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등의 행운과 재운을 순간적으로 끌어 올리는 주술

히보로보스의 지르라는 주술이다.
한때 미국에서 도박의 승부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주술로 알려져 있으며
그 기원은 정확하지 않다.
이 주술은 순각적으로 작용운을 극상승시키는 주술로 도박, 복권등의
사행성 운을 조절하는데 탁월 하다고 알려져 있다.

원래는 도박꾼들이 즐겨 사용하던 수법이라고 한다.

 

 

 


# 지르의 부적 #

 


준비물 :
붉은색의 종이를 1장 준비한다. 그리고 가로,세로 5cm의 봉투 1장,
(소재는 천연 소재를 반드시 이용한다.)
자신의 손톱 조각 약간, 참깨 약간, 소금 약간, 쌀 몇톨, 콩


방법 :
준비한 부적 봉투 속에 자신의 손톱과 쌀, 참깨, 콩, 소금을 소량 담는다.
그리고 작성한 지르 부적을 함께 넣어 봉한다.
지르 부적은 붉은 종이에 검은 펜으로 작성한다.
이 봉투를 몸에 지니고 다니면 된다.


참고 :
이 봉투를 타인에게 보여지게 되면 안된다.
타인의 눈에 닿는 순간 효과는 사라져 버린다.
또한 도박중이거나 복권의 번호등을 뽑을때도 이 봉투를 봐서도 안된다.

 

 

 

 

 


근원지 : 미국, 일본

위험도 :

신빙성 : ★★★


- 미국의 도박꾼 사이에서 유행한 주술이라고 한다. 기원은 유럽쪽에서 건너왔다고 봄이 바람직하다.
2차세계대전이후 미군들 사이에서 유행하던것이 일본으로 전해져 일본에서도 유행했다.
일본의 빠징고 문화덕분에 이런류의 주술이 빠르게 퍼진듯 하다. 통칭 지르 주술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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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이거 알게 모르게 참 문제가 많더라구요.

자료는 쌓이는데 그냥 두기도 그렇고 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긴 합니다만.

본 자료를 읽을때는 항시 '실전 주술 수칙'을 먼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성의 마음을 사로 잡는 주술(여성전용) ●

 

여성전용 주술입니다.  //남성은 절대 사용 불가//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는 주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좋아는 남성이 있는데 나에게 마음을 열어 주지 않을때,
나 아닌 다른 여성에게 마음이 가고 있을때,
그 남성의 마음을 자신쪽으로 이끌어 주는 주술입니다.


만약 주술이 성공한다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대상 남성이 갑자기 자신을 걱정하듯이 말을 꺼내기 시작할겁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오는 꿈을 꾸게 됩니다.
서서히 당신 곁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준비물 : 세로로 20cm정도의 검은 천
검은천을 이용해 이미지와 같은 형태로 제작합니다. 일명 검은 술잔입니다.

 




주술을 시행하기전에 '실전 주술의 수칙'편을 반드시 먼저 읽어 보도록 하세요.


● 시행법 : 주술이 잘 통하는 시기는 새벽3시에서 5시 사이입니다.
북쪽을 향해 준비한 검은 술잔 바닥에 내려 놓습니다.
검은 술잔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앉아 조용히 호흡을 편안히 합니다.
정신을 집중하여 술잔과 상대방 남성의 얼굴을 번갈아 이미지화 시키십시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주문을 암송합니다.
(주술의 근원지가 일본인 만큼 주문도 일본어입니다만. 우리말로 발음 하셔도 무방합니다.
의식 전달만 되면 되는 것이니 모든 주술은 원서의 언어로 굳이 발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スニマニカ・トノニリチーツ・ヒデガート・カニドホーデ・モナニコノーモ・フト・ニンサマーネ」

"스니마니카 · 토노니리찌쯔 · 히데가토 · 카니도호데 · 모나니코노모 · 후토 · 닌사마네 "

주문을 외우고 난 뒤
왼손 중지를 검은 술잔의 중앙 구멍에 맞춥니다.
천천히 호흡을 하며 상대의 모습과 검은 술잔의 모양을 번갈아 떠올립니다.

이 과정을 3~7회 정도 반복합니다.

이것을 3~7일 정도 실시한후 검은 술잔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보관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사항
주문은 반드시 확실히 암기해서 암송하도록 합니다.
절대 검은 술잔이 타인에 의해 발각 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이 주술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도 발설해서는 안됩니다.
검은 술잔이 발견된다면 효과는 사라집니다.

만약 주술에 성공했던 남성과 사이가 나빠져 헤어져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경우
해당 검은 술잔을 태워 없애 버리면 됩니다.

 

 

 

 


근원지 : 일본

위험도 :

신빙성 : ★★★


- 일본인들 만큼 주술을 좋아 하는 민족도 또 없을것 같습니다. 생활 자체에 주술적 요소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소통능력을 가진 사람도 많고 말입니다.
한때 그 유명한 '분신사바'의 유행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앞으로도 일본쪽의 주술을 몇개
더 소개해 드릴 참인데 일본 사회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주술위주로 또
좋은 주술로만 발췌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상기 주문은 여성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유의점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


전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감안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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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에 전혀 문외한이신분들이 제 글을 읽을때 좀 더 쉽게 이해 될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전문용어의 사용은 자제하고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 자체가 이런류의 지식이나 세계도 있다라고 소개하는 것인데
난해한 단어를 줄줄 쓸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역시 난도가 높은 정보일수록 이런 단어들이 안 쓰일 수가 없네요.
나중에 한번 따로 이런 유의 단어들을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알고 나면 별반 어려운 단어들은 아니에요. 단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해보는
단어가 아니라서 생소할 뿐이지 말입니다.

아.~
지금 첫번째 마법 레시피의 일환으로 LBRP를 연재하고 있었죠?

네, 모던매직의 근원이랄까. 마법이나 소환술에 조금이나마 호기심이 있다면
첫번째로 배워야할 마법 레시피가 LBRP입니다.

일종의 오프닝 리추얼에 해당 된다고 봐야겠죠. LBRP도 말이죠.
오프닝 리추얼은 실제 마법의 스펠이나 펜타클 작도나 이보케이션을 하기 전
주변을 정화 시키는 리추얼을 말합니다.

정말 공부해 보고 싶은분은 따로 전문 서적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전 다만 이런것이 LBRP라는 것 정도로만 소개합니다.

사실 LBRP도 일종의 자기자신의 명상과 흡사한 수련이니
정신수양에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The Lesser Banishing Ritual of the Pentagram

--> 쉽게 이야기 하자 펜타크램에 의한 추방 의식
통칭 오컬트 매니아들이 이야기 하길 LBRP는 베니싱 리추얼이라고 하며
모든 마법을 행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할 정화 의식이라고 합니다.
황금새벽회의 연금술 주문이라고도 표현하는군요.

