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주술입니다.

고대 로마의 주술로 기원은 역시 이집트에서 왔다고 볼수 있습니다.

로마에 와서 대상 즉 기원을 비는 신이 바뀌었는데

포르투나는 고대 로마의 운명의 여신입니다.

 

포르투나는 풍요의 여신인데 점차 행운을 부르는 운명의 여신으로 변모합니다.

미술작품에서 종종 그녀는 코르누코피아(풍요의 뿔피리)를 손에 쥔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로마시대에서 일반 서민들이 하는 생활 주술의 일종으로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말발굽이 등장하는데 이 말발굽모양(U)이 행운을 모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편자입니다.

로마나 그 이후 유럽에서는 이런 말발굽모양이 부를 불러 온다고 믿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말밥굽모양이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한다고합니다.

 

이 주술은 행성운생 시간에 맞춰야 하는데

반드시 목요일 자정에 해야만 이 주술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때가 포르투나의 영향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직사각형 모양의 파란색 종이위에

갈색잉크로 말발굽 모양의 부적을 그립니다.

그 부적을 양손으로 받쳐 높이 듭니다.(만세 부르는 모양)

 

그리고

Fortuna를 3번 암송합니다.(소리가 입밖으로 약간 맴돌정도의 크기)

 

주술이 끝난후 편자가 그려진 부적은 자신의 안쪽 주머니에 고이 넣어 둡니다.

또는 자신의 집안에 불운이 일어나고 있다면 현관문쪽에 아무도 안보이는곳에 붙여 두면

불운이 막히고 행운이 다시 들어 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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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 : 로마

위험도 :

신빙성 : ★★★


- 우리가 보통 신년에 다들 부적 하나씩 붙이죠? 문 위에 말입니다.

그것과 똑 같은 의미로 고대 로마인들이 썼던 부적입니다.

편자와 운명의 여신인 포르투나를 합쳐 만든 주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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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SA-FORSA-FORSMA 」

이 주술도 인터넷에 상당히 떠도는 주술인데

출처도 불분명하고 설명도 부족하고 여러가지 이해하기 힘든 설명도 많습니다.

아마도 일본 주술 사이트에서 넘어온것 같은데 과일의 주술이라고 설명되어 있으나

이것은 일본쪽에서 새겨넣은 표현이고 실제는 과일 주술이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이 주술도 보편적으로 상당히 널리 퍼져 있는데 원류는 프랑스입니다.

프랑스 민간 주술입니다. 즉 서민들 사이에서 종종 재미삼아 행해지던 주술이고

좀 더 나아가면 이 주술의 근원은 프랑스를 회유하는 집시집단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바로 집시 주술입니다.


이 주술의 목적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제적으로 나의 존재를 인식 시키는 주술입니다.

쉽게 설명해 나를 생각하는(또는 사랑하는)마음을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제적(주술의 힘으로)으로

불어 넣는 주술입니다.

그리고 이건 집시 마술(주술)에서 여성 전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여성이 남성의 마음을 강제로

다스리는 주술, 주법이라고 하는데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대상으로는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피를 이용하는 주술이기에 만약(만약을 가정한다면) 효과가 나오면 확실히 나오는 주술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프랑스에서나 유럽쪽에서 오랫동안 명맥이 끊어지지않고 흘러 내려 왔나 봅니다.

그것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온것을 보면 말입니다.(인터넷에 상당히 많이 떠돔)

 

 

주술 방법 ::

재료 :

가장 붉은 과일 즉 사과를 이용합니다. 사과입니다.

다른 과일은 안되고 사과 또한 붉은 색이 많을수록 좋은 재료입니다.

 

과일이 준비되고 주술을 행하는 장소와 시간이 되면(실전주술을 참고 하세요)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항시 설명했듯이 주술의 효과를 높이는 포인트는

술자의 마음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상대방을 사모(?)하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주술의 효과도 커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격적으로 시행하는 주술의 단계는

사과를 면전에 놓고 자신의 오른쪽 새끼 손가락의 끝부분에 상처(피가 베어 나올정도로)를

냅니다.(집시들은 주술에 관련된 작은 단검을 사용하는데, 물론 주술의 효과를 높이는 용도는

되지만, 우리들은 그런거 관계없이 바늘로 살짝 찔러도 된다고 하는군요(이거는 일본쪽 표현))

그리고 사과 위에 자신의 이름을 씁니다. 이때 마음속에는 자신이 열망하는 상대의 모습을

계속 되새깁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과에 새긴(물론 새끼손가락에서 나오는 피로)이름아래

다음과 같은 라틴어를 써줍니다.

ORSA-FORSA-FORSMA

즉 사과에 자신의 이름과 그 아래 라틴어까지 상당히 쓰는게 많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끝날때까지 계속 상대방을 깊이(깊이 생각할수록 효과가 크다), 생각이 끊어지지

않게 이어가며 진행합니다.

여기까지가 인터넷 보면 대충 설명되어 있는 수순인데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집시들이 마무리 하는 방법인데 설명이 빠져 있더군요. 대부분에서,,,


자 그럼 이 사과를 어떻게 하느냐?

날이 밝으면 사람이 전혀 보지 않는 조용한 곳의 땅에 묻습니다. 어디라도 좋으니 땅속에 깊이 묻습니다.

이 주술의 효과는 매우 더디게 천천히 일어 난다고 합니다.

첫번째 주술이 끝나고 최소 3개월이상 지나야 효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만약 3~4개월이 지나도 그 반응이 미미하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다시 주술을 행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술을 다시 할때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깨끗한 재료를 선택해서 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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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 : 프랑스, 유럽집시

위험도 :

신빙성 : ★★★


- 프랑스 집시 주술이라고 하며 근간까지 이어오는 주술로써 피를 사용하긴 하나 상대방과 주술을 행하는

술자에게 돌아오는 해는 거의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자주 여러명을 대상으로 하면 술자의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니 유의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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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 하는 주술은 좋은 의미의 주술입니다.

 

기원도 오래 되었고 현재까지 활용되는 실존 주술입니다.

 

룬문자 주술의 일종입니다.

 

북유럽에서 널리 활용되는 주술중 하나인데

정확한 기원은 측정 불가일만큼 오래된 주술입니다.

룬문자가 고대 북유럽에서 1천년정도 사용되었으니

그때 당시 생겨난 주술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더 말해 두어야 할것이 있는데..

바로 볼바라는 존재들입니다.

 

'VOLVA'

 

볼바에 대해서 몇편 다룰 생각인데 여기 먼저 간략히 소개합니다.

북유럽의 샤먼정도로 하면 될까요?

아니면 마녀? 무녀?

굳이 우리네로 따진다면 무당정도겠네요.

 

볼바는 북유럽 고대의 무당입니다.

영어로 말하자면 샤먼입니다. 무녀라고도 합니다.

즉 여자만 가능합니다.

 

볼바(무녀)의 직업은 샤먼으로 주로

소환술에 관한 능력이 큽니다.

