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스터 하면 제품의 소개나 특정 인물을 전면에 내세워 사람들의 시선을 한 순간 잡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자사 제품의 소개등 광고 용도로 제작된 포스터를 보면 어찌 이런 생각을 다 했을까하는 경탄의 소리를 지르게 만드는

기발한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카테고리를 통해 그러한 마케팅 포스터나 사진들을 소개해 드렸었는데

제가 모아온 자료 중에 의미가 불충분 하거나 내심 설명하기 귀찮은(?) 것들을 추려서 그냥 버리려고 하다가

그래도 모아온 정성이 아까워서 여기 살짝 올려 둡니다.

 

한번 쭉 훓어 보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써 먹기 좋은 위트 같은 게 있으시면 후딱 챙겨 가세요~~~

포스터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스스로 터득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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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의 전달~!

확실한 각인~!

충격적 시각자극~!

단계적 사고의 활용~!

심연과 같은 느낌의 전달~!

 

마케팅에서 대상에 주는 의미는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확실한 어필~~ 이라고 해둘까요?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문구와 사진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은 극소수 일뿐이죠.

매번 고심과 고심 끝에 한 장의 사진과 한 줄의 문구를 만들어 내지만

역시 멀고도 험난한 길이 광고의 길이며 반대로 그 만큼 매력적이기도 하지요.

광고는 한편의 예술과도 같으니까요~~~.. 아주 잘 조율된 예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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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의미가 떠오르는 사진도 있고 뭐지?

궁금증을 유발 시키는 사진도 있을 겁니다.

당연히 그런 호기심 및 궁금증을 유발 시키는 것도 광고의 주요 전략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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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포스터

보는 이로 하여금 강한 인상을 느끼게 만드는 마력적인 무엇이 있죠.

광고 만큼 멋진 의사 전달 방법은 없을 겁니다.

무엇이 어떻게 된다라는 확실한 시각적 느낌은 심지어 각인처럼 새겨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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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물류회사인 DHL의 광고들입니다.

운송회사인 만큼 물류배송이 얼마나 확실히 이루어지는가에 중점을 둔 광고 들입니다.

 

 

저런 배달품이 완전 박살이 났군요. 그런데 왠 점퀘쪽지가 나왔어요.

당신은 다음부터는 DHL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라는 점퀘가 나왔어요.

 


 

트로이전쟁때 DHL이 있었다면 트로이 목마를 성안으로 운반하는데 그렇게 애를 먹지 않았을테니까요.

 


 

DHL에 있어서 세상은 너무 작아요.

 

 

 

어떠한 미로 같은 길도 DHL은 가장 빠르게 최단 루트로 움직입니다.

 


 

길이 없는 외딴섬은 헤엄쳐서라도 갑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러지 마세요. 항상 2등이니까요. 1등은 누구냐구요? DHL이죠.

 


 

교통이 번잡하면 맨홀뚜껑을 열고 지하로 가요.

 


 

문이 잠겨 있어 창문으로 배송을 했어요.

 


 

24시간내내 배송을 추적할수 있어요.

 


 

당신은 책장 넘기듯 가장 빠르게 배송을 받아 보실수 있어요. 그게 DHL이니까요.

 


 

DHL의 배송차고에서 배송분류는 F1레이싱처럼 빠르게 이루어 진답니다. 분류팀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움직여 배송지연을 막습니다.

 


 

DHL은 어떤 물품도 배송가능합니다. 전봇대도 배송 가능할 정도니까요.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DHL을 사용하고 있어요.

 

 

 

 

DHL의 광고를 접한 페덱스[Fedex]의 반격

 

우리는 다 필요없고 물건을 넣자마자 바로 꺼내 볼수[받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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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전략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무한한 아이디어와 전략적인 노하우가 모두

가미된 하나의 아이디어 보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얼마나 쇼킹하고 얼마나 시각적 주목을 이끌어 낼수 있을까?

그야 말로 광고 시장은 하나의 거대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경쟁상대보다 좀더 우월적이고 기발한 광고는 내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버거킹의 광고 입니다. 주인공은 맥도날드 아저씨

맥도날드 케릭터 아저씨가 버거킹을 드시로 왔군요.