LBRP를 하는 이유는 누차 설명 드렸고
일단 수행하기 위해서는 일출과 일몰 시간에 한번씩 할 수 있으며
본격적으로 행할때는 마법 시작전과 끝에 한번씩 해줍니다.

LBRP를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도구와 진동 발성법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설명 드릴것이 너무 많네요.
진동 발성법은 나중에 따로 한번 포스팅해야 할 정도로 심오합니다.
아이고 이거 어디까지 맞춰서 이야기를 이어 나가야 할지 고민되네요.
쓰면 쓸수록 가지가 뻗어나가서 이 가지 가지를 다 설명 드려야 전체적으로
이해가 되실껀데.. 너므 힘드네용..

진동 발성에 대해 아주 간략히 설명 드리죠.
진동발성은 일종의 호흡법에 맞춰서 스펠을 낭송하는 방법인데요.
들숨과 날숨에 맞춰 스펠을 음송하는데 마치 성가를 부르듯 깊은 곳에서
공명된 소리를 뽑아 올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도구는 깨끗한 흰색 법의와 마법의 단검이 있어야 합니다.
흰색 법의를 구하시기 어려우시면 밝은 계열의 옷이면 가능합니다.
흰색계열로 될수 있는한 몇번 입지 않은 새옷이 좋습니다.
단검도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경우는 나무가지(떡갈나무)나 그에
준하는 수목을 준비하며 그마저 넉넉치 못하다면 일단 작은 도구를
준비해 두면 됩니다.

-->마법의 단검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또 한 줄기의 이야기라...
나중에 설명 드리도록 하고 일단 넘어 갑니다.

마법의 단검으로 펜타그램을 허공에 그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펜타그램은 정방위의 오각형별(오망성)을 말합니다.

각 4방위로 오망성을 그리고 주위를 정화 시키고
제단쪽을(중앙) 향해 각 방위 천사의 이름을 진동 발성으로 호칭합니다.

간단히 설명드려 이와 같은 행위가 LBRP의 베니싱 리추얼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대충 파악 하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럼 좀더 세부적으로 걸어 들어가 봅시다.

 


▶ 마법을 행하기전 간단히 지켜야 할 수칙들입니다.

 

마법의식은 제단에 제를 지내는 일종의 전통의식에 준하므로
항시 몸과 정신세계의 청결함을 우선으로 합니다.
즉 마음을 편히 가지고 마법을 펼치기 최소 2시간전에는
각종 유해한 매개체로부터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TV나 컴퓨터등. 보통 일반적인 수행자는 만트람(Mantram)을 많이 암송합니다.
만트람이란 마법적 의미가 함축된 주문의 일종입니다. 기도문이라도 합니다.
만트람은 꼭 특별한 주문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일종의 정신 집중을
하기 위한 워밍업 정도이니 자신의 종교에 관계된 좋은 구절이나 반복하기 쉬운
단어의 나열이면 괜찮습니다. '옴마니반메훔'도 좋은 만트람이라 할수 있습니다.
만트람을 하는 이유는 의식을 깨워 마법에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외적으로는 몸의 청결을 유지 해야합니다. 마법 시전전에는
목욕을 하여 몸을 깨끗이 하고 깨끗한 흰 속옷을 준비하여 착용합니다.
양치(소금으로 입안을 행굽니다) 손톱, 발톱을 청결하게 정리 합니다.
의복은 주로 흰색계열의 로브를 말하는데 간단하기 때문에 직접 만들어 입어도 되고
아니면 흰색 계열의 옷이면 괜찮습니다.
원칙으로 따지면 중세시대 수도사들이 입었던 로브(Robe)를 입어 줘야 하지만
초심자는 흰색옷이면 충분합니다. 옷감의 재질은 실크가 많이 쓰이는데
이유는 마법에서 실크는 나쁜 외기에 대해 방어적 요소를 가지고 있기때문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특정 옷을 선택해 의미를 부여하고 마법 의식에만 입으면
그것이 로브가 된답니다. 다만 마법 의식에 사용했던 옷은 절대 타인에게 공개
되어서는 안되고 일반 옷처럼 입고 다니면 안됩니다.
군인이 군복을 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법사는 로브를 입어야 하는 것이 같은 이치죠.

개인이 마법 리추얼을 함에 있어 또 하나의 걸림돌이 신전입니다만.
이것 역시 쉽게 생각해서 각자 자신의 방을 신전화 시키면 됩니다.
자신의 방을 정화 시키는 방법이 바로 LBRP로 할수 있습니다.
방은 어지럽히지 말고 정리 정돈과 청결 상태가 깨끗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집중에 방해 되는 요소들은 미리 없애 둡니다.
마법이 시작되면 불필요한 외적 요인을 모두 제거 합니다.
전기를 모두 내리고 주변의 소음을 최대한 차단 합니다.

초보의 경우 시중에 많이 판매되는 일반 양초를 구입해서 불을 밝히면 됩니다.
나중에 고난위 이보케이션을 연습할때는 각 정령에 해당하는 색상으로 초의 색상을 바꿔야 합니다.
향초는 허브향을 많이 사용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향도 관계 없습니다.
마법을 행하는 동안 계속 피워 놓으면 됩니다. 향은 고운 모래가 담긴 접시위에 세워 두시면 되면
마법을 행할수 있는 환경 조건을 일단 완성되어진 겁니다.

나중에 여건이 되신다면 조그만 제단을 꾸며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계속 수행하다 보면 제단에 대해 영력이 미약하나마 깃들수 있는데
이때쯤이면 적당한 마법명을 각인하여 자신의 의지를 표합니다.
후. 이것도 설명하려면 또 길어지니 간단히 간단히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마법을 행하기 전에 본인이 만든 마법명을 제단을 향해 읆어 주면
파급효과가 수행정도에 따라 계속 늘어 갑니다.
즉 영적인 진보를 이뤄나간다는 뜻입니다. 언령의 의미와도 함축되는 사항인데
제단을 포함한 주변에 걸쳐 마법적 에너지가 모이게 되고 이때 마법명을
진동발성을 통해 발해 주면 실제 마법적 에너지의 근원이 충전되게 됩니다.