죽의자의 영혼 소환, 예언, 정령소환, 드루이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드루이드의 능력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볼바는 항시 손에 물푸레나무로 만든 스틱(지팡이)을 들고 다니는데

이 지팡이에 자신의 마력을 담아 둔다고 합니다.

 

예언술에 능통해서 고대 왕족이나 귀족들이 길흉을 점칠때 볼바들을 특히 신용했다고 합니다.

 

볼바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한번 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볼바가 아니라 주술이니....

 

 

여기 소개하는 '페오와 시겔의 비밀문자 주술'이 바로

이 볼바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그 당시 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볼바들은 당시 유일한 문자였던 룬문자에 매우 능통했고 특히

룬마술에도 정통했습니다.

(룬문자가 궁금하면 제 카테고리 뒤져보면 나옵니다. 참고 하세요)

 

룬문자는 문자하나 자체에 많은 의미와 마술적 능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것이 페오와 시겔입니다.

룬문자는 하나 이상의 문자를 조합하여 전혀 다른 뜻의 복합적 의식문자를 만들어 내는데

이것도 같은 경우이고 비밀 문자 주술이라고 합니다만.

이미 널리 알려져 버렸기에 비밀이라는 단어는 무색해졌습니다만?

 

이 페오 시겔의 숨겨진 주술적 의미는 '여성을 매력스럽게 한다' 입니다.

여성을 매력스럽게??

그럼 남성은??

ㅋㅋ

 

맞습니다. 이 주술은 볼바의 전용 주술로 여성 전용이며

남성은 절대.... 하면 안되는 주술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여성 전용 주술입니다.

 

이 주술의 속 깊은 뜻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쁜 얼굴과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여성은 안보셔도 됩니다.

 

내가 성격도 그렇고(솔직히 모나고), 생긴것도 평범해. 아무런 매력이 없는것 같다...라는

기분을 느끼는 사람만 해당됩니다.

 

이 주술을  행하면 자신의 그러한 성격이나 주위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어 줍니다.

즉 여성을 좀더 여성스럽게 만드는 주술입니다. 그러니 남성은 하면 안되겠죠?

 

주술의 시행방법

이건 재료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손가락으로도 가능...단 의미는 알고 있어야 함.

 

위 이미지의 두 단어 첫번째 페오. 두번째 시겔의 의미를 확실히 인지 해야 합니다.

페오는 사랑이란 뜻과 사랑의 힘이라는 두가지 복합적 의미를 가집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도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룬문자입니다.

 

시겔은 감수성을 좀더 날카롭게 만들어 줍니다.

나를 포함해 이 주문의 범위안에 드는 주위 지인들을 포함합니다.

 

두 문자가 합쳐저 페오 시겔이 되는 것이며

여성의 감수성을 매우 풍부하게 하여 주위의 산만한 기를 바로 잡아 주고

자신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주술입니다.

 

방법도 지극히 간단합니다.

위 이미지와 같은 문자를 10번씩 쓰면서 그 의미를 정확이 되세기는것입니다.

페오와 시겔의 의미를 주문처럼 머리속에서 맴돌리며 생각합니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감성이 풍부해지고 배려 넘치는 섬세한 신경의

소유자로 변해 간다고 합니다.

당연히 매력이 넘치면 주위에서 그 만큼 관심이 들어 오겠죠?

 

페오와 시겔을 쓸때는 종이에 써도 좋고

손가락으로 허공에다 그려도 된다고 합니다. 편하신대로 행해도 좋을듯 합니다.

 

이 주술의 단점이 하나 있는데 시행기간이 많이 길고 꾸준히 시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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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지 : 고대 북유럽에서 지금까지~

위험도 : 없음

신빙성 : ★★★★


- 북유럽 고대 무녀 볼바의 주술로 지금까지도 유행함.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당연한건가?) 주로 팬던트나 목걸이, 귀걸이등 악세서리류등으로

발전해서 착용함. 인기 상당히 좋음.

위험도 제로에 신빙성이 별4개이니

이런 주술은 마음껏 행해도 괜찮은 주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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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주술의 수칙 2편

저번에 했던 실전 주술의 수칙에 첨가할 내용이 있어 2편을 마련했습니다.

 

▣ 주술의 실천은 옳바른 방법에 따라 한다 ▣


주술은 인간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욕망의 못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망치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사용해야지 잘못하면 술자를 멸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주술은 생각하는것과 달리 매우 섬세한면을 가진 기술이기 때문에

그 실천에 아주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아마도 다음과 같은 최소한 지켜야할 율법(?) 같은 것이 있습니다.

모든 주술을 행할때 공통적으로 필히 지켜야할 법칙과도 같습니다.

이 정보는 일본의 주술사에서 발췌한 것이고 아마도 일본주술의 근간이 되는


4가지 법칙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주 기초적인 부분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이 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실전 주술의 수칙편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요는 앞으로 일본주술에 관해 상당히 다룰것이므로 미리 이러한 정보를 선지식 차원에서

말머리에 쓰는 것입니다. <<필히 실전 주술의 수칙 1편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여러해동안 일본주술에 관해 살펴본바로는...

그리고 이부분을 말하기 앞서 미리 한 말씀 드리자면....

제 사이트는 절대 만화나 애니메이션, 소설속에서나 등장하는 허구적 내용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실존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구분되어집니다.

저도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분석하는 과정에 오류가 분명히 나올겁니다.

하지만 말도 되지않은 허구의 정보를 진실인것 처럼 거짓 위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제 정보는 만화나 판타지 처럼 재미있거나 기승전결이 확 들어나는 멋진 글들이 아닙니다.

다소 지루하고 이런게 있구나하는 호기심 충만의 결과물만을 제공합니다.


실전 주술에 촛점을 맞추다 보니 다소 밋밋하고 단조롭고 기대이하인경우가 대부분이니

만화같은 화려한 주술이나 소환, 이런류의 상상은 절대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특히 다음 사항을 반드시 이해하고 저에게 쪽지를 보내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째 가장 많이 받는 쪽지가 대리주술 이야기입니다.

저는 대리주술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주술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떠나 대리주술은 절대로 하지 않으니

이런류의 내용으로는 아예 쪽지 자체를 보내지 마십시요.

특히 타인을 저주해달라는 쪽지는 받을때 마다 섬뜩한 기분이 듭니다.

 


둘째 주술을 가르쳐 달라는 쪽지

저도 취미생활의 일부분이고 그 이상은 아니라고 누차 곳곳에서 이야기 해 놓았습니다만.

가르쳐 드릴만한 주술도 없을뿐더러 여긴 그냥 오컬트 블로그일뿐입니다.

제가 일반사람보다 특이한 취미 덕분에 요상한 주술등을 많이 알고 있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글로 포장된, 생각하기에 따라 허구적 모티브에 따른 얼토당토 않은 지식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가르쳐 드릴만한 능력이 안됩니다.

 


세째 종교적 관점에서 생각치 말아 달라는 것

제 블로그는 오만가지 오컬트 정보에 따라 부딛치는 종교가 있습니다.