우리나라 같으면 기업 이미지 훼손한다고 바로 고발장 들어올만한 광고입니다.

외국기업의 경우 라이벌 회사를 공개적으로 등장시켜 비교하는 광고를 많이 합니다.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경우도 그렇죠. 사실은 이렇게 라이벌회사를 등장시켜면

두 회사가 같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

이런 광고를 비교광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소극적으로라마 법적으로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만

도의적인 차원에서인지 거의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죠. 서로 자재하고 있다고 봐야 겠지요.

 

 

 

하얀색 턱시도를 입은 신사가 기름투성이 자동차 수리를?

걱정하지 마시랍니다. 우리 세제는 이런 정도의 기름때는 말끔히 지원준다고 하네요.

탁월한 효과를 믿고 우리 세제를 이용 달라는 세제 광고 입니다.

 

 


 

강의 무법자 악어와 바다의 사냥꾼 상어를 비유해서 세제의 강력함을 어필하는군요.

의류의 이물질정도는 충분히 먹어 버릴수 있다는(클린할수) 세제 광고입니다.

 

 


 

이 음료수를 마시면 당신은 날씬해져요. 음료수에 비친 날씬해진 모습을 통해 음료수가 다이어트 음료수란것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고 있어요.

 

 


 

무슨 광고일까요? 바로 청바지의 대명사 리바이스 광고입니다. 청바지의 주 재료인 데님천을 강조해서

청바지는 그 어떤 의류보다 질기고 튼튼하다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100%의 터프한 데님이다. 절대 상냥하게 다루지 마라.

 

 


 

펩시콜라의 비교광고입니다 펩시와 코카콜라는 비교광고를 상당히 많이 하는 회사중 하나이죠.

보시면 펩시콜라 자판기의 바닥만 저렇게 닳아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소비자가 어떤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광고네요. 옆의 자판기는 누가 보더라도 코카콜라 자판기임을 알수 있네요.

 

 


 

지도의 등고선도 이 다리미 한방이면 쫙 펴진다.

주름진것은 무조껀 펴야 직성이 풀린다는 다리미 광고입니다.

 

 

 


 

여성 탈의실, 쥐구멍을 주시하는 고양이, 사자를 피해 나무위로 올라간 사람등

정말 위급한 순간, 최악의 순간에서 들키지 않으려면 재치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 위급한 순간에 재치기가 나온다면 자신의 위치를 들킬수 있답니다. 그때는 바로 이 약을

먹으면 된다는 광고지요. 여성 탈의실을 훔쳐 보는 남자인 경우, 고양의 경우는 쥐구멍에 쥐가 있는지

없는지 찾고 있는 상황이고 사자를 피해 몰래 나무위에 숨은 사람의 설정입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재치기를 한다면 자신의 위치가 발각 되겠지요?

 

 


 

우리 칼슘(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는)영양제를 먹으면 뼈가 강절만큼 단단해진다는

직접적인 표현이 주가 되는 광고입니다.

 

 


 

IWC 시계 광고, 얼마나 정교하게 만드는지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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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통해서 가시적이든 암묵적이든 어떤 효과를 통해서던 우리에게 주는 정신적

파급효과는 다양하고 편차없이 적용 되기도 합니다.

그런 심리적인 요소를 가미한 광고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한 광고는 재치와 기지를 가지고 대중의 내면을 공격하지만 오히려 과하면 해가 되는 법입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재미 있는 광고들 모음입니다.

 

 

주인을 잃어 버린 장난감들이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

무슨 일일까? 바로 주인이 플레이스테이션에 빠져 버려

자신들을 잊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 만큼 확실히 재미 있다는 것을 강조한 플레이스테이션의 광고다.

다만 청소년들이 즐기는 게임기 광고치고는 살벌하다.

자살이라는 테마를 꼭 광고에 사용했어야 했을까?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자 했지만 어찌 도가 지나쳤다는 느낌이 든다.

 

 


 

많은 양을 커버 할수 있다는 능력(?)을 과대하게 포장해버린

기저귀 광고다. 잠시 우회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뭔가 언발런스한 광고다.

자고로 기저귀는 흡수력이 좋아야 한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확실히

한가지는 포기하고 단지 눈에 보이는 직설적인면을 강조한 광고란것을 알수 있다.