마법명을 정하는 방법은 에효. 이것도 설명을 다 드려야 하는데.
간단히 자신이 믿는 종교가 있으면 이것을 통해 특정 단어를 유추하거나
영적으로 괜찮은 단어를 통해 자신의 의식을 담을 수 있으면 괜찮습니다.
자신만이 알수있는 괴상한 단어라도 상관없습니다. 그 단어에 의식의 주체를
실어가는 것이 바로 만든 사람 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마법명은 신중하게 심사숙고해서 작성하되 그날 부터 계속 불러 주면
자신의 목적의식 즉 마법을 실행하기 위한 목적에 해당하는 기운이
충천되게 됩니다. 만약 마법명을 바꾸게 되면 그동안 쌓았던 것은 다 사라지게 됨을
아시고 처음 정할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서 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조건이 완성되었다면 가장 먼저 LBRP를 진행 시켜 봅시다.
자신이 만든 신전을 정화 시키는 리추얼이니까요.
더 많은 마법 도구가 필요치 않나 하시겠지만 초심자의 경우 이정도만 해도 분에 넘칩니다.
마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닌 시술자 의식의 집중도입니다.
LBRP를 하기 위해서 딱 한가지 필요한 도구가 있는데 바로 단검입니다.

 

 

 


LBRP를 할때 각 방위별로 오망성을 허공에 그리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단검입니다.
오각의 방위는 대지(Earth)부터 출발하여 영(Spirit)을 거쳐 Fire, Air, Water 다시
Earth로 회귀하는 펜타그램을 동서남북 4방위를 바라보며 그어 줍니다.
일종의 이런 행위를 'Sign of Enterer'(입장행위)라고 합니다.
만약 단검이 없다면 자신의 검지와 중지를 세워 단검의 역활을 대신하면 됩니다.
물론 추후에는 마법의 단검을 만드는것이 좋은데 그리 어려운 방법이 아닙니다.
차후 포스팅편에 이 마법의 단검 및 마법 도구를 직접 제작 하는 방법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마법도구는 정화와 축성의식을 행하면 마법적 도구로써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일반 단검(시중에 판매되는 장식용 단검류)에 이런 축성의식을
거치면 마법 단검으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자 여기까지 오셨으니 좀 더 한 단계 위로 전진해 볼까요?

그 전에 배움에 넣어야 할 것들이 보이네요.

1. 진동 발성에 의한 스펠 낭송법
2. 마법 도구 및 마법명
3. 입장 동작(Sign of Enterer)의 구현
4. 원서에 따른 스펠의 재해석(전적으로 의미 심상화가 주된 요건이라 이건 따로 설명합니다.)

이 부부까지 명확히 하면 이제야 LBRP를 흉내 내는 단계까지 접근 했다고 봅니다.

포스팅이 길어지면 읽기도 버거우니 이번편은 요기까지 하고
다음편에 좀 더 세부적으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설명하는 정보들은 헤르메스학과 모던매직, 카발라에 기인합니다.


다음편에는 진성 발성에 의한 스펠들과 입장 동작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제가 쓰는 정보들의 난이도는 오컬트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 할수 있도록
작성하고 있습니다. 혹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해 주십시요.


이런류의 정보는 진위여부를 논하기 위해 작성된 것은 아닙니다.
진위 여부에 대한 질의는
점집에 들어가 지금 본점이 100% 맞는지 확인시켜 달라는 것과 똑 같은 이치입니다.
그저 재미로 읽는 작은 소일꺼리로만 만족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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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술이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긴 합니다.
저 보고 대리 주술 부탁 하신분도 몇분 계셨던것 같았고
여러가지 주술에 대한 방법론을 문의하신분도 있었던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 대기도 그렇고 제가 대신 해 드리기에도 난해했던터라
저도 솔직히 취미삼아 시작한 것이라 전문성이 많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마구 잡이식으로 해봤던 것들이라.

아마도 약간의 호기심이 느껴지셨다면 제가 딱 그 기분으로 이 취미를 시작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이것 저것 마구 해보긴 했습니다. 소싯적에는 말이죠.
이런 저런 호기심에 궁금 하신분을 위해 이번에는 확실히 소스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면 그 끝을 한번 봐야 겠죠?
귀신이 있냐 없냐 말만 하기전에 한번 볼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다든지
많이 나오는 곳을 직접 찾아가 봐야 직성이 풀리시겠죠.

주술이 정말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죠.
물론 좋은 주술만 생각합시다. 저주는 단수(급수)가 쌓이고 난 다음에야 가능한 단계이니 말이죠.

분명한 것은 '주술은 된다'라는 것에 제 모든 것을 걸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창하게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행운을 부르는 주술이 성공했다 해서 내가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파워를 부르는 주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1주일에 수명씩은 1등이 나옵니다. 그들은 어떤 행운을 거머쥐고 있기에...

처음은 한걸음 부터 주술이 어떤것인지 맛배기를 봐 가면서 걸어갑시다.
주술은 증폭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기운을 증폭 시키면 나에게 들어오는 행운의 기운이
소폭 늘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속 실력이 쌓이고 배움이 커가면 좀 더 난도 높은
주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럼 행운이 들어 오는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것이 주술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되냐 안되냐라고 고심할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좋은 주술이라도 집중력과 하고자 하는 믿음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효과가 없음을
누누히 말씀드립니다.

제 포스팅은 정보 차원에서 눈으로 즐겁게 보셔도 되고
좋은 주술이나 타인을 축복하는 주술들은 밑져야 본전이고 남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술은 마법과 달리 이미 완성된 도구를 이용한 사념의 증폭기입니다.
증폭이라는 말은 달리 말해 행하는 사람의 집중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 잠깐!!

그럼 주술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주술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냐?

넵. 좋은 질문이네요.
주술은 증폭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언령이 깃들어 있습니다.
언령이라고 하니 에이~ 하실것 같습니다만 쉽게 설명하면 기운들의 집합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기 자신이 오래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잔존 사념이 그 물건에 깃들게 되는데 주술의 원리도
일종의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돌아갑니다.
어떤 주술이 알려지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을 쓰게 되고 그게 언령이 되어
주술과 주문에 깃들여 지게 됩니다. 즉 그 주술과 주문 고유의 언령이 깃드는데 그 주술이
효과가 좋고 파급력이 높을 수록 양질의 언령이 계속 깃들게 되고 후대에서는 그주술의 능력이
훨등히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언령에 대해 좀더 이해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삼을 바라보는 100명의 시선이 있습니다. 이 100명이 A를 바라보는 시각은
당신은 늘 행복해 보인다. 정말 행복 하겠다라는 것이고 B를 바라보는 시각은
넌 정말 불행해 보인다. 사는게 왜 그러니? 라는 했다고 칩시다.
A 와 B는 자신의 노력이 아닌 타인의 생각만으로 심히 영향을 깊이 받고 있는겁니다.
100의 사념은 일종의 언령이 되어 알게 모르게 A와 B의 삶속에 스며 들어 갑니다.
A와 B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A의 주변에는 행운의 기운과 밝고 깨끗한 기운들이 감싸고 있지만
B의 주변은 우중충하고 불온한 기운들이 떠돈다는 것이죠.
오늘날 이러한 영향을 가장 받는 사람들이 바로 연예인들이겠죠.
극단적인 대비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주술적 힘에 지배 받는 것이죠.