순전히 오컬트에 입각한 지식일뿐이지 특정 종교와는 절대 연관 시키지 마십시요.

다시 한번 종교적 의미로 저를 테러 하신다면 이전에는 어떻게든 설득 시키고

이해 시키려 했으나 이제는 상종 자체를 안하겠습니다.

 

이 3가지 내용이외에는 어떤 문의라도 진심으로 답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이추도 열심히 해 드리고 있구요.

 

 

자 다시 본론으로 가서...

먼저번 말씀 드렸다 시피 이제 블로그에 오컬트 정보 등록을 다시 시작하는데요.

이 부분은 단지 제 취미 생활의 하나이고 이런 세계도 있구나 소개하는 정보 정도로만 받아

드리시길 당부에 당부를 드립니다.


이번 주술편에는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료중에서 일본쪽에 관련된 자료 위주로 일단

조금씩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일본이 주술쪽에서는 워낙 강하고 중국 모산파에서 유래가 된 부분도 적잖아 있고

중국과 쌍벽을 이룰정도로 그러한 부분에 정보가 수도 없이 산재해 있습니다.

제가 요괴나 정령에 빠졌던 것도 괴기 소설이 아닌 중국 산해경을 읽어 봤을때부터였습니다.

물론 따지자면 산해경 자체가 쓰였던 당시 자체로 보면 판타지 소설이였을수도 있습니다.

워낙 기원이 오래되고 지금에 와서야 문학적 가치때문에 산해경이 있는것이지.

기실 그 내용은 황당무개에 그저 웃음만 나오지요 딱 그 수준입니다.

제가 판타지적 요소를 배제하기는 하나 산해경 정도의 고문서는 일단 제외 하기로 합니다.


요괴, 정령, 혼, 귀신, 신령, 이런류의 황당함을 무지 좋았했던 일본인들이 남긴 자료는

무궁하고 또 기원이 오래된것, 사실적으로 기술된 범상치 않은 주술들...

알게 모르게 조금씩 변형되어 현제까지도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는 실존 주술들..


상당한 내용들이 많이 산재해 있지만.. 몇가지로 추스려 보자면,,


주술은 부적의 힘을 빌어 쓰는것과 상대를 저주하도록 매개체를 운용하는 저주술,

해서는 안되지만 가장 확실하고 무서운 주술인 강령술과 혼을 다스리는 주술,

중국의 고묘술 처럼 동물의 혼을 부리는 주술과 도교에서 파생된 음양도에서

식을 중요시 하는 식귀를 부리는 주술등등이 있습니다만...

알기 쉽고 기초적인 평범한 주술부터 하나씩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죠...

 

그럼 말머리에 시작 했던 이야기를 이어나가자면...

일본에서 주술을 시행하기 전에 지켜라 하고 암묵적으로 지시된 법칙(?)이 있는데

뭐 어려운 것은 아니고 그냥 쉽습니다. 간단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1편을 참조 하세요)

1. 진지한 마음으로 행할것

2. 혼자 몰래 수행할것(주술 행위는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습니다.)

3. 동시에 여러가지 주술을 하지 않는다.

4. 일단 시행한 주술은 끝까지 해야 한다.

 

주술을 시행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욕망에 있던 주술을 선택하고 재료 및 준비과정을 계획한다.
2.전날 밤까지 주술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체크하고 행하는 장소에 준비해 둔다.
3.전날 일찍 자고 주술을 실시 당일 새벽 3시 정도에 시작한다.
4.몸을 정화 시키는 의미로 주술의 옷(깨끗한옷,한번도 입지 않은옷)을 입고 의식에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주술을 행하기 3일전서 부터는 술,담배,고기섭취,성행위는 절대 피한다.


이것이 일본 주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메인이 되는 기초이며 여기서 변형이 일어나서 강령술이거나 부적을 이용하거나등의

패턴으로 이어집니다.

 

제가 늘 당부하는것은 실존 주술이라고 적어 놓고 시행법까지 또 적어 놓고 하는 것은

정보의 전달 차원이고 그것을 행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나름대로 견해는 좋은 주술은 해볼만하고 결코 손해보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실험삼아 또 재미삼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기때문에 상세하게 실존주술을 풀이해 놓습니다.

물론 좋은 주술 위주로 하셔야 하고 저 또한 좋은 주술 위주로 포스팅을 쭉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너무 획일적으로 생각치 마시고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고 한번 기웃 거리는 정도로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 글도 다시 한번 당부 드리는 차원에서 재탕하는 것입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유의점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직접 시행하는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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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감안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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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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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등의 행운과 재운을 순간적으로 끌어 올리는 주술

히보로보스의 지르라는 주술이다.
한때 미국에서 도박의 승부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주술로 알려져 있으며
그 기원은 정확하지 않다.
이 주술은 순각적으로 작용운을 극상승시키는 주술로 도박, 복권등의
사행성 운을 조절하는데 탁월 하다고 알려져 있다.

원래는 도박꾼들이 즐겨 사용하던 수법이라고 한다.

 

 

 


# 지르의 부적 #

 


준비물 :
붉은색의 종이를 1장 준비한다. 그리고 가로,세로 5cm의 봉투 1장,
(소재는 천연 소재를 반드시 이용한다.)
자신의 손톱 조각 약간, 참깨 약간, 소금 약간, 쌀 몇톨, 콩


방법 :
준비한 부적 봉투 속에 자신의 손톱과 쌀, 참깨, 콩, 소금을 소량 담는다.
그리고 작성한 지르 부적을 함께 넣어 봉한다.
지르 부적은 붉은 종이에 검은 펜으로 작성한다.
이 봉투를 몸에 지니고 다니면 된다.


참고 :
이 봉투를 타인에게 보여지게 되면 안된다.
타인의 눈에 닿는 순간 효과는 사라져 버린다.
또한 도박중이거나 복권의 번호등을 뽑을때도 이 봉투를 봐서도 안된다.

 

 

 

 

 


근원지 : 미국, 일본

위험도 :

신빙성 : ★★★


- 미국의 도박꾼 사이에서 유행한 주술이라고 한다. 기원은 유럽쪽에서 건너왔다고 봄이 바람직하다.
2차세계대전이후 미군들 사이에서 유행하던것이 일본으로 전해져 일본에서도 유행했다.
일본의 빠징고 문화덕분에 이런류의 주술이 빠르게 퍼진듯 하다. 통칭 지르 주술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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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이거 알게 모르게 참 문제가 많더라구요.

자료는 쌓이는데 그냥 두기도 그렇고 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긴 합니다만.

본 자료를 읽을때는 항시 '실전 주술 수칙'을 먼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성의 마음을 사로 잡는 주술(여성전용) ●

 

여성전용 주술입니다.  //남성은 절대 사용 불가//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는 주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좋아는 남성이 있는데 나에게 마음을 열어 주지 않을때,
나 아닌 다른 여성에게 마음이 가고 있을때,
그 남성의 마음을 자신쪽으로 이끌어 주는 주술입니다.