 

 


 

노숙자가 박스를 덮고 있다. 솔직히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하지만 문구를 자세히 읽어 보면 아하 하고 납득을 하게 된다.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박스포장지를 노숙자가 덮고 있다는 것이다.

즉 온기가 가시기전에 당신앞에 피자를 배달한다는 피자광고이다.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줄수 있다는 독특한 컨셉의 커플매니지먼트 광고다.

확실히 그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연히 알수 있도록 이빨을 통해 시각적으로

확실히 전달하고 있다. 다만 왠지 캐리커쳐 분위기가 커플매니지먼트와는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광고다.

 

 


 

성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확실히 강조하고 있다.

성은 상품화 될수 없다는 공익성 광고다.

공익성 광고답게 전달효과는 역시 직설적이며 또 확실하다.

 

 


 

스카치 타월 광고다.

주위 배경과 조화를 이룬 대표적 광고라 할수 있겠다.

얼마나 물흡수력이 좋으면 타월을 짜서 강을 만들고 분수를 만들었다라는

과대포장광고의 이면을 확실히 느끼게 해준다.

물론 지나가는 관객은 잠시 실소를 날리겠지만 이미 그 광고에 흡수 되었다라는 것이다.

그 사람은 같은 값이면 스카치 타월을 선택할 확률이 거의 100%이다.

 

 


 

다이어트 요거트 광고다.

이 요거트를 먹으면 이처럼 날씬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가시적 광고다.

누구나 선망인 날씬한 몸매에 대한 욕망을 증폭시킨 멋진 광고다.

이것 맛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광고가 아니라 원천적인 욕망을 자극해서 광고 효과를 보는 것

 

 


 

확실히 느낌을 전달해 주는 광고.

무설탕 캔디임을 확실히 어필하고 있다.

무설탕이기때문에 심지어 개미도 관심없어 한다는 가시적 느낌을 확연히 전달해 주고 있다.

 

 


 

소니의 평면브라운관  tv 언뜻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광고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분석해 봐야 그 묘미를

찾을수 있는 광고다. 오른쪽 위 클립을 보시면 이해가 가시리라.

클립을 끼울수 있을 만큼 얇다는 것을 강조한 숨은그림 찾기형 광고다. 한번에 인식하기 어려우나 한번

인식하면 딱 필이 오는 무서운 광고다.

 

 


 

누구든지 발길을 멈추고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문구를 읽어 보게끔 만드는 광고

문구는 당신이 그들을 돕지 않는다면 누가 그들을 도울수 있을까요? 라는 광고다.

기아와 가난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을 돕자는 공익성 광고.

 

 


 

거의 느낌이 확 와닿는 광고. 정말 얇다는 것을 강조한 콘돔 광고이다.

비닐방울 처럼 얇은 콘돔. 물론 나도 써보고 싶지만 대상이 없다.

 

 


 

중국 콘돔회사의 자사 콘돔 광고용 패션쇼이다.

무슨 말이 필요하라. 알록달록 콘돔으로 만든 옷이다. 참 건설적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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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이 돋보이는 의자네요. 접으면 일반 의자처럼 앉을 수 있고 펼치면 다리를 쭉 펴고

편안하게 누울 수 있어요.

 

 


 

책상와 의자 일체형 디자인입니다. 음.. 실용성보다는 디지인적 측면이 강조된 가구네요.

일단 의자가 고정이라 체격에 따라 편한 자세를 잡기가 힘들어 보여요.

 

 


 

기능성을 강조하면서도 아주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4명이 앉을 수 있는 회의테이블입니다.

공간 활용이 아주 이상적입니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테이블형으로 배치했다가 의자를 당겨내서

사용하면 됩니다.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라 좁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평상시 소파용으로 사용하다가 피곤할때 즉석에서 간이 2층 침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진 소파네요. 티브보다 졸음이 오면 간단히 침대를 만들어 잘 수 있다니 개인 오피스텔에서

활용도가 가장 좋을듯한 실용성, 기능성 디자인의 소파입니다.

 

 


 

역시 기능성 소파. 앉아 잇을 수도 있고 곡선을 이용해 잠시 누울 수도 있어요.