즉 언령이 깃들어 오랫동안 알려진 주술들은 그 주술을 행한 사람에 따라 큰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 효과는 시술자 주변을 감싸고 돈다는 것이죠. 본인이 초보라 못느끼는것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제 주술 카테고리에는 각 국가별로 공인되고 효과 있는 주술들로 알려진 것들을 모두 불러 모을 생각입니다.
주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고
결코 망상이나 허구맹랑한 것들에 지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물론 만화 같은 허구적인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떤 게 옥석인지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최대한 사실적 정보에 근거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들은 퀘변이랄 수 있지만 한 걸음 물러 서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 주세요 ▣▣

 

 

 

 

 

☆☆ 실천 주술의 수칙 ☆☆


▶ 장소
특별한 지정이 없는 한 조용하고 집중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실내에서 할 경우 어지럽지 않게 청소 및 정리정돈은 필수다.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력을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라면 네거리 즉 십자로가 가장 이상적이다.(주술의 효과가 가장 높다)
심각한 주술의 경우 무덤주위에서 행할필요가 있는데 이는 영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고위 주술가로서의)

 

▶ 일시
보통의 주술은 일별로 새벽3시에서 5시까지가 최적이다.
달이 기우는 주기에 따라 주술의 효능이 달라 질수 있는데
좋은 주술은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의 새벽3시가 가장 큰 효과를 낼수 있다.
반대로 저주에 속하는 주술은 월별중 가장 음기가 강한 날의(음력에 따른다. 양력이 아님)
새벽1시부터 3시 오기 전까지의 사이가 이상적이다.

 


▶ 청정
주술 전에 반드시 목욕한다. 심신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행위.
입욕할수 없다면 몸을 닦는 정도로 실행한다.
특히 양치질(소금으로 가글하는 행위. 지금의 양치질이 아님)과 손톱정리는 필수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생리중일때는 절대 주술따위를 행해서는 안되다.

 


▶ 의복
목욕 후 속옷과 의복을 갈아 입는다. 색상은 주로 밝은색 계열이면 좋다.
아무래도 흰색이 가장 좋음. 신품이라면 가장 이상적이고 없다면 자신이
가진 옷중에서 가장 새옷으로 준비한다.

 


▶ 부적
부적을 작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주술의 일환이다.
부적이나 기타 재료를 요하는 주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다음의 실천수칙을 준수 하도록 한다.

1. 부적을 쓰는 당일 새벽 3시부터 시작한다.
2. 목욕정화, 양치,손톱정리 확실히
3. 흰색 속옷을 입어야 한다.
4. 주술에 따른 일정한 방향을 향해 앉아 명상에 들어간다.
5. 명상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겸하되 트레이닝 방법은
- 자신의 머리 꼭대기 중천 윗부분으로 기가 모여 금빛으로 빛나는 이미지를 가지라
이를 체내로 받아 들여 자신도 황금빛에 감싸는 모습을 이미지 한다.
6. 5의 명상 시간을 1시간 정도 가진후 눈을 열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부적을 쓴다.

 

 

▶ 방향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바라보며 주술에 임한다.
(단 주술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 것은 필히 지정된 방향에 따라야 한다)

 

 

▶ 붓
주술에 의해 무엇을 그리고 할때 사용하는 모필이다. 만약 주술을 위해 정해진 붓이라면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되다. 반드시 주술에만 이용해야 하며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붓을 위한 벼루와 먹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먹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시술자가 직접 벼루에 물을 담아 먹을 갈아야 효과가 나온다.
물론 경면주사가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다. 여기에 물이 중요한데 절대 수돗물은 안된다.
자연의 기가 담겨 있는 직접 흐르는 계곡물(음기가 가장 강한 물이다.)이 이상적이다.
보통 약수터의 물을 많이 사용하긴한다.

 

 

▶ 용지
주름이 없는 무지 내지 한지를 이용한다.
주술에 따라 색상이 들어간 종이가 필요할 경우 백색의 한지에 안료(물감)을 이용하여 염색해서 사용한다.

 


▶ 기한
부적이나 기타 주술의 부산물의 효과는 1년입니다. 1년을 넘기면 끝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태웁니다. 절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됩니다.

 

 

▶ 주문
단언하는 말에 깃들여 주술적 사념을 발휘 하는 것을 언령(言霊)이라고 합니다.
주문이 언령의 작용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문을 외울때 중요한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주문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 주문 자체를 완벽히 암기하고 있을것.
3. 반복해서 암송하도록 한다.

주술에서 주문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주술에 속한 하나의 기술로서 파악합니다.
주문은 시술자가 반드시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주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식이 연결되어야 효과가 발휘 되는 것입니다.

 

 

▶ 도구등의 뒤처리
반복 사용이 가능한 주술 도구 이외에는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다른 주술에 또 이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태우거나 해서 소멸 시키는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적으로 이용된 물이나 모래 따위도 원래 있던 곳으로 반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취급해서 버리게 되면 영적으로 나쁜 영향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며 버리지 않고 수중에
오래도록 보관해도 역시 영적으로 나쁜 기운이 생깁니다. 될수 있는한 신속히 처리 하십시요.

 


▶ 주술을 들켰을 경우
좋은 취지의 주술이라 애둘러 표현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못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시술자가 행한 주술에 사념이 끼이게 됩니다.
그러면 호신부적으로 방어하거나 종교적 위험이 서린곳(절이나 교회, 성당등 좋은 성령들이 충만된 곳
으로 가 주술을 상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가 뜻밖의 형태로 분출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 공을 들여 주술을 실행했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을 경우
초심자인 경우 이 경우가 거의 70%이상 차지 합니다.
이경우 주술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일을 택하여 다시 시도합니다.

2. 주술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주술은 잠재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욕망의 증폭이자. 증오를 증폭 시키는 매개체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체질적 증상에 따라 주술이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증폭이 되지 않는 묘한 신체가 있습니다. 보통 증폭이 잘 되는 체질은
영매체질입니다. 그 반대 되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주술이 잘 안먹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다른 주술가에게 의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3. 상대방에게 대한 주술의 경우 상대방의 영향력에 따라 주술의 힘이 크게 상회한다.
상대가 특히 강한 수호영혼(수호천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영험함이 넘치는 종교적 건물(사찰이나 오래된 유명한 교회나 성당등)이 주위에 있는 경우
상대방의 주위에 강한 영력을 가진 인물이 있을때
이와 같은 경우 주술이 성공했을지라도 주술보다 더 강한 기운탓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다.
이 경우 더 높은 난도의 주술을 펼치든가 더 영험이 높은 주술가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주) 주술을 펼치고 그 효과를 기다리는 것은 최소 1개월은 소요 됩니다.
주술은 영험이 있는 것이지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술을 행하고 난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최소 1개월 가량은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 보거나 기다려봐야 합니다.