만약 주술이 성공한다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대상 남성이 갑자기 자신을 걱정하듯이 말을 꺼내기 시작할겁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오는 꿈을 꾸게 됩니다.
서서히 당신 곁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준비물 : 세로로 20cm정도의 검은 천
검은천을 이용해 이미지와 같은 형태로 제작합니다. 일명 검은 술잔입니다.

 




주술을 시행하기전에 '실전 주술의 수칙'편을 반드시 먼저 읽어 보도록 하세요.


● 시행법 : 주술이 잘 통하는 시기는 새벽3시에서 5시 사이입니다.
북쪽을 향해 준비한 검은 술잔 바닥에 내려 놓습니다.
검은 술잔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앉아 조용히 호흡을 편안히 합니다.
정신을 집중하여 술잔과 상대방 남성의 얼굴을 번갈아 이미지화 시키십시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주문을 암송합니다.
(주술의 근원지가 일본인 만큼 주문도 일본어입니다만. 우리말로 발음 하셔도 무방합니다.
의식 전달만 되면 되는 것이니 모든 주술은 원서의 언어로 굳이 발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スニマニカ・トノニリチーツ・ヒデガート・カニドホーデ・モナニコノーモ・フト・ニンサマーネ」

"스니마니카 · 토노니리찌쯔 · 히데가토 · 카니도호데 · 모나니코노모 · 후토 · 닌사마네 "

주문을 외우고 난 뒤
왼손 중지를 검은 술잔의 중앙 구멍에 맞춥니다.
천천히 호흡을 하며 상대의 모습과 검은 술잔의 모양을 번갈아 떠올립니다.

이 과정을 3~7회 정도 반복합니다.

이것을 3~7일 정도 실시한후 검은 술잔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 보관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사항
주문은 반드시 확실히 암기해서 암송하도록 합니다.
절대 검은 술잔이 타인에 의해 발각 되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이 주술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도 발설해서는 안됩니다.
검은 술잔이 발견된다면 효과는 사라집니다.

만약 주술에 성공했던 남성과 사이가 나빠져 헤어져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경우
해당 검은 술잔을 태워 없애 버리면 됩니다.

 

 

 

 


근원지 : 일본

위험도 :

신빙성 : ★★★


- 일본인들 만큼 주술을 좋아 하는 민족도 또 없을것 같습니다. 생활 자체에 주술적 요소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소통능력을 가진 사람도 많고 말입니다.
한때 그 유명한 '분신사바'의 유행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앞으로도 일본쪽의 주술을 몇개
더 소개해 드릴 참인데 일본 사회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주술위주로 또
좋은 주술로만 발췌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상기 주문은 여성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유의점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


전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감안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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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술이 어떻고 저떻고 말이 많긴 합니다.
저 보고 대리 주술 부탁 하신분도 몇분 계셨던것 같았고
여러가지 주술에 대한 방법론을 문의하신분도 있었던 같았습니다.
대충 둘러 대기도 그렇고 제가 대신 해 드리기에도 난해했던터라
저도 솔직히 취미삼아 시작한 것이라 전문성이 많이 결여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마구 잡이식으로 해봤던 것들이라.

아마도 약간의 호기심이 느껴지셨다면 제가 딱 그 기분으로 이 취미를 시작했다고 할수 있겠네요.
물론 이것 저것 마구 해보긴 했습니다. 소싯적에는 말이죠.
이런 저런 호기심에 궁금 하신분을 위해 이번에는 확실히 소스를 공개하는 차원에서
포스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면 그 끝을 한번 봐야 겠죠?
귀신이 있냐 없냐 말만 하기전에 한번 볼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다든지
많이 나오는 곳을 직접 찾아가 봐야 직성이 풀리시겠죠.

주술이 정말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번 해 보도록 합시다. 밑져야 본전이니 말이죠.
물론 좋은 주술만 생각합시다. 저주는 단수(급수)가 쌓이고 난 다음에야 가능한 단계이니 말이죠.

분명한 것은 '주술은 된다'라는 것에 제 모든 것을 걸수 있습니다.
여러분 거창하게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행운을 부르는 주술이 성공했다 해서 내가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정도 파워를 부르는 주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1주일에 수명씩은 1등이 나옵니다. 그들은 어떤 행운을 거머쥐고 있기에...

처음은 한걸음 부터 주술이 어떤것인지 맛배기를 봐 가면서 걸어갑시다.
주술은 증폭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기운을 증폭 시키면 나에게 들어오는 행운의 기운이
소폭 늘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계속 실력이 쌓이고 배움이 커가면 좀 더 난도 높은
주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럼 행운이 들어 오는 폭이 더 커지게 됩니다.
그것이 주술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되냐 안되냐라고 고심할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좋은 주술이라도 집중력과 하고자 하는 믿음이 뒷바침이 안된다면 효과가 없음을
누누히 말씀드립니다.

제 포스팅은 정보 차원에서 눈으로 즐겁게 보셔도 되고
좋은 주술이나 타인을 축복하는 주술들은 밑져야 본전이고 남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은 한번쯤 시도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술은 마법과 달리 이미 완성된 도구를 이용한 사념의 증폭기입니다.
증폭이라는 말은 달리 말해 행하는 사람의 집중도에 따라 크게 좌우 된다는 것입니다.


■⇒ 잠깐!!

그럼 주술 자체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아냐?
주술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힘을 가지게 되냐?

넵. 좋은 질문이네요.
주술은 증폭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언령이 깃들어 있습니다.
언령이라고 하니 에이~ 하실것 같습니다만 쉽게 설명하면 기운들의 집합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자기 자신이 오래동안 사용한 물건에는 잔존 사념이 그 물건에 깃들게 되는데 주술의 원리도
일종의 이러한 원리로 만들어지고 돌아갑니다.
어떤 주술이 알려지게 되면 그 효과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을 쓰게 되고 그게 언령이 되어
주술과 주문에 깃들여 지게 됩니다. 즉 그 주술과 주문 고유의 언령이 깃드는데 그 주술이
효과가 좋고 파급력이 높을 수록 양질의 언령이 계속 깃들게 되고 후대에서는 그주술의 능력이
훨등히 높아지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언령에 대해 좀더 이해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삼을 바라보는 100명의 시선이 있습니다. 이 100명이 A를 바라보는 시각은
당신은 늘 행복해 보인다. 정말 행복 하겠다라는 것이고 B를 바라보는 시각은
넌 정말 불행해 보인다. 사는게 왜 그러니? 라는 했다고 칩시다.
A 와 B는 자신의 노력이 아닌 타인의 생각만으로 심히 영향을 깊이 받고 있는겁니다.
100의 사념은 일종의 언령이 되어 알게 모르게 A와 B의 삶속에 스며 들어 갑니다.
A와 B는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게 A의 주변에는 행운의 기운과 밝고 깨끗한 기운들이 감싸고 있지만
B의 주변은 우중충하고 불온한 기운들이 떠돈다는 것이죠.
오늘날 이러한 영향을 가장 받는 사람들이 바로 연예인들이겠죠.
극단적인 대비지만 말이 씨가 된다는 말. 그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주술적 힘에 지배 받는 것이죠.