정말 안락한 소파처럼 보이네요.

 


 

훗, 바닥이 솟아 오르면 의자로 변신.

개성이 돋보이는 의자입니다. 다만 설치 하기가 요원하지 않을것 같군요.

사람이 많은 강연실에 설치 한다면 좋을 듯한 디자인의 의자입니다.

 


 

우유를 데울 수 있는 중탕기입니다. 젖소 모양으로 우유 중탕기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훗, 아령 모양의 음료수. 음료수 먹기전에 운동 좀 하고 음료수 먹으란 말이군요.

물론 음료수를 다 드셔도 물을 채워 놓으면 되니까 저 음료수병은 버릴 필요가 없이

바로 재활용 가능하겠는걸요. 참신함이 돋보이는 음료수병 디자인

 

 


 

각종 음료수팩입니다. 팩에 어떤 음료수가 들어 있는지 한눈에 알수 있도록 해주는 디자인이네요.

음, 저런 디자인이면 음료수를 먹을때 맛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역시 상큼하고 기능성이 돋보이는 각종 음료수 병 디자인입니다.

세심한 디자인 하나 하나가 소비자를 현옥시키죠. 이런것이 또 다른 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합니다.

디자인을 마케팅화로 직접 연결시키는 디자인이네요.

 

 


 

세제입니다. 역시 아령형으로 운동기구를 본떳습니다. 빨래하면서 운동을....

역시 건강이 최고지요. ^^

 

 


 

초콜릿 디자인이예요. 컴퓨터 자판기 모형을 뜬 화이트 초콜릿과 알약 모양의 블랙 초콜릿이예요.

둘다 먹는 맛이 각별할것 같네요.

 

 


 

우유? 밀크라는 우유임을 대 놓고 말하고 픈 우유병입니다.

음. 디자인으로만 만족해야겠죠? 대중성으로 만들어 판매할만한 디자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일회용 컵 디자인은 상큼한것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번꺼는 동물의 코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 디자인입니다. 캔 제품은 한번 따 버리면 보관하기가 참 힘이 든데

이 제품은 캕제품의 단점을 완전히 보안한 멋진 제품입니다. 먹다가 남기면 저렇게 캔따개를 돌리면

잠겨 집니다. 나이스 아이디어.

 

 


 

이어폰 듣다가 선이 꼬이면 이것 만큼 귀찮은게 없죠? 보관할때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선 꼬임을 단번에 해소시켜 주는 멋진 디자인의 이어폰입니다.

정말 저도 당장 구매하고픈 충동이 들 정도로 멋진 디자인이네요.

 

 


 

정육점 아저씨들이 여름에 입는 단체복인가요? 정육점표 반바지입니다.

더한 것은 이 반바지 포장도 점육점 고기 포자이란 사실.

아이디어는 좋으나 반바지 디자인 자체가 좀.. ㅎ

 

 


 

요건 구글 회사에도 설치된 탁구대겸용 문이랍니다. 점심시간때 짬 내서 탁구한판 하면

소화가 훨씬 더 잘되겠죠?

 

 


 

아주 센스쟁이 현대여성들을 위한 오리발. 물속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수영하고픈 그녀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랍니다.

 

 


 

 

신발 상자 디자인들이예요. 담겨진 신발의 용도를 확실히 전달해 주죠.

이 신발은 절대 미끌어 지지 않는 등산화입니다. 라고 확실히 말해주는 첫번째 사진

이 신발은 축구화에요. 상자자체에 추구장 디자인을,,,

조깅화의 외형을 그대로 만든 심플하고 깔끔한 상자입니다.

 

 


 

휴대용 목베개입니다. 전철이나 기차등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싶을때 안전 벨트겸용으로

멋진 목베개입니다.

 

 


 

절전형 콘센트. 시계방향으로 살짝 틀면 on상태가 되요. 굳이 코트를 뽑지 않아도 된답니다.

개성이 돋보이는 기능형 콘센트.

 

 


 

1인용 샤워 부스. 공간이 협소한 장소에 설치하면 딱인 디자인입니다.

혼자사는 원룸에 사용하면 기막힐것 같죠?