 

 

-->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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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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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돌보지 못했던 주술 카테고리에 대한 간략한 보고입니다.
주술 및 부적 카테고리를 운영하면서 정말 질문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깨닭은 것은 '조심해야겠다'였습니다.
아직 취기 어린 생각으로 쉽게 남을 저주하고픈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아...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오컬트 포스팅하니까 종교적 테러를 가하시고...
주술 포스팅하니까 저주술 가르쳐 달라 하시고... OTL

참 취미도 요상한 취미에 빠져서 쩝...

이번에 시간이 좀 나서 블로그 제 정비 하고 있습니다.
주술 카테고리를 확 정리 하려다가 옛날 자료 버리기 아깝고 해서
그냥 놔두고 지금 부터 새롭게 정보를 붙여 나가는 식으로 해 가렵니다.

그동안 모아온 자료들이 또 산처럼 쌓여 있는데
하나씩 정리해 가면서 포스팅 해 드리긴 하는데
주술 카테고리는 약간의 주의를 요하는 사항이 있는지라
공지사항을 먼저 띄웁니다.
워낙 저주술 아르켜 달라는분들이 많아섭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주의사항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 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 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


전 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 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 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 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고려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 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 주술을 행하는 자의 법(律)

주술은 인간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기원하는 일종의 리추얼입니다.
마법의 스펠이나 펜타클등과 같이 작위된 에너지를 동반하여 펼치는 것이 아닌
완성된 의미의 힘을 매개체를 통해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즉 펼치는 것이 아닌, 시전하는 것이 아닌, 이끌어 내는 행위입니다.

이는 달리 말해 취급 방법을 잘못 사용하면 술자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되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주술은 양날의 검입니다.

주술은 매우 섬세한 기술이기에 그 실천에 있어서도 세심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라』

아무리 좋은 주술이라도 진지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가령 연애나 대인관계의 주술과 같이 즐거운 주술이라 하여 시술자가 가벼운 마음과
쾌활한 기분에 빠져서는 안된다. 아무리 주술의 영험이 영험해도 대부분 효과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주술의 효과를 가르는 기준은 소망자 마음의 집중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열망이 없이 단지 장난삼아 덤비는 행위는 시간 낭비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기력과 영력을 소모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혼자서만 행하라』
주술을 행할때는 다른 사람이 봐서는 안되고 또 알려져서도 안된다.
단지 다른사람이 아는것만으로도 주술에 사념이 혼입되어 악역향으로 상황이 이동하거나
술자의 건강이 손상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개입하면 술자의 신기가 흐트러져 올바른 주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가지 주술을 행하지 않는다』
한번에 할 주술은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 좋은 주술이라 하여 2~3개를 실행한다고 해서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효과가 저해된다. 이루고 싶은 소망이 여러개인
경우 하나의 소망이 실현되거나 완전히 포기한 후 다음의 욕망에 집중하도록 한다.

 


『한번 시작한 주술은 절대 멈춰서는 안된다』
주술의 일부는 성령의 권청하는 경우도 있다. 영혼을 불러 놓고
의식을 끊는다는것은 매우 무례하고 위험한 행위이다.
효가가 없다는 것은 당연하고 혹시모를 재앙을 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권청하는 주술의 경우 갈 곳을 잃은 영혼을 쉽게 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술을 행하기 위해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집중해 끝까지 마무리 할수 있어야 합니다.
중도에 그만 두면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주술의 경우 그 해가 시술자에게 고스란히 돌아 올 수 있습니다.

 

★★ 주술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자신의 욕망이 충만한 주술을 선택하고 주술하는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결정한다.
★ 전날 밤까지 주술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준비해 둔다.
★ 전날은 일찍 자고 주술을 하는 당일은 새벽 3시에 시작한다.
★ 몸을 정화하고 주술에 필요한 의복을 입고 주술 의식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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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적, 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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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악귀나 잡신을 쫓고 재액을 물리치기 위한 길상과 벽사의 주력을 표상한 특정한 문자 내지는 기호를

붉은 글씨로 적은 종이나 기타 그러한 효력이 담긴 물건을 뜻한다.

 

부적의 근원은?

알수 없다가 정답이다. 유구한 인간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원시인의 동굴 암각화(기원이나 행복을 빌며 그리는 그림따위)도 부적이라 칭할수 있다.

 

우리나라 부적의 근원은?

역사학자들은 태초의 환인이 환웅에게 준 천부인 3종의 인(도장처럼 찍는 것을 말한다)을 우리나라

부적의 상징적 의미라고 말한다.

각 역사적 사료에서도 고대 우리나라 문화속에 부적이 차지 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지를 말해 주기도 한다.

삼국유사 신라 처용가를 보더라도 처용의 상징적 문양이나 그림으로 액운을 물리친다는 표현이 있다.

역신은 처용의 얼굴이 그려진 그림을 무서워 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은 처용의 얼굴 그림을

집안 대문에 붙여서 역신을 쫓고자 했던 것이다.

 

부적은 민간신앙이라고 볼수 있으며 이런 민간신앙은 파급효과와 더불어 하나의 종교적 관점까지

승계 되었기 때문에 어느 시대를 만연하고 사그러짐 없이 활발히 활동성을 보장 받았다.

심지어 유교, 도교, 불교와도 결합하여 민간신앙 깊숙히 자리 잡았다.

불교와 도교는 물론 유교에서 조차 돌아가신 조상의 위패나 지방등도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후손들을 볼보아 줄것을 바라는 의미에서 어쩌면 가장 이상적인 부적일수도 있다.

삼국시대 증산교(신흥불교종교단체)에서는 상당히 이러한 부적을 중요시 했음을 알수 있다.

석가탑에서 출토된 무구정광대다라니와 함께 나온 화합부(和合符)

고려시대 용주사의 탑속에서 출토된 소원성취부, 정토부, 소삼재부등이 유명한 부적들이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이런 부적 사용은 거의 일반화 되어 있었다.

허준의 동의 보감편을 보면 아기를 빨리 낳을 수 있는 부적인 최생부(催生符)가 실려 있을 정도이다.

19세기 중엽 집필된 '동국세기'에서도 다양한 부적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부적 편람을 보면 아주 많이 쓰인 부적은 다음과 같다.

액막이용 부적과 소원부로 나뉘며

소원부(소망성취부)는 주력(주술의 능력)으로 부나 행운을 불러 오는 부적으로

소망성취부, 초재부(재물을 부르는 부적), 재수대길부, 생자부(자식을 얻는 부적), 가택편안부,

대초관직부(관직을 얻기를 부라는 부적)가 있다.

액막이용 부적은 삼재예방부, 귀신불침부, 비수불침부(벌레나 짐승으로 부터 보호), 야수불침부등이 성행했다.