즉 언령이 깃들어 오랫동안 알려진 주술들은 그 주술을 행한 사람에 따라 큰 차이는 있겠지만
분명한 효과는 시술자 주변을 감싸고 돈다는 것이죠. 본인이 초보라 못느끼는것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제 주술 카테고리에는 각 국가별로 공인되고 효과 있는 주술들로 알려진 것들을 모두 불러 모을 생각입니다.
주술이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고
결코 망상이나 허구맹랑한 것들에 지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물론 만화 같은 허구적인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어떤 게 옥석인지 저도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최대한 사실적 정보에 근거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들은 퀘변이랄 수 있지만 한 걸음 물러 서서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 주세요 ▣▣

 

 

 

 

 

☆☆ 실천 주술의 수칙 ☆☆


▶ 장소
특별한 지정이 없는 한 조용하고 집중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실내에서 할 경우 어지럽지 않게 청소 및 정리정돈은 필수다.
주위가 어수선하면 집중력을 방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라면 네거리 즉 십자로가 가장 이상적이다.(주술의 효과가 가장 높다)
심각한 주술의 경우 무덤주위에서 행할필요가 있는데 이는 영혼 능력이
없는 사람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고위 주술가로서의)

 

▶ 일시
보통의 주술은 일별로 새벽3시에서 5시까지가 최적이다.
달이 기우는 주기에 따라 주술의 효능이 달라 질수 있는데
좋은 주술은 보름달이 뜨는 보름날의 새벽3시가 가장 큰 효과를 낼수 있다.
반대로 저주에 속하는 주술은 월별중 가장 음기가 강한 날의(음력에 따른다. 양력이 아님)
새벽1시부터 3시 오기 전까지의 사이가 이상적이다.

 


▶ 청정
주술 전에 반드시 목욕한다. 심신의 더러움을 씻어내는 행위.
입욕할수 없다면 몸을 닦는 정도로 실행한다.
특히 양치질(소금으로 가글하는 행위. 지금의 양치질이 아님)과 손톱정리는 필수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생리중일때는 절대 주술따위를 행해서는 안되다.

 


▶ 의복
목욕 후 속옷과 의복을 갈아 입는다. 색상은 주로 밝은색 계열이면 좋다.
아무래도 흰색이 가장 좋음. 신품이라면 가장 이상적이고 없다면 자신이
가진 옷중에서 가장 새옷으로 준비한다.

 


▶ 부적
부적을 작성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주술의 일환이다.
부적이나 기타 재료를 요하는 주술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다음의 실천수칙을 준수 하도록 한다.

1. 부적을 쓰는 당일 새벽 3시부터 시작한다.
2. 목욕정화, 양치,손톱정리 확실히
3. 흰색 속옷을 입어야 한다.
4. 주술에 따른 일정한 방향을 향해 앉아 명상에 들어간다.
5. 명상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겸하되 트레이닝 방법은
- 자신의 머리 꼭대기 중천 윗부분으로 기가 모여 금빛으로 빛나는 이미지를 가지라
이를 체내로 받아 들여 자신도 황금빛에 감싸는 모습을 이미지 한다.
6. 5의 명상 시간을 1시간 정도 가진후 눈을 열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부적을 쓴다.

 

 

▶ 방향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바라보며 주술에 임한다.
(단 주술에 의해 방향이 결정된 것은 필히 지정된 방향에 따라야 한다)

 

 

▶ 붓
주술에 의해 무엇을 그리고 할때 사용하는 모필이다. 만약 주술을 위해 정해진 붓이라면
절대 다른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되다. 반드시 주술에만 이용해야 하며 반복사용도 가능하다.
붓을 위한 벼루와 먹이 있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먹물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시술자가 직접 벼루에 물을 담아 먹을 갈아야 효과가 나온다.
물론 경면주사가 있으면 가장 이상적이다. 여기에 물이 중요한데 절대 수돗물은 안된다.
자연의 기가 담겨 있는 직접 흐르는 계곡물(음기가 가장 강한 물이다.)이 이상적이다.
보통 약수터의 물을 많이 사용하긴한다.

 

 

▶ 용지
주름이 없는 무지 내지 한지를 이용한다.
주술에 따라 색상이 들어간 종이가 필요할 경우 백색의 한지에 안료(물감)을 이용하여 염색해서 사용한다.

 


▶ 기한
부적이나 기타 주술의 부산물의 효과는 1년입니다. 1년을 넘기면 끝이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태웁니다. 절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서는 안됩니다.

 

 

▶ 주문
단언하는 말에 깃들여 주술적 사념을 발휘 하는 것을 언령(言霊)이라고 합니다.
주문이 언령의 작용을 극대화 시키는데
주문을 외울때 중요한 것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주문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 주문 자체를 완벽히 암기하고 있을것.
3. 반복해서 암송하도록 한다.

주술에서 주문이 갖는 의미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주술에 속한 하나의 기술로서 파악합니다.
주문은 시술자가 반드시 그 의미를 알고 있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이 주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의식이 연결되어야 효과가 발휘 되는 것입니다.

 

 

▶ 도구등의 뒤처리
반복 사용이 가능한 주술 도구 이외에는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재료라고 해서 다른 주술에 또 이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태우거나 해서 소멸 시키는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적으로 이용된 물이나 모래 따위도 원래 있던 곳으로 반환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쓰레기 취급해서 버리게 되면 영적으로 나쁜 영향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며 버리지 않고 수중에
오래도록 보관해도 역시 영적으로 나쁜 기운이 생깁니다. 될수 있는한 신속히 처리 하십시요.

 


▶ 주술을 들켰을 경우
좋은 취지의 주술이라 애둘러 표현할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방이 좋지 못한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시술자가 행한 주술에 사념이 끼이게 됩니다.
그러면 호신부적으로 방어하거나 종교적 위험이 서린곳(절이나 교회, 성당등 좋은 성령들이 충만된 곳
으로 가 주술을 상쇄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시하거나 하면 갈 곳을 잃은 에너지가 뜻밖의 형태로 분출 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 공을 들여 주술을 실행했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의식이 집중되지 않았을 경우
초심자인 경우 이 경우가 거의 70%이상 차지 합니다.
이경우 주술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기일을 택하여 다시 시도합니다.

2. 주술이 잘 맞지 않는 경우
주술은 잠재 에너지를 증폭 시키는 행위입니다.
즉 욕망의 증폭이자. 증오를 증폭 시키는 매개체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독 체질적 증상에 따라 주술이 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즉 증폭이 되지 않는 묘한 신체가 있습니다. 보통 증폭이 잘 되는 체질은
영매체질입니다. 그 반대 되는 체질을 가진 사람은 주술이 잘 안먹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결책은 다른 주술가에게 의뢰하는수밖에 없습니다.