 

 


 

한밤중에 화장실이나 간단하게 움직이고 싶은데 너무 어둡다고 거실등을 다 켜야 되면 다른사람에게도

실례고 전력 낭비겠죠. 이럴때 비상 실내화를 이용하세요. 자신이 가야할 바닥만 살짝 비추기때문에

다른 사람 방해도 주지 않고 어둠속에서도 잘 움직일 수 있어요. 특히나 단체 기숙사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내화 같아요.

 

 


 

피자 시키면 한 입 크기로 자르기 번거로우셨다구요. 피자를 한입크기로 자를 수 있도록

해주는 보조 기구입니다. 가위질 하기도 편하게 홈이 파여져 있어요. 그리고 식성에 따라

피자 조각의 크기를 단계별로 조절해서 자를 수 있답니다.

 

 


 

케익 자르기용 플라스틱칼.. 아니..톱입니다.

 

 


 

계란 삶기용 주걱입니다.

 

 


 

편리한 야채 다듬기용 받침대. 주부님들이 좋아 하시겠어요. 이제 편안하게 앉아서 야채를

다듬으세요. 청소하기도 깔끔하고 아주 기능성 디자인입니다.

 

 


 

보통 도마위에서 각종 재료를 다듬어 이 재료들을 다시 냄비에 넣을때 꼭 흘려지는 모난놈들이

있죠. 이 도마는 아주 깔끔하게 다듬어진 재료를 식기에 담을 수 있어요.

요런게 생활의 아이디어에서 오는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훗, 이제 칼질 하다가 손 벤다는것은 옛날 이야기네요. 요런 깜직한 기구만 있으면

손 벨일이 없겠죠. 주부님들을 위해 꼭 선물 해 드리고픈 제품이네요.

 

 


 

오, 아이디어 좋으네요. 숟가락, 포크, 나이프 일체 수합형 디자인입니다.

아이디어 참 기발하네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역시나 실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주방기기들입니다.

권총은 주부님들이 쓰시기엔 좀 그렇나요? 그땐 남편보고 도와 달라면서 권총을 내밀어 보세요.

귀찮아도 도와주고픈 맘이 절로 생길겁니다.

 

 


 

귀여운 디자인의 컵과 컵닫침입니다.

역시 상큼하면서도 심플면이 강조됐지만 나름대로 기능성도 충분히 가미된 아주 재미있는 컵과

컵받침입니다. 따뜻한 커피한잔에 쿠기하나가 정말 어울리는듯한 디자인이네요.

 

 


 

요 손전등은 앞만 비추지 않아요. 바닥을 동시에 비춰 주므로서 보행자의 안전을 더욱 확보해 주죠.

어두운 밤길도 이 손전등만 있으면 문제 없이 이동할 수 있어요.

 

 


 

휴대가 아주 편리한 2way 스피커 시스템입니다. 일명 종이박스스피커.

이동할때는 박스를 펼쳐서 납작하게 만들면 되죠.

 

 


 

연인 장갑이 아니라 어머니와 아들(딸)을 위한 멋진 장갑이예요.

추운 겨울날 아들(딸) 손잡고 나들이 갈때는 정말 요긴 하겠죠?

 

 


 

곡선용 액자입니다. 딱 모서리 부분을 강조하고 싶을때 모서리 부분이 많은 구조일때

장식용으로 그만입니다만... 사실 모서리에 장식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죠..

 

 


 

훗, 마치 폭격을 맞은 후의 모습인가요? 폭탄형 화분입니다. 정원을 저 화분으로 장식하면

아주 운치(?) 있겠네요. 누가 불발탄이라고 신고 하려나???

 

 


 

이 옷걸이는 귀차니즘을 위한 멋진 옷걸이입니다. 옷걸로 가기 귀찮다구요. 그냥 그자리에서

던져요. 그럼 알아서 걸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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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면 무슨 뜻인지 금방 파악이 안될 수도 있어요.

잠시 생각해보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살짝 웃음이 나올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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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이거슨 정말 아이디어입니다.

운전자의 시각을 고려해서 딱 떨어지는 포인트에 저렇게 입출구 안내문구를

표시해놨습니다. 정말 어느부분이 출구인지 혹은 입구인지 헷갈릴 이유도 없거니와

한눈에 들어오는 시각적 안내효과는 탁월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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