 

부적의 재료는 보통 황색 종이와 경면주사로 이해하는데

황색종이는 닥나무로 만든 종이와 한지에 훼나무 열매로 물들인 괴항지가 주로 쓰인다.

황색의 노란빛이 감도는 종이를 뜻한다.

직접 쓰는 방법과 목판을 제작해 인처럼 찍어 내리는 부적이 있다.

황색은 광명을 상징한다. 고로 악귀나 잡귀들이 아주 싫어하는 빛과 같은 색상이다.

경면주사는 정화를 상징하며 생명의 원천인 피와 모든것을 태워 버리는 불과 일맥상통한다.

부적을 쓰는 방법도 매우 다양하며 효력이 뛰어난 부적일수록 지켜야 하는 법도(법식)가 상당히 많다.

재료부터 년/월/일을 확실히 지켜야 비로소 효력을 발휘하는 부적도 상당수 된다.

 

경면주사(鏡面朱砂)란 무엇일까?
수은광석이 발견되는 아주 깊은 곳에서 생성되며 우리몸에 유익한 기가 발산되는 광물이다.

주로 한약재로 많이 이용하는데 정신질환자, 경기, 심장병등에 쓰이며

때로는 주요 사찰이나 궁궐의 단청공사시, 수맥을 차단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세계에서 경면주사가 나오는 곳은 몇곳 되지 않는다. 중국산을 최고로 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주지역에서만 극소량 나오긴 한다고.

 

부적은 반드시 경면주사로 그려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 부적없이 단지 경면주사를 몸에 지니는것만으로 웬만한 악귀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경면주사를 몸에 지니되 3돈3푼으로 지니면 액운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부적을 만드는 법식(방법)을 매우 금기시(타인에게 알려져서는 안된다) 했으므로

전수자가 많지 않아 정통 부적 제작방법은 많이 손실되었다고 보는편이 맞다.

 

우리나라 부적은 너무나 방대하고 그 방법 또한 다양하다. 정리 할수 없을 만큼 너무나 방대하다고 할수 있다.

부적을 쓰는 기일, 사용하는 방법, 태우거나, 지니거나, 월별로 쓰거나, 너무나 다양하다.

 

현대에 와서도 미신이냐 아니냐는 관점을 떠나 우리 생활에서 부적이 어느 정도 퍼져 있는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 오만가지 듣도 보도 못한 부적이 난립하고 있다. 과연 그런 부적들은 효능(효과)가 있을까?

참 좋은 질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만약 부적을 쓰는 재료에 충실했다면(괴항지와 경면주사)

단지 이 둘만으로도 이미 괜찮은 부적을 소지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부적은 인간의 기원과 바램이 녹아 있는 주술이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 간곡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다 일맥 상통하는 말이다.

 

이것이 부적이다. 옳고 그름을 떠나 인간의 소망을 바라는 잠재의식에서 비롯된

무한한 초능력의 발현이 바로 부적이다.

인간의 바램은 아주 깊은 심연에서 기와 행운을 끌어 올리는 초보 단계의 행동이다.

이런 바램이 부적이라는 매개체를 만나 상승효과를 높이게 되는 것이다.

 

부적은 발전되어 왔으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 지고 각각의 의미도 세분화 되었다.

새로운 부적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답은 'YES'다.

왜? 당신이 바라기 때문에 그 부적을 원했을것이다.

부적은 그때부터 진정한 부적이 되는 것이다.

부적은 믿는자를 절대 배신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런 기회를 당신이 놓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부적은 주술이다. 이미 주술을 매개체로 했기때문에 부적을 쓰는 당사자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부적을 쓰느냐에 따라 그 부적이 갖는 주술적 힘이 포함되어진 것이다.

당연히 부적을 쓰는 사람의 모든 기와 집중력이 부적에 스며 있을수록 효과가 커지며

오랫동안 부적을 쓰는데 심열을 기울인 사람의 부적이 그러하지 못한 부적에 비해

효과가 많다는 것이다. 주술은 주술이다. 받드시 등가교환에 의해

무엇을 주어야 그 만큼 얻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원하는 믿음이다. 믿음은 부적을 통해 바램을 배가 시켜 주고

간곡히 원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듯 그러한 효과를 지니는것이 부적이다.

 

부적에 사용되어지는 요상한 도형이나 기호는 문자이더냐? 정체가 무엇이더냐?

기본이 한자이다. 한자는 특정한 힘을 가지고 있는 문자이다.

그렇게 사용되어졌고 그렇게 의미를 부여해 왔다.

갑골문자가 보통 그렇게 인식되는 문자이다.

기호처럼 보이는것도 분명히 상징성을 가지는 한자의 변형이라고 보면 된다.

아쉽게도 국문으로 적는 부적은 거의 보지 못했다.

그것은 한자의 원형이 갑골문자이며 갑골문자가 가지는 독특한 주술적 능력이

사람의 인식에 있었기때문에 부적은 한자가 주종을 이룬다.

그 외 이해하기 힘든 기호는 거의 다 갑골문자에서 유래 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중국의 모산파이다. 

 

참고로 중국에서는 우리나라 보다 더 많은 부적이 상행되고 있으며 복잡하고 다양하며

심지어 타인에게 해를 줄수 있는 악독한 부적도 상당수 많다.

중국에서는 민간신앙과 도교가 접목 되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 부적에 미치는 효과도 상당했다.

특히 부적류에 관해 독보적인 경지를 이룬 파벌이 있었으니 그들이

 

모산파[茅山派]이다.

지금 부적류의 원류격이며 대충 이 동네 아저씨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4세기 중국 장쑤성의 모산(茅山)에서 탄생한 도교의 한 파벌이다.

개조는 서진 재상의 딸인 위화존이다. 9대 종사때에 이르러 집대성 되었다.

9대 종사는 도홍경(452~536)으로 일명 도사라는 개념을 만든 장본이기도 하다.

모산파는 태극과 음양오행, 팔퀘를 천지에 응용한 내관법을 중시했다.

계율도 엄격하였다. 또한 제시(제사)를 상당히 중요시 했으며

음양오행에 따른 인간과 다른 존재(귀)의 구분에 엄격했으며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는 각종 액과 복을 다스리고자 했다.

모산파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계기는 황당하게도 홍콩영화였다.

홍금보의 '귀타귀'에는 태극 문양이 그려진 도복을 입고 귀신을 물리치는

도사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바로 모산파의 도인들이다.

모산파를 다른말로 모산부록파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부적을 날려 법식을 외우고 술법을 쓴다는 의미이다.

먼저 말했듯이 모산파는 재사의식을 중요시 했는데

여기서 부적을 이용하여 천지의 기를 모아 악귀과 액운을 물리쳤다.

