만 있으면 5분안에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미지를 보면 사용 방법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네요.

간단하게 빵, 계란, 베이컨, 치즈를 순서대로 넣고 스위치만 켜면 끝.


빵 따로 굽고, 계란 따로 굽고 베이컨 따로 굽는 수고를 한방에 해결해 줍니다.

식빵 토스트기와 유사한 편리성을 보여 줍니다.

계란 가열판은 따로 있습니다. 계란만 따로 익혀고 마지막에 가열판을 빼주면

완벽한 셋팅이 이루어 지는 것이죠.


식기 세척기에서 간편하게 세척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재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맛있는 샌드위치를 5분만에 완성할 수 있어요.

바쁜 아침 든든한 샌드위치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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