3. 상대방에게 대한 주술의 경우 상대방의 영향력에 따라 주술의 힘이 크게 상회한다.
상대가 특히 강한 수호영혼(수호천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
영험함이 넘치는 종교적 건물(사찰이나 오래된 유명한 교회나 성당등)이 주위에 있는 경우
상대방의 주위에 강한 영력을 가진 인물이 있을때
이와 같은 경우 주술이 성공했을지라도 주술보다 더 강한 기운탓에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이다.
이 경우 더 높은 난도의 주술을 펼치든가 더 영험이 높은 주술가에게 의뢰해야 합니다.

 

주) 주술을 펼치고 그 효과를 기다리는 것은 최소 1개월은 소요 됩니다.
주술은 영험이 있는 것이지만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주술을 행하고 난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보이지 않더라도 최소 1개월 가량은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 보거나 기다려봐야 합니다.

 

 

--> 넌 대체 뭐하는 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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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돌보지 못했던 주술 카테고리에 대한 간략한 보고입니다.
주술 및 부적 카테고리를 운영하면서 정말 질문을 많이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깨닭은 것은 '조심해야겠다'였습니다.
아직 취기 어린 생각으로 쉽게 남을 저주하고픈 사람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아...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오컬트 포스팅하니까 종교적 테러를 가하시고...
주술 포스팅하니까 저주술 가르쳐 달라 하시고... OTL

참 취미도 요상한 취미에 빠져서 쩝...

이번에 시간이 좀 나서 블로그 제 정비 하고 있습니다.
주술 카테고리를 확 정리 하려다가 옛날 자료 버리기 아깝고 해서
그냥 놔두고 지금 부터 새롭게 정보를 붙여 나가는 식으로 해 가렵니다.

그동안 모아온 자료들이 또 산처럼 쌓여 있는데
하나씩 정리해 가면서 포스팅 해 드리긴 하는데
주술 카테고리는 약간의 주의를 요하는 사항이 있는지라
공지사항을 먼저 띄웁니다.
워낙 저주술 아르켜 달라는분들이 많아섭니다.

 


☞ 주술과 부적 카테고리 주의사항

주술과 부적류의 호기심과 더불어 정보 차원에서 만들어진 카테고리이며

실제 흉내 내 보라고 권하는 카테고리가 절대 아님을 밝혀 둡니다.

본 카테고리 특성상 좋지 못한 것들이 다수 있을 수 있으며

이를 흉내 내거나 직접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상기 카테고리를 통해 일어나는 모든 불건전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밝혀 둡니다.


////////////////////////////////////////////////////////////////////


전 세계적으로 떠도는 여러 가지 주술적 정보들을 찾아 포스팅 했으며

상기 진실 여부에 관한 판단은 내릴 수 없음을 밝혀 둡니다.

다만 정보 수집 중 여러 가지 사실적 판단에 근거하여 주술에 대한

약간의 소견만을 남겨 두도록 하겠습니다.


근원지 : 일본/유럽/영국/미국/남미/중국/ 등등..(주술의 근원이 되는 지역표기)

위험도 : ★★★★★(총 5점. 각 단위가 높을수록 위험도가 높은 주술이다)

신빙성 : ★★★★★(익히 알려지고 다수의 사람이 공감하는 정보에 한해서 단계별 별점을 주고 있다)


위 사실을 고려하여 이 카테고리의 정보를 읽을 때는 주위를 부탁합니다.

 

 

☞ 주술을 행하는 자의 법(律)

주술은 인간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기원하는 일종의 리추얼입니다.
마법의 스펠이나 펜타클등과 같이 작위된 에너지를 동반하여 펼치는 것이 아닌
완성된 의미의 힘을 매개체를 통해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즉 펼치는 것이 아닌, 시전하는 것이 아닌, 이끌어 내는 행위입니다.

이는 달리 말해 취급 방법을 잘못 사용하면 술자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되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주술은 양날의 검입니다.

주술은 매우 섬세한 기술이기에 그 실천에 있어서도 세심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라』

아무리 좋은 주술이라도 진지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가령 연애나 대인관계의 주술과 같이 즐거운 주술이라 하여 시술자가 가벼운 마음과
쾌활한 기분에 빠져서는 안된다. 아무리 주술의 영험이 영험해도 대부분 효과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주술의 효과를 가르는 기준은 소망자 마음의 집중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열망이 없이 단지 장난삼아 덤비는 행위는 시간 낭비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기력과 영력을 소모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혼자서만 행하라』
주술을 행할때는 다른 사람이 봐서는 안되고 또 알려져서도 안된다.
단지 다른사람이 아는것만으로도 주술에 사념이 혼입되어 악역향으로 상황이 이동하거나
술자의 건강이 손상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개입하면 술자의 신기가 흐트러져 올바른 주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가지 주술을 행하지 않는다』
한번에 할 주술은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 좋은 주술이라 하여 2~3개를 실행한다고 해서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효과가 저해된다. 이루고 싶은 소망이 여러개인
경우 하나의 소망이 실현되거나 완전히 포기한 후 다음의 욕망에 집중하도록 한다.

 


『한번 시작한 주술은 절대 멈춰서는 안된다』
주술의 일부는 성령의 권청하는 경우도 있다. 영혼을 불러 놓고
의식을 끊는다는것은 매우 무례하고 위험한 행위이다.
효가가 없다는 것은 당연하고 혹시모를 재앙을 받을 위험이 있습니다.
권청하는 주술의 경우 갈 곳을 잃은 영혼을 쉽게 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술을 행하기 위해 방해 받지 않는 곳에서 집중해 끝까지 마무리 할수 있어야 합니다.
중도에 그만 두면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주술의 경우 그 해가 시술자에게 고스란히 돌아 올 수 있습니다.

 

★★ 주술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자신의 욕망이 충만한 주술을 선택하고 주술하는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결정한다.
★ 전날 밤까지 주술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준비해 둔다.
★ 전날은 일찍 자고 주술을 하는 당일은 새벽 3시에 시작한다.
★ 몸을 정화하고 주술에 필요한 의복을 입고 주술 의식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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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적, 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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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악귀나 잡신을 쫓고 재액을 물리치기 위한 길상과 벽사의 주력을 표상한 특정한 문자 내지는 기호를

붉은 글씨로 적은 종이나 기타 그러한 효력이 담긴 물건을 뜻한다.

 

부적의 근원은?

알수 없다가 정답이다. 유구한 인간의 역사와 함께 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원시인의 동굴 암각화(기원이나 행복을 빌며 그리는 그림따위)도 부적이라 칭할수 있다.

 

우리나라 부적의 근원은?

역사학자들은 태초의 환인이 환웅에게 준 천부인 3종의 인(도장처럼 찍는 것을 말한다)을 우리나라

부적의 상징적 의미라고 말한다.

각 역사적 사료에서도 고대 우리나라 문화속에 부적이 차지 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지를 말해 주기도 한다.

삼국유사 신라 처용가를 보더라도 처용의 상징적 문양이나 그림으로 액운을 물리친다는 표현이 있다.

역신은 처용의 얼굴이 그려진 그림을 무서워 했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은 처용의 얼굴 그림을

집안 대문에 붙여서 역신을 쫓고자 했던 것이다.