모산파의 도인들이 사용하던 부적들이 당시 민간신앙과 접목하여

중국 널리 퍼졌고 이 여파는 우리에게로 전해져 왔다.

((▦ 모산파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하겠으니 그때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부적은 주술적 의미가 상당히 많이 내포되어 있으며

그것을 믿는자에게는 반드시라고는 할수 없지만 아니라고는 말 못할 무엇인가 있다고 보면 된다.

역시 과학적 근거를 내놔라 하면 답이 없지만 말이다.

음양오행은 공부해 보면 심오하기 그지 없는 난해한 학문이다.

그것은 도교와 유교적 관념속에서도 떨쳐 버리지 않고 곧곧에 스며 있다.

우리가 쓰는 지방 하나에도 그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부적을 터무니 없는 공상세계의 부조리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귀신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과

부적이 효력이 있느냐? 효력이 없느냐? 라는 질문과 동일시 해도 무방할 정도이니 말이다.

인간의 믿음이란 종교와 더불어 가장 끈적끈적하게 역사의 근간을 이룬다.

부적은 그런 믿음이란 사고와 오묘히 절충하여 발전 되어왔다.

 

 

 

다음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상용되는 부적들이다.

 

 

어머니와 손 잡고 점집을 방문한 과년한 여성에게

꼭 써 주는 비방과 같은 부적이다.

일명 결혼부라고 불리운다.
좋은 사람 빨리 만나서 가정을 꾸리라는 부적이다.

맛선을 보게 될때부터 지갑안에 넣고 다니는 부적이다.

 

 


 

이 부적은 사업장을 방문하면 현관 입구 윗 쪽 벽에 매달려 있는 부적이다.

사무실 오픈하면 자동으로 매달리는 부적

일명 사업성취부다.

 

 

 


 

 

가장 역사가 깊고 매번 사용빈도수도 무지 높은 전통이 있는 부적이다.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는 부적 삼재부다.

 

 

 

 


 

 

매년 신년이 돌아오면 어머니가 어디 가셨다가 돌아 오시면서

손에 쥐어 주는 부적

'이거 누가 안보게 꼭꼭 접어서 지갑 깊숙한 곳에 넣어 두어라' 하시며

건네는 부적이 이 부적이다. 일명 소원성취부다.

 

 

 

 


 

 

매년 겨울 초입이 오면 가장 많이 나도는 부적이다.

수험생이라면 이 부적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그 유명한 시험합격부 되겠다.

 

 

 

 


 

 

홀로 궁상을 떨며 주체 할수 없는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당신을 위해 어머니가 써오신 부적이 이 부적이다.

바로 이성을 끌어 당기는 부적

연애부이다. 결혼부와 비슷한 성격으로

연애부는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이성을 부르는 주술이 내재된

부적이다. 늘 지갑안에 넣어 두고 몸에 지니면 된다.

 

 

 

 


 

 

사업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인 부적이 이 부적 되겠다.

일명 재물대박부라고 불린다.

특히나 땅장사(부동산)하시는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부적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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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풀릿(Black Pullet) 일명 검은암탉

프랑스의 마법서

전 근대적 마법서이다. 원류는 고대 켈트족의 드루이드교단이다. 등등

말많은 마법서중 한권입니다.

그렇지만 인정되어진 몇몇 안되는 마법서이기도 합니다.

누군가 장난처럼 쓰여진 붉은용이나 기타 마법서와는 확연히 다른 종류의 법서이죠.

타리스만(부적)이라는 생소하자면 생소한 소재를 이용한 마법서 입니다.

일종의 정령소환이라고 볼수 있고 주술적인 특성이 강한 마법서입니다.

지금까지 저자(프랑스 장교)가 피라미드 노인으로 부터 전수받은 22가지의 타리스만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각기 고유한 사용방법과 제작방법이 있습니다.

활용해 보라고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취미삼아 정말 안전하고 선한 타리스만은 사용해 보셔도 무방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제작이 쉽지 않을만큼 그냥 오컬트의 한 정보차원에서 즐기면서 보십시요.

블랙풀렛의 22가지 타리스만을 어느정도 원서에 가깝게 정리해 드린만큼

기타 여기 저기 떠도는 타리스만의 원류와 블랙풀릿에 대해 좋은 공부가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같은 차원에서라도 약간 관심이 있으시다면 올바른 지식을 얻는게 좋을듯 하여

이번 블랙풀릿의 비밀을 기획한 것입니다.

물론 저도 오류도 있을것이고 불확실한 정보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 정보나 지식이 모이는 대로 그때 그때 수정 보안할 생각입니다.

제 글 맨 마지막에 최초 작성일이 등록 되어져 있습니다.

이는 향후 수정 보안할때마다 수정, 보안일을 기재하여 최대한 정보가 올바른

지식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부적에서 부적은 노란한지위에 주사를 사용해서 제작합니다.

마찬가지로 블랙풀릿은 각 색상별 사틴천에 은사나 금사, 심지어 실크로 수놓아 제작합니다.

반지는 청동반지로 제작 되어야 하며 각 22개의 반지마다 고유 타리스만 넘버가 기재되어야 합니다.

사틴천이란 것은 딴것이 아니고 그냥 실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 색상의 실크에 은사와 금사로 타리스만을 수놓아 제작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타리스만 제작 구성입니다.>>

 

NO. 1 <-- 백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지니는 용도입니다)

         다만 의식용일때는 완드(지팡이)에 제작합니다.

NO. 2 <-- 붉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지니는 용도입니다.)

         다만 의식용일때는 써클(직접 땅에 그리는것)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NO. 3 <-- 하늘색파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4 <-- 검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5 <-- 녹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6 <-- 제비꽃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7 <-- 황금색노란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8 <-- 차광된 라일락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9 <-- 양귀비색붉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0 <-- 노란실크에 검은실크로 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1 <-- 암갈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2 <-- 진한파란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3 <-- 창백한회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4 <-- 장미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5 <-- 황금색노란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6 <-- 주황색실크에 은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7 <-- 진한녹색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8 <-- 검은실크에 금수를 놓아서 제작합니다.

NO. 19 <-- 백색실크에 검은실크로 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0 <-- 버찌색(선홍색)실크에 은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1 <-- 차광처리된 회백색실크에 은수를 놓아 제작합니다.

NO. 22 <-- 중앙은 붉은색실크, 외곽원과 숫자기호는 흑백색 실크로 가운데는 금사와 은사를 

                수놓아  제작합니다. 

 

각 넘버별 타리스만 제작 방법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려 드리면, 참 저도 먼가 이상하지만.

어디까지나 정보 차원에서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뭐 진짜로 따라 하시는분이 있으실까 하는 우스개 생각도 해봅니다.

 

청동반지에 대해서 두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첫번째 타리스만의 고유 문양을 직접 각인 시키는 방법

두번째 타리스만의 고유 넘버만 각인 시키는 방법

전자가 더 효과가 있겠지만은 후자(넘버각인)만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각 고유넘버가 기재된 22개의 청동반지가 있어야 합니다.

 

2 가지 재료(?)가 준비되어 주문을 암송하면 정말 효과가 나타날까?

믿거나 말거나로 치부합시다.

먼저 말씀 드렸듯이 제가 블랙풀릿을 기재한 이유가 인터넷에 떠도는 찢어진 타리스만이

출처가 어떻게 되고 그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라고 궁금증을 가지시는분을 위한

순전히 정보 차원에서 정리해 드린것임을 명시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취미 생활이기도 합니다.

취미가 사람잡는다고 하지만 전 미쳐서 허우적대지는 않습니다.

취미는 어디까지나 취미로 끝내야겠지요.

자 이제 블랙풀릿을 끝내고 나니 긴 한숨이 나오네요.

정말 연재한다고 끌었던것이 몇년이었는데..

정리는 딱 이틀만에 끝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자료 수집하고

정리해 놓았던 것이지만...

 

마지막 당부의 글로써 블랙풀릿의 비밀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임의로 퍼가지 마십시요.

글쓴이의 출처를 밝히는 기본 에티켓은 필수입니다.

이는 나중에 있을 보안 및 수정 작업을 해야 하고

또한 저보다 고수분들이 지적해 주시는 부분을 바로 잡고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마지막 보루입니다.  정말 출처없이 멋대로 퍼가시는분 미워할껍니다.

나중에 검색해서 걸리면 두고 보십시요...ㅋㅋ

 

이제 블랙풀릿을 대충 마무리하고 레메게톤으로 넘어갈까합니다.

솔로몬의 작은 열쇠지요.

솔로몬의 열쇠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나중에 카테고리를 늘려서....

게티아 마법서도 첨부시키고

크라울리 특집편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마법서 첨부설명)

황금새벽회의 이야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마법서 첨부설명)

혹자는 저를 미친놈 취급할수도 있고 사탄주의니 뭐니 하실수도 있습니다.

어불성설.. 단지 취미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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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1

블랙풀릿의 21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과 반지의 숫자는 NO. 21

당신의 적 또는 당신의 친구들, 모든 사람에게 지옥의 힘을 보여 줄것이다.

이 타리스만을 소지하는 자는 지옥 주인의 힘을 받을것이다.

차광이 된 회백색사틴천에 은사로 수놓아 제작한다.

정말 당신이 고려해서 이 주문을 말해야 한다고 정확한 판단이 섯다면

다음 주문을 암송하라.

"OSTHARIMAN, VISANTIPAROS, NOCTATUR"

 

<<해석>>

정말 최악의 타리스만입니다.

적이며 친구며 어떤 사람이던지간에 파멸시켜 버리는

죽 죽음의 사신을 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 타리스만이 삭제 되지 않고 NO. 21번을 차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활용도에 따라서 선으로 사용할수도 있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파멸의 부적입니다.

원문에서도 이 타리스만을 사용하기전에 신중하게 고려 하라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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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블랙풀릿의 19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타리스만의 반지 숫자는 NO. 19 이다.

이 타리스만은 당신의 예술적인 모든 재능과 지식을 줄것이다.

당신은 중요한 재능의 중심점이 될수 있으며 최고의 예술가 처럼 다양한 광채로 빛날것이다.

타리스만은 검은실크로 백색의 사틴천에 수놓아 져야 한다.

당신은 부적과 반지를 착용하고 원하는 재능과 예술의 이름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며

다음과 같은 주문을 반복하여 암송한다.

"Ritas, Onalun, Tersorit, Ombas, Serpitas, Quitathar, Zamarath"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재능을 소유하게 되고 빛나게 될것이다.

 

<<해석>>

예술적 재능을 끌어 내 주는 타리스만입니다.

또한 당신이 원하는 능력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검은실크로 하얀사틴천에 타리스만을 수놓아 제작합니다.

반지의 숫자는 NO. 19번입니다.

주문은 글자 한자 틀리지 않고 원서의 주문을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발음이 상당히 에매할수도 있습니다.

이 주문들은 프랑스어도 아닌 영어도 아닙니다. 라틴어도 아니죠.

실제는 소리나는대로 읽는다 하는 것이 정석인것 같습니다.

원문에서도 말하기를 피라미드 노인이 외운 음절을 그대로 소리에 맞추어

기록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반지 문제입니다. 원문에서 보면 피라미드 노인이 타리스만을 처음부터

각 고유넘버를 지칭하고 그 순서에 따라 가르치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 만큼 각 타리스만의 고유넘버와 순서를 중요시 했습니다.

원문에 보면 반지에 새겨라 하는 것은 타리스만 그 자체 문양일수도 있고

타리스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넘버 일수도 있습니다.

원문에서도 보면 반지 안에 새겨야 할 타리스만의 숫자라고 명칭이 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그 타리스만의 고유넘버를 반지에 각인해도 충분한 효과를 가지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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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편집 - 페오스타(http://nircissus.tistory.com)

NO7
블랙풀릿의 7번째 타리스만입니다.



이 마술의 특성은 반지안에 새겨져야 한다.

금색사틴천에 금사로 타리스만을 작성해야 한다.

반지는 왼손 새끼손가락에 착용하라 합니다. 그리고 맞은편 귀에 타리스만을 두어라 합니다.

즉 왼손 새끼에 반지를 착용하고 오른쪽 귓가에 타리스만을 두고 주문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남성의 음성으로 당신의 귓가에 알고자 하는 비밀을 속삭이듯 이야기 해준다고 합니다.

원서을 보면 이 타리스만을 소환된 어떤것(통칭 정령이라고 칭하겠음)은 다스리기 힘들다 합니다. 

비밀을 듣고 또 다른 세계로 나아 가고 싶으면 정령에게 다음과 같은 단어를 말하라 합니다.

"Noctar, Raiban"

이는 당신의 적이 당신을 음헤하지 못하고 당신은 적의 비밀을 쉽게 알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알고 난다음

"Nocdar,"  라고 발음 합니다.

그러면 다시 정신이 들고 당신의 기억속에는 알고 싶은 기억만 남게 됩니다.




<<해석>>

이번에 소환하는 정령은 약간 까다롭습니다.
준비된 타리스만을 오른쪽 귀 가까이 붙이고 주문을 암송합니다. 반지는 왼손 새끼 손가락에 착용
만약 주문이 제대로 됐다면 소환된 정령이 당신의 귓가에 속이듯 비밀을 말해 줍니다.
소환주문을 통해 정령을 불렀으면 원하는것을 득한 후에 반드시 봉인주문을 암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비밀을 당신의 적에게 모두 누설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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