 

부적은 민간신앙이라고 볼수 있으며 이런 민간신앙은 파급효과와 더불어 하나의 종교적 관점까지

승계 되었기 때문에 어느 시대를 만연하고 사그러짐 없이 활발히 활동성을 보장 받았다.

심지어 유교, 도교, 불교와도 결합하여 민간신앙 깊숙히 자리 잡았다.

불교와 도교는 물론 유교에서 조차 돌아가신 조상의 위패나 지방등도 마찬가지로 조상들이

후손들을 볼보아 줄것을 바라는 의미에서 어쩌면 가장 이상적인 부적일수도 있다.

삼국시대 증산교(신흥불교종교단체)에서는 상당히 이러한 부적을 중요시 했음을 알수 있다.

석가탑에서 출토된 무구정광대다라니와 함께 나온 화합부(和合符)

고려시대 용주사의 탑속에서 출토된 소원성취부, 정토부, 소삼재부등이 유명한 부적들이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이런 부적 사용은 거의 일반화 되어 있었다.

허준의 동의 보감편을 보면 아기를 빨리 낳을 수 있는 부적인 최생부(催生符)가 실려 있을 정도이다.

19세기 중엽 집필된 '동국세기'에서도 다양한 부적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주요 부적 편람을 보면 아주 많이 쓰인 부적은 다음과 같다.

액막이용 부적과 소원부로 나뉘며

소원부(소망성취부)는 주력(주술의 능력)으로 부나 행운을 불러 오는 부적으로

소망성취부, 초재부(재물을 부르는 부적), 재수대길부, 생자부(자식을 얻는 부적), 가택편안부,

대초관직부(관직을 얻기를 부라는 부적)가 있다.

액막이용 부적은 삼재예방부, 귀신불침부, 비수불침부(벌레나 짐승으로 부터 보호), 야수불침부등이 성행했다.

 

부적의 재료는 보통 황색 종이와 경면주사로 이해하는데

황색종이는 닥나무로 만든 종이와 한지에 훼나무 열매로 물들인 괴항지가 주로 쓰인다.

황색의 노란빛이 감도는 종이를 뜻한다.

직접 쓰는 방법과 목판을 제작해 인처럼 찍어 내리는 부적이 있다.

황색은 광명을 상징한다. 고로 악귀나 잡귀들이 아주 싫어하는 빛과 같은 색상이다.

경면주사는 정화를 상징하며 생명의 원천인 피와 모든것을 태워 버리는 불과 일맥상통한다.

부적을 쓰는 방법도 매우 다양하며 효력이 뛰어난 부적일수록 지켜야 하는 법도(법식)가 상당히 많다.

재료부터 년/월/일을 확실히 지켜야 비로소 효력을 발휘하는 부적도 상당수 된다.

 

경면주사(鏡面朱砂)란 무엇일까?
수은광석이 발견되는 아주 깊은 곳에서 생성되며 우리몸에 유익한 기가 발산되는 광물이다.

주로 한약재로 많이 이용하는데 정신질환자, 경기, 심장병등에 쓰이며

때로는 주요 사찰이나 궁궐의 단청공사시, 수맥을 차단하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

세계에서 경면주사가 나오는 곳은 몇곳 되지 않는다. 중국산을 최고로 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주지역에서만 극소량 나오긴 한다고.

 

부적은 반드시 경면주사로 그려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 부적없이 단지 경면주사를 몸에 지니는것만으로 웬만한 악귀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경면주사를 몸에 지니되 3돈3푼으로 지니면 액운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부적을 만드는 법식(방법)을 매우 금기시(타인에게 알려져서는 안된다) 했으므로

전수자가 많지 않아 정통 부적 제작방법은 많이 손실되었다고 보는편이 맞다.

 

우리나라 부적은 너무나 방대하고 그 방법 또한 다양하다. 정리 할수 없을 만큼 너무나 방대하다고 할수 있다.

부적을 쓰는 기일, 사용하는 방법, 태우거나, 지니거나, 월별로 쓰거나, 너무나 다양하다.

 

현대에 와서도 미신이냐 아니냐는 관점을 떠나 우리 생활에서 부적이 어느 정도 퍼져 있는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 오만가지 듣도 보도 못한 부적이 난립하고 있다. 과연 그런 부적들은 효능(효과)가 있을까?

참 좋은 질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만약 부적을 쓰는 재료에 충실했다면(괴항지와 경면주사)

단지 이 둘만으로도 이미 괜찮은 부적을 소지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부적은 인간의 기원과 바램이 녹아 있는 주술이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 간곡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다 일맥 상통하는 말이다.

 

이것이 부적이다. 옳고 그름을 떠나 인간의 소망을 바라는 잠재의식에서 비롯된

무한한 초능력의 발현이 바로 부적이다.

인간의 바램은 아주 깊은 심연에서 기와 행운을 끌어 올리는 초보 단계의 행동이다.

이런 바램이 부적이라는 매개체를 만나 상승효과를 높이게 되는 것이다.

 

부적은 발전되어 왔으며 세월이 지남에 따라 종류도 다양해 지고 각각의 의미도 세분화 되었다.

새로운 부적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답은 'YES'다.

왜? 당신이 바라기 때문에 그 부적을 원했을것이다.

부적은 그때부터 진정한 부적이 되는 것이다.

부적은 믿는자를 절대 배신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런 기회를 당신이 놓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부적은 주술이다. 이미 주술을 매개체로 했기때문에 부적을 쓰는 당사자가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부적을 쓰느냐에 따라 그 부적이 갖는 주술적 힘이 포함되어진 것이다.

당연히 부적을 쓰는 사람의 모든 기와 집중력이 부적에 스며 있을수록 효과가 커지며

오랫동안 부적을 쓰는데 심열을 기울인 사람의 부적이 그러하지 못한 부적에 비해

효과가 많다는 것이다. 주술은 주술이다. 받드시 등가교환에 의해

무엇을 주어야 그 만큼 얻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원하는 믿음이다. 믿음은 부적을 통해 바램을 배가 시켜 주고

간곡히 원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듯 그러한 효과를 지니는것이 부적이다.

 

부적에 사용되어지는 요상한 도형이나 기호는 문자이더냐? 정체가 무엇이더냐?

기본이 한자이다. 한자는 특정한 힘을 가지고 있는 문자이다.

그렇게 사용되어졌고 그렇게 의미를 부여해 왔다.

갑골문자가 보통 그렇게 인식되는 문자이다.

기호처럼 보이는것도 분명히 상징성을 가지는 한자의 변형이라고 보면 된다.

아쉽게도 국문으로 적는 부적은 거의 보지 못했다.

그것은 한자의 원형이 갑골문자이며 갑골문자가 가지는 독특한 주술적 능력이

사람의 인식에 있었기때문에 부적은 한자가 주종을 이룬다.

그 외 이해하기 힘든 기호는 거의 다 갑골문자에서 유래 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중국의 모산파이다. 

 

참고로 중국에서는 우리나라 보다 더 많은 부적이 상행되고 있으며 복잡하고 다양하며

심지어 타인에게 해를 줄수 있는 악독한 부적도 상당수 많다.

중국에서는 민간신앙과 도교가 접목 되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 부적에 미치는 효과도 상당했다.

특히 부적류에 관해 독보적인 경지를 이룬 파벌이 있었으니 그들이

 

모산파[茅山派]이다.

지금 부적류의 원류격이며 대충 이 동네 아저씨들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4세기 중국 장쑤성의 모산(茅山)에서 탄생한 도교의 한 파벌이다.

개조는 서진 재상의 딸인 위화존이다. 9대 종사때에 이르러 집대성 되었다.

9대 종사는 도홍경(452~536)으로 일명 도사라는 개념을 만든 장본이기도 하다.

모산파는 태극과 음양오행, 팔퀘를 천지에 응용한 내관법을 중시했다.

계율도 엄격하였다. 또한 제시(제사)를 상당히 중요시 했으며

음양오행에 따른 인간과 다른 존재(귀)의 구분에 엄격했으며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는 각종 액과 복을 다스리고자 했다.

모산파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계기는 황당하게도 홍콩영화였다.

홍금보의 '귀타귀'에는 태극 문양이 그려진 도복을 입고 귀신을 물리치는

도사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바로 모산파의 도인들이다.

모산파를 다른말로 모산부록파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부적을 날려 법식을 외우고 술법을 쓴다는 의미이다.

먼저 말했듯이 모산파는 재사의식을 중요시 했는데

여기서 부적을 이용하여 천지의 기를 모아 악귀과 액운을 물리쳤다.

모산파의 도인들이 사용하던 부적들이 당시 민간신앙과 접목하여

중국 널리 퍼졌고 이 여파는 우리에게로 전해져 왔다.

((▦ 모산파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하겠으니 그때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부적은 주술적 의미가 상당히 많이 내포되어 있으며

그것을 믿는자에게는 반드시라고는 할수 없지만 아니라고는 말 못할 무엇인가 있다고 보면 된다.

역시 과학적 근거를 내놔라 하면 답이 없지만 말이다.

음양오행은 공부해 보면 심오하기 그지 없는 난해한 학문이다.

그것은 도교와 유교적 관념속에서도 떨쳐 버리지 않고 곧곧에 스며 있다.

우리가 쓰는 지방 하나에도 그러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부적을 터무니 없는 공상세계의 부조리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귀신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과

부적이 효력이 있느냐? 효력이 없느냐? 라는 질문과 동일시 해도 무방할 정도이니 말이다.

인간의 믿음이란 종교와 더불어 가장 끈적끈적하게 역사의 근간을 이룬다.

부적은 그런 믿음이란 사고와 오묘히 절충하여 발전 되어왔다.

 

 

 

다음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상용되는 부적들이다.

 

 

어머니와 손 잡고 점집을 방문한 과년한 여성에게

꼭 써 주는 비방과 같은 부적이다.

일명 결혼부라고 불리운다.
좋은 사람 빨리 만나서 가정을 꾸리라는 부적이다.

맛선을 보게 될때부터 지갑안에 넣고 다니는 부적이다.

 

 


 

이 부적은 사업장을 방문하면 현관 입구 윗 쪽 벽에 매달려 있는 부적이다.

사무실 오픈하면 자동으로 매달리는 부적

일명 사업성취부다.

 

 

 


 

 

가장 역사가 깊고 매번 사용빈도수도 무지 높은 전통이 있는 부적이다.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는 부적 삼재부다.

 

 

 

 


 

 

매년 신년이 돌아오면 어머니가 어디 가셨다가 돌아 오시면서

손에 쥐어 주는 부적

'이거 누가 안보게 꼭꼭 접어서 지갑 깊숙한 곳에 넣어 두어라' 하시며

건네는 부적이 이 부적이다. 일명 소원성취부다.

 

 

 

 


 

 

매년 겨울 초입이 오면 가장 많이 나도는 부적이다.

수험생이라면 이 부적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그 유명한 시험합격부 되겠다.

 

 

 

 


 

 

홀로 궁상을 떨며 주체 할수 없는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당신을 위해 어머니가 써오신 부적이 이 부적이다.

바로 이성을 끌어 당기는 부적

연애부이다. 결혼부와 비슷한 성격으로

연애부는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이성을 부르는 주술이 내재된

부적이다. 늘 지갑안에 넣어 두고 몸에 지니면 된다.

 

 

 

 


 

 

사업 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인 부적이 이 부적 되겠다.

일명 재물대박부라고 불린다.

특히나 땅장사(부동산)하시는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부적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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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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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왕조 문제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문제의 황후와 막내 아들인 양양이 병이 들었는데 갖은 수를 써도 차도가 없었습니다..
결국 도사를 불러 물어보니 묘귀(고양이 귀신)를 이용한 고묘술이라고 도사가 얘기합니다,,

고묘술은 수많은 고술(저주)중 제일 지독한 술법으로
죽은 고양이 영혼(묘귀)을 술법으로 조종해서 원하는 사람을 죽이게 하는 술법입니다..
도사는 고묘술은 워낙 지독하기 때문에 저주를 건 사람을 알아야 저주를 풀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가 사람을 시켜 은밀히 조사하니 유력한 용의자로 황후의 이복동생 독고타가 지목됩니다..
독고타는 독고성을 썻지만 사실은 서운가의 자손으로 서운가는 대대로 고양이 저주술을 하는 집안 이었는데
독고타는 묘귀를 잘부렸고 실제로 고묘술로 사람을 죽인 전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독고타는 황실의 외척이고 증거가 없어서 어떻게 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독고타의 하녀인 서아니가 몰래 자백을 함으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집니다..

서아니는 독고타의 시중을 드는 서운 가문에서 온 하녀로 묘귀를 섬기며 자(십이지의 쥐)일 밤에
고양이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을 맡고 있었습니다..
자는 공양이의 먹이인 쥐를 뜻하며,자의 날에 고양이 에게 제사를 지내고 제사를 받은
묘귀가 주인이 시키는 대로 사람을 죽여 그 사람의 재산과 운,명예를 묘귀를 조종하는
사람들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서아니의 동생이 묘귀에 저주를 받아 죽자 서운가에게 복수하기
위해 밀고를 했고 결국 독고타와 그의 일족은 처형 당합니다..
이때 서운가의 가주가 문제에게 아들의 손에 죽고 나라가 망할거라는 저주를 남겼습니다.

수나라 정부는 이 사건 이후로 고묘술에 대해 엄격한 제제를 했고 주술사들을 죽이거나 유배를
시켰고 민간에게도 고양이 사육을 하는걸 금했습니다..

수사나 북서 같은 기록서를 보면 수나라때 고양이를 키우다 죽거나 쫓겨난 사람만 해도
수천명에 이르렀다 합니다.

하지만 절강성 부근으로 고묘술을 쓰는 사람들이 약간은 남아 있었다며 하며
청나라 이후 고묘술은 다시 융성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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